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내집마련수다

전체 6,22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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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05. 17.

부동산 투자 공부 같이 해요

20,30,40,50,60 다양한 연령대에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 하고, 공부 하고 싶습니다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기 광고성 정보 공유 금지 닉네임은 예)뉴글-홍길동 채팅방 하트 꾸욱 눌러주기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으신 모든 분 들 같이 공부하고 공유 해요..!

25. 05. 17.

2025년 부동산 투자 전략

2025년 부동산 투자 전략 1. 부동산 시장의 변화 최근 부동산 시장은 상승세에 접어들고 있고, 특히 서울의 주요 지역에서 호가가 상승 하고 있습니다. 2. 공급부족 공급이 부족하여 가격이 오르는 지역이 많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어떤 지역에 어떤 상품성을 사야 하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시세가 오르지 않는 지역들은 시세가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3. 신축 아파트 선호

난다요25. 05. 16.

다음 정부..

난 정치는 잘 모른다 줄리와 혜경궁홍씨가 등장한 이후 관심을 끊었다 그런데 누가 되던간에 다음 정부는 부동산 상승 막기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금리는 계속 내려갈 예정이고 공급은 반토막 난지 오래고 이거 언제 터져도 터질건데???

바나나라떼25. 05. 16.

현산 영업정지

현산 영업정지 ㄱㄱㄱ... 그리고 오늘 현산 일봉ㅋ https://www.yna.co.kr/view/AKR20250516073551004?input=1195m

스타벅스25. 05. 16.

2025 서울머니쇼 요약

2025 서울머니쇼 요약 전문가들은 단기적으로 부동산 시장의 관망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하반기에는 수급 불안으로 인한 매매가격 상승 압력 심화 예상 실수요자는 저가 매물 중심의 전략적 투자 필요 광진·마곡, 위례, 하남미사, 인덕원 등 서울 외곽과 경기권이 상승여력 높은 지역으로 꼽힘 최근 급등한 강남 3구·용산보다 가성비 높은 외곽 지역에 투자 매력 있음 신축보다는 10~15년차 아파트나 재건축 유망지인 한강변·목동 등이 주목

은주엄마25. 05. 16.

이경실 아파트 경매

이경실 아파트 경매로 나왔네요 이촌동 정우멘션 89평이고 경매가 25억 5천에서 시작 이경실은 2007년 14억에 매입 채권최고액 18억으로 근저당권 설정되어있고 채권자가 13억 3천 청구해서 임의경매 신청했네요 남편이 사업하는 사람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성추행에 뭐에 시끄러워서 이경실 활동도 못하고 남편 복 너무 없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부자가된다25. 05. 16.

요즘 부동산 분위기

전세주고 있는 집이 있는데 어제 뜬금없이 부동산에서 전화옴 집 팔 생각있냐고.. 요즘 부동산 경기 다시 좋아지는건가?

스티브집스25. 05. 15.

결혼 후 부동산 투자 망하는 루트

요즘 혼인율 좀 높아졌던데 신혼부부들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내 주변에 똑같은 망테크 타고 평생 전세만 전전하는 커플들이 널렸다. 1. 신혼인데 좋은 집에서 시작해야지! 결혼이라는 핑크빛 환상에 젖어서 "그래도 첫 시작인데 좋은 집에서 알콩달콩 살아야 하지 않겠어?" 이딴 소리 하는 순간, 이미 부동산 투자 실패의 길로 들어선 거다. 예산은 정해져있는데 좋은 집을 찾다보니 당연 비싼 전세로 들어가겠지?

달려라겡25. 05. 14.

순자산 10억도 하급지라니... 여긴 뭐 서울판 도쿄냐

순자산 3억이 중간, 10억이 상위 10%, 30억이 상위 1%인 나라에서 여기선 10억 있어도 “그 동네 왜 가냐”는 소리 들음. 진짜 여긴 부동산 밈 수준이 아니라 현실 감각 자체가 리셋돼 있음. 기준 좀 궁금하긴 하다. 하급지 기준 뭐냐?

로또가답이다25. 05. 14.

🏡 광교에 첫 집 샀는데... 마음이 너무 무겁다

자산 8억에 대출 6억 받아서 광교에 첫 집 샀어요. 맞벌이지만 세후 900 안팎이라, 원금 상환 하려면 정말 열심히 살아야 할 것 같아요. 큰 금액 대출이 처음이라 괜히 마음이 무겁고… 돈 얘기만 나오면 소심해지는 제 모습도 답답하네요. 누구한테 쉽게 말할 수 있는 얘기가 아니라, 그냥 혼자 적어봐요.

우리집찾아삼만리25. 05. 14.

연봉 1억도 서울에서 소시민이다

실수령 부부소득 기준으로 봤을 때: ▶ 1000만 원 이하 하루 한 끼 외식, 연 1회 제주/동남아 서울 전세 or 수도권 자가 ▶ 1700만 원 외제차, 반려동물, 청소이모 유럽여행, 골프, 명품 가능 동작/마포/강동구 자가 ▶ 3000만 원 5성급 호텔, 비즈니스 클래스 수입 가구, 명품 아이템 송파 메인 or 강남 서초 짜투리 → 근데 이 정도 벌어도 반포는 못 감 이게 현실임.

