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위상을 달리한 강동구를 보며
부동산의 시세 흐름이 점점
동쪽으로 이동하는것을 느낍니다.
강동구도 이제 20억 ~ 30억 시대!
강동구 바로 위에는
구리시가 있는데요.
구리에서 잠실까지
8호선 개통으로
18분 컷입니다.
구리에는 신축이 별로 없는데요.
신축은 작아도 10.5억 정도는 합니다.
이제 구리도 10억이 기본이네요.
그래서인가 3,000세대 대단지 분양을 앞둔
요즘 서울 분양 매물 자체도 없고
경쟁률이 정말 높죠.
그래서 기축 아파트를 매수한 분들
또는 매수를 고민 중인 분들이
많을텐데요.
그 과정에서,
자금이 모자라
청약통장을 해지하려고 하셨다면
NO NO
저도 그랬거든요.
첫 집을 살 때,
시장은 너무 뜨거웠고
분양 당첨은
꿈도 못 꿀 분위기였어요.
'내 인생에 청약이 있겠어?'
하는 마음으로
청약통장을 해지해 버렸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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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뿌빠운운좋은뿌빠976,745경매·재개발로 그리는 내집마련 로드맵글 모아보기 →·25. 10. 02.
재개발은 무조건 입지보고
투자해야 합니다.
안그럼 물림
수원이나 안산 같은 외곽지들은 아무래도 주변 집값이 낮으니 개발압력이 낮은데요.
국평 20~30억 하는 아파트가 밀집되어 있는 곳은 개발압력이 높습니다.
환금성도 더 좋을테고요.
마포는 현재 기준으로도 주변 시세를 보면 가치는 25억 ~ 30억은 하는 놈이죠.
염리4, 염리5구역의 시세가 날라가니
최근 대흥5구역으로 사람들이 많이 눈을 돌린것 같은데요.
뉴스는 불안, 돈은 본질을 본다
신문을 펼치면 늘 위기 뉴스로 가득하다. "미국 관세 폭탄", "프랑스 긴축 반대 시위", "미국-중국 무역 전쟁 격화", 최근엔 "미국 정부 셧다운"까지. 이런 기사를 접하면 누구나 겁이 난다.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이러나?' 하는 불안 부터 앞선다.
하지만 시장은 다르게 반응한다. 투자자들은 뉴스를 불안이 아니라 '정부가 어떤 대응을 내놓을까'로 해석한다. 미국 정부가 셧다운을 하면 단기적으로는 혼란이 오지만, 결국 정부는 돈을 풀어 경기를 부양한다. 프랑스의 시위도 마찬가지다. 긴축을 막으려는 움직임은 결국 "돈이 더 풀릴 수밖에 없다"는 신호로 읽힌다.
정부의 9·7주택공급대책이 되레 집값을 자극한 모양새입니다. 공급을 늘리겠다는 정부 발표가 공급 부족 우려를 더 키운 셈입니다.
한국부동산원의 주간아파트가격동향조사 자료를 보면 6·27대출규제 직전 0.43%까지 올라갔던 서울 상승률이 7월 이후 떨어지기 시작해 8월 중·하순엔 0.1% 이하로 내려갔습니다. 그러다 9·7대책 이후 상승세가 되살아나고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9월 25일 발표된 9월 넷째주 상승률이 0.19%였습니다. 9월 한 달 새 상승률이 2배로 올라갔습니다.
보증금 3000만 원짜리 월세 계약이 있었다.
다른 공인중개사가 공동중개로 임차인을 모셔왔고, 40대 여성 한 분이 나타나 신분증을 내밀었다.
주민등록 진위 여부를 확인하고 아무 의심 없이 계약서를 작성했다.
그런데 며칠 뒤, 공동중개한 중개사에게서 전화가 왔다.
"임차인이 보증금을 1000만 원으로 낮추고 월세를 올리는 조건으로 바꾸고 싶다고 하네요."
임대인을 설득해 조건을 변경했고, 다시 계약서를 작성하기로 했다.
나는 기존 계약서를 반드시 가져와야 새 계약서를 건네줄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계약서 재작성 날, 임차인은 갑자기 사정이 생겨 오지 못하고 상대 중개사만 나타났다.
"기존 계약서는 임차인이 오늘 주기로 했는데 못 오는 바람에 못 받았습니다. 새 계약서를 가져가서 교체해드릴게요."
뭔가 석연치 않은 기분이 들어서 나는 단호히 말했다.
"기존 계약서를 가져와야 새 계약서를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자 상대 중개사는 '같은 중개사끼리 왜 못 믿느냐' 며 설득하려 했지만, 나는 끝까지 원칙을 지켰다.
1주일쯤 지나 해외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저 그 집 임차인인데요…제가 외국에 있어서 아는 사람에게 대신 집을 알아보라고 했거든요. 그분이 보증금 3000만 원짜리 계약서를 보내주면서 빨리 송금하라고 해서 3000만원을 이미 보냈는데, 오늘 임대인께 전화해보니 1000만 원짜리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알고 보니 계약서 작성 당시 나타난 여성은 진짜 임차인이 아니라 대리인이었다.
