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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이맘뉴글 콘텐츠룸25. 12. 04.

AI시대에 내 동네를 꿰는 법

출처 : shutterstock 최근 개그맨 황현희를 방송에서 다시 보았다. 개그콘서트 시절 무대를 가득 채우던 그가 아니라, 전업 투자자로 완전히 변신한 황현희였다. 투자자로서 그의 성공담을 들으며 '다들 그렇지 않나. 뭐 특별한게 있으려고'라 생각하며 관심을 다른 쪽으로 돌리려는 순간 그의 한마디가 나를 멈춰 세웠다. "부동산투자를 제대로 하고 싶다면 내가 사는 동네의 모든 것을 꿰고 있어라!" 너무나 흔한 조언처럼 들렸지만, 과연 나는 내가 사는 동네를 얼마나 알고 있었을까? 그는 단순히 부동산 앱을 켜고 시세를 확인하는 정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었다. 무너져 가는 건물을 보며 재건축 가능성을 읽어내고, 입지가 좋은데 빈 땅에 풀이 자라기 시작하면 개발 예정지를 직감하는 식의 '구체적 시선'으로 동네를 살피고 있었다.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뒷통수를 맞은 듯했다. 나름대로 동네를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내가 알고 있던 건 오직 시세 하나뿐이었다. 주식으로 치면 종목 공부는 안 하고 뉴스와 가격만 들여다보는 투자자와 다를 바 없었다. 빈 땅에 어떤 건물이 들어설지, 공사 펜스가 쳐지면 어떤 프로젝트가 시작되는지, 앞으로 이 동네 주택 공급 상황은 어떤지 등 내가 사는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적극적으로 알아본 적이 없었다. 더군다나 미국에서는 정보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고정관념에 스스로 갇혀 있었던 것 같다. 한국 같았으면 동네 중개소에서 "사장님, 요즘 이 동네 어때요?" 한마디면 되는 일이, 미국에서는 영어로 시청 Planning Department에 전화해야 하고, zoning이니 APN이니 하는 생소한 용어를 듣다 보면 금세 포기하고 싶어진다.

운좋은뿌빠운좋은뿌빠수도권 재개발·분양가 분석 전문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8. 01.

부동산 순환의 법칙 - 다음 주자는 서울3분위, 경기2분위

'논리가 단순하고, 내용이 부족한 글입니다.'  부동산 시장의 상승 사이클은 늘 비슷한 패턴을 보입니다.  먼저 강남권이 오르고, 그 열기가 점점 외곽으로 펴져나가는 식이죠.  최근 KB부동산 자료를 보면, 2025년 7월 기준으로 서울 5분위 아파트 가격은 이미 코로나 시절 최고점 대비 110% 이상 상승했습니다.  이번에는 시대가 달라서 최상급지만 돈이 몰리고, 그 아래 급지로는 자금이 이동하지 않을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본성인 심리는 변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시장에 진입하는 투자자분들은(실수요도 투자라 생각합니다) 수익률을 계산하게 되게 됩니다.  "저기는 벌써 얼마인데, 여기는 아직이네~ 그럼 안전마진이 있겠다!" 라고 자연스럽게 계산이 되는겁니다.  상급지가 오르니 시장은 심리는 이제 다음 순번으로 이동할겁니다.  한곳이 꽉 찼으니, 자연스럽게 자금은 아직 덜 찬 쪽으로 이동하는거죠.  그래서 지금 관심을 가지는 곳은 서울의 중급지인 3분위와 수도권 2분위 지역입니다.  이들 지역의 아파트는 여전히 전고점 대비 85~90%수준이고, 전세가율도 60% 선에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6개월간 KB부동산 자료를 보면 전세가격이 꾸준히 다시 오르고 있는데요.  전세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은 결국 매매수요를 자극하게 되어 있습니다.  전고점 회복으로 인한 차익 + 그리고 그 이후의 추가상승에 따른 차익! 최소 두번 이상의 기회가 찾아올 거라 생각합니다.

뉴글뉴글 콘텐츠룸24. 07. 04.

30대 직장인은 어디에 살까?

30대는 어느 지역을 좋아할까 내 또래 직장인들은 어디에 살고 있을까요? 30대 직장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을 정리해봤어요. 서울에서는 송파-강서-관악 순으로 30대가 많이 거주하고 있고, 경기 지역에서는 수원-화성-고양 순으로 거주하고 있어요. 송파나 수원 모두 교통이 잘 발달해있고 편의시설이 많은 지역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30대 직장인이 거주지를 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호랑이뉴글 콘텐츠룸26. 06. 01.

