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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뉴글 콘텐츠룸25. 08. 18.

안전 강화 '찬성'…분양가 반영은 '반대'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대통령실 자료> 안전은 비용이다. 그리고 그 비용은 결국 국민의 몫이다.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제도와 처벌 강화가 이어지고 있지만, 정작 건설 현장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최저가 낙찰, 촉박한 공기, 불투명한 인력 구조 속에서 안전을 확보하려면 결국 ‘시간’과 ‘돈’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 비용을 누가 감당할 것인가. 건설 현장이라면 분양가에 반영될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재건축 조합 등 발주 분담금 인상을 피하려 단기·저가 공사를 선호한다. 결과적으로 ‘안전 투자’는 국민 부담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는 구조다.

ㄴㄴㄴ뉴글 콘텐츠룸24. 12. 10.

트럼프 2.0시대 미주? 부동산? 나의 선택은..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우리나라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궁금해하는 뉴글러들이 많은 것 같아. 주변에서도 부동산 재벌인 트럼프의 이력을 보며 부동산 폭등이다 하는 쪽과 미국 우선주의로 인해 미국 주식 올인이다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라. 내 입장을 얘기해보자면, 나는 원래 국내주식 투자를 꾸준히 해왔는데 국장은 거의 정리하고 미주에 우선순위를 두고 투자하려고 해. 부동산을 완전 배제하려는 건 아니지만 단기적으로 부동산 시장은 어렵다고 봐.

엘레이맘뉴글 콘텐츠룸25. 10. 09.

2030세대 VS 5060세대, 누가 더 잘살까?

주택이 계층을 결정한다: 일해도 집을 살 수 없는 사회 "2030이 5060보다 편하게 산다.” 최근 SNS에 올라온 이 한 문장이 수많은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젊은 세대는 야근도 없고 육아휴직도 있으며 해외여행도 자유롭게 즐긴다. 겉으로 보면 그럴듯하지만, 정말 그럴까? 삶은 좀 더 편하고 화려할지 몰라도, 2030세대는 삶의 기반이 되는 주택을 소유할 가능성이 현저히 낮은 사회에 살고 있다. 호주 유명 대학 교수들이 집필한『The Asset Economy』라는 책에서는 오늘날의 사회가 월급으로 사는 경제에서 자산으로 사는 경제로 바뀌었다고 주장한다. 무엇이 달라진 걸까?

권경부뉴글 콘텐츠룸25. 09. 19.

신혼부부가 첫 집 매수할 때 명심할 것 5가지

최근 신혼부부가 전월세 vs 매수 선택지에 대해 글을 썼는데요. ​ ​오늘은 이어서 신혼부부가 첫 집을 매수할 경우, 꼭 명심해야 할 것 5가지를 소개합니다. ​ ​ 1. 물 좋고 정자 좋은 곳은 없다 브역대신평초 들어봤나요? 부동산 투자의 성공 공식으로 유명한 신조어인데요. ​ 신조어라고 하기엔 좀 오래됐나요 ㅎㅎ ;; ​ 호갱노노 ​ 다만 모든 것을 다 갖춘 집은 비싸다는 것! 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 이걸 다 잡으려고 하면 결정을 내리기 어려워요. ​ 오히려 내가 포기할 수 있는 걸 생각해 보고 '지금 내 상황에' 가장 적합한 집을 찾는 게 첫 집 매수의 핵심입니다. ​ ​ 2. 실거주 vs 투자 목적 분명히 하기 ​ 초기 자금이 적은 경우 실거주를 위한 주담대를 받는다 해도 매수할 수 있는 단지 선택지가 매우 적을 거예요. 물론 서울 기준입니다. ​ 실거주 안정성을 당장 구하기 보다 투자 목적이 더 크다면, ​ ​ 전세 낀 매물을 투자용으로 매수하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그리고 월세가 싼 곳에서 월세로 사는 거죠. 저희 부부도 살고 싶은 곳에 투자한 뒤 현재 거주비가 저렴한 외곽 지역에서 실거주 중입니다. 이런 경우 좋은 점은 거주비가 저렴한 곳은 생활 물가도 저렴한 경우가 많아 생활비가 많이 절약된다는 점이에요. ​ 다만, 현재 6.27. 대출규제로 인해 세입자 퇴거 대출이 1억으로 제한이 되는 등 추후 세입자를 내보내고 실거주를 하려면 1억을 초과하는 보증금은 직접 마련해야 한다는 것. 이 정책의 변화도 중요하니

