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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이맘뉴글 콘텐츠룸25. 04. 21.

연봉 20만불 벌어도 2베드룸 아파트는 못산다

캘리포니아에서 집을 사는 일은 마치 정복 불가능한 산을 오르는 느낌이다. 집값은 하늘을 찌르고, 대출 조건은 까다롭기만 하다. 최근 미국 전역 기준으로, 연봉 11만 달러로는 중간 정도의 집도 빚 없이 사기 어렵다는 기사가 나왔다. 5년 전 7만 달러대였던 기준이 50%나 폭등한 결과다. 캘리포니아로 한정하면 이야기는 더 심각해진다. 연소득 20만 달러(약 3억 원)는 되어야 대출을 받아 집을 살 수 있다. 이 숫자는 상위 15%만 누리는 중상층의 연봉이다. 집을 꿈꾸는 이들에게 이 숫자는 오를수 없는 벽처럼 느껴진다.

심장이바운쑤뉴글 콘텐츠룸26. 06. 08.

1편: 상급지(평촌) 갈아타기 … 집도 안 팔린 상태에서 9억짜리 집 먼저 계약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글 올립니다. 이 글은 약 3년 전, 저의 '평촌 갈아타기' 이야기입니다. 지금과는 가격 차이가 있지만, 왜 평촌을 선택했는지, 결과적으로 어떤 선택이었는지, 당시 고민과 판단 과정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평촌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의 오랜 염원이었던 상급지(평촌) 갈아타기 8부 능선을 넘었습니다. 작년부터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며 투자 물건을 꾸준히 봐왔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하락장이었고, 전세가도 떨어져 전반적인 분위기는 좋지 않았죠. 그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락장이라면… 상급지 가격도 내려왔겠네? 그럼 갈아탈 기회 아닐까?” (물론 제 집 가격 빠지는 건 애써 외면했지만요...) 저는 분당과 평촌 사이에서 고민했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아이들 교육이었습니다. 학군지를 고려한 이사였지만, 아내는 처음에 강하게 반대했습니다. “공부는 억지로 시킨다고 되는 게 아니야. 어디 살든 할 애들은 해. 괜히 그런 데 가서 분위기에 휩쓸리고, 학원 더 보내고...애들 교육 신경 써야 하는데 맞벌이인 우리가 가능할까?” 틀린 말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틈날 때마다 제 생각을 이야기했습니다. “학군지는 억지로 공부시키는 곳이 아니라, 공부가 자연스러운 환경이야. 노는 아이보다 공부하는 아이가 더 평범한 곳.”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마침 목동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있는 누나네 가족과 대화를 나누며 아내의 생각도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사자부동산내집마련수다23. 12. 11.

서울대 입학순위.. 학군지 고르실 때 참고하세요

특목고와 자사고는 원래 입결 좋으니 말 할 것도 없고 일반고 중에 분당 낙생고가 1위라는게 놀랍습니다 강남서초 학교들을 제치고요.... 낙생고 작년에도 입결이 좋았는지 아시는 분?

진저슈가내집마련수다23. 06. 26.

소위 말하는 학군지로 이사하신 분들 만족하시나요?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니 학군지로 이사를 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아이는 특출난 부분은 없는데 대체로 성적은 우수한 편이고, 다행히 인풋만큼 아웃풋이 나오는 아이입니다. 지금 거주하는 곳이 학군지가 아니어서 저학년까지는 학업보다는 친구들하고 놀면서 학교 생활 했구요. 그런데 학군지 살고 있는 비슷한 연령대 아이가 있는 제 친구들과 대화하다보면 여러가지로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심장이바운쑤뉴글 콘텐츠룸26. 06. 10.

