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집사자26. 01. 24.
수도관 동파 조심
날이 너무 춥네요 오래된 구축이나 주택 사시는 분들 수도관 동파 조심하세요! 부모님댁도 주택사셔서 물 살짝 틀어놓으셨다 더라구요 날이 추으니 걱정이에요
전체 6,224개의 글
좋은집사자26. 01. 24.
날이 너무 춥네요 오래된 구축이나 주택 사시는 분들 수도관 동파 조심하세요! 부모님댁도 주택사셔서 물 살짝 틀어놓으셨다 더라구요 날이 추으니 걱정이에요
부자될래26. 01. 24.
며칠전 주담대 한도가 하향된다고 기사가 떴길래.. 어휴 이젠 진짜 현금부자가 아니면 집사기가 더힘들어지네요!? 아직도 공급물량이 많이 남았다고 보는건지...ㅠ
다찡26. 01. 24.
이사준비 할때마다 잊어먹고 다시 체크리스트 작성하고 그러는데.... 도시가스,인터넷,정수기 다~예약해놓곤 엘베사용 예약 생각도 못했어요 입주시기엔 이사가 겹쳐서 하루 2-3집만 엘베사용 가능이더라구요 저번에 이삿짐센터 예약 다해놓고 엘베 이용 못한대서 날짜 바꾼 경험이.. ㅎ 입주아파트 이사갈땐 엘베이용부터 꼭 예약하세요!
웃으면된다고생각해26. 01. 23.
괜히 마음이 먼저 앞서 있었어요 어쩌면 여기일지도? 하고 조금은 기대도 했고요 :rolling_on_the_floor_laughing: 그런데 돌아오는 길엔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 생각이 더 많이 따라왔어요. 괜찮았는지, 아닌지보다 그냥 마음이 조용해지는 느낌...:pleading_face:


우린깐부26. 01. 23.
집이 생활의 배경이라는 말을 실감하게 된 순간은, 집이 더 이상 의식의 대상이 되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아도 생활이 흘러가던 때. 그제야 집은 공간이 아니라 일상을 담아내는 배경이 된다는 사실이 또렷해졌습니다.

리치리치26. 01. 23.
결혼하면서 구축이든 대출 가능한 정도한에서 집사기와 일단 전세살면서 돈모아서 적당한 곳 나올때 집사기 중 뭘 더 추천하세요? 친구들과 이야기하다 의견들이 많이 다르네요 결국은 상승할거란 의견과, 오를곳만 오르니 좀더 신중히 집사야 한다는 의견이 갈리네요
꾸엥26. 01. 23.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지어진 '잠실 르엘' 보 류지 물량이 나왔다. 전용 59•74m2 10가구, 입찰가 29억~35억 원 시세보다 3억~5억원 낮아.."매력적" 보류 지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부동산 거래신고법)상 토지거래허가구역 제도 적용을 받지 않는다. 2년 실거주 의무를 피할 수 있다 전세를 끼고 잔금을 치르는 게 가능하단 얘기 하지만 고가 아파트에 대한 대출 규제로 사실상 '현금 부자'들만 보류지 매입이 가능하겠죠
다찡26. 01. 23.
처음 내집마련했을때 기분 다들 기억하세요?ㅎㅎ 은행집이긴 하지만... 저는 처음으로 내집마련해서 이사한후 첫날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이게 정말 내집인가 싶고 아늑하고 설레더라구요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도도 하구요 ㅋㅋ 이후엔 층간소음으로 너무 힘들긴 했지만요^^:;
부자될래26. 01. 23.
좋은집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유지하냐도 중요한거 같아요 늘 깨끗한 집 보면 부럽더라구요 10년 다되어가도 유지를 잘하니 새집같이 느껴지고.... 새집도 유지 못하니 2-3년만되도 오래된 집 같구요
좋은집사자26. 01. 23.
[단독] 주담대·전세대출 '초강력 셧다운' 임박… 25억 초과 대출 금지·규제지역 확대 가나? https://www.newcity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534 *뉴스기사 주요 내용 1.생애최초 주담대 - 15억이하 : 6억 → 4억 - 15~25억 : 4억 → 2억 - 25억 초과 주담대 : 차단 검토 2. 전세대출 DSR 적용

집좀사자26. 01. 22.
잠실제외 송파를 쳐다 비교안되게 송파가 위이지 않나요?? 송파 잠실제외, 방이동(올선), 가락동(헬리오), 문정동(올훼), 송파동(기타) 분당구면 백현동, 정자동, 수내동 말고는 견줄 곳이 없을거 같은데
웃으면된다고생각해26. 01. 22.
문을 열고 들어올 때마다 이 집은 잠깐 머무는 곳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곳이 꼭 있는데요!:pensive: 정 붙이려고 하면 마음 한쪽에서 “언젠가는 나가겠지”라는 말이 먼저 튀어나와서 커튼도, 가구도 완전히 내 취향으로 채우지 못한 채 조금 남겨두고 살고 있는 느낌이에요 :rolling_on_the_floor_laughing:
나안아...26. 01. 22.
과천이고 분당이고 평당 1억이 넘어가는군요,,ㅠㅠ 과천 본도심은 사실상 평균 35-38억이라더니 전 이번생은 글른것 같아욤,,,

샤인머스캣26. 01. 22.
4층 저층이라서 25억 급급매 가격이구나 중간층은 28억 정도에 거래될듯? 와중에 집주인 전자계약까지ㄷㄷ이건 ㅇㅈ이다

우린깐부26. 01. 22.
요 근래 사람들은 집을 선택하는 기준이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전에는 가능성과 기대를 먼저 보았다면, 이제는 변하지 않을 조건과 오래 유지될 안정성을 더 살피는 것 같습니다. 선택지가 줄어든 것 같기도 하지만, 그만큼 판단은 차분해졌고 집을 고르는 일이 욕심보다는 현실을 점검하는 과정에 가까워졌습니다.
좋은집사자26. 01. 22.
신축 2층은 하수구역류 없죠? 구축 2층 하수구역류하고 난리라구 하더라구요 앞베란다에 세탁기설치 하지마란 방송은 종종 하긴했는데... 신축 2층 가시는 분이 하수구역류할까 걱정하시네요
다찡26. 01. 22.
어린이집,유치원도 그렇고... 학교때문에 이사시기 결정하는것도 보통 일은 아니네요? 이사갈때 학군지까지는 아니더라도 학교가 근처에 있는지는 중요한거 같아요 중학교 배정발표시기라 그런지 주위도 시끌시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