5차 국가철도망 발표 임박…650조원 요구 속 본격 옥석 가리기

<지난 2021년 국토부 제4차 국가철도망 노선도. 국토부 자료> 향후 10년 대한민국 철도 정책의 방향을 결정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이 또다시 연기됐다. 당초 2025년 상반기 발표가 예상됐지만 2025년 말로 한 차례 미뤄진 데 이어, 최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방선거 이후 올해 7월 이후에나 발표가 가능할 것”이라고 공식 언급하면서 국가 철도 로드맵 확정이 하반기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졌다. 이번 계획은 GTX 추가 노선부터 수도권 광역철도, 지방 고속철도, 신공항 연계 철도, 산업단지 철도망, 제주 도시철도까지 향후 10년간 국가 교통 인프라 투자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사실상의 국가균형발전 청사진이다. 특히 이번 계획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사업 규모만 650조원에 달한다. 반면 정부가 현실적으로 감당 가능한 재원은 약 40조원 수준에 불과하다. 신청 사업 대비 반영 가능 규모가 16분의 1 수준에 불과한 셈이다. 다수의 예상 사업이 밀리거나 원점에서 다시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다. 최근 국토교통부 내부에서는 철도 사업 요구가 폭증하면서 사실상 조정 불가능 수준에 이르렀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윤덕 장관은 국가철도공단 업무보고 과정에서 "철도 수요가 너무 폭증하면서 국회에 거의 끌려다닐 정도"라고 언급했다. 실제 GTX-A 개통 이후 수도권 철도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하면서 지방자치단체들은 경쟁적으로 GTX 연장 사업을 건의하고 있다. 현재만 해도 GTX-D 강동·하남·교산·여주·원주 연장 △GTX-F 의정부·민락·고산 경유 △GTX-C 천안아산 연장 △부산형 GTX(BuTX)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등 수십 개 노선이 경쟁 중이다. 국토부 입장에서는 정치적 요구와 경제성 사이에서 가장 어려운 판단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에르제뉴글 콘텐츠룸26. 07. 12.

아파트 갈아타기 일기 6편 - 이사갈 결심, 매물 내놓고 집보여주는 과정

제 블로그를 지켜봐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반년전부터 이사를 계획했습니다. 그 결과는?! 한팀도 보러오지 않음! 그 이유는 시세보다 비싸게 아파트를 내놨기 때문이겠고, 환금성이 좋지 않은 물건이기 때문이겠죠? 이런 것도 경험을 통해 배우는 거라고 생각하며... 2025년 저의 유일한 목표는 아파트 갈아타기입니다. 지금까지 아파트가 안팔린 이유를 생각해보고 제가 해야할 행동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아파트가 안팔린 이유는? 일단 제가 살고있는 아파트의 최근 거래를 보면 11월을 마지막으로 거래가 끊겼습니다. 12월에는 계엄령도 있고, 겨울철 비수기, 불안정한 정치 상황 등을 고려할때 거래가 아예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에 아파트가 팔린 곳이 있다면 환금성이 좋다고 볼 수 있겠죠?!) 2024년 거래를 보면 2월부터 거래가 살아나기 시작하더니 4월, 8월에 거래가 가장 많이 되었네요. 최고가는 3억 4200만원이고 최저가는 2억 9천만원입니다. 저는 3억 6천만원에 올렸다가 지금은 3억 5천만원에 내놓았어요. 급할게 없기 때문에 시세보다 2~3천만원 더 비싸게 내놓은 것인데, 그래서 거래가 안된 것으로 볼 수 있겠죠. 2025년에는 무조건 이사를 갈 생각이기 때문에 1천만원 더 싸게 3억 4천만원에 집을 내놓으려고 합니다. 그래도 보러오는 사람이 없을 수 있겠죠. 가장 직전 거래 최고가에 맞게 아파트를 내놓으니깐요. 그래도 시세에 맞게 집을 내놓고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뉴글 감평사청약 콕콕24. 09. 24.

8억 줍줍, 이수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무순위 청약

👉 모집공고 👉 입지환경 :heavy_check_mark:무순위 공급현황(1세대) :heavy_check_mark: 59E 타입 평면도 :heavy_check_mark: 가격 비교분석 :heavy_check_mark:자금계획 ○ 실거주 의무 없어 전세 세팅 가능, 전매제한 없어 바로 매도 가능, LTV 70%적용 DSR 충족시 분양가 전액 대출 가능 Q & A ​ Q 누구나 청약이 가능한가요?

