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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이맘뉴글 콘텐츠룸26. 06. 19.

젠슨 황이 한국에 남기고 간 것은?

대만 다음은 한국일까? 젠슨 황이 남긴 AI 인프라의 새로운 경제 지도 지난 글에서 이야기했듯이 젠슨 황은 한국보다 먼저 대만으로 향했다. 그리고 대만은 AI 시대의 최대 수혜국 중하나가 됐다. 하지만 사람들은 결과만 기억한다. '대만 집값이 많이 올랐다.' 사실 그것은 가장 마지막 장면이었다. 진짜 변화는 훨씬 이전에 시작됐다. 글로벌 자본이 움직였고, 첨단 산업이 모여들었고, 고소득 인재들이 특정 지역에 집중됐다. 도시의 기능이 바뀌었고, 결국 부동산은 가장 마지막에 반응했다. 우리가 대만 사례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집값 자체가 아니다. 돈의 흐름이 어떻게 도시를 바꾸는지다. 그렇다면 이번에 젠슨 황이 한국에 와서 남긴 여러 메시지들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혹시 한국도 비슷한 길을 걷게 될까. 아직 단정하기는 어렵다. 다만 분명한 것은 한국도 AI 공급망의 핵심 축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일부 도시들의 역할이 새롭게 정의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엔비디아가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AI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엔비디아가 한국에 투자한다'고 표현한다. 하지만 조금 더 정확하게 표현하면, 엔비디아는 한국에 공장을 짓는 기업이 아니다. 오히려 한국이 가진 강점들과 연결되며 하나의 AI 생태계를 구축하는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생산 역량 SK하이닉스의 HBM 경쟁력 SK텔레콤의 AI 인프라 구축 네이버의 소버린 AI 역량

뉴글 감평사청약 콕콕24. 09. 26.

2억 줍줍, 시흥 장현데시앙 무순위 청약

:point_right: 모집공고 :heavy_check_mark: 카달로그 :heavy_check_mark: 청약신청 https://apply.lh.or.kr/lhapply/apply/lo/login/inLoginPage.do 👉 입지환경 ○ 시흥시 장현지구는 대야동과 목감지구 다음으로 가격 위계가 형성 되어 있는 지역 ○ 월곶-판교선 장곡역(예정), 지구 내 서해선(개통), 신안산선(예정) 등 빠른 철도교통망

JenMK뉴글 콘텐츠룸26. 06. 19.

[3편]서울에서 시작한 내 집 마련, 경기도로 이어진 여정

경기도에서 시작해본 집 찾기 여정, 우선 여기는 신축이 있다. 우선 이 지역에는 신축 단지가 있었다. 언덕 때문에 고민이 많아질 때쯤 다시 유튜브를 접했다. 손희구 작가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경기도의 몇몇 지역을 추천했고, 주변 부동산 고수들이 언급했던 지역들을 중심으로 가보기로 했다. ​ 구성남 신축 단지 탐방기 ‘구성남’이라는 이름은 처음 들어봤다. 그러나 이곳에는 신축 대단지가 들어섰고, 남위례와 가까웠으며 인프라가 점점 확충되고 있었다. 게다가 신분당선 접근성도 좋아서 직접 가보기로 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앞으로 신축 프리미엄이 최소 10년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여기서도 다시 마주한 언덕 문제… 구성남 역시 언덕이 많은 지역이라고 했다. 신축 단지는 작은 평수가 많았고, 매매가 활발해 부동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나마 언덕이 덜한 산성역 인근 포레스티아부터 보기로 했다. ​ 산성역 포레스티아 구성남에서 가장 먼저 입주한 4천 세대 대단지로, 역과 가장 가까웠고 언덕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었다. 그래서 인기가 많았지만, 그만큼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1~2억 정도 높았다. 예를 들어, 26평형은 이미 11억을 넘었기 때문에 내부는 보지 않았다. 하지만 구성남을 선택한다면, 입지적으로는 포레스티아가 가장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했다. 산성역자이푸르지오 ​ 1단지, 2단지, 3단지가 있었는데 주로 2단지를 많이 보게 됐다. 2024년도 입주한 포레스티아 맞은편 자이푸르지오는 조금 언덕배기에 있었다. 위치는 산성역과 단대오거리 사이였다. 처음 갔을 때는 분명 9억 후반에 나왔던 매물이 한두 달 사이에 10억을 훌쩍 넘어가고 11억에 가까워지는 광경을 목격했다. 신축 프리미엄 때문인지 신혼부부들이 많이 오는 편이었다.

