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쥬님23. 10. 13.
확실히 전세집은..
진짜 집이 있어야 한다는 게 느껴지는 부분이에요. 전세집은 2년에 한 번씩 계약 갱신에 집주인이 권한을 가지고 있어 마음대로 못하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집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더욱 더 간절하게 느껴지게 합니다..ㅠㅠ 요즘에 청약을 알아보고 있기는 하지만 제대로 신청하고 진행할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대출 금리는 너무 많이 오르고 부동산 값이 많이 올라서 첫 계약금 준비도 만만하지 않네요ㅠㅠ
전체 6,224개의 글
효쥬님23. 10. 13.
진짜 집이 있어야 한다는 게 느껴지는 부분이에요. 전세집은 2년에 한 번씩 계약 갱신에 집주인이 권한을 가지고 있어 마음대로 못하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집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더욱 더 간절하게 느껴지게 합니다..ㅠㅠ 요즘에 청약을 알아보고 있기는 하지만 제대로 신청하고 진행할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대출 금리는 너무 많이 오르고 부동산 값이 많이 올라서 첫 계약금 준비도 만만하지 않네요ㅠㅠ
효쥬님23. 10. 12.
전세집에서 곰팡이 때문에 미치겠어요. 지워도 안되고 감당이 안될 정도까지 되었는데.. 기간은 1년 정도 남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곰팡이 관련해서 업체를 부르고 집주인한테 청구를 하면 되는 문제일까요? 곰팡이가 점점 퍼지면서 신발이랑 옷도 망가지게 되어서 스트레스네요.
포근포근쿠키23. 10. 12.
전세집에 살면서 변기 쪽 물이 샌다거나 아니면 상부장이 조금 앞으로 나오게 될 경우 집주인에게 이야기해서 고쳐 달라고 해도 되나요? 물론 집 이사오고 난 후 일주일 안에 발견한 흔적들이라 당연히 요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는 하는데.. 이것저것 고치는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까지 모두 이야기를 해야 하나 고민되네요. 확실히 이야기를 해서 빨리 고쳐야겠죠?
빗빗23. 10. 12.
여의도에 이어 송파까지 50층 이상의 건물이 들어올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재개발 분위기가 확실히 지방보다는 빠르게 추진이 되는 것 같아요 ㅠㅠ 서울로 인구밀집은 물론이고…다른 나라에 간 기분이 들것같아요 ㅜ
선수본위주의23. 10. 12.
조사하다보니 다들 주택 비추하시더라구여 빌라도 비추 주택도 비추 한국에선 아파트가 최고다 근데 그 이유라는 것이 결국이 환금성 이 하나 때문인데 정말 아이러니한 것 같아요... 결국에 부동산으로 저같은 무주택자가 꿈꾸는 이상은 내 집 마련 아니겠습니까? 젊을 때 몸테크 한다고 여기저기 옮기며 자산 불리는건 그렇다고 쳐도 어떻게 보면 주택은 서민들이 알뜰살뜰 모아서 이루고자하는 내집마련 테크트리의 끝 이라고도 볼 수 있을텐데
잘살아보자23. 10. 12.
예전에는 몰랐었는데, 아파텔이라는 게 있네요.. 요즘 내집 마련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아파텔까지 보게 되었는데 아파트같은 오피스텔이라고 하더라구요.. 입지도 좋고 층수랑 구조도 잘 빠진 매물이 있는데 매매로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보통 주변 아파트들에 비하면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끌리더라구요.. 값이 저렴한데는 이유가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전세나 월세가 아닌 매매로 이사를 가도 괜찮을지 고민됩니다~
오늘을살자23. 10. 12.
여전히 상승중이고 전세는 오른다는 기사도 본것같은데!! 기사마다 조금씩 다르니 어떤게 맞는건지를 모르곘에요 정말 ㅠㅠ 진짜 주담대가 너무 높은건 사실입니다 ㅠ

복부인23. 10. 12.
연신내와 까치산은 진짜 10년전만해도 외지였는데 지금은 괜찮은것 같아요 서울은 역시 역근처면 사두고 묵히는것도 괜찮은 듯 합니다 어떻게 지하철이 될지도 모르는 와중이니.. 진짜 서울에 땅있고 집있고 그러는 분들 부러워요