소심좌소심좌데이터로 잡는 매수·갈아타기 타이밍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8. 05.

내집마련 선택 시 기준을 찾는 법

사람들은 보통 자기 동네를 기준으로 처음에 단지를 알아보기 시작한다. ​하지만 자기 동네가 무조건 진리는 아니기 때문에 그 틀을 깨는 게 중요하다. 그거까지 이해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내용을 준비했다. ​1. 뉴스, 언론, 콘텐츠에 많이 나오는 곳부터 알아보자 일단 사람들에게 많이 이야기가 되는 단지는 대표성을 띈다 일종의 '네임드'다 요새는 부동산에 대한

Easy 부동산 in the USA뉴글 콘텐츠룸25. 07. 23.

미국은 세입자가 왕?... “월세 밀려도 쉽게 못 쫓아내요”

"평소 예의도 바르고 성격도 좋고 직장도 안정적이고 고급 승용차까지 모는 사람인데 3개월간 월 렌트비를 안 내고 있어요. 처음에는 급히 큰돈 들어갈 곳이 있다고 한 달만 양해를 구했는데 계속 렌트비 지급을 미루고 있네요. 너무 화가 나서 집 비밀번호를 바꿔버릴까도 생각했는데, 그렇게 강제적인 행동을 하면 나중에 법적으로 저에게 불리해질 수 있다고 해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어요. 주변에서 퇴거 소송을 진행하라고 하는데 엄두가 잘 안 나네요."

JenMK뉴글 콘텐츠룸26. 06. 19.

[1편]6개월 동안 발로 뛴 회사원의 아파트 임장 기록

지난 6개월의 임장기와 나의 생각 ​ 지난 6개월 동안 나는 부동산에 대한 공부와 고민을 정말 많이 했다. 출퇴근길마다 부동산 관련 유튜브 채널을 거의 모두 구독해 듣고, 주변에서 부동산을 잘 아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귀담아 들었다. 젊을 때는 ‘부동산은 몸테크’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나에게 내 집 마련은 단순히 투자보다 ‘내가 가장 편하게 살 수 있는 공간을 찾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지난 6개월은 그 생각을 흔들어 놓았다. 한국에서 부동산은 투자가 우선되어야 하는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된 것이다. 우선 나는 적은 돈을 벌지 않았으나 여행도 좋아하고 소소한 쇼핑도 좋아하여 돈을 크게 모으지 못한 케이스다. 부모님이 너무 부유해서 큰 돈을 상속해 주시지도 못한다. 그래서 내가 가진 돈과 대출 그리고 부모님의 도움 약간에 의지해야 하는 상황이다. ​ 유튜브 채널들은 공통적으로 말한다. “무주택자라면 실거주 목적이라면 언제든, 가진 돈 안에서 가장 나은 선택을 하라. 똘똘한 한채.” 그리고 자꾸 2026년에는 부동산 시장이 더 어려워질 거라는 전망을 내놓는다. 그 모든 의견은 충분히 고려할 만했다. 그래서 나는 나의 우선순위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내가 내 집 마련을 생각한 이유는 분명하다. 내가 생활하기 편하고 행복할 것 나의 생활권을 지킬 수 있는 곳 서울 대부분의 지역 접근성 가족들과의 근접성 운동 등 나의 루틴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 ​ 결국, 나에게 집은 단순한 자산이 아니라 삶의 질을 결정하는 공간이다. 하지만 동시에, 이 과정에서 ‘투자’라는 관점도 무시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지난 6개월은 그 균형점을 찾기 위한 여정이었다.

소심좌소심좌데이터로 잡는 매수·갈아타기 타이밍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8. 06.

OOOO 없는 아파트는 절대 사지 마세요 (진심으로 드리는 5가지 조언)

원래 투자에 관심이 없는 분들이 뭐 하나에 꽂히면 저지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집마련에 근데 갑자기 꽂힌다? 그래서 그냥 사버린다?! 바로 지옥가는겁니다. 그래서 꼭 선배들에게 이런 질문 해보세요. 저한테도 많이 물어봐주시는 내용이라 솔직한 이야기를 이번 영상에 정리해봤는데요. 뭐가 없는 아파트나 경우를 조심하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어떤식으로 부동산 시장을 봐야 크게 후회없이 살아남을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평지조아평지조아규제 흐름으로 읽는 내집마련 전략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8. 05.

