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12. 31.
당신의 2026년 부동산 방향성을 잡아줄 시장 전망
2025년 부동산 시장은 다시 한번 양극화였습니다. 서울 VS 지방 강남 VS 비강남 2023년부터 계속되어 온 양극화도 이제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6.27 규제 이후, 몇 가지 변화의 바람이 보이고 있습니다. 더 이상 강남만 오르는 시장이 아닙니다. 더 이상 서울만 오르는 시장도 아닙니다. 2026년 부동산 시장에서 이 흐름을 놓치지 않으셔야 자산을 지킬 수 있고 자산을 불릴 수 있습니다. 온라인 특강을 진행 중인 관계라 자세한 내용은 다룰 수 없지만 그래도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들에게 최대한 많은 힌트를 드리려고 합니다. - 제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매수 타이밍입니다. 저는 '지금'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일시적으로 막힌 대출이 풀린 순간, 전세 상승과 함께 매매 상승은 무조건 나올 것입니다. 타이밍 재다가 한번 놓치면 지각비가 몇 천만원입니다. 그런 실수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 위 기준으로 거래량이 터지는 본격적인 상승은 언제부터? 이번 설연휴(2월 중순)가 그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서울은 거래량이 예전처럼 터지지 못 할 것입니다. 토지거래허가제 때문인데요. 아마 바닥 매물 한두개 나가면 바로 신고가가 터지는 그런 모습을 보이겠죠. - 이제부터 주목해야 하는 것은 그동안 많이 오른 곳이 아닌 덜 오른 곳들입니다. 서울에서는 강남/송파/성동보다 동대문/영등포/서대문 같은 지역들이 거래량과 시세를 이끌 가능성이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