부동산고고23. 10. 12.
서울 주요 지역의 아파트값표인데 4월/9월비교해보면은 확실히 강남구만 오른게 보이네요 이번 초부터 조금씩 집값이 오르기시작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있는와중인데 서울집값중에서도 유독 9월달은 역시 강남구만 확실히 오르긴하였네요 마포구,성동구,용산구쪽은 4월달에비해서는 주춤한가운데 역시 강남쪽은 계속해서 오르는 추세를 볼수있네요 이래서 다들 강남강남하는것같습니다

은부인23. 10. 12.
요즘 청약시장이 활발해지면서 청약경쟁률이 높아지고있는데 일부는 고분양때문에 청약경쟁률 고분양가때문에 계약포기가 속출하고있따고하네요 많은경쟁률을 보인 단지들이 계약포기,취소대상이되면서 거의 38%가량 계약을포기한 단지도있다고하는데 아무래도 계속해서 분양가가 올라가면서 부담스러울수바께없을것같네요...



빗빗23. 10. 12.
요즘 꼬마빌딩만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하는데요 금액대가 비교적 낮기 때문에 수요가 몰린다고 합니다 8월 중 상업용 부동산 거래는 단 1건이라고 합니다 서울 상업 업무용 빌딩 거래액은 3개월째 1조원대를 기록한 상황이지만 상업용 부동산의 선호도은 저조하다고 하네요
빅토리아23. 10. 12.
서울 강남구 내에서도 부자 아파트오 불렸던 대치동 노후 단지들이 최근 가격 상승이 많네요 올해 서울에서 팔린 아파트 10채 중 2채는 30년 넘은 노후 단지라고 하네요 몸테크를 노리는 수요가 늘면서 재건축 거래와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고 하네요. 재건축 기대에 수요가 늘고 잇는거 같아요 하지만 재건축의 경우 장기간 자금이 묶이고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 등 리스크를 감안해야 하니 주의가 필요하겟어요

효쥬님23. 10. 12.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이 축소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특례보금자리론 일반형 대출은 중단되었고 고금리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대출 제한에 대해 문제가 생기게 되면서 부동산 수요에 대한 위축이 보이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부동산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대출에 대해서 너무 제한을 두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포근포근쿠키23. 10. 12.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지난해 공공임대주택 부문에서 역대 최대인 2조 원에 육박하는 손실을 본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LH여럭이 갈수록 고갈될 수밖에 없게 되면서 임대주택 50만 호 공급 계획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임대주택 운영 손실이 역대 최대로 이르게 되면서 손실 규모는 더 급증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유는 임대주택 재고가 100만 호 수준으로 늘면서 관련 비용이 급증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프로엔잡러23. 10. 12.
아니 처음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읽었는데 읽다보니 말이 안되는게 15억 근저당이 있고 임대인이 법인이어서 전세보증보험 못들고 후순위 임차인인데 확정일자도 안받아 놨다니 글쓴이 본인이 너무 위험하게 일처리 한거 아님? 주변에 조금만 물어봤어도 저런 집 들어가지 말라고 뜯어말렸을텐데 굳이 저런 곳에 들어갔다는게 아무리 피해자라고 연민을 가지려고 해도 도통 이해가 안감 일부러 이런 컨디션의 집을 찾아내려고 해도 힘들 지경임

멍뭉23. 10. 12.
이거 약간 폭락이 조롱처럼 돌아다니는 짤인데요 1번 금리 부분이 현실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분양이나 미국 부도, 중국 위기 등은 시간 차이가 있을 뿐이지 결국 맞아떨어지게 되는 것 아닌가요? 폭락이들이 예상이 시기문제만 있을 뿐 옳은건 아닌지,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더라도 폭락이가 또 11번째 틀리게 되는 건지 헷갈려요 올해는 꼭 집을 사리라 다짐했는데 양가 부모님들이 뜯어말리시고

펨맨23. 10. 11.
서울 거주민들이 아파트 값이 올라도 마냥 웃을 수 없는 이유가 강남, 강북의 아파트 값 상승 편차가 더 커지고 있기 떄문이라고 하네요 심지어 구별 평균으로 보면 강남구 제외하곤 값이 떨어진 모양새네요. 서울 내에서도 상급지 갈아타기 떄문에 걱정이 많은 상황인 거 같습니다

빗빗23. 10. 11.
서울이나 경기에 지금도 인구가 밀집되어있는데 앞으로는 더 밀집이 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따른 지방 소멸에 대해서도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아요ㅠ 광역시포함 수도권 서울만 살아남고... 저출산 시대니깐 인구도 줄고 할테니... 10년 20년 후를 생각하면서 전략적인 무언가가 필요할 것 같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