엘레이맘뉴글 콘텐츠룸26. 05. 29.

과수원은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동네가 되었나

시총 천조 기업의 등장 최근 대한민국 산업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사건을 꼽으라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동반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시총 천오백조가 넘는 초거대 기업을 두 개 이상 보유한 국가가 미국을 제외하면 한국이 유일하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인공지능(AI) 반도체 광풍이 가져온 이 거대한 자본의 팽창은 어쩌면 주식 시장의 숫자에만 머무르지 않을지도 모른다. 역사적으로 초거대 기업의 등장은 그 나라의 공간 구조, 즉 '부동산 지도'를 흔들어 놓는 중요한 도화선이 되어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결정적 힌트를 세계 빅테크의 성지라 불리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역사적 발자취에서 찾아볼 수 있다. 과수원 농촌에서 부의 중심지로 오늘날 첨단 기술과 막강한 자본의 상징이 된 애플의 도시 쿠퍼티노(Cupertino)와 구글의 본산 마운틴뷰(Mountain View)도 약 70년 전 과거에는 끝없이 펼쳐진 자두나무와 살구나무, 포도밭으로 가득했던 평화로운 시골 과수원 동네에 불과했다. 이 조용한 농촌이 거대한 변화를 맞이한 배경에는 정부의 항공우주·군사 투자와 대기업 연구소(캠퍼스)의 진입이 있었다. 특히 애플이 쿠퍼티노에 둥지를 틀면서 도시의 운명은 완전히 바뀌었다. 과거 사료를 팔던 시골 사거리는 애플 직원들의 동선에 맞춰 세련된 상업 지구와 명문 학군으로 재편 되었고, 최근에는 우주선 모양을 한 거대한 첨단 건축물인 '애플 파크(Apple Park)'가 도시 한가운데 자리 잡으며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애플 생태계처럼 움직이는 풍경을 완성했다.

운좋은뿌빠운좋은뿌빠수도권 재개발·분양가 분석 전문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8. 22.

디에이치 아델스타 청약 분양 - 과천 장군마을 분양가, 입지, 투자 핵심 총정리

장군마을? 거기가 어딘데요? 양재동? 아닙니다.  과천시 주암동인데요.  서초LG전자와 양재코스트코의 바로앞에 장군마을이란 곳이 있습니다.  이곳에 디에이치 아델스타가 이제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을 앞두고 있고요.  위치는 사실상 양재 생활권이라 보면 됩니다.  입지가 이러니 현대건설에서도 비 강남권에 공급하는 첫 디에이치 브랜드 단지가 된 것이겠죠.  조금 더 살을 붙이자면, 과천이라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4호선이 아닌 양재생활권이라는 점이 입지의 큰 매력입니다.

소심좌소심좌데이터로 잡는 매수·갈아타기 타이밍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7. 31.

내집마련하면 생기는 놀라운 변화 3가지

사람은 경험의 동물이다. ​ 큰 일을 겪고 나면 아무래도 사람은 변한다. ​ 안좋은 변화보다는 어떻게든 좋은 방향으로 또 해보는 게 인간인지라 여러가지 고난도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 내집마련은 정말 생각보다 큰 일이다. ​ 특히나 처음이라면 말이다. ​ 그래서 내집마련한 사람들이 겪는 변화를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1. 투자 성과가 좋아진다 무슨 귀신 시나락 까먹는 소리냐고 할 수도 있다.

운좋은뿌빠운좋은뿌빠수도권 재개발·분양가 분석 전문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7. 12.