리소뉴글 콘텐츠룸26. 06. 18.

[서울 내집마련] 2. 신길뉴타운 임장, 부동산 투어 그리고 마음에 드는 집을 찾다.

[서울 내집마련] 2. 신길뉴타운 임장, 부동산 투어 그리고 마음에 드는 집을 찾다. https://newgle.co.kr/sharing/4m5ir3sapajnv ☘️ 신길뉴타운 임장 현재 우리가 감당가능한 가격 상한선을 정해두고 서울시내 (준)신축 아파트를 싹 둘러보았다. 부동산도 쇼핑이라 보태보태병이 오는데 오천만원만 더..! 일억만 더...! 라는 생각으로 자꾸 높은 가격대를 보게 되지만 상한선을 뛰어넘는 곳은 과감히 버렸다. 그리고 발견한 동네는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처음부터 마음에 쏙 드는 곳은 아니었다. 뉴타운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낙후된 동네를 개발시킨 곳이라 예전 신길동의 이미지,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이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남편의 추천과 이 동네에 거주하는 상사의 조언을 들으며 마음이 많이 바뀌었다. 이 상사는 공인중개사 자격증 보유 + 여러 번의 부동산 투자로 자산을 꾸준히 늘려오신 분이었고 퇴직 전 마지막 투자로 신길동 구축아파트로 몸테크를 하러 온 상황이었다.(3년이 지난 지금, 이 분의 구축 아파트는 재건축을 앞두고 가격이 엄청나게 상승한 상태다) 입지, 동네 분위기, 미래 가치 등 무엇으로 따져봐도 괜찮은 곳이라며 적극 추천해주신 덕분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게 됐고 알아볼수록 확신이 들었다. 본격적으로 부동산 문을 두드리기 전 미리 동네 탐방을 세 번 정도 가보았다. 낮에도 가보고 밤에도 가보고 단지 뿐만 아니라 길 건너 대로변 분위기도 전체적으로 둘러보았다.

엘레이맘뉴글 콘텐츠룸26. 02. 06.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의 종말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 그 시대의 끝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올린 글에서 한국을 지칭한 표현이다. 불로소득, 즉 노동 없이 얻는 대가. 솔직히 지난 수십 년간 한국 부동산 시장을 돌아보면 틀린 말이 아니다. 돈 놓고 돈 먹기였다. 로또 분양에만 당첨되면 불법쯤은 대수롭지 않게 여겨졌고, 국민을 위해 일한다는 공직자들조차 앞다투어 투기에 나섰다. 일반 국민 입장에선 '안 하면 바보'라는 분위기였다. 종합부동산세라는 그럴듯한 세금이 있긴 했다. 다주택자를 문제의 주범으로 지목하고 세금을 중과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장기보유특별공제라는 빠져나갈 구멍이 있었다. 결국 진짜 큰돈을 번 사람들은 버티기만 하면 됐다. 그만큼 한국에서 부동산은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니었다. 부를 창출하는 엔진이자, 기득권이 자신들의 성벽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었다. 역대 대통령들이 부동산을 잡겠다고 나섰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기득권의 저항도 거셌지만, 솔직히 중산층에게도 부동산 말고는 마땅한 투자처가 없었다. 그런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보이는 강한 의지 뒤에는 이전과는 다른 시대적 흐름이 있다. AI 시대, 새로운 투자처의 등장 가장 큰 변화는 한국 주식시장이 부동산을 대체할 강력한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은 AI 시대다. 전 세계적인 AI 붐 속에서 한국의 반도체, 방산, 에너지, 전력 분야 기업들이 전례 없는 수혜를 입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1,000조 원을 돌파한 것은 상징적이다. AI 시대의 파고가 한국 경제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보여주는 증거다.

