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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글 감평사청약 콕콕25. 07. 01.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 평택 미분양 성지와는 달라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는 고덕신도시 1단계에 자리한 단지로, 서정리역(직선거리 약 850m)이 있고, 초등학교 부지도 단지 바로 예정돼 있어 초품아 단지로 조성되요. 교통이나 주변 상권도 괜찮은 편이라 실거주 입지로 무난해요. 다만, GTX나 SRT 같은 광역 교통을 이용하려면, 서정리역에서 평택지제역으로 한 정거장 환승해야 해서 이 부분은 참고하셔야 해요. 요즘 평택 부동산 시장 전체 분위기는 썩 좋지 않지만, 고덕신도시는 분양 성적이 비교적 안정적인 편이에요.

맥심뉴글 콘텐츠룸25. 04. 23.

전세는 귀하신 하사품, 월세는 피튀기는 전투?

전세의 시대는 저물었습니다.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 아니에요. 그냥 없는 게 디폴트가 되어버렸습니다. 요즘 전세 매물을 좀 찾아보셨다면 아실 거예요. 괜찮다 싶은 건 가는 길에 나가버리는 신기루 같고, 남는 건 구조가 이상하거나 집주인이 이상하거나 집 상태가 엉망이거나 혹은 모두의 콜라보인 경우가 태반입니다. 어쨌든 세를 놔야 하니까 어떻게든 전세로라도 내놨나 싶은 기분이죠. 이것이 2025년 전세 시장의 실태.

붇옹산내집마련수다23. 12. 05.

조합 아파트 추분 내는거 말입니다

지인이 조합 아파트에 투자해서 들어가는데 조합아파트가 이번에 추분 8천만원을 내라고 하는데 이거를 어떻게 모아오냐 불평이 난리가 아닙니다 정말 추분이라는걸 갑자기 내라고 한다는데 이게 만약 못내면 그냥 모든걸 나리는건지 대출도 안나오고 그러는건지요 그냥 당하고만 있다고 힘들어 하던데 조합 아파트는 왜 항상 문제가 생기는건지요

리얼랭커스브리핑23. 10. 25.

상승은 하겠지만, 정체기 [2023년 10월 23일 아파트랭크 브리핑]

안녕하세요. 아파트랭크 입니다. 부동산 가격의 하락이 심해지던 2022년 초에 통화량을 기반으로 하락의 하방점을 예측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동일한 방법으로 상승으로 전환되었을 때의 상방점도 계산했었고, 현재 수도권의 많은 지역들이 상방점에 도달했고, 더 이상의 상승은 잘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고가'와 '상승', '전고점회복률'을 강조하면서 부동산 톡방에 공유되는 모습을 봅니다.

소심좌소심좌데이터로 잡는 매수·갈아타기 타이밍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10. 28.

지금이라도 서울 내집마련 해야 하나요? (10.15 부동산 대책)

우선 축하드립니다! 이런 고민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축복이니깐요? 기본적으로 모은 현금도 어느정도 있으신 상황일 것이고, 생애최초 LTV 70%, 6억 대출의 기회도 있으니 고민하시는 부분일테니깐요 그런 당신이 할만한 고민에 대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Q. 지금 주식도 쉬운데, 모은 돈 다 털어넣고 대출 원리금까지? 괜찮나요? 수도권 소재 아파트는 40년 만기대출도 안되니까 거의 40년 기준 9억 이상

운좋은뿌빠운좋은뿌빠수도권 재개발·분양가 분석 전문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7. 21.

마포에 아직 이런 데가 있어? - 1.3억으로 시작하는 가좌역세권시프트 초기재개발

요즘 하루하루 투자 물건들을 분석하려고 하는데요. 생각보단 쉽진 않네요. 일단 힘이 닿는데까진 끌고 가보려고 합니다.  재개발 투자처를 들여다보면, 진짜 끝이 없음을 느낍니다.  "이 많은 걸 다 봐야 하나?" 싶다가도 적은 돈으로 최고 효율을 내려면 이정도는 해야지 싶기도 하네요.  (돈 벌어야죠~) 최근 성동구와 마포구가 역대 최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무려 1주일에 1% 상승 ㅎㄷㄷ (1년으로 환산하면 50%죠)

보더콜리뉴글 콘텐츠룸26. 07. 08.