서울 진입전 성남? 은행주공 재건축 투자 진입 시점 점검

부동산투자 분야인 경매, 분양권, 재개발, 재건축 요즘 이 네가지중 하나를 매일 기록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성남입니다. 다만 지난 포스팅과는 달리 재개발이 아니라 재건축 단지, 바로 은행주공입니다.  이 단지는 성남시 남한산성입구역에서 1.2k정도 떨어져 있는 곳이죠~  아무래도 메인 입지와는 조금 떨어져 있어 관심도가 좀 낮은편이긴 한곳입니다.  출처 이루민님

운좋은뿌빠운좋은뿌빠수도권 재개발·분양가 분석 전문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8. 12.

4억으로 누리는 GTX-A 삼성역 10분 시대 - 갈현1구역 재개발 투자 분석과 안전마진

아무래도 요즘은 분양권보다 입주권에 관심이 많다 보니, 글도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쏠리는 것 같습니다.  분석 글이라는게 결국 쓰는 사람의 관심과 욕심이 묻는 법이니, 가볍게 그렇구나 하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가격 떨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고, 오를 일만 남았다!"는 말이 어울릴 만한 시장 상황입니다.  공급, 미분양, 그리고 사람들의 심리를 종합적으로 봐도 그런데요.

하림이 엄빠 신영민의 일상뉴글 콘텐츠룸26. 07. 07.

후회 가득..? 20대 영끌로 생애 최초 첫 내 집 마련한 찐 후기! (긴 글 주의)

※긴 글 주의※ -한 사람의 푸념이 담긴 글임-  이 시국에 정말 집 사면 망하는 게 맞을까...? 정말 잘 한 선택일까...? 이런 생각을 하고 하루하루 불안해하던 나도 어느덧 5개월이 지났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현재 신축 아파트에 처음으로 내 집 마련을 했고, 아직까진 별문제 없이 잘 살고 있다.  내 집 마련을 하게 된 계기? 20대... 정확히는 28살 때 내 집 마련을 했다. 그럼, 내가 원래부터 돈이 많은 사람이었나? 그렇지 않다. 취직은 26살에 조금 이른 편에 한 편이고, 월급도 그다지 많지 않은 회사에 다니게 되었다. 그로 인해 당연히 28살이 될 때까지 모아둔 돈이라고는 거의 없었다. 물론, 양가 부모님에게 지원은 아예 받지 않았다. 하지만, 요즘 집값도 장난이 아니고, 물가도 미친 듯이 오르는데 돈도 없는 나는 왜 하필 집을 샀을까? 가장 큰 이유는 이전 전셋집에 대한 불안이 확신으로 바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전에 살던 곳은 어느 허름한 빌라로, 평범한 빌라였다. 전세 계약도 처음인 우리는 계약을 하기 전부터 전세사기를 안 당하기 위해서 최대한 안전한 집을 봤다. 모든 것이 처음인 우리는 등기부등본부터 시작해서 건축물대장 등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확인했다. 결국, 그 빌라는 따로 설정해둔 근저당도 없고, 리모델링도 최근에 한 나름 살기 좋은 빌라였다. 어차피 근저당이 없으니 경매로 넘어가더라도 우리는 법원으로부터 최우선으로 돈을 받을 수 있었다.

하예성뉴글 콘텐츠룸26. 06. 29.

8년동안 8번 이사, 우리는 집을 사고 팔았다

신랑은 청년 때 모은 돈으로 서울에 빌라 하나를 갭투자해둔 상태였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도 신랑도 재테크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 그냥 아끼고 절약하면서 살자는 정도였다. 그러다 육아휴직을 하면서 집에서 아이를 키우다 보니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됐다. 그때 읽게 된 책이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 간다》였다. 같은 아줌마인데 나도 한번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렇게 처음으로 법원 경매에 갔다. 입찰 보증금 10%를 수표로 찾아 들고, 아기띠를 맨 채 법원으로 갔다. 결과는 당연히 낙찰 실패였다. 그런데 그날 생각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은 장면이 있었다. 돋보기를 들고 아파트와 토지를 입찰하러 다니시던 어르신들. 돌아오는 길에도 그 모습이 계속 떠올랐다. 그 연세에도 계속 투자하고 계신다는 건 분명 이유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 이후로 부동산과 경제, 돈에 대한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그리고 아이에게 돈 자체보다 돈의 흐름과 원리를 알려주는 게 더 중요하겠다는 생각도 하게 됐다. 그렇게 내가 잘 아는 지역인 수원을 보기 시작했다. 오래된 아파트들이 재건축 이야기가 나오던 시기였고, 그중 하나를 보러 갔다가 바로 건너편 더 큰 단지를 매수하게 됐다. 아직 재건축 승인 전인 구축 아파트였다. 지금 생각하면 꽤 모험이었다. 그때 우리의 생각은 단순했다. “저축만 하는 것보단 낫지 않을까.” 그런데 그 집을 사고 나서 시장 분위기가 갑자기 달라졌다.

