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제26. 07. 12.
아파트 갈아타기 7편 - 매도가 안되는 경우 고려할 수 있는 방법들
새로운 소식이 없어서 넘어갈까 하다가 적어보는 아파트 갈아타기 일기 6편! 일단 아직 집은 안팔렸습니다. ^^ 간간히 집을 보러 오기는 하는데(이전에는 집도 안보러 왔지만, 최근엔 좀 생겼어요) 잘봤다, 나쁘지 않다, 깔끔하다는 소리만 하고 집은 계약이 안되고 있어요. 아무래도 소형 평수이다 보니 투자자들 위주로 보고 있어서 금액적인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간간히 거래가 되고 있긴 한데 제가 내놓은 가격보다 2천만원 가량 저렴한 급매물들만 소진이 되고 있고, 간간히 1천만원 아래의 물건들도 거래가 되고 있으니 가격을 내리면 팔릴 여지는 있어 보입니다. 근데 일단 홀드 상태! 일단 내집이 팔려야 집을 보러다니지 하고 조금은 안일한 상태로 있는데요. 집이 안팔릴때 가격을 내리면 무조건 팔리겠지만 그 외의 방법은 없는 걸까요?!!! 집이 안팔리는건 내손으로 어떻게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야겠죠? 일단 ...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1. 급매 찾기 2. 임장 다니기 3. 집 청소하기 4. 더 많은 부동산에 집 내놓기 등등... 인것 같은데 1, 2를 부지런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ㅠㅠ (출퇴근 너무 힘들어서 그럴 기운이 없다는 변명 ㅡㅡ) 즐겨찾기해놓은 아파트들을 보면 요즘 거래가 자주 되더라고요? 일단 가격은 치솟거나 그런 경향은 보이지 않고 제 아파트처럼 좀 저렴하게 나온 매물들 위주로 거래가 되고, 간간히 시세대로 거래가 되는 매물들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