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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밍이뉴글 콘텐츠룸26. 07. 01.

신혼부부 신혼집 전세 매매 고민 끝! 수도권 20평대 첫 집 매수 후기 내집마련

안녕하세요, 여러분! 신혼부부 할밍이 입니다. 요즘 제 주변만 봐도 "우리 전세로 편하게 시작할까? 아니면 대출 좀 무리해서라도 집을 살까?" 고민하며 밤잠 설치는 예비부부, 신혼부부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제 친구들도 결혼하기 전에 신혼집 전세, 매매에 대해서 가장 신중한 고민을 하고요 .. 오늘은 집 구하는 과정보다는 '선택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최신 통계로 보는 요즘 신혼부부들의 현실을 팩트 체크해 보고, 그 속에서 저희 부부가 빚을 짊어지면서까지 굳이 '매매'를 선택한 이유, 그리고 "만약 제가 다시 집을 구한다면?"이라는 가정하에 느낀 솔직한 교훈까지 모두 적어볼게요. [바쁘신 분들을 위한 오늘 포스팅 3줄 요약] 1. 통계청 피셜, 신혼부부 10쌍 중 약 6쌍은 전월세, 4쌍만 내 집 마련! 2. 저희는 원리금 130만 원을 감당하며 첫 집 매수를 강행함. 3.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면? 대출은 최대로 당기고, 임장은 전국구로 다닐 것! 1. 팩트 체크: 요즘 신혼부부들, 진짜 집을 살까? 대체 남들은 신혼집을 어떻게 구할까? 궁금해서 통계를 찾아봤습니다.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도록 링크도 남겨드릴게요. 2024년 신혼부부통계 결과 | 전체 | 보도자료 | 새소식 : 국가데이터처 국가데이터처 www.kostat.go.kr 가장 최근이 2024년 자료라서 가져와봤습니다. 가장 최근 데이터를 보면, 초혼 신혼부부 중 주택을 소유한 비중은 42.7% 정도입니다.

평지조아평지조아규제 흐름으로 읽는 내집마련 전략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7. 01.

지금 매수 해야 하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

6월 27일 규제가 발표된 이후, 여전히 시장이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이번 대출 규제로 일단 큰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1) 고가 주택을 선매수후매도를 택하셔서 선매수만 하신 분들은 매도가 어려울 수 있고 2) 갭투자를 하려고 주택 매수했는데 전세입자가 대출을 못 받으니 전세 맞추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럼, 주택 매수를 할지 말지 고민하셨던 분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에르제뉴글 콘텐츠룸26. 07. 12.

아파트 갈아타기 일기 2편 - 하급지 4년 살고 느낀점 후기 좋은 동네 살아야 하는 이유

비난을 받을 것도 같지만 뭔가 이 글은 써보고 싶었다. 급지를 나누는 것은 좋지 않지만 왜 좋은 동네에 살아야 하는지! 적어도 나쁜 동네에 살면 안되는 이유를 하급지 4년 살고 느꼈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글이기 때문에 불편한분들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 1.담배 길빵 뭐 이건 하급지의 특징이 아닐 수도 있는데, 걸어다니면서 담배피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일단 아파트 나가자마자 공동 현관 앞에서 담배를 피는 사람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아파트 전체가 흡연 구역이다. 금연 아파트라고 떡하니 써있는데도 여기저기 모든 곳에서 담배를 핀다. 심지어 분리수거장 옆의 정자에서 담배를 펴서 분리수거를 할때도 담배 냄새를 맡아야 한다. 아파트 밖을 나가면? 더 심하다. 신호등, 길거리, 뭐 어디 할 것 없이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서서 피는 것도 아니고 걸어다니면서 너무 자연스럽게 담배를 꼬나문다. 이전에 부모님이랑 살때는 신경도 안썼고,(그런 사람들이 없었기 때문에;) 관악구, 강남구에서 자취를 할때도 크게 신경을 안썼다는 것은 그래도 그 동네에서는 신호등이나 상식적으로 담배를 피면 안되는 장소에서는 사람들이 담배를 피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근데 여기 이사와서 담배 길빵이 너무 많다 보니까 그런 사람들에 의해 하급지 동네 = 담배 길빵이라는 인식이 생긴 것 같다. 이 동네 살면서 가장 불만이 많았던 것이 바로 이것... 제발 걸어다니면서 담배좀 피지 마세요...

리얼랭커스브리핑24. 04. 29.