3편: 평촌으로 이사 완료(랜선 집들이)

안녕하세요. 이 글은 약 3년 전, 저의 '평촌 갈아타기'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지금과는 가격 차이가 있지만, 왜 평촌을 선택했는지, 결과적으로 어떤 선택이었는지, 당시 고민과 과정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평촌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편 참고 ↓ https://newgle.co.kr/sharing/4lt8hvxce4f5a ↓2편 참고 ↓ https://newgle.co.kr/sharing/4lt8ijp433kqj 안녕하세요. (꾸벅) ​ 지난달 보금자리를 옮긴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 사실 이 글은 "안양톡"이라는 카페에 올렸었는데요. ​ 베스트 글에 뽑히기도 했답니다. 저는 지난 7월 평촌의 한 구축 아파트를 계약했었고, 10월 30일에 이사를 완료했어요. ​ 이전엔 경기도 시흥시의 "장현지구"라는 택지지구의 한 아파트를 분양 받아 2년 10개월 정도 살았습니다. ​ 신규 택지지구다 보니 동네도 깨끗하고, 지하철역도 가깝고, 상권도 점점 커지니 편리했고요. 초등학교도 바로 앞이라 가족들 모두 만족하며 살고 있었는데요. 큰 아이 초등 고학년을 앞두고 조금씩 학군지에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 그렇게 해서 학군지라고 불리는 목동부터 중계, 평촌, 분당, 수지 등을 조사(?) 하게 됐고(대치동은 X) 직장과의 거리, 예산 등을 고려해서 "평촌"으로 정했습니다. ​ ​매수한 아파트는 거의 30년 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듯한 모습이었어요.​​​​​

찐찐초이뉴글 콘텐츠룸26. 06. 24.

돈이 안되는 돈 이야기 - 나의 집 이야기 (2편) - 광명으로 갈아타기를 했다.

이 글은 제 개인 블로그에 30대 초반 결혼과 함께 재테크와 부동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떻게 내 집 마련을 하게 되었는지, 두 번의 집 매수와 경기도 광명 지역의 청약에 당첨되게 된 개인적인 이야기를 쓴 글 입니다. 돈에 대해 잘 몰랐지만, 열심히 쫓아다닌 결과 운 좋게 청약에 당첨될 수 있었습니다. ============================================== 2편에 이어서… ​ ​ 왜 매도 전에 매수를 했냐? ​ ​ 몰랐으니깐… 몰랐으니깐! ​ 이런 사람도 등기를 칩니다. 겁낼게 없어요. ​ ​ 전세 세입자가 있던 집을 매수한거라 그 분 계약이 끝나기까지 거의 8-9개월정도 여유가 있었다. ​ 설마 그 안에 안팔릴 것이라 생각을 안 했다. 그런데 코로나가 터져 버린 것이다. ​ 코로나 완전 초기에 지방 거주자가 투자 목적으로 매수했다가 이게 잠깐의 해프닝이 아닌 심각한 전 세계적 문제가 되어가니 계약 파기를 했다. ​ 아무것도 모르던 나와 남편은 계약금 3백만원을 꽁으로 벌었다고 좋아하고 있었다. ​ 그러다가 안 팔리면 어떻게하지 하는 기간이 조금 길어졌다. ​ 그 때 우리와 비슷한 80년대생 여성 분이 매수 의사를 밝혔다. ​ 나는 네고를 매우 싫어해서 당근에서도 절대 가격 흥정을 하지 않는데 집값을 깍아달라 물어봐서 100인가 50인가 아주 소액만 깍아줬던 기억이 난다. (나도 참 나다... 고집ㅋㅋ) ​ 암튼 초반부터 너무 끈질기게 네고 요청을 해서 쎄함을 감지하고 안 팔까 하다가

소심좌소심좌데이터로 잡는 매수·갈아타기 타이밍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7. 12.