운좋은뿌빠운좋은뿌빠수도권 재개발·분양가 분석 전문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12. 01.

대구는 막창만 유명? 미분양의 무덤 대구도 슬금슬금

애기덜 얼라 때는 부동산 1도 몰랐습니다.  지금 와서 보니 아이들이 있는데도 부동산 투자 공부에 열을 올리는 분이 있다면 리스펙~! 아이들 유치원에 가서야 늦게 부동산에 눈을 뜬 뿌빠입니다.  이걸 미리 알았어야 했는데... 후회도 했었지만 지금 이라도 알아서 다행입니다  암튼 대구에서 살다 보니 아무래도 대구 시장을 더 들여다 보게 되는데요.  요즘 보면 뭔가 움직이는것 같긴 합니다. 어디선가 최상급지 -> 중상급지로 온기가 조금씩 넘어오는 그 기운이 느껴지고요. 1. 늘 상승장은 조용하게 바닥을 만들고, 슬금슬금 오른다. 대구는 섬유공장 싸장님, 안경공장 싸장님들의 도시입니다.  마 화끈한데요.  과거 대구를 보면 "끝났다. 공급 폭탄, 건설사 무덤" 이런 말 나올 때가  항상 제일 바닥 부근이었습니다. 과거에도 그랬고요.  2009 ~ 2011년 미분양 잔뜩 쌓였을 때 사람들 다 대구는 안 오른다고 했는데 그 뒤에 공급 끊기고 미분양 우리아이 받아쓰기 처럼 쭉 떨어지니까 10년을 미친 듯이 올라버렸습니다. (둘째 받아쓰기 실력도 좀 ㅠㅠ) 지금 분위기를 보면 비슷합니다.  미분양의 무덤 ㅋㅋ 제가 보기엔 무덤속 미라들이 움직일라고 하는것 같은데요.  2. 상급지는 이미 먼저 방향 틀었다 좋은 데 부터 올라가죠.  지하주차장에서 로얄 자리는 가장 먼저 차듯이 말입니다.  (늦게 오면 맨날 자리 없...ㅠㅠ) 범어, 만촌 이런 상급지들 보면 할인 분양했던 시절 가격 다 회복했고요.

운좋은뿌빠운좋은뿌빠수도권 재개발·분양가 분석 전문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9. 30.

신축만 답 아님 - 구축도 기회가 온다

저는 양극화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상급지만 오르고 하급지는 오르지 않는다는 것 같아서 영 맘이 불편한데요.  분석을 해보면 서울 안에서는 상승률은 결국 비슷합니다.  지난 9년의 상승장을 놓고 보면 상급지와 하급지 모두 상승률은 비슷했고,  오히려 하급지들이 더 상승률이 높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2013년 ~ 2022년 9년간 상승기 주요 단지 상승률 비교 상급지 서초 반포자이 208%, 송파 파크리오 192%, 강동구 롯데캐슬 187% 중급지 성동구 행당대림 201%, 중구 남산타운 193%, 서대문구 DMC자이 163% 중하급지 관악구 관악드림타운 205%, 도봉구 창동주공3단지 187%, 노원구 월계한진한화 183% 9년이라는 긴 상승 사이클 전체로 보면 180% ~ 200% 정도의 범위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즉 절대가격의 차이는 있어도 상승률 자체는 비슷하게 움직였다는 건데요.  문제는 단기적으로 상급지들이 먼저 치고 나가니까 '양극화'처럼 보이는 겁니다.  서울의 경우 1 ~ 5분위까지 있다고 하면 한단계에 온기가 퍼지는데 3개월이상의 시차가 걸리니 말이죠.  즉, 상급지만 오르고 하급지는 아나 오른다는 게 아니라,  고가 주택은 가격 규모가 크니 격차가 크게 보이는 것입니다.  같은 50% 상승이라도  - 20억 -> 30억 = 10억 상승 - 10억 -> 15억 = 5억 상승 이렇게 절대액 차이가 나니까 양극화라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왠지 양극화라고 하면 상급지만 오르고 하급지는 오르지 않는다는 것 같아서 영 맘에 걸리네요.