이 호재는 찐! '대장-홍대선'의 추천 아파트 단지

부동산 시장이 잠잠하네요. 이런 시기에 호재를 얘기해야겠죠? 호재는 잠잠할 때 매수해서 달아오를 때 매도해야 하니까요. 오늘 말씀 드릴 호재는 바로 '대장-홍대선'입니다. 원래는 ‘원종-홍대선’이었지만 21년 부천 대장신도시로 연장이 확정되면서 이름이 바뀌게 된 ‘대장-홍대선’은 광역 철도로 올해 착공을 하고 2031년에 준공을 하는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총 20KM의 거리로 완성이 되면 부천 대장에서 홍대까지 27분 만에 도달이 가능한데 해당 노선을 통해서 환승을 하면 2호선, 5호선, 9호선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트민녀의 부동산 트렌드뉴글 콘텐츠룸25. 06. 26.

부동산 ‘불동산’이네? 서울 집값 역대급 상승!

부동산 손민수템 #40 불장 안녕하세요? 트민녀입니다. 요즘 자고 나면 오르는 게 서울 아파트 가격인 것 같습니다. 주식 시장 못지않은 가파른 상승장을 보이며 '역대급 상승' 타이틀을 경신하는 중이죠:face_with_monocle: 한국부동산원이 오늘 발표한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43% 상승하며 6년 9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는데요. 성동구와 마포구는 각각 0.99%, 0.98% 오르면서 1%에 육박하는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내집마련수다23. 04. 24.

불편함의 로맨스(feat.잠원동)

많은 사람들이 역세권, 대단지, 신축 아파트를 꿈꾼다지만 모두가 살 수 있는 건 아니죠 투자보다 실거주 목적으로 집을 찾고 있다면 나홀로나 소단지도 잘 살펴보면 어떨까 합니다. (투자아님!! 실거주임!!) 내 예산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다면 그 곳이 나의 해피하우스 일 수 있습니당 특히 불편함이 주는 '낭만'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라면 더더욱요... 대단지 아파트들은 임장기가 아주아주 많은 것 같아서

옐미니뉴글 콘텐츠룸26. 06. 19.

2025년 아파트 갈아타기 후기 1편 도봉에서 마포로 & 뒷동저층 아파트 빨리 파는 법

안녕하세요. 옐미니의 남편 박감자입니다. ​ "여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하고서 원래 살고있었던 도봉 집에서 마포 집으로 갈아타기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 우리 이야기가 비슷한 길을 걷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2016년 2월 박근혜 대통 탄핵정국 시절에 취득했던 도봉의 국평(84제곱) 아파트 1채 ​ 당시 취득했던 가격은 2억9천9백만원, 매도자분께서 내가 처음 취득하는 집이라고하니 계약서 쓸 때 3억원에서 100만원 깎아줬었다. 그리고 결혼을 결심했던 2024년 10월엔 시세는 약 2배정도 상승해서 5억 후반에서 6억 초반대에 거래되고 있었다. ​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이후 노도강의 부동산 경기는 급격히 얼어붙어 거래가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6개월 동안 집을 갈아타기 위해서 예비신부와 나의 악전고투가 이어졌다. ​ 다음은 우리가 세웠던 원칙이다. ​ 1. 하급지에서 상급지로 갈아탈 때는 급매로 팔아서 실탄을 최대한 빨리 마련해야 한다. 2. 실거주도 중요하지만 투자 가치가 큰, 교통이 사통팔달 연결된 지역에서 세대수가 많은 아파트 중에서 정한다. 3. 둘 다 만족할 수 있는 집을 매수하기 위해서 함께 최선을 다한다. ​ 그리고 우리는 결국 2025년 4월에 도봉의 집을 매도했고 2025년 5월에 마포의 집을 매수했다. ​ 2026년 4월 현재 우리집의 동일평형 실거래가는 50% 이상 상승했다. ​ 만약에 우리 부부가 1년 전에 매수를 안했더라면 아파트 가격이 폭등한 지금은 절대 구매할 수 없었을 것이다.

나무좋아뉴글 콘텐츠룸25. 08. 31.

"5억으로 광명 뉴타운 살까요? 서울 살까요?"

안녕하세요 나무좋아 입니다 지난 7년 동안 부동산 투자 공부를 하며 서울 수도권 포함하여 30만 도시를 모두 걸어서 임장 하였습니다 긴 시간을 아니었지만 단 하루도 부동산을 생각하지 않은 날이 없고 매주 주말이면 지금도 어김없이 현장으로 임장을 하고 있습니다 데이타를 통해 지역을 분석하고 임장을 통해 생생한 동네 분위기를 느끼며 이를 바탕으로 임장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6개월 동안 지인들이 서울 아파트 매수하는 것을 도왔습니다

평지조아평지조아규제 흐름으로 읽는 내집마련 전략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8. 01.

