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엥26. 01. 22.
재산세
재산세 - "보유하고 있으면 매년 부과" 재산세는 보유세라서,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과세 돼요. 재산세 과세기준일 = 6월 1일 •그 해 6월 1일 기준 소유자가 재산세를 부담합니 다. .소유권 이전 시점이 전.후로 갈리면 세금 부담자가 달라질 수 있음 주거 + 비주거 혼합 건물 ->주거면적이 50%이상이면 주택으로 본다 철거 확정 건축물 ->과세기준일 현재 철거계획 확정•명령시 재산세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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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엥26. 01. 22.
재산세 - "보유하고 있으면 매년 부과" 재산세는 보유세라서,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과세 돼요. 재산세 과세기준일 = 6월 1일 •그 해 6월 1일 기준 소유자가 재산세를 부담합니 다. .소유권 이전 시점이 전.후로 갈리면 세금 부담자가 달라질 수 있음 주거 + 비주거 혼합 건물 ->주거면적이 50%이상이면 주택으로 본다 철거 확정 건축물 ->과세기준일 현재 철거계획 확정•명령시 재산세 비과세

리치리치26. 01. 2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22973?sid=101 다주택자 규제가 똘똘한 한채로 이어져서 집값이 상승하고 양극화가 심해졌는데... 집값상승 어떻게 잡으려고 저러나 싶네요

우린깐부26. 01. 21.
기업은 입지와 여건을 보고 판단하고, 정부는 균형 발전을 이야기하지만, 시장은 늘 그보다 한발 앞서 움직입니다. 용인 관련 논의가 나오자마자 주거 비용과 토지 시장이 먼저 반응한 것만 봐도, 정책보다 기대가 먼저 형성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결국 이전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구호가 아니라 교통, 인프라, 인력, 그리고 자본일 것입니다. 그 조건이 갖춰진 곳에는 굳이 설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사람이 모이게 되겠지요.


웃으면된다고생각해26. 01. 21.
회사 가까운 곳은 하루가 덜 피곤할 것 같고 :thinking_face: 연고지는 사람 만나는 일이 덜 외로울 것 같고!! 편한 하루냐 익숙한 사람들이냐.. 둘 중 고르라면 전 회사 가까운 곳이 좋은 것 같기도 해요:relaxed:
나안아...26. 01. 21.
요즘은 “이 집이면 괜찮을 것 같아”라는 말을 너무 쉽게 하게 되는 것 같아용,, 예전에는 그 말 한 번 하려면 한참을 둘러보고 밤에 누워서도 계속 떠올려보고 그랬는데,, 이제는 크게 나쁘지만 않으면 그냥 괜찮다고 넘기게 돼요,, 어느새 가벼워졌나봐요 마음이ㅎㅎㅎ

리치리치26. 01. 21.
전 첨에 줍줍 뜻이 뭔지도 몰랐어용ㅋ 아파트 줍줍이란? 무순위, 취소후재공급된 청약건을 줍줍하는 것 청약통장 소지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신청해서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하는 청약! (시세대비 분양가가 저렴하여 시세차익을 내는 경우는 '로또줍줍'이라고 부름)
좋은집사자26. 01. 2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25551 일단 취지는 좋은듯 해요 이렇게해도 사기칠 놈들은 사기 치겠지만... 피해가 줄어들었음 좋겠네요
다찡26. 01. 21.
난방비 선방하셨나요? 평수 넓다고 무조건 난방비 많이 나오는것도 아니네요 평수보다 단열이나 채광,중간집이냐 이런것들도 중요하네요 같은 평수라도 위치에따라 많이 차이나고... 전 난방비 망했네요 20 가까이 나왔어요ㅠ
부자될래26. 01. 21.
지하주차장 바로 연결되는 곳 살아보니 너무 편해서....이제 연결안되는 곳엔 못살겠단 생각까지 드네요 역가깝고 지하주차장에서 엘베 연결안되는 곳vs 역에서 조금 떨어져있지만 연결된곳 생활의 편리함이냐 교통의 편리함이냐.... ㅋㅋ 비오거나 짐 많은 날 불편하겠죠?
꾸엥26. 01. 2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50513 역도멀고, 학교도 멀고, 주변도 미개발지역도 그렇고....기반시설도 없고~ 모든게 홍제천 건너편에 있어서 생각보다 별로란 말도 많던데 신축이라 그런가 인기는 많네요
샤인머스캣26. 01. 20.
1주택 장기 보유라도 20억 넘으면 세금 감면 확 줄여버림 똘한채 장기보유자들 이제 수억단위로 세금 늘어남zz 이제 팔아서 현금 몰래주는 방법도 세금으로 뜯김요 아파트 상속 증여는 더 뜯김ㅋㅋ

우린깐부26. 01. 20.
예전에는 주거 안정이라는 말을 들으면 단순히 집을 소유하거나 오랫동안 살 수 있는 공간을 떠올렸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 의미가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집의 크기나 신축 여부보다 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조건이 더 중요해졌기 때문입니다. 월별 부담이 예측 가능한지, 갑작스러운 변수가 생겨도 감당할 수 있는지, 생활 리듬이 무너지지 않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주거 안정은 더 이상 상태가 아니라

웃으면된다고생각해26. 01. 20.
집은 그대로인데 마음은 계속 짐 싸는 중인 느낌이에요 🧳🙂 이사 계획도 없고, 박스 꺼내놓은 것도 아닌데 머릿속에서는 계속 “다음은 어디지?” 같은 생각만 맴돌고!! 창밖 풍경은 매일 같은데 익숙한데 편하지 않은 느낌...🫧
나안아...26. 01. 20.
잠깐 가만히 서 있는데 이상하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용,, 여기서 살면 아침을 조금 더 천천히 먹고 집에 일찍 들어오고 괜히 나도 차분해질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집 하나로 사람이 바뀌진 않겠지만..ㅎㅎㅎ 그래도 잠깐은 나도 이런 삶을 살아볼 수 있을까 상상하게 됐던 순간이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