보유세 높이면 집값 안정되나...OECD가 본 한국 주택시장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발표한 '2026년 한국경제보고서'는 한국의 주택 시장을 진단했습니다. 특히 서울 지역의 가격 지표가 가진 통계적 착시를 짚어내는 한편, 경제적 왜곡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대출 규제 및 세제 개혁 방안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보고서의 핵심 내용인 주택 시장 상황 및 대출 정책, 그리고 세제 개혁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우물 밖'에서 본 우리의 주택시장은 어떨까요. 실거래가 상승의 '구성 효과'와 서울의 구입 부담 문제 OECD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한국 주택 시장에서 관찰되는 실거래가 기반 지수의 상승은 상당 부분 '구성 효과(composition effects)'로 설명됩니다. 품질, 크기, 위치를 조정한 한국부동산원의 설문 기반 지수와 비교할 때 실거래가 지수가 훨씬 가파르게 상승했는데, 이는 모든 주택의 일반적인 가격 상승보다는 더 크고 가격이 높은 주택 위주로 거래가 이동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구성 효과는 특히 수도권에서 실거래가 지수를 기계적으로 밀어 올리는 경향이 있으며, 결과적으로 실거래가 지표는 시장의 압박을 과장할 수 있는 반면 설문 기반 지수는 고수요 세그먼트의 상승 강도를 과소평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품질과 크기를 조정한 서울의 실질 주택 가격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돌아왔으며, 서울 이외 지역은 그보다 훨씬 낮은 수준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하지만 입지가 좋은 고품질 주택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력하며, 이는 특히 서울 가구의 주택 구입 부담(affordability) 압박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찐찐초이뉴글 콘텐츠룸26. 06. 24.

돈이 안되는 돈 이야기 - 나의 집 이야기 (2편) - 광명으로 갈아타기를 했다.

이 글은 제 개인 블로그에 30대 초반 결혼과 함께 재테크와 부동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떻게 내 집 마련을 하게 되었는지, 두 번의 집 매수와 경기도 광명 지역의 청약에 당첨되게 된 개인적인 이야기를 쓴 글 입니다. 돈에 대해 잘 몰랐지만, 열심히 쫓아다닌 결과 운 좋게 청약에 당첨될 수 있었습니다. ============================================== 2편에 이어서… ​ ​ 왜 매도 전에 매수를 했냐? ​ ​ 몰랐으니깐… 몰랐으니깐! ​ 이런 사람도 등기를 칩니다. 겁낼게 없어요. ​ ​ 전세 세입자가 있던 집을 매수한거라 그 분 계약이 끝나기까지 거의 8-9개월정도 여유가 있었다. ​ 설마 그 안에 안팔릴 것이라 생각을 안 했다. 그런데 코로나가 터져 버린 것이다. ​ 코로나 완전 초기에 지방 거주자가 투자 목적으로 매수했다가 이게 잠깐의 해프닝이 아닌 심각한 전 세계적 문제가 되어가니 계약 파기를 했다. ​ 아무것도 모르던 나와 남편은 계약금 3백만원을 꽁으로 벌었다고 좋아하고 있었다. ​ 그러다가 안 팔리면 어떻게하지 하는 기간이 조금 길어졌다. ​ 그 때 우리와 비슷한 80년대생 여성 분이 매수 의사를 밝혔다. ​ 나는 네고를 매우 싫어해서 당근에서도 절대 가격 흥정을 하지 않는데 집값을 깍아달라 물어봐서 100인가 50인가 아주 소액만 깍아줬던 기억이 난다. (나도 참 나다... 고집ㅋㅋ) ​ 암튼 초반부터 너무 끈질기게 네고 요청을 해서 쎄함을 감지하고 안 팔까 하다가

곰곰뉴글 콘텐츠룸25. 06. 26.

이제는 이재명 시대 당신은 살아남을 수 있는가?

안녕하세요 곰곰입니다. 2025년 현재, 부동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보유세'입니다. 단순한 세금 문제를 넘어 이제는 생존의 기준이자, 자산을 유지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가르는 핵심 변수로 자리 잡고있는데요. 특히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주장했던 보유세 현실화와 조세 정의 실현을 강조하며 보유세 강화가 현실화 될수있겠죠 ​ 과거 2020~2021년, 투기 과열지구 및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지역에서 수많은 자산가들은 사지도 팔지도 못한 채 '가두리 양식장'에 갇혀 보유세만 고스란히 부담해야 했습니다. 양도세 중과로 인해 매각은 막히고, 종부세 폭탄은 연말마다 반복되며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 지쳐갔죠. 이 기억이 아직 생생한 지금, 보유세 인상 기조는 또 다른 시련의 시작으로 다가옵니다.

동도리뉴글 콘텐츠룸25. 03. 12.