서울의 리모델링 단지 아파트 추천!!

지난 뉴글에 올린 글을 통해서 리모델링 아파트 단지들을 다시 보자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못 보신 분들은 이전 글을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최근 재건축이 규제로 막히자 상당수 아파트 단지들이 정비사업 방향을 리모델링으로 잡고 있다는 뉴스 기사도 종종 나오고 있습니다. 재건축과 달리 리모델링 단지들은 최근 서울시의 허가 속도가 빠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상당히 진행이 많이 된 리모델링 아파트 단지들이 많이 있는데요.

엘레이맘뉴글 콘텐츠룸25. 07. 24.

"내가 살 집? 남이 살 집? 선택의 기준"

매일 변화하는 부동산 뉴스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면, 이제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 내 기준을 정리해 볼 때다. "그동안 나는 부동산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었을까?" 이 하나의 질문 만으로도 앞으로의 방향을 명확하게 잡을 수 있다. 변화한 부동산의 의미 예전엔 집이 단순히 '살 곳'이었다. 하지만 폭발적인 경제 성장을 거치며 부동산은 어느새 '투자 자산'이 되었고, 우리는 '내가 사는 집'과 '돈이 되는 집'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었다. 게다가 30-40대 영끌족의 성공 스토리는 더욱 기준에 대한 혼란을 낳았다. 어떤 기준으로 집을 선택해야 할까 라는 질문이 더욱 근본적으로 다가오는 까닭이다.

두꺼비세무사뉴글 콘텐츠룸25. 03. 28.

319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주택세금은 무엇이 바뀔까?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이 나왔다. 한 달 만에 토지거래하가구역을 번복하고 더 많은 지역을 묶어버리는 급변도의 대책으로 인해 시장은 혼란에 빠지고 있다. 토허제 실책을 수습하는 서울시와 부동산 조직 확대 및 개편하겠다는 기사도 연달아 나왔다. 강남 3구와 용산구 전역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이 이뤄지면서 주택시장도 빠르게 식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데이터를 분석하면 현재 대부분의 지역이 매도자와 매수자 모두 관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갑작스러운 토허제 강화로 미쳐 팔지 못한 매도자들은 매물을 거두고 관망세로 돌아섰고, 매수자들도 시장을 지켜보며 매물, 가격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내집마련수다23. 07. 26.

화성시 갭투자 1위 이유

밑에 분 글에 갭투자 1위가 화성시라는 기사를 퍼오셨던데 그 이유에 대해선 모르시는 것 같아 관련 자료를 가져왔어요 아실에 따르면 5월말 기준 화성이 갭투 1위 지역이에요 평택, 인천 연수구, 세종, 분당구가 그 뒤를 이었구요 와 지금 전세가가 하락하고 매매가도 하락하고 금리는 이렇게 높은데 갭투라고?? 앞으로 부동산이 오를지 안오를지 불확실한데 갭으로 샀다고?? 현금 부자가 이렇게나 많은거야??

언제나쏨뉴글 콘텐츠룸26. 06. 28.

후매도할 아파트 4채... 그리고 수업료 4천만 원

​https://newgle.co.kr/sharing/4mjsf9gpvx11u (지난 번 이야기 요약) 재개발 매물을 보러갔으나... 매도인이 호가를 2억이나 올려버리고... 부동산 사장님이 장부 매물을 보여주시며 선매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 가계약금과 계약금을 보내고 계약서를 씀으로써 매수는 했고 이제 매도를 해야 할 차례입니다. 무려 선매수 후매도. 근데 매도할 물건 무려 4채... 매도해야 할 물건이 4개나 되었기 때문에 잔금이 길었어야 했습니다. 2025년 10월에 매수 계약서를 썼고 잔금은 2026년 3월이었습니다. 매도해야 할 부동산이 4채나 있었음에도 선매수 후매도를 감행할 수 있었던 건 잔금이 길었기 때문이에요. A 아파트 : 서울 실거주 신혼집 B 아파트 : 수도권 갭투자 아파트 (규제지역 및 토허제 지역 아님) C 아파트 : 지방 갭투자 아파트 D 아파트 : 울산 경매로 취득한 아파트 이게 저희가 매도해야 할 아파트 리스트였습니다. A 아파트는 실거주 중이고 구축이지만 인테리어가 어느 정도 되어 있는 상황, 그리고 저희가 깨끗하게 사용했기 때문에 비교적 빠르게 매도가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D 아파트 역시 공실이라 비교적 빠르게 매도가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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