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07. 28.
서울 리모델링 단지를 이제 주목해야 한다!
문재인 정권 시절, '부동산 가격 상승 + 재건축 비친화적인 정책'으로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이 상당히 인기였습니다. 리모델링 사업은 재건축이 불가한 용적률이 높은 아파트 단지들에게는 새아파트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데요. 리모델링협회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리모델링 사업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데 리모델링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구조를 보수 보강해서 신축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전체 1,103개의 글
25. 07. 28.
문재인 정권 시절, '부동산 가격 상승 + 재건축 비친화적인 정책'으로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이 상당히 인기였습니다. 리모델링 사업은 재건축이 불가한 용적률이 높은 아파트 단지들에게는 새아파트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데요. 리모델링협회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리모델링 사업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데 리모델링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구조를 보수 보강해서 신축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25. 07. 28.
최근 한 달간 이어진 강력한 대출 규제 서울 아파트 거래는 뚝 끊기고, 가격 상승세도 숨고르기에 일단 들어갔다. 하지만 이게 끝일까? 정부는 공급 카드를 꺼낼것이고, 아직 진짜 승부는 시작도 안했다고 한다. 공급이 부족하단걸 아는 서울시는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공급 확대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오세훈 시장은 "공급정책보다 더 중요한 건 빠른 공급"이라며 재개발, 재건축 속도전을 공언했고 말이다.

25. 07. 27.
지난 글에서는 1억 이하 투자금으로 접근 가능한 십정4구역을 살펴봤었죠 https://blog.naver.com/soolee1983/223947090196 아무래도 투자금이 그리 크지 않으니 입지도 좀 외곽이긴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투자금 2억으로 진입할 수 있는 가장 매력적인 구역 중 하나인 부개4구역을 다뤄볼까 합니다. 2억이라는 금액이 결코 적은 돈은 아니죠.

Mr.리퍼비시먼트25. 07. 27.
절차 간소화라더니…현장은 되레 혼란입니다 정부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겠다며 내놓은 ‘절차 간소화’ 정책이 기대와는 정반대의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지난 6월부터 시행된 도시정비법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정비계획 입안 단계에서 받은 동의서 한 장으로 추진위 구성과 조합설립까지 한 번에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패스트트랙’이라고 이름 붙였고, 서울시 역시 이에 발맞춰 지난 6월 초 정비계획 입안 동의만으로 조합 설립까지 가능하다는 내용의 양식을 배포했습니다.

너구리25. 07. 27.
1번가 거리 공실 모습. 얼마 전, 오랜만에 지인과 안양1번가에서 만났다. 나는 여러 글에서 밝혔듯 안양이 고향이다.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까지, 안양1번가는 내 일상의 중심이었다. 수원·안산 등 인근 도시의 유흥 수요까지 흡수하던 경기 남부 최대 번화가. 그때의 안양1번가는 ‘세상의 중심’이었다. 하지만 그날 마주한 거리는 놀라울 정도로 적막했다. 색 바랜 간판들은 간신히 매달려 있었고, 유리창마다 ‘임대문의’ 종이가 바람에 펄럭였다. 한 집 걸러 한 집이 비어 있었다.

곰곰25. 07. 26.
안녕하세요 곰곰입니다. 7월 1~24일 사이 서울에서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다세대)을 매수해 소유권 이전 등기를 신청한 외국인은 135명. 전체 거래량이 절반으로 급감한 와중에도 지난달 같은 기간(139명) 대비 소폭 감소에 그쳤다. 특히 중국 국적자가 65명(48 %)으로 ‘최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구로·금천·영등포에 집중된 ‘차이나 벨트’ … 내국인들은 “대출 막혀 집 못 사는데, 외국인은 무제한?”

