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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글 콘텐츠룸

전체 1,103개의 글

두꺼비세무사25. 09. 14.

9월7일 대책, 세금은 둘째치고, 앞으로 주택 사지도, 팔지도 못한다- (3) (부제 : Again 2017년)

부모와 자식 간 돈을 대여하는 건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그렇지만 하루가 다르게 신고가를 갱신하는 주택을 지금이라도 사지 않으면 큰일 날 것 같아 주택을 사는 자녀들에게 대출은 막혔고, 결국 자금 여력이 있는 부모에게 돈을 빌려서 주택을 매수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에 부닥쳤다면 부모에게 돈을 빌리기 전에 조사 방어를 할 수 있는 차용증 작성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권경부25. 09. 12.

신혼부부 전월세냐 매매냐 그것이 문제로다

결혼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게 바로 집을 어떻게 하느냐 인데요. 신혼집, 전세 vs 매매? 제 친한 친구 한 명도 결혼 4년차에 딱 전세 만기 시점이라 전세와 매매 중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 선택지의 장단점을 간단히 비교해보며 제 경험도 공유할게요. 1. 전월세 가장 큰 장점은 초기 자본 부담이 적다는 거에요. ​ ​ 결혼 준비로 이미 많은 돈이 나가니 전월세로 살며 일단 한숨 돌릴 수 있습니다.

키네스트25. 09. 12.

[평촌 트리지아] 최소 3억 마진 무순위 줍줍 넣으세요. 잔금도 큰 문제 없어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청약·분양권 전문가 키네스트입니다. 앞으로 뉴글에서 청약·분양권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평촌트리지아 1세대가 무순위(사후) 공급으로 나왔습니다. 청약통장 필요 없으며 청약자격은 모집공고일('25.9.10.) 기준 경기도 거주 무주택 세대원입니다. ​ 당첨자 선정방식은 100% 추첨이며 최소 3억 마진이 예상됩니다. 자격이 되시는 분들은 꼭 넣으셔야겠죠?

운좋은뿌빠운좋은뿌빠수도권 재개발·분양가 분석 전문글 모아보기 →25. 09. 12.

서울의 중하급지 vs 성남, 광명 - 현실적인 선택의 기준은?

"서울의 중급지냐, 경기도 상급지냐?라고 묻는다면 대답은 간단합니다.  개인적으론 서울의 중급지가 낫습니다.  하지만 "서울의 중하급지냐, 경기도 상급지냐?"라면 이야기가 달라지는데요.  서울은 중하급지는 어디일까? 서울 중하급지 아파트의 경우, 평당가는 대략 3,500만원선 이하 59타입 기준으로 약 8.5억 / 84타입 기준으로 12억 정도로 보면 될겁니다.  경기도 비교 대상인 구성남, 광명시의 평당가는

평지조아평지조아규제 흐름으로 읽는 내집마련 전략글 모아보기 →25. 09. 12.

9.7 공급 대책: 리모델링 제도로 수혜를 받는 곳!

2000년대 초반에는 대형 평수가 유행하였습니다. 지금은 20평대 아파트의 평당 가격이 더 높지만 당시는 40평대/50평대 아파트의 평당 가격이 더 높았는데요. 2000년대 초반을 주름잡던 대형 평수는 수요의 감소와 함께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였는데요. 한 가정의 인원 수가 줄어들고 맞벌이 증가로 입지가 더 중요해지면서 외곽의 넓은 대형 평수가 필요 없어진 것입니다.

두꺼비세무사25. 09. 12.

9월7일 대책, 세금은 둘째치고, 앞으로 주택 사지도, 팔지도 못한다-(2) (부제 : Again 2017년)

자금출처 조사 기준금액이 계속 낮아지게 된 원인은 6월 27일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국세청, 서울시, 경기도 등에서 지속해서 주택 자금출처조사 및 증여 관련 보도자료가 나왔다. 5월 2일 서울시 보도자료에서는 부모자식간에 서울시 아파트를 17억 원에 거래하였는데 이 거래가액이 해당 아파트 동일평수의 시세 대비 30%나 낮은 가액이어서 이에 대한 증여세 세무조사를 살피고 있다는 사례가 나왔고, 5월 28일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에서는 4월 2일 보도자료와 유사하게 모친이 딸에게 아파트를 매도하고 전세 계약을 바로 체결한 사례를 안내했다. 여기서 5월 28일 사례는 기존보다 더 낮은 사례인 13억 8천만 원에 아파트 거래를 하였으니 이에 대해서 편법증여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하였다.

트민녀의 부동산 트렌드25. 09. 12.

LH를 구해줘!