미국이지만 마음만 먹으면 한국처럼 살 수 있는 곳, 바로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입니다.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들도 많은 만큼 그 덕에 한국 식당, 카페 등도 참 많죠. K콘텐츠의 세계적인 인기로 로컬 카페에 가도 한국 음악이 흘러나오는 일은 너무나 익숙한 일이 됐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모인 이민자들 덕에 한국 문화뿐만 아니라 다른 각국의 문화들도 쉽게 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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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지조아평평지조아8811,131규제 흐름으로 읽는 내집마련 전략글 모아보기 →·25. 09. 30.
제가 지금 시장이 불장인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제 블로그 글 조회 수와 상담 신청 횟수인데요.
제가 시장이 조용할 때 골라서 사라고 추천할 때는 매수하지 않다 불장이 오는 걸 확인하면 시장에 뛰어 듭니다.
그리고, 여기서 문제는?
불에 활활 타오르고 있는 거래가 많은 아파트 단지를 굳이 매수하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최근, 서울의 남산타운 아파트를 갭투자로 매수하고 싶다면서 상담을 온 사례가 있었는데요.
안녕하세요 곰곰입니다.
2025년 9월 29일 국방부가 성남 서울공항의 비행안전구역 규제를 대폭 완화하면서, 분당 야탑동과 이매동 일대 아파트들의 고도제한이 사실상 해제되었습니다. 단순히 몇 층 더 높게 지을 수 있게 되었다는 차원의 이야기도 맞지만 1기 신도시 재건축의 발목을 잡던 가장 요인이 없어졌다는 의미이며, '천당 아래 분당'이라는 옛 명성을 되찾음을 넘어 '천당 위에 분당'이라는 말로 어울릴법한 기회가 생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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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뿌빠운운좋은뿌빠976,745경매·재개발로 그리는 내집마련 로드맵글 모아보기 →·25. 09. 30.
저는 양극화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상급지만 오르고 하급지는 오르지 않는다는 것 같아서 영 맘이 불편한데요.
분석을 해보면 서울 안에서는 상승률은 결국 비슷합니다.
지난 9년의 상승장을 놓고 보면 상급지와 하급지 모두 상승률은 비슷했고,
오히려 하급지들이 더 상승률이 높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2013년 ~ 2022년 9년간 상승기 주요 단지 상승률 비교
상급지
서초 반포자이 208%, 송파 파크리오 192%, 강동구 롯데캐슬 187%
중급지
성동구 행당대림 201%, 중구 남산타운 193%, 서대문구 DMC자이 163%
중하급지
관악구 관악드림타운 205%, 도봉구 창동주공3단지 187%, 노원구 월계한진한화 183%
9년이라는 긴 상승 사이클 전체로 보면 180% ~ 200% 정도의 범위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즉 절대가격의 차이는 있어도 상승률 자체는 비슷하게 움직였다는 건데요.
문제는 단기적으로 상급지들이 먼저 치고 나가니까 '양극화'처럼 보이는 겁니다.
서울의 경우 1 ~ 5분위까지 있다고 하면 한단계에 온기가 퍼지는데 3개월이상의 시차가 걸리니 말이죠.
즉, 상급지만 오르고 하급지는 아나 오른다는 게 아니라,
고가 주택은 가격 규모가 크니 격차가 크게 보이는 것입니다.
같은 50% 상승이라도
- 20억 -> 30억 = 10억 상승
- 10억 -> 15억 = 5억 상승
이렇게 절대액 차이가 나니까 양극화라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왠지 양극화라고 하면 상급지만 오르고 하급지는 오르지 않는다는 것 같아서 영 맘에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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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좌소소심좌493,554데이터로 잡는 매수·갈아타기 타이밍글 모아보기 →·25. 09. 30.
평범한 사람들은 '무엇'에 투자할지만
집중하고 있는 반면에
진짜 부자들은 '어떻게'에 집중한다.
그 차이를 알지 못하면
투자에서는 실패만이 기다릴뿐
근검절약도 사실
그런 개념이다.
어떻게 보다는 그냥
돈을 두고서 아끼고 모으면
그저 부자가 될거라는 안타까운 생각
그러니까
이런 생각보다는
이런 생각을 해야 하는 것이고
그런 관점에서 투자 성공을
위해 꼭 가져야만 하는
투자습관을 정리해봤음!
월세 100만 원 시대. ‘사는 집’ 하나 잘 고르는 것이 곧 재테크가 되는 시기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도심에서 주거비는 소득의 절반을 삼켜버릴 정도로 무거워졌고, 이런 현실 속에서 정부가 공급하는 매입임대주택은 단순한 임대 주택을 넘어 ‘자산 형성의 기반’이 될 수 있다.
