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내집마련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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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본위주의23. 10. 14.

청약통장은 진짜 계륵

진짜 청약통장만큼 계륵이 있을까 싶어요.. 이건 머 돈은 돈대로 엄청 들어가있는데 급전 필요할 때마다 깨고싶운 충동 참기도 힘들고 청약 넣기는 하는데 어차피 지금 상황에서 제가 마음에 드는 곳은 당첨되도 너무 벅차서 금리도 별로인데 그냥 목돈 버리고 있는 기뷴 들어서 진짜 그냥 해지해버릴끄 너무 고민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매니모어23. 10. 14.

타워팰리스 보안 생각보다 별루네요?

한동훈 법무부 장관 집 앞에 흉기 두고 간 사람이 잡혔다는데 공동현관으로 들어와서 cctv 안잡히려고 계단으로 올라갔대요 근데 타팰 공동현관 출입이 일반 아파트 출입하는 것처럼 그냥 사람 오가는거 기다리다가 문 열리면 들어가도 되는 시스템인가 보네요?? 예전에 그 백종원 산다는 서초동 트라움하우스 근처 가본적 있거든요 근데 주차장 입구 근처부터 젊은 사설 경비원들이 서있어서

잘살아보자23. 10. 14.

중심상가에 인접한 빌라 매매는 어떨까요??

계속 전세 살이를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빌라는 거주 해 본 적이 없는데.. 빌라 매매도 괜찮나요?? 친정집도 그냥 주택이라.. 빌라에 살면 장단점이 뭔지 궁금해요! 빌라에 사는 친구들 말로는 크게 불편한 점이 없다고 하던데.. 다들 5년 이내 신축 빌라에 거주중이에요.. 근데 전세고 만약 매매를 한다면 아파트로 가고 싶다네요.. 저도 무조건 아파트로 가고 싶긴 한데 요즘 집 값을 보면 빌라도 비싸더라구요..ㅜㅜ

빅토리아23. 10. 14.

청약 조건은 보고 넣어야..

요즘은 너무 선당후곰 청약이 많은거같아요 .. 일단 넣고 고민해보자는 식의 청약이 많네요 작년 청약 당첨이 무효된 부적격 당첨자가 가장 많았던 아파트 부산의 아파트네요 전체 당첨자중 12퍼센트나 부적격이 떳엇네요 .. ㅠㅠ 허무하게 당첨을 날리는거죠 조건도 다 보지않고 청약을 넣는건가요 ..ㅠㅠ 실수가 많은건가요 청약은 하더라도.. 조건이 되면 넣는게 맞는거같아요 ㅠㅠ.. 부적격뜨면 아쉽잖아요 ㅠㅠ..

효쥬님23. 10. 14.

만약 청약 당첨이 되면..

청약 당첨이 될 경우 청약 계좌는 자동으로 해지하고 계약금에 보태 쓰잖아요. 그리고 재신규를 하지 않고 그대로 놔두는 건가요? 청약 당첨이 된 후 청약 혜택을 볼 수 있는건지.. 아니면 따로 들 필요 없이 그대로 끝나는 건지 궁금해서요ㅠㅠ

포근포근쿠키23. 10. 14.

경기도권 분양이 많이 나오던데

경기도 내 살고 있고 앞으로도 쭉 살 예정인데 집 값이 더 오르게 될까요? 집 값 오르기 전에 하나 사뒀으면 하는 마음도 있기는 하지만 이미 시간이 지난 상태라 올해나 내년에 청약을 넣고 준비를 좀 해보려고 하거든요. 혹시 다들 경기도 청약 신청 후 아파트 값이 많이 올랐나요? 자꾸만 오르는 청약 값이 부담되긴 하네요.

부동산입문23. 10. 14.

서울 신축 아파트 분양..

서울 신축아파트는 분양받게 되더라도 크게 떨어질 가능성은 없을까요 ?? 서울 아파트의 대부분이 좀 노후된 구축 아파트라.. 신축아파트가 아무래도 앞으로도 우위일거 같아서요 신축아파트 수요는 계속 늘거같은데.. 새아파트에서 살고 싶은거는 당연하니 ㅠㅠ.. 분양 할수만 잇다면 하고 싶네요 .. 입지좋은곳이 아니더라도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

빗빗23. 10. 14.

주택보다는 아파트가 낫겠죠?

코로나 시기에는 사람들과 멀리해야하다보니 주택을 선호했던것같은데 요즘 매매에 관심을 가지면서 아파트가 아이들이 모여서 놀기 좋은 놀이터부터 시작해서 안전 등 전반적어로 낫지않을까 싶은데요 관리비가 다소 비싸지만 그만큼 관리를 해주니깐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주택보다는 아파트 매입 방향이 낫겠죠?

포근포근쿠키23. 10. 14.

아이 계획이 없을 경우..

지금 저출산 문제 때문에 대책 정책이 많은 걸로 아는데.. 신혼부부로서만 좋은 정책이 나올까요? 사실 기대는 되기는 하지만 결혼 비율보다는 저출산 문제가 더 심각한 것 같아서 신혼부부에 대한 대책은 추후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이 계획이 없을 경우 집을 산다고 하면 다들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효쥬님23. 10. 13.

다른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부모님께서는 재건축으로 인해 내후년에 입주 예정이세요. 그리고 한 2-3년 정도 사시다가 팔고 임대아파트로 가질 예정이라고 하는데 괜찮은 방법일까요? 그때되면 나이도 되시긴 하셔서 가고 싶다고 하시는데.. 임대 아파트 나이 드신 분들이 사시기 괜찮나요? 그리고 이렇게 신청을 하면 바로 될 수 있을지.. 이야기를 하는 중인데 저는 그대로 사셔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거든요.

