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25. 04. 15.
2014년 잠실의 교훈…공포의 '싱크홀' 이미 예견
<강동구 일대 싱크홀 현장> 올해 들어 전국에서 대형 싱크홀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간간히 싱크홀 뉴스를 접해봤지만 이렇게 한꺼번에 몰린 것은 처음이다. 면적도 상당하다. 자동차 바퀴가 빠질 정도의 가벼운 수준이 아니다. 웬만한 집 한 채를 삼킬 만큼의 큰 구멍이 생겨나고 있다. 동시다발적인 현상에 인명피해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병든 땅이 곳곳에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이는 무분별한 개발이 한 몫 한다. 특히 지하철 공사가 문제 현장으로 인식되고 있다. 싱크홀이 모두 주변에 지하 공사 현장이나 지하철역이 었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