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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103개의 글

트민녀의 부동산 트렌드25. 03. 13.

20억 신혼집 ‘그.사.세.’ 그들끼리 만나려는 이유는?

부동산 손민수템 #27 그.사.세 안녕하세요? 트민녀입니다. 요즘 트민녀가 푹 빠진 예능이 있습니다. 바로 ‘연프(연애 프로그램)’입니다:heart_eyes: 연프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나는 솔로’부터 ‘하트 페어링’ ‘커플 팰리스2’는 물론이고, 최근에는 이영자, 김숙 등 중년 연예인이 나오는 ‘오래된 만남 추구’, 무당과 점술가가 출연하는 ‘신들린 연애2’까지 이색 연프도 섭렵하게 되었습니다.

동도리25. 03. 12.

주식도, 코인도 무너졌습니다…강남불패는 계속된다

2025년, 봄꽃이 피어나는 3월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의 계좌는 여전히 차가운 겨울을 벗어나지 못한 듯합니다   한때 "이번엔 크게 오를 거야!"라며 기대를 모았던 주식은 반토막이 됐고, 비트코인이 1억을 넘어 2억은 기본이라고 했던 코인 꿈도 또다시 무너지는 모양새입니다 그런 흐름 속에서 존버의 시간을 보내다 문득 깨달았습니다   주식과 코인이 무너져도 끝까지 남는 건 부동산, 그중에서도 강남이라는 걸요

Easy 부동산 in the USA25. 03. 12.

‘연봉 1억’, 미국에선 웃을 수 없는 이유

안녕하세요~ ‘연봉 1억’, 듣기만 해도 흐뭇해지는데요. 얼마 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지역에 ‘연봉 1억’의 잡 오퍼를 받아 취업을 고민하고 있는 분이 있어 상담을 해 주게 됐습니다.   오늘은 이 내용을 바탕으로 ‘연봉 1억원(약 7만달러)으로 미국 살이 가능할까?’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연봉 1억원, 달러로 환산하면 약 7만달러! 과연 7만달러로 미국살이, 가능할까요?     A 씨는 지난해 LA 카운티 지역에 있는 한 회사로부터 한국 돈으로 1억원, 달러로 약 7만달러 연봉의 잡 오퍼를 받았습니다. A 씨가 당시 거주하고 있던 □□□주와 비교해 캘리포니아는 물가가 비싼 편이고, 가족을 떠나 1인 가구로서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는 점에서 약 7만달러로 LA 카운티에서 거주하는 게 가능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제가 미국에 오기 전, 미국에 살고 있는 지인에게 “미국에서는 1억 벌어도 풍족하게 살기는 어려워”라는 볼멘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데요. 그때는 크게 와닿지 않아서 그저 너스레를 떠는구나 싶었는데, 미국에 와서 살아보니 그 말은 과장이 전혀 없는 사실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상담을 요청한 A 씨는 어릴 적 캘리포니아에서 거주한 경험이 아주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서 캘리포니아로의 이주를 강력히 원하고 있었습니다. A 씨의 경우, 원래 거주하고 있던 □□□주에서 가족들과 지낸다면 많은 비용을 아낄 수 있으므로 7만달러로 생활하는 게 크게 어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1인 가구로서 살림을 새롭게 꾸려가는 것은 다른 얘기였습니다.

호랑이25. 03. 11.

고전하는 인천 최고급 아파트

[뉴글 코멘트] 68억 도부장 집 6억 반전! 김부장도 기절할 ‘단지명’ 뉴글이 공개합니다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속 도부장이 살던 68억 ‘반포 리버팰리스’ 기억하시나요? 알고 보니 실제 촬영지는 6억대 인천 아파트였습니다. 드라마의 설정과 현실 사이에는 어떤 격차가 있었을까요? 뉴글 필진 호랑이님이 실제 단지명과 가격 대비 가치, 입지 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어드립니다. <왕길역 로열파크시티푸르지오 입주민 요트 시설> 인천 왕길역에 위치한 '왕길역 로열파크시티푸르지오' 아파트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로 등장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리조트를 표방하는 커뮤니티 시설도 장점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분양 당시부터 지금까지 미분양 문제와 입지적 단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1만3,000세대 규모의 대단지 하이엔드 아파트로 기대를 모았으나 예상과 달리 분양률이 저조하고 입주 이후에도 많은 문제들이 지적되고 있다. 미분양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쉽게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입지와 교통 문제 왕길역로얄파크시티푸르지오는 인천 지하철 2호선 왕길역과 가까운 위치에 있지만, 실제로는 도보로 약 12분 정도 걸리는 거리로, 이 정도 거리는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 특히, 도로가 트럭이 많이 다니는 매립지도로 이루어져 있어 도보 이동이 쉽지 않다. 대중교통으로는 버스를 이용해 검암역이나 검단사거리로 가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그러나 현재는 셔틀버스를 통해 왕길역까지 이동할 수 있어 일부 교통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엘레이맘25. 03. 10.

