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3편: 평촌으로 이사 완료(랜선 집들이)

심장이바운쑤읽는 데 약 4

안녕하세요.

이 글은 약 3년 전, 저의 '평촌 갈아타기'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지금과는 가격 차이가 있지만, 왜 평촌을 선택했는지, 결과적으로 어떤 선택이었는지, 당시 고민과 과정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평촌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편 참고 ↓

https://newgle.co.kr/sharing/4lt8hvxce4f5a

1편: 상급지(평촌) 갈아타기 … 집도 안 팔린 상태에서 9억짜리 집 먼저 계약했습니다.안녕하세요. 처음 글 올립니다. 이 글은 약 3년 전, 저의 "평촌 갈아타기" 이야기입니다. 지금과는 가격 차이가 있지만, 왜 평촌을 선택했는지, 결과적으로 어떤 선택이었는지, 당시 고민과 판단 과정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평촌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의 오랜 염원이었던 상급지(평촌) 갈아타기 8부 능선을 넘었습니다. 작년부터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며 투자 물건을 꾸준히 봐왔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하락장이었고, 전세가도 떨어져 전반적인 분위기는 좋지 않았죠. 그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아파트사우루스

↓2편 참고 ↓

https://newgle.co.kr/sharing/4lt8ijp433kqj

2편: 상급지(평촌) 갈아타기 … 한 달 안에 못 팔면 끝이었습니다(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안녕하세요. 이 글은 약 3년 전, 저의 "평촌 갈아타기"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지금과는 가격 차이가 있지만, 왜 평촌을 선택했는지, 결과적으로 어떤 선택이었는지, 당시 고민과 과정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평촌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편 참고 ↓ https://newgle.co.kr/sharing/4lt7f868ntsgv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드디어... 정말 드디어... 집을 팔았습니다...ㅎㅎ 7. 3. (...아파트사우루스

안녕하세요. (꾸벅)

지난달 보금자리를 옮긴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사실 이 글은 "안양톡"이라는 카페에 올렸었는데요.

베스트 글에 뽑히기도 했답니다.

저는 지난 7월 평촌의 한 구축 아파트를 계약했었고, 10월 30일에 이사를 완료했어요.

이전엔 경기도 시흥시의 "장현지구"라는 택지지구의 한 아파트를 분양 받아 2년 10개월 정도 살았습니다.

신규 택지지구다 보니 동네도 깨끗하고, 지하철역도 가깝고, 상권도 점점 커지니 편리했고요.

초등학교도 바로 앞이라 가족들 모두 만족하며 살고 있었는데요.

큰 아이 초등 고학년을 앞두고 조금씩 학군지에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학군지라고 불리는 목동부터 중계, 평촌, 분당, 수지 등을 조사(?) 하게 됐고(대치동은 X) 직장과의 거리, 예산 등을 고려해서 "평촌"으로 정했습니다.

매수한 아파트는 거의 30년 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듯한 모습이었어요.​​​​​

새 아파트에서 살다가 구축 아파트에서 살게 될 아이들을 위해(사실 나를 위해) 과감하게 손을 대기로 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인근 지역 인테리어 업체를 검색합니다.

견적은 여섯 군데에서 받았습니다.

가장 비싼 곳과 저렴한 곳의 차이가 1000만 원 이상 차이가 났어요.

​​

하지만 업체를 선정하는 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으로 이전까지의 시공 사진을 보고 가장 맘에 드는 곳이 있었지만 딱 봐도 '비싸겠다' 생각했거든요.

근데 막상 견적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비싸지 않았어요. (여섯 군데 중 딱 중간 가격)

그 업체와 계약을 맺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매도인 분과 잘 협의가 되어 잔금 전 약 두 달 가까이 공사 기간이 생겼고,

​(공사 중 중대하자가 발견돼도 책임지지 않겠다는 각서 작성 후)

공사 들어가기 전 구청에 확장 신고, 이웃 분들의 동의서 등을 받고 진행했습니다.

(업체에 10만원 정도 내면 신고, 동의서 등 다 받아주세요.)

업체의 일정 등을 고려해서 추석 직전에 철거에 들어가게 됐어요.

철거 중 소음으로 힘드셨을 주민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철거부터 설비, 목공, 새시, 타일, 마루, 도배, 거실·방 베란다 확장까지.

보일러 분배기 교체 등 수도, 보일러 배관 빼고는 모두 손을 댔어요.

