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그23. 04. 28.
더 비기닝 오브 마이 프로젝트(feat. 삼성동)_일단 네이버 부동산
안녕하세요, 머그입니다. “더 비기닝 오브 마이 프로젝트(The Beginning Of My Project)”를 줄여서 BOMP라고 할게요. BOMP(봄프). 마침 영어사전에 뜻도 있더라고요. 자신만 세상에 혼자인 것 같다는 믿음((자신을 제외한 모두가 친구인 것처럼 느껴 자신만 혼자라고 생각함에 따라 느끼는 두려움)) 오~ 집을 생각할 때의 딱 저에요. 앞으로 저의 “집구하기 프로젝트”를 올릴 때는 말머리에 "BOMP"라고 쓸게요. 괜찮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