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집사자26. 01. 20.
1월 21일 광명 줍줍
힐스테이트 광명11 단지:25개동, 최고 42층/총4,291세대 공급: 총 2세대 일정 ㆍ모집공고 : 1/16 . 당첨자발표일 : 1/ 26 . 청약접수 : 1/21 청약통장 상관없이 수도권 거주자 청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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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집사자26. 01. 20.
힐스테이트 광명11 단지:25개동, 최고 42층/총4,291세대 공급: 총 2세대 일정 ㆍ모집공고 : 1/16 . 당첨자발표일 : 1/ 26 . 청약접수 : 1/21 청약통장 상관없이 수도권 거주자 청약 가능
다찡26. 01. 20.
원하는 조건을 정확하게 말하기 입니다. 좋은 부동산을 찾는 것 만큼 중요한것은 내가 원하는 우선순위와 조건확실하게 말하기 예를들어 채광.위치등 (예산한도/ 예산 얼마까지 초과가능한지/ 일주시기와 위치 먼저전달하기)
부자될래26. 01. 20.
실거주 수요가 가격 방어에 많이 도움되는 예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은 업무시설, 주거, 생활 인프라가 균형 있게 형성된 지역으로 평가받습니다. 급격한 상승보다는 꾸준한 수요와 안정성이 강점 인 지역 유형에 해당! 실거주 수요도 기준이 되어야하네요.
리치리치26. 01. 20.
서울 국평 10- 20억대는 이제 뭐 기본인듯한데 이게 월급받아 모을수 있는 돈은 맞긴 한건가요...? 진짜 로또밖에 답이 없나 싶고ㅎㅎ 호가들 보고있으면 한숨만 나오네요 우리 세대야 그렇다치고...다음 세대들 결혼포기 아이포기.....어쩌나 싶네요
나안아...26. 01. 19.
월세도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오르면 저는 도대체 어디서 살수 있는건가용,, 흑수저 커플은 결혼도 못하는건가용,,ㅠㅠㅋㅋㅋ

샤인머스캣26. 01. 19.
집 살 생각은 없다고 입으로는 맨날 말함 근데 손은 존나 정직해서 심심하면 부동산앱부터 켜고 있음 결론은 안 살 거면서 왜 매물사진은 끝까지 다보고 있음? 막상 좋은거 떠도 저장만 해놓고 아무것도 안함 상담 버튼 누를 용기는 없고 닫기만 존나 빠름ㅋㅋ 맞음 내얘기임..
우린깐부26. 01. 19.
주변인들의 말을 들어보면 퇴사를 결심했던 사람들도 취업난으로 인해 일단은 회사를 계속 다니고 있는 모양입니다. 올 한 해도 추운 한 해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는 요즘입니다.


웃으면된다고생각해26. 01. 19.
너무 좋은 내용이라서 꼭 보셨으면 해요~:pleading_face: 1. 2025년 시장의 본질은 ‘평균의 착시’ 2. 오르는 곳만 오른다 (지역·가격 양극화) 3. 지방도 ‘똘똘한 한 채’ 현상 4. 2026년 전망: 키 맞추기 ❌, 양극화 지속 ⭕ 5. 무주택자·1주택자 모두 저가 지역 외면 6. 다주택자 진입 차단 → 구조적 왜곡 7. 가격 격차 ‘역대 최대’ 8. 거래량도 양극화
다찡26. 01. 19.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 일반공급 경쟁률이 무려172.6대 1이네요 교육 인프라도 나쁘지않고 교통도 한몫한듯 하네요 세자릿수 경쟁률이라니....치열하네요
부자될래26. 01. 19.
서울 집값을 잡겠다고 나선 정부가 정작 핵심 규제에는 손대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공급 확대를 예고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용적률 규제는 그대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세 차례 부동산 대책 발표에도 서울 아파트 가격은 49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대로 입주 물량은 급감하는 상황이다. 규제 완화 없는 공급 확대라는 선택이 과연 시장을

꾸엥26. 01. 1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97840?sid=101 신청 건수에 비해 실행 건수가 매우 저조한 이유로 상품의 구조적 특성이 꼽힌다. 이 대출을 신청 접수해도 실행하는 데까지 시간 이 걸리는 데다, 아직 출시 초기로 대상 자격 을 잘못 알고 신청하는 사례도 왕왕 발생하기 때문 '청년주택드림청약통 장'을 1년 이상 가입하고 1000만원 이상 납입 한 청약자가 주택 청약에 당첨되면, 지난해 4 월 출시된 청년주택드림대출로 분양가의 8 0%까지 최대 40년간 연 최저 2.2%의 금리로 대출이 가능

웃으면된다고생각해26. 01. 18.
전 저점 찍고 반등할 것 같고.. :laughing: 동탄도 요새 다시 오르는 추세던데... 정말 안 오른 동네가 없는 것 같아요:sob: 도대체 어느 동네로 가야 잘~ 골랐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요?
나안아...26. 01. 18.
안정이 뭔지 다시 생각하게 되는 거 같아요,, 비싸고 좋은 집에 사는게 안정인 줄 알았는데 요즘은 그냥 마음이 덜 흔들리는 집이 더 중요하게 느껴져요ㅎㅎㅎ 밤에 누웠을 때 괜히 계산 안해도 되는거랑.. 다음 달을 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거랑.. 그런게 쌓여서 안정이 되는 것 같더라고용..

우린깐부26. 01. 18.
집을 고르는 과정은 계속해서 타협하는 일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가격, 위치, 구조 중 하나쯤은 포기해야 한다는 전제 아래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몇 번의 현장 방문을 거치며 오히려 분명해진 기준이 하나 생겼습니다. 이 부분만큼은 조정하지 않겠다는 선이었습니다. 그 기준이 생기고 나니 선택이 오히려 단순해졌고, 집을 고르는 일이 타협이 아니라 결정에 가까워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