주식도, 코인도 무너졌습니다…강남불패는 계속된다

2025년, 봄꽃이 피어나는 3월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의 계좌는 여전히 차가운 겨울을 벗어나지 못한 듯합니다   한때 "이번엔 크게 오를 거야!"라며 기대를 모았던 주식은 반토막이 됐고, 비트코인이 1억을 넘어 2억은 기본이라고 했던 코인 꿈도 또다시 무너지는 모양새입니다 그런 흐름 속에서 존버의 시간을 보내다 문득 깨달았습니다   주식과 코인이 무너져도 끝까지 남는 건 부동산, 그중에서도 강남이라는 걸요

동도리뉴글 콘텐츠룸24. 10. 09.

옆집아저씨 #3: ‘강남 입성’ 전격 선언하다

** 지난 줄거리 1. 국평 10억을 호가하던 구축 아파트가 3억대 매물로 나왔지만 어물쩡 2. 바로 옆 신축 분양가 7~8억에 나온 국평을 또 날려버림 (청약점수 높은 편) 3. 이게 불과 2016~2018년까지 2~3년에 걸쳐 일어난 사건들 그랬던 옆집 아저씨도 2017년 아파트 전세 살이로 들어가며 본격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는 시기가 왔죠 여기서 잠시 삼천포로 빠져 한가지 짚고 넘어가 볼 것이,

유니23뉴글 콘텐츠룸26. 05. 29.

실거주 1주택자 갈아타기 - 내가 사고싶었던 학군지 아파트, 지금 얼마일까?

누구에게나 가슴속에 품고 있는 원픽 아파트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재테크나 부동산에 완전히 무지했던 시절부터 유독 내 마음을 흔들었던 공간, 나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집과 가까워 익숙했던, 그래서 꼭 사고 싶었던 동네가 하나 있음.. 시간이 지나도 유독 미련이 길게 남는 그런 공간이랄까 🙉 이 집을 알게 된 계기는 되게 심플하다. 일단 이 동네는 내가 어릴 적부터 우리 동네에서 공부를 좀 한다 싶으면 이사가는 곳이라 자연스럽게 내 눈에도 익은 곳이었다. 그냥 저기 살기 좋겠다 정도의 막연한 생각만 하던 곳이었는데, 머리가 크고 부동산에 눈을 뜨고 나서 다시 보니 이 동네 아파트가 얼마나 비싼지 알게 되었고 지금 가진 아파트를 팔고 현재 대출규제에 맞는 full 대출을 받아도 간당간당한 지역이라는걸 알았다. 그 지역의 아파트가 가진 입지가 얼마나 대단한지 비로소 깨닫게 됨.. 대한민국에서 전통적인 학군지가 갖는 프리미엄은 정말 치트키 수준이니까 말이다. 실거주로도, 자산 가치로도 이만한 곳이 없겠다는 작은 확신이 들었었다. 그리고 그 동네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예산에 맞는 몇개 안되는 아파트 중 하나! 근데 당시에 매수 타이밍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실행에 옮기지 못했었다. 그때 내 발목을 잡았던 장단점을 아주 냉정하게 따져보자면 이렇다. 📌 내가 매수를 고민했던 단지 · 장점 : 집에서 가까운 학군지, 구축치고 주차난이 덜 함(없다는 얘기는 아님) 내가 친숙하고 인프라가 다 갖춰진 동네

도마쌤(토마스)뉴글 콘텐츠룸25. 06. 23.

토마스 경매이야기 2편. 그럼에도 경매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저는 축구강사가 아니고 축구선수입니다. (사실은 생선장수^^;)   지난번 글을 읽고 경매를 포기하신 분이 한 분이라도 계신다면 글의 목적은 달성되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귀가 얇으면 안 됩니다. 하물며 투자라면 더 안 됩니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어떤 종류의 투자라도 항상 귀가 얇고 엉덩이가 가벼운 분들이 결과가 안 좋습니다. 남의 말만 듣고 뭐가 좋다던데 그런 ‘카던데’를 근거로 중요한 선택하시는 분은 성공하기가 어렵습니다.

뉴글청약 콕콕25. 05. 02.

3기 신도시 부천 대장 A5 A6 e편한세상 브랜드, DSR 안본다.