선수본위주의23. 10. 13.

걍 나중에 빌라 살려구요

빌라는 환금성이 안 좋다 10년전 그 가격이다 막막 머라 말은 많은 것 같은데 막말로 10년동안 물가상승률도 반영 못시킨 빌라는 그냥 그 일대 자체가 문제인것 같고 (아파트도 안 오름) 그냥저냥 살만한 위치면 거품꼈을때나 폭락장 제외하면 그래도 자산가치는 보존할만한 것 같더라구요 그렇다고 전원주택처럼 안팔리면 죽는것도 아닌게 걍 딴데 살거면 전세주거나 하면 되니까 빌라 억까하는거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 드네요

잘살아보자23. 10. 13.

묵시적 연장이란 게 있는 건가요??

오늘 아이 하교후에 놀이터에서 노는데, 아이가 유치원 다닐때 친했던 친구를 만났어요! 그동안은 초등학교가 달라서 못 놀다가 아파트 장터 구경왔다고 하더라구요~ 자연스럽게 그 집 엄마도 만나서 오랜만에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사를 갈지 말지 고민중이라고 하더라구요.. 신랑이 병점으로 이직을 해서 그쪽으로 가고 싶은데 집값 문제로 가기가 어려울 것 같데요.. 주말 부부를 하더라도 지금 전세로 거주중인 아파트 연장을 하고 싶다고 하던데 집주인이 아무말도 없다고 하네요..

오늘을살자23. 10. 13.

기타치고 노래부르며 노는 옆집 어떻게 해야하나요?

옆 집에 젊은 부부가 사는데요... 주말만되면 기타치고 놀아요 ㅠㅠ 근데 늦게까지 그렇게 놀아서 여간 고민이 아니네요 주중엔 괜찮고 꼭 주말만 그래서 주말엔 용납해줘야하는건지요 ㅠㅠ 포스트잇이라고 붙혀볼까요?

은부인23. 10. 13.

청약통장 해지할까 싶어요 ㅡㅡ

거의 8년동안 계속해서 청약통장을 넣었더니 이자도 좀되더라구요 청약을 계속넣어봤자 당첨되는것도없고 진짜 뭔가 미련이뚝떨어진상태이네요 청약통장해지하고 그냥 금리좀올라갔을때 예금이나 어놓을까 싶은데 또 한편으로는 혹시나 혹시나하면서 계속 청약통장을 유지하면서 들고가고있는 상황이네요 ;; 이번에도 꼭 당첨됬으면좋겠다싶은 곳에넣었는데 떨어지니깐 뭔가 해탈이되요 ...ㅜㅜ

부동산고고23. 10. 13.

층간소음...요즘 신축이 다이런건가요

층간소음떄문에 요즘 진짜 스트레스제대로네요 1년을살다가 이번달부터 엄청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 상황입니다 ㅜㅜ 원래 잠을 12시쯤에 늦게 자는데 밤 12시 이전 소음에는 별 신경을 안 쓰는데 윗 집이 이사오고나서 잘라고하면은 밤부터 쿵쿵 거리는 진동음이 들립니다. 그냥 생활소음이 벽타고 막 전달되요...말로만듣던 부실공사인지 신축이 다이런건가요 요즘 전세 기간 끝나면 바로 이사가야겠어요.

아아정복23. 10. 13.

애완견 짖는소리 때문에 눈치보여서 걱정이에요

애완견을 키우다보니 옆집도 그렇고 밑에집도 그렇고 소음때문에 걱정이네요 ㅠㅠ 원래는 눈치를 안보는 성격인데 엄청 짖다보니깐 약간 뭔가 눈치도 보이고 매너가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방음벽을 설치를 해야할까요?

무슈23. 10. 13.

전세집 보다 요즘 월세로 많이들어가네요!

요즘 전세사기 많이 당하다보니깐 월세로 많이들 들어간다고 한다던데 맞나요? 내집 마련하기가 정말 쉬운게 아니네요... 이제 슬슬 독립을 해야하는데 정말 걱정이네요 ㅠㅠ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펨맨23. 10. 13.

전세보증금 떼먹는 임대인 명단 공개한다 하네요

지난 달 상습 채무 불이행자 명단을 공개하도록 하는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올해 안에 명단을 공개할 것이라고 오늘 밝혔다네요. 최근 3년 이내 2건 이상(법 시행 이후 1건 이상 포함) 채무를 불이행한 구상채권 2억원 이상, 민사집행법에 따른 강제집행 또는 ㅗㅂ전 처분을 받은 임대인이 대상이라고 합니다. 이번 조치로 임차인은 별도의 동의 없이도 악성 임대인을 확인할 수 있는

빗빗23. 10. 13.

매트시공 필수겠죠ㅠ

요즘 워낙 층간소음 이슈가 많아서 아이를 키우는 입장으로서 이사를 가면 전체 매트시공을해야하나싶어요ㅠㅜ 가성비좋은 롤매트로 부분시공을 해도되긴하지만 확실히 금액대가 있는 매트시공이 깔끔하더라구요ㅠ 층간소음없는 방음 잘 되는 집 리스트가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네요ㅠ

포근포근쿠키23. 10. 13.

청약 계획을 어떻게 세우세요?

아파트 청약이 요즘 많이 활성화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계획을 세워서 진행하고 계신가요? 확실히 집은 사야할 것 같은데 계약금 준비는 물론 대출을 알아보는 일까지 해야 하는 게 많더라고요. 이것저것 도움되는 사이트도 알아보고 하기는 하는데 그게 참 어렵고 힘든 부분이 많이 있어서요. 다들 어떤 식으로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