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작년 임대 적자 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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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지난해 공공임대주택
부문에서 역대 최대인 2조 원에 육박하는 손실을
본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LH여럭이 갈수록 고갈될 수밖에 없게 되면서
임대주택 50만 호 공급 계획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임대주택 운영 손실이 역대 최대로 이르게 되면서
손실 규모는 더 급증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유는 임대주택 재고가 100만 호 수준으로
늘면서 관련 비용이 급증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댓글2
빅토리아2023년 10월 12일
LH도 적자가 엄청 크군요ㅠㅠ.. 임대주택 요즘 공실도 많다고하던데요.ㅠㅠ 앞으로 더 손실이 커지는건 아닌지 모르겟네요
무슈2023년 10월 12일
lh는 적자까지 나올줄은 몰랐네요.. 아무래도 평이 안좋다보니 그러지 않을까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