부동산 어플 제대로 쓰는 법

다들 콘텐츠 만들어서 트래픽 몰고 와야 하니까 ​ 복잡하게 설명을 한다. ​ 그래서 그냥 딱 부동산 어플 쓰는 방법 다시 한 번 간단하게 정리해드리겠다. 1. 네이버 부동산 기본적으로 매번 말씀드렸듯 이렇게 조건 값을 설정해서 ​ 내가 생각하는 가격대에 어떤 단지가 있는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는 점... ​ 이건 이제 아실 것이고... 뉴스를 챙겨보기에도 매우 좋다는 점을 강조드린다. 2. 아실 맨날 재건축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라고 주장하는 스레드 글들을 많이 보는데, ​ 이제 내집마련 하는 사람한테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학군 세팅 좌하단에서 먼저하고 요렇게 전반적인 상황 파악해 볼 수 있고 교통망 신설 호재는 착공이 되어야 호재라는 거 그리고 이미 그 전에 선반영 킹반영이라는 거 이제 다 아시겠지만, ​ 낯선 지역을 볼 때는 크게 도움이 되실 것 3. 호갱노노 호갱노노가 대장급 아파트를 식별하는 도구라고 소개하는 건 진짜 잘못된 것 ​ 좁은 구역에 이처럼 '동'이 쪼개진 지역이라면 아무 아파트나 '대장'이라고 표현을 해버리기에 ​ 초보자에게 혼동을 야기할 수 있음 사실 요쪽에 있는 기능이 핵심임 ​ 일단 '하락거래' 클릭해보면, 재밌는 것 볼 수 있음 요즘에 하락거래? 일단 의심하고 살펴보면 좋을 요소다. 학원가 기능도 꽤나 유용하다. ​ 아무튼 일단 이런 도구들만 필요한 방향으로 사용할 줄 알면 크게 삶에 도움이 되실거다!

유니23뉴글 콘텐츠룸26. 05. 29.

실거주 1주택자 갈아타기 - 내가 사고싶었던 학군지 아파트, 지금 얼마일까?

누구에게나 가슴속에 품고 있는 원픽 아파트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재테크나 부동산에 완전히 무지했던 시절부터 유독 내 마음을 흔들었던 공간, 나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집과 가까워 익숙했던, 그래서 꼭 사고 싶었던 동네가 하나 있음.. 시간이 지나도 유독 미련이 길게 남는 그런 공간이랄까 🙉 이 집을 알게 된 계기는 되게 심플하다. 일단 이 동네는 내가 어릴 적부터 우리 동네에서 공부를 좀 한다 싶으면 이사가는 곳이라 자연스럽게 내 눈에도 익은 곳이었다. 그냥 저기 살기 좋겠다 정도의 막연한 생각만 하던 곳이었는데, 머리가 크고 부동산에 눈을 뜨고 나서 다시 보니 이 동네 아파트가 얼마나 비싼지 알게 되었고 지금 가진 아파트를 팔고 현재 대출규제에 맞는 full 대출을 받아도 간당간당한 지역이라는걸 알았다. 그 지역의 아파트가 가진 입지가 얼마나 대단한지 비로소 깨닫게 됨.. 대한민국에서 전통적인 학군지가 갖는 프리미엄은 정말 치트키 수준이니까 말이다. 실거주로도, 자산 가치로도 이만한 곳이 없겠다는 작은 확신이 들었었다. 그리고 그 동네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예산에 맞는 몇개 안되는 아파트 중 하나! 근데 당시에 매수 타이밍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실행에 옮기지 못했었다. 그때 내 발목을 잡았던 장단점을 아주 냉정하게 따져보자면 이렇다. 📌 내가 매수를 고민했던 단지 · 장점 : 집에서 가까운 학군지, 구축치고 주차난이 덜 함(없다는 얘기는 아님) 내가 친숙하고 인프라가 다 갖춰진 동네

동도리뉴글 콘텐츠룸24. 09. 25.

지금도 망설이고 있다면 드루와~ (feat. 부동산)

지금도 부동산을 살지 말지 미루고 있다면 잘 들어오셨습니다 (이번엔 젊은 친구를 위해 준비했지만 두루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동산만큼은 신사답게 행동하는 젊은 친구들 위해 음슴체로 하겠음 ^^ 부동산으로 망설이고 있는 주요한 몇 가지를 예로 들어 설명하겠음 1. 투자 개념이냐 실거주냐 - 아주 중요한 부분이이어서 첫번째로 다루지만 이 개념을 세워야 함 - 부디 부동산은 실거주로 가장 먼저 해보는 것이 좋음

운좋은뿌빠운좋은뿌빠수도권 재개발·분양가 분석 전문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10. 24.