부동산 손민수템 #49 공급 대책 “칭찬도 비난도 없는 거 보면 잘한 거 같다” 11일 취임 100일을 맞은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 말입니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공급 정책에 대한 자평인데요. 뉴스 속보로 뜬 타이틀을 본 트민녀는 그만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네, 자화자찬의 시대니깐요!:sunglasses: 이와 함께 “부동산 집값은 갑자기 폭락도 안 되고 폭등도 안 되고 적정히 관리해야 한다”면서 “그러려면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대책을 내놓을 수밖에 없다. 단 한두 번으로 해결될 수 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뉴글리안25. 09. 11.

시화MTV, 바다와 함께 사는 미래도시

'힐스테이트'와 협업을 통해 작성된 원고입니다 바다와 함께하는 삶은 많은 분들이 꿈꾸는 주거방식 중 하나입니다. 다만 현실적인 여건 때문에 이를 실현하기 어려울 뿐이죠. 특히 수도권에 머물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는 ‘오션라이프’가 더 멀게 느껴지는데요. 직장이나 자녀들의 교육 등 여러 제한사항도 있지만 실제로 바다를 조망하며 살 수 있는 주거지 자체가 매우 희소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시흥시에는 문화와 레저 그리고 주거가 함께하는 새로운 주거지가 주목받고 있죠. 바로 시화MTV입니다.

운좋은뿌빠운좋은뿌빠수도권 재개발·분양가 분석 전문글 모아보기 →25. 09. 11.

광명11구역 힐스테이트 광명 - 평당 4,700시대 그래도 사는 이유 안전마진 계산

입주권은 보통 분양권보다 안전마진이 있는 매력적인 투자법인데요. 다만 일반분양이 임박한 구역이라면 오히려 입주권 프리미엄이 더 붙는 구간이 종종 나오긴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매력이 없는데"싶을 수도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돈이 준비된 상태에서 확실한 RR을 매수하겠다면 입주권투자가 여전히 더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수익률만 놓고 보면 초기자금이 적게 드는 분양권이 유리할 수 도 있습니다만 결국 취향과 자금 사정의 문제!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위 딜레마와 비슷한 광명뉴타운의 핵심인 광명 11구역를 살펴봅니다.

곰곰25. 09. 11.

부동산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안녕하세요, 곰곰입니다. 요즘 대통령의 발언 하나하나가 시장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특히 휴가 복귀 후 첫 지시로 "모든 산재 사망 사고를 직보하라"며 연일 강경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급기야 "비용을 아끼려 누군가의 목숨을 빼앗는 건 '미필적 고의 살인'"이라는, 발언까지 등장했습니다. 물론, 일터에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는 없어야 합니다. 사람 목숨보다 중요한 가치는 없죠. 대통령의 분노, 충분히 이해됩니다. 하지만 저는 발언 속에서, '정의 구현'이라는 아름다운 명분 뒤에 숨겨진 부동산 공급 대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생각나더라구요.

보더콜리25. 09. 11.

주택공급 대책 '3원칙'이 안 보이는 9·7주택공급 대책

출처: 국토부 ‘많이, 싸게, 빨리.’ 주택공급 대책의 3원칙입니다. 역대 정부의 주택공급 대책을 뜯어보면 대개 이 원칙으로 설계됐습니다. 공급대책은 단기 대책이 아니라 중장기 대책입니다. 체감도가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즉각적인 반응이 나오는 수요억제 대책과 달리 충격의 정도가 커야 합니다. 당장 눈앞의 사탕을 손대지 않고 참게 하려면 미래의 사탕이 지금보다 훨씬 더 많고 달콤할 것이란 기대를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주택공급 대책 역시 그런 기대감을 줘야 하고 그 기대감의 핵심이 ‘많이, 싸게, 빨리’입니다. 조만간 저렴한 집이 많이 나온다는데 굳이 지금 집을 살 필요가 없겠죠.

평지조아평지조아규제 흐름으로 읽는 내집마련 전략글 모아보기 →25. 09. 11.

전세반환대출 한도는 여전히 1억입니다.

수도권 전세반환대출 한도는 1억입니다. 이는 지난 6.28 대출 이후, 전세반환대출을 생활안정자금으로 취급하고 1억까지만 가능하다고 한 것으로 확인이 된 내용인데요. 다만, 세입자 임차보증금 반환 목적 대출을 갑자기 막아서 실거주하려고 매수한 피해자들이 많이 나오다보니 이들까지는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기사들이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엘레이맘25. 09. 11.

40년 넘은 집, 한국은 재건축, 미국은??

미국, 왜 자꾸 낡은 집만 눈에 띄는 걸까?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전 세계적인 기온 상승이 두드러지고 있다. 캘리포니아는 온화한 기후로 유명해 '날씨세금'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왔지만, 이곳 또한 예외는 아니다. 에어컨이 필요 없다고 여겨지던 곳에서 내년에는 에어컨을 마련해야겠다고 다짐할 정도이다. 더운 날씨 탓에 개미들 또한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개미약을 놓아도 나무 틈 사이로 끊임없이 줄지어 나오는 개미떼를 보며 한숨만 나오는 상황이다.

나무좋아25. 09. 11.