영끌족이지만 영끌은 아닙니다.

매일 아침 일출이 보였던 일출뷰에 당첨 이게 정말 현실일까? 27층이라는 숫자를 듣는 순간, 믿기지 않았다. 가진것은 아무것도 없었지만, 가슴에는 꿈이 가득했다. 결혼 8년 차, 투자 공부는 겨우 3년 차. 부모님의 경제적 도움없이 우리만의 첫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순간이었다. 회사 사택 벽에 붙은 분양 광고가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말마다 가족과 함께 자전거를 타러 가던 아라뱃길 근처. "저기 아파트가 생기면 정말 좋겠다"라고 수없이 말했던 그곳이었다.

Mr.리퍼비시먼트25. 03. 09.

토허제 해제가 집값을 끌어올렸다?

2월12일 토지허거래허가구역 해제 발표 이후 언론에서 집값이 오르고 있다고 연일 부채질을 하고 있습니다. 절반 이상이 상승 거래라면서 매수세를 자극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건설업계 망한다, 부동산 시장 끝났다라고 떠든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다시 부동산이 타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하나만으로 죽어가던 시장을 살렸다면 '토허제'가 부동산 조절의 대단한 열쇠인가 봅니다.

백설기25. 03. 09.

봄인데 너무 추워요… 건설업계는 지금 ‘춘래불사춘’

안녕하세요. 백설기입니다. 봄이라는 계절이 무색할 만큼 3월 들어서도 서울에선 눈과 함께 추운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지난 3월 9일 한 건설사 내부에서 바라본 설경.   요즘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다는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고사성어가 건설업계가 처한 상황과 비슷하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최근 2~3년간 건설 공사 원자잿값과 인건비 인상, 금융비용 부담이 급격히 늘었는데 비상계엄 등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까지 확대되면서 건설사들이 경영 악화를 버티지 못하고 법정관리를 신청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두꺼비세무사25. 03. 07.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장례절차 이후 난 무엇을 해야할까?

여야의 상속세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이 와중에 부모님이 돌아가신 상속인은 필자를 애타게 찾고는 한다. 바로 장례식장에서 부모님 상을 치른 이후에 무엇부터 해야할 지 막막하기 때문이다. 필자는 상속이 펼쳐진 분들에 한해서 부조하는 마음으로 무료 상담을 도움드린 지 몇 년째가 되고 있다. 대부분 경험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하는 지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다. 이에 대해서 시점을 나누어서 쭉 알려주고자 한다.

트민녀의 부동산 트렌드25. 03. 06.

한강뷰, 숲세권, 역세권 다 갖춘 핫플 중의 핫플은?

부동산 손민수템 #26 핫플 성수 안녕하세요? 트민녀입니다. 꽃샘 추위가 가시지 않은 채 3월을 맞이했네요. 눈바람 날리던 지난 주말, 트민녀는 요즘 MZ들의 놀이터로 핫한 성수동을 다녀왔는데요. 팝업스토어 성지답게 메인 거리인 연무장길 골목 곳곳에는 브랜드 팝업 공사가 한창이었고, 젊은이들로 북적북적했습니다. 성수동 놀러 간 김에 잠깐 임장을 해봤는데요.  다들 아시다시피 성동구 성수동은 한강변 일대를 고층 아파트와 대규모 공원으로 재개발하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용산구 한남동과 함께 입지적 가치가 뛰어난 재개발 사업지로 꼽히죠.

동도리25. 03. 05.