이거 읽기 전에는 집 사지 마세요! [2편] 투자할 대상을 더 좁히자! 어느 동네를 봐요?

책을 보고, 강의를 듣고, 매년 실전투자 1건씩 실행하고 있습니다.  (책 -> 강의 -> 실전 -> 복기) 오늘은 연재 시리즈의 2편입니다.  거창한 포부로 시작했으니 끝까지 연재합니다.  1편의 핵심은 이것이었죠.  https://blog.naver.com/soolee1983/224051230219 - 매매가격지수 -> 지역별 현재 사이클 파악 - KB주간시계열 -> 추세와 타이밍 판단

모냥내집마련수다25. 07. 08.

부동산 트렌드쇼 빠숑 강의 요약

받) 빠숑 부동산 강의요약 새정부 부동산 시장 내년 12월까지 주식 오를 예정 이재명 정부 공약 - 초고가 아파트 가격상승 억제 중산층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공급 중심 서울은 땅이 부족 경기도 1기 신도시에 집중할 수 밖에 용인 수지 풀어주지 않을까 5년동안 지켜보면 어떨까 GTX cd 착공 못하는 이유 돈이 없음 분양가 낮추려는 노력하지만 공사비 1.5배 오를 예정 가계부채총량 - 대출규제

몽글뉴글 콘텐츠룸26. 06. 21.

신혼집 매매 내집마련 1 - 관악구 아파트 임장

신혼집 매매 내집마련 1 : 관악구 아파트 임장기록 - 임장시기 : 25년 8월 - 2월에 결혼하면서 전세집으로 신혼집을 구한 우리.. 전세만기에 맞춰서 매매를 하기로 했었다. 그런데 갑자기(?) 시작된 불장에 당황했고, 천천히 부동산 공부를 하기로 계획했던 나는 공부를 앞당기게 되었다. ㅠㅠ 아무것도 모르던 나는 부동산 강의를 들으면서 어떤 집을 사야하는지 배우고 직접 임장을 나가보았다. 우리의 니즈에 맞는 곳이 서울 서남권이었기에 크게 관악구, 구로구, 영등포구(일부), 동작구(일부) 7~9억 단지 (25년 8월 기준) 선에서 돌아보게 되었고.. 그 중 하나인 관악구편이다.  1. 관악푸르지오 우선 서울대입구에서 나와서 걸어보기로 한다. 관악푸르지오는 마을버스로도 갈 수 있는데 동네 분위기도 볼 겸 걸어감. 역에서 멀어질 수록 옛스러운 상가들이 나타나며 알게 모르게 완만한 경사길이 시작된다. 중간에 관악 우성 가는길도 보였는데 우리 후보에서는 제외했기에 가보진 않음.  가는길에 동네 마트도 있어서 장 보기엔 괜찮을듯. 인테리어 가게와 애기들 학원들도 좀 있었음. 이쯤 부터 언덕의 경사가 올라간듯. (근데 드림타운에 비하면 정말 별거 아니다 ^^) 꽤 깔끔한 아파트 입구에 내부 조경도 잘 되어 있는 편. 대단지에 강남 접근성도 좋아서 신혼부부에게 인기 많은 가성비 아파트. 가성비인데 8억..? 26년 6월 현재 이제는 12억을 바라보고 있다.  조경도 예쁘고 단지내 평탄화도 잘된편이라 가본곳중에 위치 빼곤 여기가 젤 좋았던듯.

호랑이뉴글 콘텐츠룸26. 06. 24.

짝짝짝! 대한민국~ 축구 명문 학군은 어디?

