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25. 06. 15.
집들이 갔다가 알아버렸네..."역세권이 최고야"
사진 셔터스톡 얼마 전, 꼬북이가 지인 집들이에 다녀왔다. 구일역 인근의 고척아이파크 신축 아파트였다. 구축엔 없는 다양한 신식 서비스에 사로잡힌 꼬북이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신축 아파트의 장점들을 신나게 늘어놓았다. 그러고는 한마디 했다. “우리도 언젠가는 신축 아파트로 갈 테니, 지금부터 부동산 공부 열심히 해야 해!”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집들이를 갈 일도, 할 일도 많다. 우리도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나와 꼬북이의 지인을 대상으로 집들이를 5번 정도는 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