시그널보내25. 05. 14.

송파·위례 임장 후기 (한 달 주말 갈아넣음)

한 달간 주말마다 송파 & 위례 임장 돌았음. ■ 기본 전제 - 잠실/헬리오는 제외. 고점 위험 + 토지거래허가제 우려 - 지금은 비잠실권 토허제로 묶인 송파 남부가 기회라고 판단 ■ 단지별 인상 - 가락쌍용/금호: 전고점 한참 못 미침. 실거주 무난, 학군/교통 적절히 갈림 - 래미안 파크팰리스: 예산 여유되면 이쪽이 더 나은 선택 - 파크하비오/파인타운: 복정역 수혜주. 실거주 관점 좋음

7월의고래25. 05. 12.

🧱 월급 모아 18억 아파트 산 후기 (14년차 직장인)

14년 일해서 드디어 18억짜리 아파트 샀습니다. 빠르면 내년, 늦어도 2년 안에 대출 전액 상환 가능할 것 같고요. 중고등학교 때 공부 못했고, 그냥 회사에서 밥 먹고 일하고 자고 그것만 반복하며 살았어요. 결혼 빨리했고, 검소한 아내 덕분에 씀씀이는 더 줄었고요. 스타벅스 10년간 돈 주고 가본 적 손에 꼽고 중고차 20만 km 타다가 소형차로 바꿔 탔습니다. 그냥 일만 했습니다. 재테크도 못하고, 주식도 못 하고

이나종25. 05. 12.

곰돌이 래미안 분양 언제 하나요

요즘 아파트 이름 너무 화려함. 그냥 이참에 컨셉 확실히 가자. 곰돌이 래미안 사슴 힐스테이트 토끼 자이 포레나 어흥 도토리 아이파크 아크로 사우루스 너구리 푸르지오 이런 이름으로 나오면 오히려 정감 있고 좋을 듯. 주민 성향도 순해질 것 같음ㅋㅋㅋ

오로라25. 05. 12.

집 샀다니까 “왜 지금 샀냐”고 하면 뭐라고 하세요…?

집 샀다고 하니까 지인이 "아니 요즘 같은 시기에 왜…" 이러는데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우리 가족의 사정이나 이사 타이밍, 자녀 계획 같은 걸 고려해서 정말 많이 고민하고 결정한 건데 그걸 일일이 설명하는 것도 좀 웃기고… 기분이 나쁘진 않은데, 괜히 불쌍한 사람 취급받는 것 같아서 좀 당황했어요. 그냥 “우리한텐 지금이 제일 좋은 타이밍이었어” 정도로 넘기면 될까요…?

곤니치와25. 05. 12.

대기업 다닌다고 30억짜리 아파트 사는 거 아님

대기업 부부들이 20~30억짜리 아파트 산다고 하니까 다들 "아 대기업은 정년까지 다니겠거니" 하는데 정년까지 버티는 사람 거의 없음. 구조조정, 전직, 희망퇴직이 태반이고 40대 후반 되면 자리는 있지만 월급은 빠지는 구조. 결국, 그 아파트들 사는 사람들도 다 부모찬스거나 투자 대박 맞은 사람이거나 둘 중 하나인 듯. 대기업 = 안전 = 고소득 = 자가구매 가능 이거

부남이25. 05. 12.

진짜 삶의 질 생각하면 서울 아닌 것 같아…

신림 달동네 출신 친구가 오산에서 근무하는 교사랑 결혼해서 그쪽에 정착했거든? 오산 신축 4억 분양받고, 근무지도 맞춰서 옮기고, 주말엔 차 타고 동탄까지 나가서 문화생활 하더라. 서울처럼 지하철에서 이상한 사람 마주칠 일도 없고, 막히는 도로에서 시간 버릴 일도 없고... 집값 걱정 안 하니까 돈 쓸 데도 많고 카페, 맛집, 여가시설도 진짜 많대. 보면서 느꼈다. 서울이 다가 아니구나… 삶의 질은 결국 공간의 여유에서 나오는구나 싶었음 ㅠㅠ

살랑25. 05. 09.

한국 망친 진짜 원인, 집 깔고 앉은 노인들 때문임

출산율 0.6 찍은 나라. 이유? 단순함. 보유세가 헐값이니까. 집값은 10년째 미쳐 날뛰는데, 세금은 0.2%. 강남 50억 집 가진 노인도 세금 몇백만 원. 미국은 1.7%, 일본은 1.4% 젊은층이 집 살 수 있으니까 출산율도 그나마 유지됨. 한국은? 아무 일도 안 하면서 집만 들고 있는 노인이 돈 다 빨아감. 일은 청년이 하고, 집은 노인이 가지고, 돈은 위로만 올라감.

레고25. 05. 09.

다들 집은 어떻게 사는 거야…?

요즘 보면 집값이 10억, 15억은 기본이던데… 대출 5~6억씩 받고 사는 걸까? 월급 300~800 받아서, 한 푼 안 쓰고 10년 모아도 10억인데 그걸로 어떻게 사는 건지 정말 궁금하더라. 아니면 주식이나 코인으로 시드를 불려서? 나만 이렇게 막막한 건가 싶어서 조심스레 여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