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내집마련수다

전체 6,22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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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비급25. 05. 23.

💬 결혼 앞두고 부동산 때문에 갈등이 생겼어요…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여자친구와 집을 두고 입장차가 커서 고민입니다. ▶ 제 입장: 현금 7억 + 대출 5억으로 중급지 구축 or 중하급지 대장 아파트 역세권, 대단지, 저용적률 등 기준 고려 ▶ 여자친구 입장: 대출은 최대 3억까지만 준신축 + 역세권은 아니더라도 무난한 중하급지 선호 저는 자산 증식이나 실거주 가치로 봤을 때 한 번에 갈 수 있는 데까지 가자는 입장인데

티엔티25. 05. 23.

지금 부동산 시장 요약: 서울 보합, 세종만 들썩이는 중

✅ 세종시만 매수세 있음 전국 유일하게 매수자가 많은 지역 매도자들이 매물을 거두기 시작 진짜 공급 부족은 이때부터 시작됨 ✅ 서울은 보합, 전국은 여전히 매도우위 대부분 지역은 아직 하락장 인식 7월 DSR 3단계 전 막차 수요 조금 붙을 수 있음 ✅ 전세는 공급 부족 vs 예산 부족 이중고 HUG 예산 바닥 전세보증도 조이고 있음 올라야 하는데 못 오르는 상태 ✅ 환율 1400 아래로 떨어지지 않으면 금리 인하도 어렵다

쿠우올라25. 05. 22.

전세보증금 못 받게 생겼어요… 너무 막막해요

계약 종료 3개월 전에 나간다고 통보했고 다음 집도 이미 계약 다 했어요 근데 집주인이 갑자기 “새 세입자 들어올 때까진 못 준다”고 하네요 이유는 “지금은 돈이 없다”… 계약금도 이미 다 보내놨는데 이사도 못 나가고 너무 막막해요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짜 발만 동동 구르고 있어요 ㅠㅠ

조미니25. 05. 22.

🚄 GTX-C 결국 돈 해결됐네ㅋㅋ 실착공 갈 듯

맨날 망한다던 GTX-C 사업비 증액, 결국 해결남 올 하반기 실착공 진짜 갈 듯 이걸로도 아직 "위신선" 들먹이는 애들 있으면 그냥 필터박자 이미 이 노선 깔고 개발된 거만 몇 십 갠데ㅋㅋ

둥지냉면25. 05. 22.

🏠 비잠실 송파 실거주 구축 추천 좀... (예산 14억까지)

가락~문정~장지역 라인 보고 있어 현금 8억에 연소득 2억 초반이라 14억선까지 가능하고, 구축 중에서 리모델링 가능성 있는 단지 찾는 중이야 가락금호, 가락쌍용1 가봤는데 확실히 올랐더라 송파는 용적률 이슈 때문인지 재건축보다 리모 얘기가 더 많던데 실거주 + 중장기 관점에서 리모라도 추진되면 의미 있을 것 같아서… 이 동네 잘 아는 형들 있으면 단지 추천 좀 부탁할게

인생쿨핏25. 05. 22.

💰 연봉 3.5억 의사 vs 위례 41평 현대차 차장… 누가 이김?

절친 현대차 차장, 연봉 1.3억 위례 41평 2020년에 9.2억 분양 → 지금 시세 16~17억 외벌이 + 중도금 약간 남음 여동생 남편 의사, 연봉 3.5억 / 월실수령 1,700만 무주택, 분당 보증금 3억 월세 200 현금자산 3억 추정 여동생 무직, 외벌이 둘 중 누가 이긴 거냐?

키득25. 05. 21.

고척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배짱 청약 진행 ㅋㅋ

<상황 간단 요약> 1. 인근 아파트 주민 일부가 일조권 문제로  고척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공사 금지 가처분 신청함 2. 법원이 일부 받아들임 (법원 결정 : 아파트 한 개 동은 7층을 초과하지 않도록,  또 다른 한 개 동은 20층을 초과하지 않도록  건축해야 한다) 3. 고척 푸르지오 힐스테이트에서는 이를 무시하고 청약 강행 4. 고척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전 타입 1순위 마감

atm도비25. 05. 21.

동판교 지금 시장 분위기 미쳤다 (판교 불장)

그냥 불장이 아님. 불장 중의 불장. 판푸그는 말할 것도 없고, 백현 567 입주 가능한 물건은 거의 다 소진. 국평 3층에도 22억 매수 콜 들어왔고, 봇7,8 단지에는 대기팀만 6팀 넘게 줄 서 있음. 거래 안 되던 물건도 우르르 거래되면서 심리적 저항선 뚫리는 중. 이 분위기면 위례·광교처럼 '분위기 탔다가 진짜 갑자기' 우상향 한 번 나올 듯.

공구구25. 05. 21.