대한민국에는 두 개의 학군 지도가 존재한다 하나는 대치동, 목동, 중계동, 평촌으로 대표되는 입시 학군 지도다. 다른 하나는 일반인들에게는 낯설지만 축구계에서는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축구 학군 지도'다. 과거 국가대표 선수들은 지방 체육고, 실업축구 명문고, 기업구단 산하 학교에서 주로 배출됐다. 선수 육성은 지역 축구부와 기업구단의 역할이 절대적이었다. 그러나 2026 월드컵 대표팀을 살펴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손흥민의 동북고, 오현규의 매탄고, 김민재의 수원공고, 이재성의 신갈고, 조규성의 안양공고는 모두 수도권 핵심 주거지 또는 신흥 학군지와 연결돼 있다. 축구 명문고 주변이 단순한 운동선수 양성지가 아니라 교육·주거·산업 인프라가 결합된 지역으로 성장한 것이다. 우연이 아니다. 현대 스포츠는 더 이상 운동장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안정적인 가정환경, 수준 높은 교육 인프라, 우수한 의료시설, 풍부한 생활 인프라, 체계적인 유소년 시스템이 결합될 때 세계적 선수들이 탄생한다. 2026 월드컵 대표팀 출신 고교들을 따라가 보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이 보인다. 손흥민의 동북고 서울 동부의 대반전, 고덕·명일의 시대 손흥민의 모교인 동북고등학교는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 위치한다. 손흥민은 춘천 출신이지만 축구명문으로 전학을 갔다. 2000년대 초반만 해도 강동구는 강남권의 외곽 주거지라는 인식이 강했다. 교육열은 높았지만 대치동이나 목동처럼 전국 단위 학군으로 평가받지는 못했다.

트민녀의 부동산 트렌드뉴글 콘텐츠룸25. 08. 29.

GTX발 청량리 매직은 언제쯤?

부동산 손민수템 #47 청량리 그리고 GTX 안녕하세요? 트민녀입니다. 오늘 오전 ‘제기동역 아이파크’ 예비당첨 추첨 안내 문자를 받았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이 예당 추첨인데요. 비록 예비 순번은 뒷번호지만 동네 임장도 하고 유닛도 구경할 겸 지난주에 모델하우스를 방문해 서류는 일단 접수하고 왔습니다:face_with_monocle: 제기동역 아이파크는 동대문구 제기동 제기1구역(경동미주아파트)을 재건축한 단지인데요.

곰곰뉴글 콘텐츠룸25. 07. 14.

부천 3기 신도시를 품었지만 이거마저 품을 줄이야...

안녕하세요 곰곰입니다. 오늘은 부천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 부천역 광장은 삼각대가 전깃줄처럼 줄지어 서 있습니다. 유아를 유모차에 태우고 지나가다 보면 “어, 삼촌들 왜 저렇게 술을 들이켜?”라는 아이의 질문이 들릴 만큼 자극적 콘텐츠가 일상이 된 공간입니다. 플랫폼 수익 구조(후원, 슈퍼챗)가 ‘더 센’ 장면을 요구하고, 낮은 임대료·교통 편의가 인터넷방송인 클러스터를 형성한 결과지요. 2022년 아프리카TV(현 ‘숲’)가 사상 최초로 특정 장소(부천역 남북 광장)를 ‘방송 제한구역’으로 묶은 것도 그 파급력을 입증합니다.

운좋은뿌빠운좋은뿌빠수도권 재개발·분양가 분석 전문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9. 03.

소액 갭투자 단지 어떻게 고를까? 투자원칙에 따른 단지 선정 실전 가이드

투자의 성공을 판단하는 최고의 방법은 시장을 예측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가고자 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는 투자 계획과 원칙을 제대로 세우고 있는지 여부라 생각하는데요.  소액 갭투자 시장이 다시 올지, 오지 않을지는 모르지만 미리 준비해서 나쁠건 없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먼저 결승점을 통과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이탈하지 않아야 합니다. 시장에서 머물러야 하고요. 그런점에서 결승점을 통과할 것을 확신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내집마련수다23. 07. 18.

