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찐초이26. 06. 23.
돈이 안되는 돈 이야기 - 나의 집 이야기 (1편) 조선족 밀집지역에 첫 집을 마련했다.
이 글은 제 개인 블로그에 30대 초반 결혼과 함께 재테크와 부동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떻게 내 집 마련을 하게 되었는지, 두 번의 집 매수와 경기도 광명 지역의 청약에 당첨되게 된 개인적인 이야기를 쓴 글 입니다. 돈에 대해 잘 몰랐지만, 열심히 쫒아다닌 결과 운 좋게 청약에 당첨될 수 있었습니다. ========================================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회사 다닐 때는 너무 일에 매몰되고 업무시간이 너무너무 긴 업종이다보니 오히려 시야가 좁았다. 개인사업자가 되고 나서 오히려 사회적 이슈나 트렌드에서는 멀어진 느낌이지만, 돈이랑은 한결 더 가까워진 것 같다. 회사보다는 시간적 여유가 더 생기다보니 부동산 갈아타기를 생각해볼 여유가 생겼다. 또 글을 쓰면서 내 삶을 좀 더 면밀하게 살펴볼 여유가 생겼다. 특히 나의 재테크 멘토님과의 부동산 컨설팅을 통해 생각만 하던 단계에서 더 적극적으로 갈아타기 할 마음이 생겼고, 운 좋게 광명 재개발 청약에 당첨되어서 다음 목적지를 정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계약 후, 중도금 대출을 못받을 뻔한 식겁한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 에피소드는 다음에 또 써보겠다) =============================== 결혼하면서 시작된 나의 집 이야기 2017년도에 결혼을 하면서 신혼집을 전세로 할 지, 매매로 할 지 선택을 해야 했다. 남편은 이제 1년차 사회 초년생이라 모아둔 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