언제나쏨뉴글 콘텐츠룸26. 06. 28.

호가는 오르고 규제는 다가오고... 우리 갈아탈 수 있을까?

https://newgle.co.kr/sharing/4mjo4cqs31ylg (지난 번 이야기 요약) 저희는 신혼집으로 10평대 구축을 매수했는데 아기가 생겼고, 아기가 생겨서 10평대는 좁아서 못 살겠다고 생각해 2025년 9월 갈아타기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 갈아타기를 위해 매물 리스트업을 하고 저희가 보유하고 있던 매물들을 전부 내놓았습니다. 갈아타기를 하면서 저와 남편의 의견이 좀 달랐어요. 저는 이제 아기도 있고 하니 안정적으로 가고 싶어서 현재 당장 실거주가 가능한 일반 아파트로 갈아타자는 입장이었고, 남편은 아기가 아직 어리니 지금 해야 한다며 현재보다 미래 가치에 좀 더 초점을 맞춰 재건축, 재개발로 가자고 하더라고요. 아기가 어릴 때 재건축, 재개발로 가야한다는 남편의 논리에 설득되어 저도 일반 아파트에서 재건축 아파트로 다시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저희집은 남편이 공격수, 제가 수비수예요. 투자에 있어서, 특히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는 남편이 맡고 있어서 남편의 의견인 재개발 매물을 1순위로 두었습니다. 재개발 매물을 매수하지 못하면 제가 알아본 재건축 아파트로 가자고 협의를 했습니다. 네이버부동산에서 저희가 보고 있는 재개발 지역에 가격대가 맞는 매물이 있어서 부동산에 전화를 했습니다. 저희가 원하는 조건은 두 가지였습니다.

평지조아평지조아규제 흐름으로 읽는 내집마련 전략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9. 01.

부동산 시장, 예측보다는 대응을 해야 한다.

부동산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 그래서 ‘대응’이 중요합니다 처음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을 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데이터만 잘 분석하면, 원하는 시점에 사고팔고 해서 수익을 낼 수 있겠지." 그래서 엑셀을 열고, 1~2년짜리 매매 계획을 짰습니다. 언제 사고, 언제 팔고, 얼마나 오르면 수익이 나는지 시뮬레이션도 돌렸죠. 그렇게 재산이 자연스럽게 늘어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단기 예측은 환상에 가깝고, 계획은 생각보다 허무하게 깨진다는 걸 금세 깨달았습니다. 단기 예측이 어려운 이유: '변수'는 항상 우리 위에 있다 5년 이상의 흐름은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합니다. 데이터로 공급량을 분석하고, 수요 흐름을 보면 방향성이 보입니다. 하지만 2년 안팎의 단기 흐름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시장에는 통제 불가능한 외부 변수들이 넘쳐나고, 부동산이라는 자산은 ‘현금화가 어려운’ 특성상 대응이 훨씬 어렵습니다. 최근에도 2020년에는 코로나가 있었고 2022년 하반기에는 금리 급등이 있었습니다. 올해 12월에 무슨 외부 변수가 터질지 예측 가능한가요? 왜 계획대로 매도하기 어려울까? 1️⃣ 외부 변수: 거래 자체가 멈춘다 가장 무서운 건, 시장이 ‘얼어붙는’ 시기입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2년 금리 급등기 안보 위협, 대형 재난 사고 발생 시점 이럴 때는 아무리 좋은 집도, 아무리 좋은 호재가 있어도 거래 자체가 멈춥니다. 2️⃣ 부동산 규제: 계산 못 한 세금이 발목을 잡는다

리얼랭커스브리핑23. 12. 01.