래미안 원베일리 사전점검 사진 모음

펜트하우스 조망 조경 조경을 잘 해놔서 저층뷰가 매우 좋다는 얘기... 수영장 헬스장 키즈까페 까페(조식제공) 짐나지움 실내운동장 미츠비시 엘리베이터 속도가 빠르다 함 고터 지하쇼핑몰에서 상가쪽으로 연결되는 지하 공공보행로 한강까지 연결된다고 함 우수디자인을 받지 못해 서비스 면적인 발코니면적 삭제 (서초구 우수디자인 아파트 : 아크로리버파크, 서초그랑자이, 아크로드서초, 메이플자이)

호랑이뉴글 콘텐츠룸26. 06. 16.

수도권도 20억 시대…낙후된 서울 살 바에 이주 결심

<수도권 한 아파트. 호랑이 DB> “동탄 아파트가 20억 찍었어요.”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서울과 경기도의 위상은 명확하게 구분됐다. 서울은 자산 가치가 집약된 중심지였고, 경기도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바탕으로 서울 주거 수요를 흡수하는 배후 주거지 역할을 했다. 경기도 아파트 장점은 가격이었다. 서울보다 싸기 때문에 선택하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현재 시장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이후 상황이 달라졌다.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가 20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경기도에서 사실상 ‘국평 20억원 시대’를 열었다. 안양 평촌에서는 재건축 기대감과 학군 수요가 맞물리며 신고가 거래가 속출하고 있다. 성남과 용인, 하남, 광명 역시 수억원씩 가격이 오르며 서울 핵심 지역과의 가격 격차를 빠르게 좁혀가고 있다. 반면 같은 경기도라도 일산을 비롯한 경기 북부는 여전히 전고점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현상은 단순한 집값 상승이 아니다.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근본적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신호다. 과거에는 서울이 중심이고 수도권은 주변이었다면, 이제는 수도권 내부에서도 새로운 중심지가 형성되고 있다. 최근 시장에서 가장 큰 화제가 된 것은 단연 동탄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는 20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불과 한 달 전 같은 면적이 19억4000만원에 거래된 것을 감안하면 단기간에 1억4000만원이 오른 셈이다.

르엥내집마련수다26. 05. 22.

서울 8억대 매물 왜 다 사라진건지..

30대 중반 무주택 맞벌이 부부예요. 작년 하반기까지만 해도 대출 좀 끼면 서울 8억대까진 가능하다 싶어서 몇 개 후보군 추려놨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집 사려고 매물보는데 진짜 멘붕 왔어요. 그 사이에 가격이 다 튀어서 죄다 10억대로 레벨업해 있네요? 8억대로 남은 건 진짜 원래 보지도 않았던 더 하급 단지들이고.. 매일 이 생각하면 머리 터지것 같아 미치겠네요. 눈 낮춰서 경기도 8억대 역세권 30평대로 가야 하나 싶다가도, 경기도로 나가버리면 영영 서울 진입 못할까봐 불안합니다. 그렇다고 전세 한 번 더 살면서 버티자니 2년 뒤엔 8억대마저 씨가 마를까 봐 잠이 안 옵니다. 아이가 두 살이라 그나마 학군은 당장 고려대상이 아니어서 다행이고요

서울대전대구부산내집마련수다23. 12. 15.

대구 수성구 학군(경신고) TOP 10 시세

수성구는 학군지로 유명하죠.. 올해 수능수석도 수성구 경신고등학교에서 나왔던데요.. 힐스테이범어가 경신고 주변 시세 아파트중에 제일 비싸네요 수성구 입니다 경신고 정화여고가 보이네요.. 경신고를 중심으로 주요 아파트들이 보입니다.. 도보로 가장 좋아보이는 힐스테이트범어와 범어sk뷰 범어라온 프라이빗 빌리드 범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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