차에 매일 간식거리를 싣고 다니며 회사로 출근 전, 퇴근 후마다 현장을 방문했답니다.

그렇게 해서 한 달여 만에 드디어 끝난 인테리어!!

우리 집을 공개합니다~!!

현관은 신발장과 하프장을 넣었어요.

중간에는 거울을 넣고 그 밑에는 아이들이 앉아서 신발을 신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셨어요.

중문은 영림도어 우드 색상으로, 손잡이는 문고리닷컴에서 엔틱골드로 구매했답니다.​​

거실은 확장을 했고요. 천장에 곡선을 넣어봤어요.

인테리어 사장님께서 본인은 직선을 안 좋아하신다고...ㅎㅎ​​

주방에서 바라본 모습이에요.

사진에 보이는 아치형 입구가 원래는 안방 문이 있는 곳 이었어요.

안방 문을 없애고 아치를 만들었습니다.

아치형 입구를 통과하면 이런 모습입니다.

아이가 셋이라 각자 방을 만들어주고 싶었거든요.

​안방을 둘로 쪼개 복도와 방 2개로 만들었어요.​​

방이 좁긴 하지만 각자 방이 있는 게 좋을 것 같아 이렇게 요구했답니다.

​이곳은 안방 화장실

거실 화장실입니다.

아내와 욕조를 넣을까 말까로 고민하다가 결국 아내의 말대로 했어요.

욕조가 조금 아쉬웠지만... 지금 보니 좁은 화장실에는 욕조가 없는 게 훨씬 낫네요~

이곳도 확장을 했습니다.

원래는 작은 방인데 이젠 안방이 됐네요.

또 다른 작은방이에요. 이곳은 첫째 아이(아들) 방입니다.

​주방인데요. 아일랜드를 짜 넣었는데 생각보다 작은 것 같아요. ​​

​베란다입니다.

헌 집에 온다고 걱정하던 아이들이 이전 집 보다 더 새 집 같다고 신나서 뛰어다니네요.

  

​​새 가구들이 들어오니 조금 걱정이 되어 새집증후군 작업도 했어요.

10월 30일 월요일,

아침부터 이사가 시작됐습니다.

처음으로 분양받고, 첫 보금자리였던 만큼 정도 많이 들었는데 떠나려니 아쉽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다섯 식구 마지막으로 사진도 찍고 집 곳곳을 사진으로 남겼어요.

이사를 마치고 다음 날,

공사 소음으로 힘드셨을 주민분들을 위해 집 앞에 간단한 음료를 준비했어요.

(음료는 박카스, 비타500, 베지밀을 준비했고, 이틀 동안 아침 출근 시간에 내놨어요.)

이웃 분께서 환영한다는 댓글도 달아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이사한 지 이제 한 달이 조금 안됐는데요.

아직 정리가 덜 된 집이지만... 1층이라 아이들에게 뛰지 말란 소리 안 해서 좋네요... ㅎ

​(다음 편엔 1층의 장단점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앞으로 이곳에서 좋은 추억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축하해 주시고 환영해 주신 향촌마을 이웃분들, 이글을 보고 계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랜선 집들이 끝!

4편에서 다시 돌아올게요!

댓글 38

  • 공간의가치 · 2026년 6월 10일

    1편부터 따라오면서 그 긴장감 다 알고 있으니까 이사 완료 글에서 진짜 같이 후련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ㅎㅎ

    고생한 만큼 새 집이 더 애착 가고 소중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평촌 선택 결국 잘하셨다 싶네요 

  • 공디도 · 2026년 6월 10일

    거기서 이사 가는 게 좋았다고? 한 달 있으니 구시대적인 느낌이 막 드는데.. 새롭게 시작하는 데 더 좋은 곳도 있었을 거 같은데 왜 그걸 선택한 거지? 회사랑 가까웠으면 고민도 안 했겠네.

  • 팽오리 · 2026년 6월 10일

    진짜 인테리어의 힘은 위대하다는걸 이런걸 보면서 또 느끼는 것 같아요 구축이여도 충분히..이쁜..