옆집아저씨 #20: "지금 집을 사는 사람이 있다고?"

▵ 내내 기다리다가 왜 지금 산거야? ▵ 지금 집을 사는게 맞는거야? ▵ 로또 됐어? ▵ 더 떨어진다니까 기다리라니까 대체 왜? ▵ 으이구~ㅠ 옆집아저씨가 집을 산 이후 지인들로부터 실제 들은 얘기라고 합니다 뉴글에서는 응원하는 댓글도 많았지만, 실제는 응원보단 안타까운 눈빛으로, 혹은 마지못해 '잘했네~'라는 작아지는 소리를 들었다고 하는데요   옆집아저씨는 찐친들이다보니 걱정해서 하는 소리라고 넘겨 들었다고 합니다

도땅25. 03. 05.

아가야, 넌 커서 공항 옆에 살지 말거라

군대 훈련소에서 사격 연습을 하는데 선진 병영 문화가 덜 여물 때여서 그런지 귀마개를 주지 않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훈련병 도땅은 그냥 총을 쐈고 이후 영구적인 이명증을 얻었다. 슬픈 개인사이긴 한데 특별히 치료법이 있는 것도 아닌지라 그냥 의식하지 않고 살고 있다. 물론 스트레스가 심할 때는 증세가 심해지긴 하지만.. 아무튼! 청각에 문제를 겪고 있거나 겪어본 사람들은 소음에 의한 스트레스가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는데 이런 사람들에게는 절대 권할 수 없는 주거지가 있으니 바로 김포공항 근처다. 김포공항에서 가까워질수록 소음을 넘어 굉음이 들려온다. 김포공항은 항공기 운항수가 무지막지해서 수분에 한대꼴로 비행기가 뜨고 내린다. 그러므로 사실상 낮 시간에는 상시적으로 소음과 함께 지내야 한다.

Easy 부동산 in the USA25. 03. 05.

“차량도난은 흔해” 美 위험한 도시 vs. 안전한 도시, 집값은?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국의 안전한 도시와 안전하지 않은 도시, 이 도시들의 집값은 과연 어떻게 형성돼 있는지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치안 상태와 범죄율, 그리고 집값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안타깝게도 미국은 범죄율이 높은 나라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죠.   차가 통째로 사라졌다?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에 거주하고 있는 제 가족도 범죄의 피해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는데요. 제 가족 중 한 명도 최근 자동차 절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미국 내 대도시인 LA, 그 안에서도 안전하다고 인식되고 있는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데 말이죠.

호랑이25. 03. 03.

‘혁신초’ 배정…이사의 결정적 이유

<2016년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2차 모델하우스 현장> 2월 마지막날 지인에게 연락을 받았다. 아이 학군 때문에 집을 내놨는데 매수할 사람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최종 결정을 위해 호랑이에게 연락을 해왔다. 차근차근 호구조사를 했다. 상속받을 게 있는지, 가치가 어떤 게 높은지, 매매차익을 굴릴 계획이 있는지, 청약 당첨 시 분양가. 분양가 대비 실거래가를 듣고 바로 결론이 나왔다. 2019년 입주 신축 84제곱미터 분양가가 6억 원대, 현재 시세가 12억~13억 원대. 전세 최저가 7억 원이다. 주변 신축이 거의 없는 상황이고, 전세금에서 이미 투자금 회수가 가능한 시점에 팔 이유가 전혀 없어 보였다.

엘레이맘25. 03. 03.

6화 사막 한가운데 내가 꿈꾸던 오아시스가 있었구나

지인 가족이 라스베가스에서 2년째 산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솔직히 의구심부터 들었다. 카지노와 네온사인, 밤의 유흥으로만 기억되는 그 도시에서 과연 평범한 가족의 삶이 가능할까? 아이들은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수 있을까? LA 생활이 익숙해질수록, 그들의 삶이 궁금해졌다. 내 첫째와 동갑인 지인의 아이는 잘 적응했을까? 내향적인 그녀는 미국 생활에 녹아들었을까? 왠지 LA보다 녹록지 않은 환경일 것 같아 우려와 호기심이 뒤섞였다. 그러다 남편의 출장과 아들 방학이 맞물리며 기회가 생겼다. 미국에서 그들을 만날 날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

도땅25. 03. 03.