🏦 주담대 50년? DSR 땜빵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40년, 50년 고민하는 사람들 많은데 걍 결론부터 말하자면, 원리금 낮추는 게 제일 중요하면 50년이 낫긴 함 근데 이게 DSR 맞추려고 억지로 늘리는 거면 어차피 중도상환 빨리할 거니까 그냥 한숨 한 번 더 쉬고 40년도 고려해야 함 참고로 나 대출 창구 갔다가 금리 오른다고 알림 받음… 내 눈앞에서…

나무당25. 05. 21.

벼락부자도 벼락거지도… 85년생이 갈라놨다

대한민국 인생은 문재인을 몇 살에 만났느냐로 갈린다. 2017년 기준으로 결혼했고, 애 키우면서 "집 좀 사볼까?" 했던 사람들, 그냥 초등학교 학군 맞춰 이사한 사람들, 전부 몇 억씩 벌었다. 근데 그 타이밍 놓친 80년대 후반생 이후는? 자산증식 기회 놓치고, 결혼도 포기 상태. 2020년 임대차 3법으로 벼락거지 완성. 자본도 없고, 레버리지도 못 쓰고, 그냥 시장에서 탈락.

토끼풀25. 05. 20.

목동 학군, 절대 무너지지 않는 이유!

출산율이 줄어든다고 학군지의 위력도 약해질 거라고요? 선호도가 떨어질 거라고요? 진짜 그렇게 생각하세요? 저는 오히려 학군지의 위상은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자녀가 있는 집에서 1순위는 언제나 교육이거든요. 그런데 학령인구가 줄어들수록 검증된 교육지를 찾는 부모들의 선택지는 더 좁아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고요? 그 좁은 선택지 안에서 확실한 학군지로 수요가 몰리는 거죠.

오색찬란25. 05. 20.

갭투자 무서워요

전세 떠안고 갭투자 요즘도 많이 하나요? 실거주로만 갈아타기 해서는 답 없다고 들어서요? (근데 여기 질문해도 되나 모르겠...)

엑스트라25. 05. 20.

이거 그래프가 맞아?

미쳤네 ㅋㅋㅋㅋ 문재인은 부동산 가격 억제하는 정책만 쓴거 아니냐? 보수정권에서 부동산 부양정책 쓴게 정책 시차로 문재인정권때 적용된거 아님? ㄹㅇ 진지하게 몰라서 물어보는거니까 중립적으로 말해주셈

얀두25. 05. 20.

연봉 1.4억인데 10억 못 모은단 얘기 들을 때

부부 연봉 1.4억, 연저축 7500만. 이 페이스면 10년이면 7.5억. 투자 좀 섞으면 10억도 가능하지 않냐? 근데 사람들은 “10억은 불가능” 이러고 있음ㅋㅋ 진짜 불가능한 건 소득이 아니라 의지 아님?

제우스25. 05. 20.

🎓 학군지? 안 가는 것도 전략임

부부 합산 소득 2억 이상, 각자 수능 현역 1% 이내. 결론부터 말하면 우리는 학군지 안 간다. 이유는 명확함: 1. 고교학점제로 특목·자사고 메리트 줄어듦 2. 아이 수 줄어서 학군 유지 어려움 3. 집값에 돈 쓸 바에야 유학 or 주거질 선택 4. 비학군지가 전부 슬럼은 아님 5. 애가 똑똑하면 어디서든 하고, 아니면 굳이? 6. 강남·서초급은 못 가고 그 아래 학군지는 메리트 애매

살랑25. 05. 20.

집 얘기만 꺼내면 싸우는데... 내가 예민한 걸까?

결혼 10년 차. 서울에서 초등학생 아이 키우며 전세살이 중이에요. 결혼 초부터 저는 꾸준히 집을 사자고 말했어요. 근데 배우자는 대출이 무섭다고만 하고, 계속 “좀 더 기다리자” “팔리는 땅이 있다”는 말만 반복했죠. 그 사이에도 전세 계약은 몇 번을 바꾸고, 아이 학교랑 학원 동선은 매번 꼬이고, 저는 육아용품 하나하나 챙기면서, '이 집도 곧 나가야 하니까' 하는 생각으로만 살아야 했어요.

냐리냐리숑25. 05. 19.

진짜 궁금

건설사들이 공사비가 올라서 힘들다 > 분양가가 높아진다 > 분양이 잘 안된다 > 끝? 건설사들이 공사비가 올라서 힘들다 > 분양가가 높아진다 > 신축부터 따라 오른다 뭐가 맞는 말일까요? 결국에는 공급이 부족하면 후자 아닐까 싶은데... 특히 서울 인기지역은 더 그렇구요

25. 05. 17.

이번 금리 인하 이후 급등 시그널입니다.

2025년 부동산 투자 전략 1. 부동산 시장의 변화 최근 부동산 시장은 상승세에 접어들고 있고, 특히 서울의 주요 지역에서 호가가 상승 하고 있습니다. 2. 공급부족 공급이 부족하여 가격이 오르는 지역이 많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어떤 지역에 어떤 상품성을 사야 하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시세가 오르지 않는 지역들은 시세가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3. 신축 아파트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