  • 눈사라밍 · 2026년 6월 10일

    인테리어 완전 제 스타일입니다ㅠㅠ

  • 뉴글 감평사 · 2026년 6월 10일

    인테리어가 신축 아파트보다 더 좋네요 ~ 공사비가 상당할듯 하네요

  • 레드벨벳 · 2026년 6월 10일

    아니 그렇게 인테리어를 확 만지면 예전 느낌이 날 수가 있을까 싶음 구축에서 사는 게 힘든데 나름 다이나믹한 변화를 줘서 좋다고 하시는 건가 같은 생각이 드는 듯 ㅎㅎ 역시 학군도 중요하지만 상권은 신경 안 쓰신 건가 궁금해지는 것 같음

  • 정수빈 · 2026년 6월 10일

    근데 평촌 아파트는 세대가 오래돼서 그런가 인테리어가 옛날 느낌 난다 그래서 새로 고쳐도 신경 많이 써야 할 듯 해 다른 지역 신축 아파트들이 많이 부럽네

  • 효쥬님 · 2026년 6월 11일

    와 구축인데 이렇게 바뀔 수 있군요 ㅎㅎ 확실히 인테리어가 세련되니까 신축 같네요 ㅎㅎ

  • 포근포근쿠키 · 2026년 6월 11일

    이사하기 힘드셨을텐데 크게 마음 먹고 움직이신 게 진짜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 선율 · 2026년 6월 11일

    평촌 좋다는 얘기 많다는데 다른 학군이랑 비교하면 어떤지 의문임 같은 가격대면 다른 데 가는 게 나을 수도 있을듯ㅋㅋ 실제로 살아보면 순간의 행복일 뿐임ㅎㅎ

  • 오색찬란 · 2026년 6월 11일

    거기 그 뭐 생긴다던 거 맞지 인정? 아무리 좋은 동네라 해도 사람들이 몰려올지는 모르겠다ㅋㅋ 인테리어 새롭게 바꾸면 좀 다를 수 있겠네 와

  • 옐로우그린 · 2026년 6월 11일

    근데 보니까 평촌의 아파트가 그렇게 많이 올랐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이사 후 인테리어도 같이 해주셨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ㅋㅋ 근데 여기 예전에 뭐 생긴다던 거 맞죠? 상권이 더 좋아지면 집값도 올라갈 것 같아서 그런 쪽으로 정보 아시는 분 계신가요? 저도 평촌에 투자해볼까 고민 중이라서요 ㅎㅎ

  • 곰탱이 · 2026년 6월 11일

    평촌 집값 올라간다던데;; 상권도 좋아질거라던데 리모델링도 했으니 기대중;; 회사랑 멀어도 사는 분들 좋겠음ㅎㅎ 여긴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

  • 파전이 · 2026년 6월 12일

    평촌 교통 인프라 기대 이상인듯?? 부동산 변동성 큰데 신중해야겠고 인테리어 업체에 돈 쓸 것도 걱정이네;; 상권 발전이 집값에 영향 줄지 모르겠음 지금 고점일 수 있으니 더 고민해봐야 할 듯??

  • 멍냥돌이 · 2026년 6월 12일

    헉 개인적으로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솔직히 저라면 인테리어 막막할 듯 해요 예산도 많이 들고 은근 공사 일정 챙기는 게 힘들겠네요 평촌 이사 간 건 학군 생각이 많았을 것 같은데 솔직히 만족하시는 것 같아 보여서 부럽습니다

  • 귤농장 · 2026년 6월 12일

    평촌이 학군 때문에 선택되었군요... 인프라와 편의성도 중요하겠죠 그나저나 실거주 만족도와 집값 상승은 또 다를 수 있겠고요... 이 지역 발전이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하네요

  • 원희 · 2026년 6월 12일

    솔직히 집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고 해도 상대적으로 오래된 아파트일텐데 그 부분은 좀 의문이 드네... 인테리어는 그렇게 해도 과연 수익성 면에서 좋은 결정인지 다른 지역들과 비교해보면 또 다른 결론이 나올 것 같거든 오히려 다른 지역에 투자하는 게 나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 좋긴 한데 대체로 너무 긍정적인 거 아닌지 궁금해지네싶어.