🏢단지 개요 🗓️청약 일정 •입주자 모집공고일: 2025년 4월 30일 •사전청약 당첨자 청약: 2025.05.12~05.13 (인터넷접수) •신혼부부·예비신혼부부·한부모가족 청약: 2025.05.14~05.15 (인터넷접수) •당첨자 발표: 2025년 6월 27일 •계약체결: 2025년 9월 25일~29일 ☑️공급 규모 및 분양가 • A-5BL(638세대): 46㎡: 103세대 (분양가 4억399만~4억2,526만원)

오렌지나무내집마련수다25. 05. 27.

내가 아는 가장 슬픈 부동산투자 얘기

아는 언니 멀쩡히 20평대 자가 아파트 잘 살고 있었는데 애들이 커가면서 집도 너무 좁고 앞으로 인구절벽으로 집값이 떨어지게 되어있다며 20평대 아파트 팔고 같은 동네 30평대 아파트 전세로 들어감 지주택 분양권도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뭣 모르고 지주택 샀다면서 엄청 서둘러 정리했고 다행히 원금 손실 안보고 팔수 있었다고 막 좋아했음 난 그때 미혼이었고 한창 부동산 하락기여서 그런가보다 하고

Easy 부동산 in the USA뉴글 콘텐츠룸25. 03. 25.

미국 부동산, 한국인들이 사들이는 진짜 이유

안녕하세요.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이지만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식지 않는 모양새입니다. 부동산 투자를 향한 손길은 국내를 너머 해외까지도 부지런히 뻗어나가고 있는데요. 오늘은 한국 거주자들의 미국 부동산 매입 현황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국내 한 매체가 최근 한국은행으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거주자(개인·법인)가 해외부동산 취득을 위해 해외로 송금한 자금은 최근 5년간 ▲2020년 3억8960만달러(약 5721억6700만원) ▲2021년 5억8900만달러(약 8651억원) ▲2022년 5억4090만달러(약 7942억5800만원) ▲2023년 3억6680만달러(약 5387억원) ▲2024년 4억1850만달러(약 6145억2500만원)로 나타났어요. 매년 약 3억5000~약 6억달러 규모의 자금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는 것이죠.

두꺼비세무사뉴글 콘텐츠룸25. 05. 31.

내돈내산 부동산인데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2025년 3월 24일부터 강남·서초·송파·용산구는 ‘모든 아파트 단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었다. 부동산 시장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강남3구나 용산구에서 아파트를 사려면 구청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그렇다면 강남3구와 용산구에서 상가를 취득하거나 서울의 다른 구에서 아파트를 취득한다면 구청의 허가가 필요 없는 것일까? 매매취득이 아닌 상속·증여 등으로 취득하는 경우에도 허가를 받아야 할까?

Easy 부동산 in the USA뉴글 콘텐츠룸25. 05. 28.

미 LA, ‘캠핑카(RV)’서 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에서 지내면서 거리에서 독특한 광경을 목격하곤 했어요. 바로 RV, 우리에겐 ‘캠핑카’라는 단어로 익숙한 레저용 차량들이 도로변에 다수 주차돼 있는 것을 자주 마주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아, 이 동네에 캠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하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몇몇 도로에 가면 상당한 수의 RV가 즐비해 있더라고요. 캠핑을 할 만한 스팟도 아니고, 그냥 주택가인데 말이죠.

동도리뉴글 콘텐츠룸24. 09. 25.

지금도 망설이고 있다면 드루와~ (feat. 부동산)

지금도 부동산을 살지 말지 미루고 있다면 잘 들어오셨습니다 (이번엔 젊은 친구를 위해 준비했지만 두루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동산만큼은 신사답게 행동하는 젊은 친구들 위해 음슴체로 하겠음 ^^ 부동산으로 망설이고 있는 주요한 몇 가지를 예로 들어 설명하겠음 1. 투자 개념이냐 실거주냐 - 아주 중요한 부분이이어서 첫번째로 다루지만 이 개념을 세워야 함 - 부디 부동산은 실거주로 가장 먼저 해보는 것이 좋음

Mr.리퍼비시먼트뉴글 콘텐츠룸25. 06. 15.

[정비사업 투자 기본지침서③] 정비사업, 정책을 알아야 정답이 보인다

[편집자주] 서울의 주택 공급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빼놓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정비사업의 수많은 이해관계와 복잡한 절차, 들쭉날쭉한 정보, 어려운 용어 속에서 입문자들이 방향을 잡는 건 쉽지 않습니다. [정비사업 투자 기본지침서]는 정비사업이 생소한 부린이들을 위해 정비사업의 기초를 알려드리기 위한 연재물입니다. 막연하고 어렴풋한 지식만으로 투자를 해온 ‘투자자’에겐 정비사업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제공해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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