지금 부동산 사이클 아니예요. - 2023년 11월 28일 브리핑

안녕하세요. 아파트랭크 입니다. 메인 뉴스기사에 부동산을 찾아보기 많이 어렵습니다. 전국구로 활발하게 분포했던 부동산 단톡방도 많이들 폐쇄하고 있고요, 폐쇄하지 못한 단톡방은 대화가 없어서, 제가 올리는 실거래가와 브리핑만 올라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감지한 것은 몇 개월 전이고, 부동산의 가격은 꾸준히 횡보할 것 같다는 전망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 상황이 마냥 부정적으로 보이지 않는데요,

건물주왕약사뉴글 콘텐츠룸26. 07. 06.

장위 10구역 주변 둘러보기

26년 3월 작성 글 얼마전 장위동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시간이 떠서 장위동을 둘러보게 되었는데요. 장위4구역도 예비당첨이 되었었고 (장위자이레디언트) 장위6구역은 실제로 청약당첨도 되었었으니 (장위푸르지오라디우스파크) 장위동과 나름 인연이 있는 편입니다. 그러다가 장위10구역이 분양을 앞두고 있으니 장위10구역 주변을 둘러봤습니다. 1) 교회를 빼놓고는 얘기할 수 없는 곳 장위10구역은 교회와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 곳인데요. 구역 한복판에 떡 하니 자리잡은 교회 많은 일이 있었지만 결국 재개발은 진행되고 분양도 했네요. 2) 동북권 대격변 지역 중 하나 분양단지의 이름은 푸르지오 마크원 장위자이레디언트 장위푸르지오라디우스파크 길 건너 서울원아이파크와 함께 이 일대 천지개벽 가보자고! 물론 천지개벽 이라는 말의 뜻에는 현재는 낡고 열악하다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서울에 1차선 길이라니요... 근데 공사중인 지금이나 인적도 드물고 차도도 좁고 답답하게 느껴지는 것이지 이곳도 결국 입주하면 장위자이레디언트처럼 되겠지요 슈퍼.... ㄷㄷ 시간여행을 온 기분이네요 하지만 이런 현재의 모습에서 미래를 볼 수 있어야 부동산 투자로 큰 수익을 낼 수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왠지 골목에서 누가 나와서 통행료를 뜯을것 같은 느낌 장위초도 지나가봤는데요. 공사장 벽을 통해 통행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줬습니다. 꽤나 멀리에서도 장위초에 배정받고 있는데요. 이곳도 apt 가 우후죽순으로 들어설 곳이니 초등학교가 좀더 생겨야 되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엘레이맘뉴글 콘텐츠룸26. 01. 16.

한국에 제2의 싱가포르가 있다?!

부산신항 전경. 출처 : 부산항만공사 제공 북극항로가 그리는 부산의 황금빛 미래 최근 기후 변화 소식을 들으면 참 마음이 무겁다.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녹아내려 해수면이 높아지고, 아름다운 섬나라들이 지도에서 사라지고 있다는 뉴스를 접할 때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엄습하곤 한다. 인류 전체로 보면 분명 위기이고 재앙이다. 그런데 참 묘한 것이 세상 이치다. 이 거대한 기후 온난화라는 파도가 역설적으로 대한민국에게는 단 한 번도 가져보지 못한 '황금의 바닷길'을 열어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니 말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북극항로다. 예전에는 1년 중 아주 잠깐, 따뜻한 시기에만 겨우 지나갈 수 있었던 이 길이 이제는 연중 내내 배가 다닐 수 있는 길로 바뀌어가고 있다. 이 길이 왜 그렇게 중요하냐고? 물류의 판도를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 배들이 유럽으로 가려면 저 멀리 중동의 수에즈 운하를 뺑 돌아서 40일이나 걸려 가야 한다. 그런데 북극항로가 본격적으로 열리면 이 기간이 30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무려 10일이다. 물류에서 열흘이 단축된다는 건 연료비는 물론이고 어마어마한 부가가치가 새로 생길 수 있다는 뜻이다. 게다가 사고로 꽉 막혔던 수에즈 운하나 가뭄으로 배가 못 지나가는 파나마 운하 같은 리스크도 피할 수 있다. 이건 우리에게 다시없을 기회가 될 수 있다. 현재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북극항로 프로젝트의 밑그림을 그리고 계신 서울대 김태유 교수님의 견해에 따르면, 이 새로운 바닷길이 열리는 결정적 시기에 우리가 부산을 거점 항구로 제대로 육성해내기만 한다면, 부산은 명실상부한 ‘제2의 싱가포르’로 도약할 역사적 기회를 맞이하게 된다.