내집은어디에내집마련수다25. 03. 17.

토허제 해제 한 달 만에 토허제 재도입 검토한다고?

토허제 해제 후 집값이 올랐을까요? 아니면 별 변화가 없었을까요? 같은 데이터를 두고도 언론과 서울시의 해석이 다르답니다. 언론에선 집값이 올랐다고 보는 경향이 많았는데요. - 토허제 해제 후 한달 만에 잠실·삼성·대치·청담 집값 3.7% 상승 - 서울 아파트 2월 거래 5천 건 돌파…64%가 토허제 해제 후 팔렸다 - ‘토허제’ 풀리자 강남 들썩… 대치동선 6억 이상 상승거래도

엘레이맘뉴글 콘텐츠룸26. 01. 02.

왜 그 똑똑한 사람들은 영영 집을 못 살 것 같을까

제미나이 나노바나나로 구성한 이미지 2025년의 마지막 해가 저물어간다. 거리는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으로 가득하고, 다가올 2026년을 맞이하며 다들 저마다의 계획을 세우느라 분주한 시간이다. 우리 가족의 새해 계획은 그 어느 때보다 명확하다. 바로 이곳 미국에서 '내 집 마련'이라는 단단한 닻을 내리는 것이다. 최근 지인 가족과 저녁 식사를 하며 자연스레 이 주제가 테이블 위에 올랐다. 미국도 비슷한 시기에 건너온 가족이라, 당연히 그들도 우리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라 짐작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답이 돌아왔다. "금리가 3%대 정도로 내려가면 모를까, 지금 같은 고금리 시기에 집을 사는 건 현명한 선택이 아니라고 봐요. 부동산에 큰돈이 묶이는 건 기회비용 측면에서 너무 손해죠. 차라리 월세를 살면서 자산 대부분을 주식에 넣어 몸집을 불린 뒤, 나중에 현금으로 집을 사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금리가 3%대로 내려오길 기다리지만, 막상 그날이 오면 집값은 이미 저 멀리 달아나 있을 것이다. 모두에게 좋은 타이밍은 나에게까지 차례가 오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부동산은 '가격'이 아니라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때'가 적기라는 사실을 그의 똑똑한 계산기는 간과하고 있었다. 현재의 고금리와 기회비용, 주식 시장의 기대 수익률을 엑셀 시트처럼 읊어 내려가는 모습은 무척이나 '똑똑해' 보였다. 하지만 나는 그 완벽한 논리 뒤에서 역설적으로 '영영 집을 사지 못할 이의 뒷모습'을 보았다. 그는 렌트비를 '기회비용을 아끼기 위한 지출'로 보지만, 사실 그것은 자산 형성의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는 것일수도 있다. 집은 단순히 머무는 곳이 아니라 인플레이션을 방어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인데, 그는 숫자에 매몰되어 '지붕이 주는 안전핀'의 가치를 0으로 계산해버렸다.

빗빗내집마련수다23. 08. 07.

지산 투자하시나요?