간만의 부동산 흐름 예측 - 2024년 4월 29일 브리핑

> 현대프라임 (서울시 광진구) https://me2.do/G6feFn0q > 마포자이2차 (서울시 마포구) https://me2.do/FC4RXKqq > 트리마제 (서울시 성동구) https://me2.do/xDjaKcFn > 래미안첼리투스 (서울시 용산구) https://me2.do/GYcsAOZy 안녕하세요. 리얼랭커스 입니다. 엔화와 원화가 모두 약세이고, 국제 유가는 여전히 80달러 후반대에 있습니다.

리치부부뉴글 콘텐츠룸26. 06. 03.

결혼 4년만에 송파구로 이사(1)

남편은 서울 토박이다. 지방에서 태어났지만 4살 때부터 서울에 살았으니 토박이라 할 수 있다. 아내는 대학 졸업 후 직장 때문에 처음 서울에 올라와 살기 시작했다. 아내의 서울 살이도 어느덧 10년이 다 되어간다. ​ 토박이인 남편은 서울에 무조건 살아야 한다는 주의였다. 한번 서울을 벗어나면 다시는 서울에 돌아오기 어렵다는 게 그 이유였다. 또한 자산 증식 측면에서도 서울에 집 한 채는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계속 서울 상급지로 이사를 해야 한다고 했다. ​ 남편의 말을 듣고 보니 결코 틀린 말이 아니었다. 어차피 서울에 살 거라면 어떻게든 집을 사서 끊임없이 갈아타기를 하는 게 맞는 것 같았다. 하지만 막상 한 달에 몇백만 원의 대출을 내며 살아 보니 생각이 조금 달라지더라. 언제까지 집 하나 때문에 큰돈의 대출을 내며 살아야 하는지, 우리 인생에서 여유롭게 돈을 쓰며 살 수 있는 시기는 언제가 될지 생각하면 숨이 막힐 때가 있었다. ​ 그러다 우연히 과감하게 서울에 집을 팔고 배당주에 투자해서 파이어 하는 분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분의 논리는 간단했다. ​ '서울의 집은 장기적으로 우상향 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서울 아파트라는 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인생에서 서울 아파트만 내려놓으면 인생 난이도는 정말 쉬워진다. 그 대신 배당주에 투자해 여유롭게 매달 현금흐름을 일으켜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평지조아평지조아규제 흐름으로 읽는 내집마련 전략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5. 19.

정말 강남만 부동산 가격이 오를까?

얼마 전에 뉴글에 노원/상계 택지 개발 지구의 호재가 있는 구축 아파트를 주목하자는 글을 올리니 노원이라서 안 오른다, 분담금 때문에 안된다는 댓글들이 달리더군요. '강남은 수요가 많으니 지금이라도 돈 되면 빨리 매수하세요.' 1급지 아파트만 추천하는 것은 사실 상당히 쉽습니다. 하지만, 과연 자금이 부족한 우리에게 강남이 최고의 추천 지역일까요? 저평가 부동산을 찾아서 추천하는 게 제가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몽글뉴글 콘텐츠룸26. 05. 26.

신혼부부 내집마련 신혼집 매매 과정기 (ep4. 계약하기)

신혼부부 내집마련 신혼집 매매 과정기 (ep4. 계약하기) 사진은 설명과 무관함 ​ ​ 1. 계약하고 싶은데요.. 매물임장 끝에 .. 그렇게 겨우 마음을 정했는데.. ​ ” 어쩌지 그 집 다른분이 계약 한다는데요?“ ​ 두둥..... 안돼!!! ​ “저.. 저희도 하려고 하는데요..” ​ 그리고 부동산까지 따라갔다 중간에 무슨말을 했는지는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 그렇게 부동산 테이블에 앉아서 본격적으로 대화 시작. ​ 6개월 뒤 세입자 퇴거가 확정된 세낀 매물. 세입자분들도 가능한 빨리 나가면 좋다며, 상황이 맞으면 더 빠른 입주도 가능. (다만, 세입자 집 구해지는 거에 따라 달라지니 빠른 입주 확답은 불가) ​ 즉, 세입자 퇴거일=잔금일=입주일이 모두 같은 날 진행으로 주담대 가능​ ​ 우리야 뭐 전세만기가 남아있어서 빠르면 좋지만 6개월 뒤여도 상관이 없었다. 세입자가 빨리 나가면 잔금일을 땡길수도 있는 옵션이니 괜찮았다. ​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서 500~1000만원 정도만 네고를 하고 싶었는데 같이 본 팀들도 많았고, 계약 하고 싶다는 사람도 있다니까 말을 못꺼냈다. 지금 생각하면 그래도 네고 시도라도 해볼걸 ..하는 후회가 되는데..! (아, 어떤 조건들을 협상카드로 쓸수도 있구나 하는걸 뒤늦게 깨달음..) ​ 그 당시 워낙 매물을 여러개 놓치고 좀 패닉인 상태였기에 그런 생각을 못했다. ​ (그 매물 전화온것도 그분이 계약하고 싶어 한다는게 아니라 문의전화를 과장한게 아닐까 싶기도..?)