  • 심장이바운쑤 · 2026년 6월 12일

    1편부터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촌 선택 후회 없습니다~ㅎ

  • 심장이바운쑤 · 2026년 6월 12일

    제 회사랑도 가까웠지만 그것보다 아이들 교육 투자적인 측면 모두 고려한 결과 입니다~제 형편에서는 최선이었고요~더 좋은 곳도 물론 있겠지요~ 자금 여유만 된다면...ㅎ

  • 심장이바운쑤 · 2026년 6월 12일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

  • 심장이바운쑤 · 2026년 6월 12일

    오오ㅎ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테리어 사장님이 소신있게 하시더라고요~

  • 심장이바운쑤 · 2026년 6월 12일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시 공사비 얘기하면 다들 깜짝 놀라시더라고요~ 생각보다 저렴하게 했습니다~^^

  • 심장이바운쑤 · 2026년 6월 12일

    흠...글쎄요. 인테리어를 해서 좋다기 보다는요. 주변 인프라가 좋아서 좋습니다~ㅎ 우리가 집 살 때 입지를 보지 상품의 컨디션을 보고 사지는 않잖아요?ㅎ 그리고 학군도 물론 봤고 상권은 집 바로 앞 평촌학원가 범계 평촌역 상권 롯데백화점 뉴코아 등 상권도 좋습니다~

  • 심장이바운쑤 · 2026년 6월 12일

    그렇게 느끼시는군요~ 신축 좋아하시면 안 됩니다...ㅎㅎ부동산은 상품보다 입지를 보셔야...

  • 심장이바운쑤 · 2026년 6월 12일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심장이바운쑤 · 2026년 6월 12일

    감사합니다~ 아이들 전학 대출 등 여러 문제로 고민도 많았지만 결국 옳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ㅎ

  • 심장이바운쑤 · 2026년 6월 12일

    학군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평촌과 비슷한 가격대에 다른 학군지는 어디가 있을까요?

  • 심장이바운쑤 · 2026년 6월 12일

    뭐 생기는 게 뭔가요? 여러 분들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네요~

  • 심장이바운쑤 · 2026년 6월 12일

    투자적인 측면만 본다면 평촌보다 좋은 선택지가 많을 것 같아요~ 일단 평촌은 가격도 좀 있는데다가 도시가 오래 되기도 했고 더 확장할 수도 없고요. 다만 실거주도 같이 고려한다면 추천합니다~!

  • 심장이바운쑤 · 2026년 6월 12일

    저도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 심장이바운쑤 · 2026년 6월 12일

    상권 발전이 무슨 말씀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상권 발전이 집값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봅니다~

  • 심장이바운쑤 · 2026년 6월 12일

    감사합니다~ 인테리어야 업체에서 알아서 해 주시니 저는 간식들고 매일 방문만 했지요~ㅎ 학군이 절반 이상이었다고 봅니다~ 매우 만족합니다^^

  • 심장이바운쑤 · 2026년 6월 12일

    맞습니다~ 학군 좋고 인프라 편의성 모두 좋습니다. 다만 집값 상승은 요즘 보이는 동탄 수지에 비하면 조금 더디네요~정비사업도 어렵고요~평촌 매수를 고려하신다면 여러 방면으로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 심장이바운쑤 · 2026년 6월 12일

    인테리어를 해서 그걸 가격에 녹일 생각은 크게 없습니다~ 사실 이 집을 몇 년있다가 팔 건 아니라서요~ 이곳에서 아이들 고등학교 교육까지 마칠 계획으로 인테리어를 한 겁니다^^ 투자 측면만 보신다면 다른 지역이 더 좋은 곳 많을 것 같아요~ 다만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본다면 평촌만한 곳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 말차우유 · 2026년 6월 13일

    매도인 분이랑 협의가 잘 돼서 잔금 전에 공사 기간 두 달이나 확보하신 게 진짜 신의 한 수네요! 구축 인테리어는 일정이 늘어지기 십상인데 마음 편하게 꼼꼼히 잘 고치셨을 것 같아요.

  • 스위티자몽 · 2026년 6월 13일

    아이들 고학년 되기 전에 큰 결심 하셨네요. 요즘은 구축이어도 대단지 1층이 앞마당 정원 느낌도 나고 층간소음 걱정 없이 살기엔 최고더라고요. 향촌마을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 호잇 · 2026년 6월 18일

    와아 인테리어 너무 잘하셨는데요? 인테리어 사장님의 취향도 들어갔지만 그래도 깔끔하게 잘 된거 같아요 이제 이집에서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바랄게요!

  • 로렐라이 · 2026년 6월 27일

    우와.. 집이 정말 정말 너어어어어무 예뻐요!!! 진짜 예쁘네요 새 집에서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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