특히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매입임대주택은 시세 대비 절반 이하의 임대료로 장기 거주가 가능해 매달 나가는 고정지출을 줄이는 동시에 미래를 위한 종잣돈을 모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지만 제도적 혜택이 아무리 좋아도 무작정 신청한다고 해서 실속을 챙길 수 있는 건 아니다.
'힐스테이트'와 협업을 통해 작성된 원고입니다
부산의 대표 학군지이자 교육도시로 알려진 사직동의 신축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힐스테이트 사직아시아드’가 지난주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본격적인 분양일정을 시작했습니다.
<힐스테이트 사직아시아드 견본주택>
힐스테이트 사직아시아드는 주거선호도 높은 사직동 주거밀집지의 신규분양이라는 점, 그리고 높은 브랜드 파워의 대단지 아파트라는 특징도 갖습니다. 그럼 이번 분양에 대한 정보들을 핵심만 꼽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힐스테이트'와 협업을 통해 작성된 원고입니다
현재 서울의 분양시장은 소형아파트의 전성시대 입니다. 간소화되는 가족구성원, 공간 활용 기술의 발전, 부족한 신축공급 등은 서울 소형아파트가 인기를 얻는 가장 큰 이유로 꼽힙니다.
하지만 조금 더 솔직하게 접근해 보자면 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선호’보다는 ’현실적 대안’에 가깝습니다. 치솟는 부동산 가격 앞에서 어쩔 수 없이 평형대를 낮추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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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뿌빠운운좋은뿌빠976,745경매·재개발로 그리는 내집마련 로드맵글 모아보기 →·25. 09. 29.
오르는 집값을 보니 막막합니다.
청약은 매번 광탈이고요.
허탈함을 느낍니다.
이런 심정인 분들이 많을 텐데요.
상대적으로 현실적인 금액으로
수도권에서 새아파트를 매수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서울 인근 수도권 역세권내
신축이 될 재개발 입주권을 매수하는 건데요.
제 글 끝까지 읽어보시면,
생각보다 적은 금액으로 내집 마련이 가능하겠구나!란
생각이 드실겁니다.
안녕하세요
권경부입니다.
오늘부터 특공 청약이 시작되고
많은 신혼부부 포함한 사람드링
관심 가지고 있는
철산역 자이!
청약 기본 정보 및
청약 넣을지 말지에 대한 결론까지!
함께 보시죠.
맨 마지막에
핵심 요약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1. 현장 사진 및 단지별 특징
1단지 : 철산역에서 두 번째로 가까움, 가장 세대수 많음 (1173세대), 경사 뒤로 갈수록 큼, 주요 커뮤니티 시설(헬스장, 골프연습장, 사우나, 게스트하우스, 독서실,스카이라운지 (교보문고) )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완화 소식이 전해지자 강서구 쪽에서는 기대감이 커지고, 양천구 쪽에서는 조심스러운 분위기가 감지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분명히 해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정비사업은 한가지 이슈나 단면만 보고, 가볍게 좋다 나쁘다를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각종 정책과 규제, 지원을 잘 살펴 계획을 잘 짜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시도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9. 7. 공급대책 이후 서울을 중심으로 부동산 상승세가 엄청납니다.
이번주 발표된 KB부동산 통계자료를 보면 정말 분위기가 뜨겁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추가 부동산 규제정책에 대한 기사도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내용이 '규제지역 확대' 입니다.
현재는 서울에서 용산, 서초, 강남, 송파 4개 구만 투기과열지구로 묶여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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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뿌빠운운좋은뿌빠976,745경매·재개발로 그리는 내집마련 로드맵글 모아보기 →·25. 09. 27.
이걸 한번 짚고 넘어가고 싶었는데요.
지금 서울,수도권의 집값이
과거 2009 ~ 2014년 장기간 하락기를
반복할 우려가 있는가? 에 대한 생각글입니다.
일부에서는 이번 상승도 반짝에 그치고
이후 긴 하락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말하죠.
그러나 숙고 끝에 내가 내린 결론은 다릅니다.
바닥은 이미 찍었다!라고 봅니다
그러니 다시 장기간 보합세를 보이는 일은
없을 것이란게 나의 결론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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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지조아평평지조아8811,131규제 흐름으로 읽는 내집마련 전략글 모아보기 →·25. 09. 26.
다시 불장입니다.
적어도 서울은요.
여기저기서 신고가에 대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고 마포 성동이 뜨겁다는 기사가 연일 나오고 있습니다.
규제는 시점의 문제이지 당장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런만큼 규제에 묶일 곳을 지금 매수하는 것은 거주 없이 비과세 투자가 가능한 마지막 기회입니다.
다만, 규제의 범위가 생각보다 넓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은 성동, 마포, 동작 정도만 얘기하고 있지만 실제로 규제는 풍선 효과를 우려해서 서대문, 동대문, 은평 등 몇 개 구를 제외한 서울 전역을 묶어 버리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