뉴글배꾸미내집마련수다25. 11. 04.

'대박 vs 쪽박 ! 당신의 부동산 썰은? 이벤트' 당첨자 발표

'대박 vs 쪽박 ! 당신의 부동산 썰은?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smiling_face_with_3_hearts: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당첨자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point_down: :trophy: 인생 역전상 (BHC 뿌링클 + 콜라 1.25L) : 1명 몰루 - [대박쪽박] 갈아타기 성공했다 :sob: 다시는 안상 (BHC 뿌링클 + 콜라 1.25L) : 1명

뉴글배꾸미공지사항25. 11. 04.

'대박 vs 쪽박 ! 당신의 부동산 썰은? 이벤트' 당첨자 발표

'대박 vs 쪽박 ! 당신의 부동산 썰은?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smiling_face_with_3_hearts: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당첨자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point_down: :trophy: 인생 역전상 (BHC 뿌링클 + 콜라 1.25L) : 1명 몰루 - [대박쪽박] 갈아타기 성공했다 :sob: 다시는 안상 (BHC 뿌링클 + 콜라 1.25L) : 1명

소심좌소심좌데이터로 잡는 매수·갈아타기 타이밍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8. 07.

전세 대출을 조이면 부동산 시장 폭망합니다

맞습니다 락이 형님들 말씀이 맞습니다. 전세 대출까지 조이면 부동산 시장 이제 정말 폭망합니다 ㅜㅜㅜ ​왜 폭망하나요 집 다 팔아야 하나요? 궁금하시죠? ​찬찬히 설명 드릴게요. 1. 6.27 부동산 대책으로 생긴 일 맛보기 정책이 낳은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주택자 : 갈아타기 망했네 ㅜㅜ 다주택자: 어쩔티비 더 힘들게 있나? 무주택자: 아 대출 안나오니까 전세 연장해야지!

평지조아평지조아규제 흐름으로 읽는 내집마련 전략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8. 20.

수지 초입마을 리모델링 공사비 확정

지난 주 조합 분담금 총회를 통해서 수지 초입마을 리모델링 공사비가 확정되었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최근 제가 리모델링 진행 아파트 단지들 글을 올려 드리던 중이라 내용이 상당히 관심이 갔는데요. ​ 특히, 수지 초입마을은 제가 상담을 통해 25년 초까지 2억 정도 자금을 가지신 분들에게 실거주나 투자 목적으로 많이 추천 드렸던 아파트 단지입니다. 기사 내용을 보면 내년 상반기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고 조합원 분담금은 3.5억이라고 합니다.

평지조아평지조아규제 흐름으로 읽는 내집마련 전략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8. 04.

경기도 상급지 리모델링 호재 아파트 단지

리모델링 단지들을 투자해서 기회를 보자는 글을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리모델링은 일반 분양 물량이 적기 때문에 공사 비용을 상쇄할 수 있는 수익이 제한적입니다. ​결국, 정비사업의 진행 여부는 주변 신축 시세가 얼마나 올라서 새로 올라가는 신축의 가치가 공사비를 커버해 주느냐에 달려 있는데요. 지난 글을 통해서 서울의 유망한 리모델링 단지들에 대해 말씀 드렸고 오늘은 경기도 상급지인 분당의 리모델링 호재 단지들에 대해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평지조아평지조아규제 흐름으로 읽는 내집마련 전략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7. 04.

부동산 자금/매수 계획, 이번 연말 조심하세요!