곰곰25. 07. 26.
안녕하세요 곰곰입니다. 오늘 서울시는 “정비구역 지정 6개월, 추진위·조합 설립 2.5년, 사업시행인가 단계 2.5년 등 총 5.5년을 줄이겠다”고 자신 있게 발표했습니다. 이는 ‘처리기한제’ 전면 도입과 공공보조금 지급 요건 완화가 핵심인데요. 시는 주민 동의서 생략까지 허용해 행정 절차를 대폭 줄이겠다는 입장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숫자는 숫자일 뿐이다. 정말로 5년 이상을 당길 수 있을까요?

25. 07. 26.
서울 아파트 월세, 정말 이정도라고? 서울에서도 강남권의 아파트 매매가는 다른세상인걸 다들 알고 있습니다. 월세마저도 이미 어나더 레벨~ 특히 최근 지어진 신축아파트는 더 그렇고요. 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5/07/25/BX4VQTZ6CVCFTCTQLGJKN47AFI/ 그런데 강남 뿐이 아니라 강북권에서도 이제 월세 200만원 ~ 300만원은 디폴트 값이 되어버렸네요.

도마쌤(토마스)25. 07. 26.
단타와 중장기투자 부동산 투자는 단기투자와 중장기투자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단기투자와 장기 투자의 기간이 얼마인가라는 질문에 딱히 정확한 기준과 답은 없습니다. 제 기준으로 단기냐 중장기냐는 기간보다 투자의성격차이입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투자는 기본적으로 자산가치의 상승을 가정하고 현 시점 시세 또는 급매가에 자산을 매수해서 일정 시간이 지난 다음 해당자산 가격이 올랐을 때 매도해서 그 시세차익을 얻는 것입니다.

두꺼비세무사25. 07. 26.
최근 지속적인 부동산 가격 상승 속, 상속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절세 수단으로 '동거주택 상속공제'를 주목해야한다. 이 제도는 1세대 1주택을 보유한 피상속인이 사망하면서, 무주택자인 상속인에게 주택을 상속하는 경우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6억 원까지 상속세 과세가액에서 공제를 받을 수 있는 제도다. 특히 ‘똘똘한 한 채’를 중심으로 1주택 보유를 선호하는 최근 부동산 시장 흐름에 비추어 볼 때, 실수요 상속인의 상속세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대표적인 제도라 할 수 있다.

25. 07. 25.
1억 이하의 투자처를 서울에서 찾는다? 힘들겁니다. 경기권에서는 찾을수 있을까요? 쉽진 않겠죠. 그럼 지방광역시로 가볼까요? 아니 한번도 가보지 않은 대구와 부산까지 가야되는지... 내 집은 수도권인데? 수도권에 거주하신다면 투자를 위해서 굳이 지방까지 갈 필요 없지 않나? 생각도 듭니다 . 그럼 어디로 가야하냐면요. 인천으로 가면 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수도권의 재개발 80%이상 진행된 구역인데 초기투자금 8천만원 이내입니다.

곰곰25. 07. 25.
안녕하세요 곰곰입니다.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이 이렇게나 멀어졌을 줄은, 그 누구도 몰랐을 겁니다. 최근 공개된 서울 아파트를 보면 가격이 참 놀랍죠...? 10.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 – 5,200만원 위치: 마포구 분양 시기: 2024년 6월 특징: 마포권역 핵심 입지이자 브랜드 대단지. 한강 조망 가능성과 상암 접근성이 장점, 5·6·공항·경의중앙선 4개 노선 ‘공덕역’ 도보 5분

25. 07. 25.
최근 이런 기사들이 슬슬 올라오고 있습니다. 대출 규제를 피한 아파텔이 실수요자 대안이 되나라는 내용인데요. 아파텔은 항상 그래왔습니다. 아파트의 대체재였고 규제를 피하는 대안이었습니다. 아파텔로 취득세 중과를 피할 수 있고 아파텔로 종부세도 피할 수 있고 아파텔로 청약 무주택자 자격도 유지할 수 있고 그리고, 아파트와 비슷한 구조로 실거주의 만족도도 높일 수 있습니다.