아파드보다는 조금 금액대가 착하다보니깐 지식산업센터도 인기가 많은 것 같더라구요 워낙 많이 지어지다보니 메리트가 있을까 싶기도했는데 초초토역세원은 그냥 말모해 인기수준이더라구요 그래서 잘 판단해서 접근하면 좋지않을까 싶은데 역세권은 역시 금액이 만만치않네요

리얼랭커스브리핑24. 03. 12.

부동산 침체 = 무주택/1주택 기회 - 2024년 3월 12일 브리핑

안녕하세요. 리얼랭커스 입니다. 부동산 시장이 워낙 조용 하고, 다른 시장이 워낙 떠들썩 하다보니, 브리핑을 드릴 만한 내용이 없습니다. 매일 공유되는 실거래 정보를 확인하면, 거래량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이 보이지만, 매매가격은 정체 또는 하락입니다. 신고가가 보여지는 단지들이 있지만, 전체적인 평균으로 보자면 유의미한 가격으로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현재 늘어나는 거래량은 대체적으로 전월세 입니다.

웃으면된다고생각해내집마련수다26. 01. 31.

요즘 집은 투자재일까 생필품일까요..

요즘 집 얘기하다 보면 다들 숫자부터 나와요. 평수, 대출, 금리, 시세, 상승 여력… 근데 가끔 그런 생각 들어요.. 집이 언제부터 이렇게 수익률 따지는 대상이 돼버린 건지🥹 원래 집은 비 오면 안 새고 겨울에 안 춥고 편하게 쉬려고 있는 거 아닌가요… 🥲

운좋은뿌빠운좋은뿌빠수도권 재개발·분양가 분석 전문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9. 15.

강동구 길동삼익파크 재건축 - 써밋 듀 포레 분양가 총투 안전마진 실구매가 가이드

과거와 달리 강동구의 위상?이 점점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이제 거의 최상급지를 제외하면 준 1급지 정도로 보는데요.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이 입주하고, 강동구의 가격이 한 단계 퀀텀점프하며 더욱 그 흐름이 강해졌죠. 최근 올파포의 실거래가를 보니 어이쿠야~ 거의 30억 간당간당하네요. 잠실, 삼성 같은 코어 지역의 가격이 강동구에 빠르게 전이되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고 올파포가 너무 비싸니 강동구 입성을 포기 해야 할까요?

폭풍의 언덕내집마련수다23. 05. 16.

잘못된 선택

첫 다가구 투자 도와줘~!!! 누군가의 큰 외침 소리에 소스라치게 놀라며 벌떡 잠에서 일어 났다. 꿈이 었다. 누구의 목소리였을까?나의 내면의 소리였을까?   우리 부부는 사당동 다가구를 계약 했다가 잔금일에 잔금을 치르지 못했고 계약금 1억을 날릴 위기에 처해 있다. 잔금을 치르지 못한 이유는 두 가지다. 첫번째는 살고 있는 집을 팔고 살 곳을 계약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생각 한다. 부동산이 호황이던 2년 전만 해도 아파트 물건을 보지도 않고 전화로 계약을 하거나 전세 품귀 현상일때 전세를 보려면 집앞에 서서 번호표를 뽑고 기다린다렸었다. 이때는 좋은 물건을 먼저 계약을 치르고 내집을 팔아 자금을 마련해도 충분했었다. 그런데 부동산 경기가 급속도로 냉냉해지기 시작한 2021년 겨울에 우리는 사당동 다가구를 계약 했고, 우리집은 팔수가 없었고, 결국 잔금일을 놓쳤다.

리얼랭커스브리핑24. 03. 12.

부동산 시장의 냉각을 넘어서 무관심으로 - 2024년 3월 4일 브리핑

> 전국 교육우선 TOP 300 단지 https://me2.do/FGFYrdwt > 전국 인프라우선 TOP 300 단지 https://me2.do/xwWhUGkF > 전국 균형입지 TOP 300 단지 https://me2.do/xq5ISLJd 안녕하세요. 리얼랭커스 입니다. 절기상의 '봄'인 3월의 첫 평일입니다. 절기는 봄이 되었습니다만, 부동산 시장은 겨울을 넘어서 혹한기로 진입하는 것 같습니다.