6.27 대출 규제, 진짜 무서운 포인트는 따로 있다 이번 6.27 대출 규제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숫자는 ‘6억’입니다. 신문 기사에서도, 부동산 단톡방에서도 모두가 ‘6’이라는 숫자에 집중하는 분위기죠. 하지만, 오늘은 이보다 더 중요한 규제를 하나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규제에서 1번으로 나온 것이 바로 ‘가계대출 총량관리 강화’입니다. 그 내용을 보면 '전 금융권의 가계 대출 총량목표는 금년 하반기부터 당초 계획 대비 50% 수준으로 감축하고 정책 대출은 공급계획 대비 25%를 감축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운좋은뿌빠운좋은뿌빠수도권 재개발·분양가 분석 전문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11. 15.

주택소유통계 - MZ세대 부동산 상위 30% 진입을 위한 방법

https://mods.go.kr/board.es?mid=a10301100400&bid=11471&act=view&list_no=439298 국가데이터처에서 재밌는 결과를 내놨습니다.  바로 행정자료를 활용한 주택소유통계 현황인데요.  사실 한국에서 부동산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똘똘한 내집마련과 임대용 부동산 정도는 꿈꾸고 있을거라 봅니다.

리얼랭커스브리핑24. 04. 15.

그냥 지켜보세요 - 2024년 4월 15일 브리핑

안녕하세요. 리얼랭커스 입니다. 이란과 이스라엘의 충돌로 인해, 중동 확전이 우려된 결과로, 환율과 유가가 급등했습니다. 두바이유와 브렌트유는 배럴당 90달러가 넘어섰고 환율을 1달러에 1,380원이 넘어섰습니다. 이로써 금리 하락은 멀어지는 결과가 초래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제가 잘 언급하지 않았던 현물의 가격이 치솟았습니다. 금 가격은 물론이거니와, 구리와 은도 상승했고,

평지조아평지조아규제 흐름으로 읽는 내집마련 전략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8. 08.

주택 가격을 잡는 방법, 그러나 서민도 잡는다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치솟는 부동산 가격을 단기간에 아주 쉽게 잡을 수 있는 비책이 하나 있습니다. 현재 한국 부동산 시장이 돌아가는 원리를 생각해 보면 아주 간단합니다. 2013년 치솟는 전세금과 전세 대란을 걱정한 정부는 전세 대출을 확대 지원합니다. 전세라는 제도도 특이한데 여기에 대출에 붙으니 전세 시세와 매매 시세의 연관성이 훨씬 커지게 됩니다. 이때부터 대부분의 임차인들은 월세보다 전세를 택하게 되고 전세가 매매를 훨씬 탄탄하게 받혀 주면서 갭투자의 요인이 됩니다.

몽글뉴글 콘텐츠룸26. 06. 03.

무주택일 때와 집 사고 난 후, 달라진 부동산 생각들

인생 첫 내집마련, 집을 사고 달라진 제일 큰 점은 아마 안정감이 아닐까 싶다. 내 집이니 내 마음대로 해도 되고, 2년마다 이사다닐 걱정 안해도 되고, 혹여나 보증금이라도 떼일까 불안하지 않아도 되는 점 !! 몇 년전만 해도 집이라는걸 사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기에 부동산은 나랑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다. 기껏 해야 자취방 알아보고 전월세 계약해본 정도. 집을 살 때 어떤걸 고려해서 임장을 하고 봐야하는지 기초지식도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너무나 무섭고 어려운 미지의 영역이었고, 내가 그 비싼 집을 어떻게 사? 하고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했다.:thinking_face: 그런 사람이 갑자기 내집마련이라니!! 내향형 인간으로 부동산에 연락하고 들어가는 것도 너무 무섭고 떨렸고 주택담보대출 하는 과정도 낯설고 어려웠고, 그럴 때 마다 중간 중간 든 생각.. " 아 정말 누가 대신 해줬으면 좋겠다" 근데, 정말 이건 누가 대신해줄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스파르타로 몇 개월 동안 공부하고 임장하고 어떻게든 해냈는데(?) 막상 하니 이게 되긴 되네..? 나도 할 수 있네? 아무튼 이 모든 일련의 과정들을 겪으면서 한 걸음 더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가 매수계악을 할 때 쯤... 부동산 대책이 계속해서 발표되고, 금방금방 시장이 바뀌는 상황.. 그렇다 보니까 매수 직전에 행여나 시장상황이 또 바뀔까, 주담대 금리가 더 오를까봐, 무슨 큰 일이 나서 잔금을 잘 못치루게 될까봐..

할밍이뉴글 콘텐츠룸26. 07. 01.