트민녀의 부동산 트렌드25. 07. 24.
부동산 손민수템 #43 찐 서반포 안녕하세요? 트민녀입니다. 지난주 콘텐츠에서 ‘서반포’ 자리를 넘보는 동작구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https://newgle.co.kr/sharing/4940m1xdoypno 동작구 흑석동을 ‘서반포’로 명명하면 서운해할만한 동네가 있습니다. 반포의 서쪽과 맞닿아 있는, 행정구역 상으로도 서초구에 속하는 방배동입니다. 입지적인 면에서 동작구보다 우위인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데요.

25. 07. 24.
투자기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투자금이 많이 드는걸 꼽자면 "실거주와 재개발"일겁니다. (지역에 따라 조금 차이는 있긴함) 특히 재개발은 하급지에서 중하급지로, 중하급지에서 중급지로, 중급지에서 중상급지로 퀀텀점프하기 위한 좋은 전략이라 생각하는데요. 오늘은 그런 목표를 이룰만한 구역입니다 마포하면 생각나는건 뭘까요? 홍대거리라 말하는 분들도 있고, 부동산에 조금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아마 마래푸일텐데요.

25. 07. 24.
:point_right:5분임장 단톡방 (코드 : 9843) 안녕하세요 5분임장입니다 :) 오늘은 향후 5년 간, 이번 정부의 부동산 기조를 알아보고 그래서 여러분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간단히 코멘트 해보겠습니다. ----- 위 기사에서, 대통령과 김윤덕 국토부 신임장관은 LH 개혁을 통해 공공확대를 늘리는 기조를 확인했죠. 물론 위 기사는 좋은 방향이긴 합니다. 1) LH 개혁

엘레이맘25. 07. 24.
매일 변화하는 부동산 뉴스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면, 이제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 내 기준을 정리해 볼 때다. "그동안 나는 부동산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었을까?" 이 하나의 질문 만으로도 앞으로의 방향을 명확하게 잡을 수 있다. 변화한 부동산의 의미 예전엔 집이 단순히 '살 곳'이었다. 하지만 폭발적인 경제 성장을 거치며 부동산은 어느새 '투자 자산'이 되었고, 우리는 '내가 사는 집'과 '돈이 되는 집'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었다. 게다가 30-40대 영끌족의 성공 스토리는 더욱 기준에 대한 혼란을 낳았다. 어떤 기준으로 집을 선택해야 할까 라는 질문이 더욱 근본적으로 다가오는 까닭이다.

25. 07. 24.
경매는 어렵다, 복잡하다,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물론 그런 것들도 있지만 보통 90% 정도는 무난한 물건들입니다. 오늘은 그런 경매 물건을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서울이나 수도권은 아니고요. 제 개인적인 관심지역인 대구입니다. (현재 시세는 바닥이고 2026년부터 공급은 완전 부족하기 때문이죠.) 실거주로도 들어가도 좋고, 낙찰받아 갭투로 해도 적당한 그런 물건입니다.

원작자 필명 신사람25. 07. 23.
:writing_hand: 압축소멸시대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안녕하세요. 신사람입니다. 최근 부쩍 지인 및 친지들과 부동산 이야기를 많이 나눕니다. 여전히 화두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인 것 같아요. 각자의 고민은 조금씩 다르겠지만, 큰 맥락의 공통점은 있게 마련입니다. " 취득세 중과 환경에서 다주택자들은 놀고 있는 자금이 많습니다. 취득세 중과를 회피해서라도 주택 포지션을 키우는 게 나을까요.

양콩25. 07. 23.
여름 감기로 밤새 고생하다 겨우 잠든 새벽 6시경에 전화벨이 울리는가 싶더니 끊어졌다. 폰을 확인하니 8살 많은 친한 여성 공인중개사 번호였다. 다시 잠들었다가 아침이 되어 문득, 며칠 전에도 전화가 왔는데 못 받았던 기억이 났다. 무슨 일이 있나 싶어 전화했더니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받았다. 대상포진에 걸려 병원 입원 중이란다. 병문안을 가겠다고 했더니 "올 필요 없고 하소연좀 들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