에르제뉴글 콘텐츠룸26. 07. 12.

아파트 갈아타기 일기 3편 - 20대에 아파트 사고 갈아타기를 하면서 좌절하는 인생 이야기(1주택자 추가 대출, 부동산 방문)

진지한 내 맘속의 이야기라서 그냥 편한 어체로 씁니다! 자괴감의 이유 나는 2021년에 역세권 소형 17평 아파트를 구매했다. 그때 나이가 29살이었다. 뭣모르고 산것도 아니고 부동산 공부를 열심히 하고 전세살면 집주인만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며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이 있다. 바로 객관적으로 매물을 보지 못했다는 것. 나는 출퇴근만 편리한 역세권 아파트면 다 될줄 알았다. 근데 아파트를 사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봐야한다. 교통도 좋아야하고 학군도 좋아야 한다. 그리고 17평이라는 평수는 가장 수요가 많은 신혼부부, 3~4인 가족들에게 선택될 수 없는 매물이다. 그냥 나는 내 자금이 허락하는 선에서 작은 아파트를 샀던 것이다. 또, 부동산으로 많은 돈을 벌어보겠다고 아파트를 산것도 아니다. 그때 당시 현금 가지고 있으면 벼락거지라는 소리를 들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1억 남짓 가지고 있었던 상황이었는데 그 소리 듣는게 왜이렇게 자괴감이 드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나도 나름 열심히 재테크 공부하고 열심히 모았는데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된다는게 자괴감이 들었던 것 같다. 내가 샀던 아파트는 2022년 최고가로 4억 6천만원까지 찍고 후에 쭉 하락하여 3억 2천만원이 되었다. 내가 산 가격이 3억 5천만원이니 3천만원 하락하였다. 밖에 나가서 먹고 마시고 노는 청년들도 있지만 나는 독수공방 책을 읽고 공부하고 재테크 투자를 했는데

내집마련지름길내집마련수다25. 11. 25.

규제 이후 전국 부동산 흐름...........

계속 변하는 세금,대출규제, 조정지역, 금리변동들로 인해 부동산 시장에 대해 대응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로 인해 좋은 기회들도 놓쳐버리기 마련이었죠. 하지만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대부분 부동산 카페를 이용하십니다. 하지만 이제................... 카페 활동으로는 한계가 있는것 같습니다 바로바로 소통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부린이부터 고수분들까지 모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곳으로

호랑이뉴글 콘텐츠룸25. 10. 07.

대출 줄이면 집값 잡힐까…4억원 상한 효과는

부동산 시장이 다시 한번 긴장하고 있다. 정부가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현행 6억 원에서 4억 원 수준으로 추가 축소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면서 시장의 눈과 귀가 급격히 쏠리고 있다. 이는 단순한 ‘소문’이 아니라 가계부채 총량 관리와 부동산 안정 기조를 이어가기 위한 수순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그러나 동시에 시장은 우려 섞인 시선을 거두지 않고 있다. 4억 원 대출 한도는 지금까지의 규제보다 훨씬 더 강력한 타격을 시장에 안겨줄 수 있기 때문이다.

뉴글 감평사청약 콕콕25. 08. 14.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4차, 줍줍보다 싼 마피 꽃밭🌸

인천의 강남이라 불리는 송도신도시,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4차에서 무순위 청약 1세대(불법행위 재공급)가 나왔습니다. 최근 입주장을 맞이했지만 매도 물량이 폭발적이진 않고, 마이너스 프리미엄 매물도 보이는 상황이에요. 그렇다면 이번 무순위 줍줍, 과연 메리트가 있을까요? 같이 살펴보시죠. 🏢단지 개요 • 위치 :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397-2번지(A16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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