부린이 27살. 인생 첫 월세를 받다.

안녕하세요, 할밍입니다. 오늘은 저의 첫 아파트 투자 2021년 , 24살인 제가 투자한 경기도 소형 아파트의 갭투자 그리고 월세 전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2024년 3월자로 월세 세입자가 이사를 왔고, 현재까지 3년차 매월 월세 65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저의 조급한 투자 과정을 복기해 보면.. * 2021년, 24살 아파트 구매 2021년도 부동산 상승장에 사회 초년생 아기(24살)인 저는 무슨 배짱에서인지 인생에서 가장 큰 결단을 내리게 됩니다. 그래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자산을 불릴 수 있어!! 재테크에 관심이 있었던 저는 큰 욕심을 내고 공부는 하지 않고, 행동만 하게 된 거죠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가장 큰 대단지에 수요가 많은 곳 중 갭 4000만 원으로 구매할 수 있는 아파트를 구매합니다. 아파트를 구매하고 나서는 딱 그거였던 것 같아요. 우월감? 남들보다 앞서가고 있다는 생각에.......... 스스로를 대단하다고 여기고, 자만했죠.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어리고, 미숙한 결정이죠.. * 2022,2023년, 2년간의 계약기간 전세 기간 동안은 아무 걱정이 없었습니다. 매매가는 떨어져도 전세가가 받쳐주고 있었기 때문에 새로운 세입자를 구해서 전세금을 돌려주고 보유하면 된다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전세가가 하락합니다. -1500만 원이요.. * 2024년, 주택 담보대출로 보증금 반환하기 계약 기간이 끝나 세입자는 이사를 간다고 했고, 2개월이 넘도록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지 못했습니다.

유니23뉴글 콘텐츠룸26. 06. 14.

내 집 마련을 위해 포기해야 했던 것들

한국나이 29살, 결혼과 동시에 주변보다는 조금 이르게 부동산에 눈을 뜬 편이고 다행히 많이 실패하지 않고 현재는 적당한(?) 수도권의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중이다. 남들은 시기 좋게 구매해서 부럽다고 쉽게 말하지만 평범한 중견-대기업직장인 신혼부부가 내집마련을 위해서 포기했던 것들도 만만치않게 많다. 1. 이번 달도 고생했다 나를 위한 보상 심리 (시발비용) 예전에는 회사에서 스트레스 잔뜩 받으면 무지성으로 배달 앱 켜고 먹고 싶은거 아무거나 시키고, 홧김에 평소 장바구니에 담아뒀던 것들을 덜컥 결제하곤 했음. 내가 이 고생 하면서 돈 버는데 이 정도도 못 쓰냐? 이 마인드로 1년에 3번이상 해외여행은 물론이고 호캉스 등등 참 열심히 즐기고 살았습니다만, 근데 집을 사기로(갈아타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는? 배달 팁 3천원도 아까워서 손이 떨립니다. 스트레스 받아도 매운 떡볶이 일찍 자는 게 일상! 내 감정을 달래는 비용조차 아껴서 은행에 바쳐야 하니까. 2. 주말의 여유와 낭만적인 취미 생활 주말마다 핫하다는 감성 카페 찾아다니고, 한 달에 한 번은 기분 전환 겸 드라이브 가고 여행가던 소소한 행복들? 전부 사치입니다. 기름값에 톨비, 가서 쓰는 커피값에 밥값까지 합치면 하루에 십만원은 우습게 깨지잖아요? 그 돈이면 대출 이자가 얼마고, 원금을 얼마 더 갚을 수 있는지 머릿속으로 계산기가 돌아가기 시작하니까 결국 주말엔 집에서 뒹굴거리거나 공원 산책을 가게 됨! 가끔은 남들 화려하게 살 때

리얼랭커스브리핑24. 06. 20.

부동산 상승 분위기 쿨다운 시키기 - 2024년 5월 21일 브리핑

** 서울시 송파구 ** > 잠실주공5단지 (S+ 랭크, 재건축) https://me2.do/xQ8aP6q6 > 엘스 (S 랭크) https://me2.do/IDollmuy > 리센츠(S+ 랭크) https://me2.do/IFItHn3N > 트리지움 (S+ 랭크) https://me2.do/xfk669nP 부동산 분위기가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부동산 경매 방에서는, 경매 시장이 뜨겁하고 말하고,

요즘 많이 찾는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