엘레이맘뉴글 콘텐츠룸25. 08. 21.

한국인이 미국부동산 투자에서 실패하는 이유

한국식 똘똘한 한채 전략은 미국 부동산 투자에서 과연 통할까? 왜 한국인들은 미국에 와서도 집부터 사려고 할까? 한국에서 "내 집 마련"은 단순히 살 곳을 마련하는 것이 아니다. 사회적 지위와 안정을 보여주는 상징이다. 한국은행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 가계 자산의 70% 이상이 부동산에 묶여있다. 이는 OECD 평균인 50%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이런 부동산에 대한 애착은 바다를 건너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미국으로 이민 온 한국사람들이 가장 먼저 품는 생각은 '집부터 사야 한다'이다. 나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투자용이건 실거주용이건 집부터 사야 미국살이가 성공적으로 안착될 것이라 생각했다.

평지조아평지조아규제 흐름으로 읽는 내집마련 전략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7. 25.

지금 서울의 아파텔은 얼마나 저렴한가?

최근 이런 기사들이 슬슬 올라오고 있습니다. 대출 규제를 피한 아파텔이 실수요자 대안이 되나라는 내용인데요. 아파텔은 항상 그래왔습니다. 아파트의 대체재였고 규제를 피하는 대안이었습니다. 아파텔로 취득세 중과를 피할 수 있고 아파텔로 종부세도 피할 수 있고 아파텔로 청약 무주택자 자격도 유지할 수 있고 그리고, 아파트와 비슷한 구조로 실거주의 만족도도 높일 수 있습니다.

트민녀의 부동산 트렌드뉴글 콘텐츠룸25. 07. 17.

반포 옆동네도 ‘30억 클럽‘ 입성, 동작구마저 넘사벽?

부동산 손민수템 #42 반포 옆동네 안녕하세요? 트민녀입니다. 6.27 대출 규제 발표 이후 강남3구 매매가격 상승세는 크게 꺾인 반면에 마용성과 강남3구 주변 '옆세권' 지역은 아직 상승폭이 큰 폭으로 줄어들지는 않은 모습입니다. 대출 규제 전에는 서울 강남3구를 중심으로 아파트 매매가격이 급등하면서 마용성 등 한강벨트로 확산되었는데요. 한국부동산원이 오늘 발표한 7월 2주차 주간 통계에서는 강남구 0.15%, 서초구 0.32%, 송파구 0.36% 변동률을 보였습니다.

뉴글 감평사청약 콕콕24. 09. 25.

4억 줍줍, 위례 아너스 포레 무순위 청약

👉 모집공고 :heavy_check_mark: 2020년 모집공고 :heavy_check_mark: 카달로그 :heavy_check_mark: 청약신청 https://apply.lh.or.kr/lhapply/apply/lo/login/inLoginPage.do 👉 입지환경 ○ 위례 A3-3a블록 위례아너스포레는 위례신도시 북쪽에 위치하며,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1.5km 위치함..

용가리내집마련수다23. 06. 27.

금리, 환율, 부동산의 삼각관계

며칠 전 연준의장이 연내 2회 추가 인상을 발표했다. 이 멘트를 왜 했을까?   만약 안 했다면 증시는 올라가고, 잘 떨어지고 있던 물가도 잡히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금리 인상 가능성 이유가 억지스럽다. 근거로 든 점도표는 인플레이션이 없을 때도, 금리를 올릴 때도 언제나 봤다. 하물며 몇 달 뒤에 점도표를 파월은 알 수 있나? 금리 동결은 주식시장 과열과 고용시장 불안, 물가 상승을 일으켜

요즘 많이 찾는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