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살아보자23. 10. 16.
누수덕분에 윗집이 기숙사인 걸 알았네요...
어젯밤에 안방 천장이 젖어 있는 걸 보고.. 깜짝 놀라서 잠도 잘 못 잤어요...ㅜㅜ 아침 10시즈음 집주인한테 연락해서 누수인 거 알려주고.. 관리사무소에도 말했는데.. 알고봤더니 윗집이 기숙사더라구요.. 10시에는 이미 다 출근을 해서 퇴근때까지 기다려서 확인하고 왔어요.. 관리사무소 직원분이랑 같이 갔는데 안방 화장실은 잘 사용안하기도 하고 윗집 문제인지 밖에서 물이 들어오는 건지 정확히 확인을 해 봐야 한다며 일단은 집주인들 연락처를 서로 주고 받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