정부 규제에 대한 생각(나무좋아)

규제가 나왔다 부동산으로 부자가 되려고 하는 나는 초관심사다 강사랍시고 규제파악도 못하면 창피하기도 하다 뉴스를 꼼꼼히 봤다. 유튜브를 오랜만에 켰다 너도 나도 친절한 설명이 올라온다 참 감사하다 나는 아직도 어리숙해서 이런 친절한 설명이 반갑다 ​ ​ 집값이 오를 것 같다는 확신이다 물론 오른다는 것은 모든 데이타가 말해준다 그냥 못 오르게 붙잡는 형국일 뿐이다 너무 바지가랑이 잡고 늘어지니

두꺼비세무사25. 09. 10.

9월7일 대책, 세금은 둘째치고, 앞으로 주택 사지도, 팔지도 못한다-(1) (부제 : Again 2017년)

시작은 2025년 3월 19일, 3·19 대책 때부터였다. 2025년 초 주택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부랴부랴 3월 19일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이 나왔다.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지정이었다. 강남 3구 및 용산구 소재 전체 아파트 약 2,200단지, 약 40만 호에 3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설정을 하였다. 이로 인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90% 이상 감소하였다.

운좋은뿌빠운좋은뿌빠수도권 재개발·분양가 분석 전문글 모아보기 →25. 09. 10.

2013~2022 서울 아파트 상승률 분석 - 시차는 있어도 결국 비슷하다

지역별로 아파트값 상승률에 차이가 있다는 건 누구나 이해합니다. 서울 성동구와 경기 동두천이 같은 상승률을 보인다면 오히려 이상하겠지요. 많은 수요가 몰려 있는 성동구와 상대적으로 수요가 부족한 동두천은 애초에 출발점이 다르죠. 초등학생인 저의 자녀도 아는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렇다면 한 발 더 들어가서 서울 내부만 놓고 보면 어떨까요? 서울 역시 구별로 상승시점이 다릅니다. 과거를 보면 늘 먼저 움직이는 곳은 강남, 서초 같은 핵심지이고, 노도강이나 금관구 같은 외곽지역은 상대적으로 늦게 따라가는 흐름을 보입니다.

양콩25. 09. 10.

고장난 기억력을 이긴 마음

6년 전에 70대 노부부가 찾아왔다. 여윳돈으로 30평대 아파트를 사서 월세를 놓겠다고 했다. 처음 보는 분들이라 타지에서 온줄 알았는데 이 아파트에서 분양 시부터 살고 있다고 했다. 그러다 올 봄에 세입자를 내보내고 집을 팔아달라고 했다. 당시에는 더 싸고 좋은 매물이 많아 이 집은 거의 신경을 못썼다. 실은 이 집이 매물로 나왔다는 사실도 거의 잊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노부부는 집이 어찌 되었느냐 왜 안 팔리냐 묻는 전화 한 통 없었기 때문이다.

소심좌소심좌데이터로 잡는 매수·갈아타기 타이밍글 모아보기 →25. 09. 10.

서울 아파트 PIR이 낮아진 이유

서울 아파트의 PIR이 오히려 낮아지고 있다 정말 급격히 낮아진 느낌 이유는 명확했다. 서울 아파트를 사는 사람들의 연평균 소득이 증가했기 때문 이 수치는 KB가 수집해서 관리하고 있는데, 관련 통계를 수집한 이후 처음으로 서울 아파트 매수자의 소득은 9천만원을 능가했고 경기는 6천만원을 돌파했다고 한다. 다른 나라의 도시들과 비교해봐도 이제 서울의 PIR은 전혀 높지 않다. 하락론자분들이 이제는

호랑이25. 09. 09.

교통지옥 해결책? 미니도시까지 만드는 지하터널

<보령지하터널. 보령시 제공> 도시 교통의 해답은 땅 위가 아닌, 땅 아래에 있을지도 모른다. 늘어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선 도로와 철도 같은 교통 인프라를 확충해야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도시 내 토지 가격 상승과 공간 부족, 환경 제약은 수평적 확장을 가로막는다. 이에 세계 주요 도시들은 지하 공간, 그중에서도 지하터널을 해법으로 주목하고 있다.

소심좌소심좌데이터로 잡는 매수·갈아타기 타이밍글 모아보기 →25. 09. 09.

부동산 강의 매일 봐도 당신이 계속 무주택자인 진짜 이유

생각보다 내집마련이 어렵죠 4.8억? 유튜브에서 '부동산'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영상의 조회수 입니다. 보통 1억이면 많은 건데 4.8억이라니 관심도가 어마어마하죠? 한국어 검색어라서 글로벌한 수치도 아니거든요 508억? 작년에 부동산 학원 "월급쟁이부자들"의 매출이라고 해요 어마어마하죠? 그만큼 사람들이 부동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쓰고 있죠 근데 언제봐도 항상 5:5입니다 무주택자와 유주택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