오세훈,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매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하여 오비이락(烏飛梨落)이라 한다. 까마귀 때문에 배가 떨어진 것으로 오해할 수 있지만 사실 그건 까마귀의 잘못이 아니다. 그저 상황이 그렇게 겹쳤을 뿐. 하지만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맨 것’은 그 갓끈의 주인에게도 책임이 있다. 의도하지 않았어도 오해부를 만한 행동을 자제하는 것은 신중한 사람들의 미덕이기 때문이다. <하지 말란 것에는 이유가 있다>

너구리25. 03. 02.

겨울살이를 하며 알게 된 우리집의 치명적인 단점

사진 픽사베이 나는 결혼 전까지 전기 요금이나 수도 요금, 관리비, 난방비 등을 직접 납부해 본 적이 없다. 그것은 함께 살던 아버지의 영역이었다. 그래서 한 달에 각종 공과금이 어느 정도 수준으로 나오는지 아예 알지 못했다. 요즘은 직접 전기 요금과 수도 요금, 난방비 고지서를 보며 공과금을 낸다. 수치까지 꼼꼼히 보면서 말이다. 전기 요금이 전달보다 더 나온 달엔 원인을 분석한다. 그러다가 전기량을 전달보다 줄여 전기 요금을 아끼고 나면 묘한 뿌듯함을 느끼곤 했다.

Mr.리퍼비시먼트25. 03. 02.

신탁의 뒤통수를 조심하세요

요즘 신탁방식을 선호(?)하는 단지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신탁을 선호하는 이유를 살펴보면 ▲초기자금대여 ▲일반인보다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사업추진 ▲용역비용절감 ▲소유주 갈등 최소화로 볼 수 있겠습니다. 신탁은 부동산신탁회사를 '지정시행자'로 선정하고 일체의 사업진행을 신탁에 일임하는 형태입니다. 이외에도 조합을 만들고 신탁과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공동시행방식'이나 조합이 별도로 있고 사업에 관한 부분을 신탁에 맡기는 '대행방식'도 있습니다만 거의 채택되지 않고 있습니다.

두꺼비세무사25. 02. 28.

2025년, 상속세 바뀐 게 없어서 더욱 대비해야 합니다?

하루가 멀다고 상속세 개편 뉴스가 쏟아지고 있다. 과연 상속세는 어떻게 개편될까? 근데 그 개편이 되더라도 효력은 결국 2026년부터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 2025년에는 결국 상속세가 바뀌지 않는데, 상속세는 오히려 늘어서 대비를 해야 한다는데 무슨 말일까?   바뀐 게 없는데 상속세가 더 늘어난다? 1. 상속재산의 태반을 차지하는 부동산 가격이 많이 올랐다. 2016년 12월에 한국 부동산원 지역별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동향을 보게 되면 서울은 5억 6천만 원가량이고 24년 10월은 11억 2천만 원으로 대폭 상승한 것으로 알 수 있다.

트민녀의 부동산 트렌드25. 02. 28.

강남에 살아요, 돈은 없지만

부동산 손민수템 #25 빌라살이 안녕하세요?  2월 끝자락에 인사드리는 트민녀입니다. 자칭타칭 문학소녀인 트민녀는 부동산 관련 소설이나 에세이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요:nerd_face: 최근에 <청담동 살아요, 돈은 없지만>이란 제목의 책을 읽었습니다. 브런치 인기 연재글을 책으로 펴낸 작품인데요. 제목에서부터 동병상련이 팍팍 느껴져서일까요, 첫 장을 펼치자마자 후루룩 책장을 넘기게 됐습니다.

동도리25. 02. 26.

옆집아저씨 #19: "얏호! 이 어려운 시국에 집을 사다니"

내용과 직접적 연관 없음 우선 축하부터 받아보겠습니다. 뉴글에서 언급된 이후로 패배의식에 젖었다고 욕먹고, 절대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많은 조언을 들었는데요 그랬던 옆집아저씨가 2025년 강동구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집을 마련하게 된 것은 어쩌면 뉴글 덕분일지 모르겠습니다. 옆집아저씨 얘기를 사실적으로 하면서 걱정 반 우려 반으로 많은 분이 조언도 해주고 그랬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