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내집마련수다

전체 6,22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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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cliff23. 04. 28.

좋은 부동산을 선택하는 안목 키우기_올수리의 진실3

직접 보기 전엔 가늠하기 어려운 약간수리, 깨끗한 집, (예전에)올수리..! 매물들의 진짜 모습과 맞지 않는 가격에 집을 돌아보다 힘이 추욱- 빠질 수 있죠!   사실 수리된 정도와 인테리어비 고려는 집을 매수할 때 일부 요소이고 근본적으로 부동산을 선택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워보자구요!   부렌즈툰 좋아요+구독 부탁드려요^^♡ [출처] 다음 브런치 / 율하 : https://brunch.co.kr/@house-together

Heathcliff23. 04. 28.

은마는 온다. 다만 갈 길이 멀뿐.

서울 재건축 현장의 화두, 은마아파트는 1979년에 완공 후 입주민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1979년 완공 직후의 은마아파트입니다. 저 때 저기에 땅이 있었다면...!ㅠ ㅠ 그로부터 17년 뒤인 1996년에 재건축 추진을 시작했고요, 27년이 지나서 오는 7월 재건축 조합 창립총회가 있을 예정이래요.   그간 여러 곡절이 있었는데요, 안전진단, 정부규제, 재건축 추진위의 교체 등의 이슈가 있었어요. 결정적으로 상가협의회의 재건축 동의 비율이 낮아서 10여 년 간 지지부진 했다는 점이 27년의 긴 시간이 흐르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부동산어린이23. 04. 27.

갭은 언제 줄어드나요?

부동산어린이입니다. 하락장이 지나면 좋은 기회가 올 거라고 주변에서 말씀들을 하셔서 갭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요즘 전세가가 무너진다 월세로 대세가 바뀐다 등등 얘기가 많아서, 갭투자가 지금도 유효할지, 그리고 지금 갭이 줄어들고 있는 게 맞는지(즉 투자 적기가 오고 있는 건지), 역사적으로(?) 갭이 언제 줄어드는지 등이 궁금합니다. 어린이라 질문이 중구난방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별을 사랑하는 사람23. 04. 27.

배우 수지의 꼬마빌딩

서울 삼성동에 있는데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실제로 보면 좀 남다른 외장재를 쓴 것처럼 보여요. 토지이음을 볼까요? 2종 일반 주거지역에 도로에 접해있네요. 개별 공시지가 기준 제곱미터당 1,256만원이니까, 평당 4,144 만원 정도? 로 생각했지만, 평당 5,610 만원이라 합니다. 빌사남 자료도 봤습니다. 매매기 37억으로 나오고요, 주차를 7대나 뽑았네요. 어떻게 했을까요?^^;

Heathcliff23. 04. 27.

2023년, 자산운용 보릿고개의 시기

과거 안일했던 마인드를 반성하고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본인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회사에 입사했다. 2010년대 초반부터 기관투자자의 국내 대체투자가 본격화되면서 대체투자 시장은 황금기를 겪었다. 위기는 없었다. 심지어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도 국내 오피스와 물류센터는 저금리 유동성 과잉현상 등에 힘입어 천정부지로 가격이 올라갔다. 당장 더 투자하지 않으면 시장에서 도태되는 것 같은 불안감마저 들었다. 시원시원하게 투자하면서 묘한 쾌감도 있었다. 물건 확보가 지상목표가 되어 더 높은 LTV를 추구했다.

Heathcliff23. 04. 27.

제2의 청담거리는 어디일까

명품에 대한 추억 명품 좋아하시나요? 물욕이 좀 있으신 분이라면 수많은 명품 브랜드는 다 꿰고 있으실 것 같습니다. 설령, 물욕이 없으신 분이라도 루이비통, 샤넬 정도는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만큼 명품브랜드는 관심이 있건, 없건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필자는 예전에 잠깐 명품 브랜드 MD로 일한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화려하고 럭셔리한 브랜드에서 일을 하면 나 또한 그런 부류의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또한 수백년 역사의 럭셔리 브랜드에서 일하는 것만으로도 굉장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았고요. 물론, 그런 부분도 충분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 비하면 저의 자부심은 굉장히 낮았습니다. 해당 브랜드를 사용한다고 제가 그 브랜드를 만든 사람은 아니니깐 말이죠. 개인의 가치관 차이로 저는 그 일을 짧게 경험하고 그만두었지만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해당 럭셔리 브랜드는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Heathcliff23. 04. 27.

집 2채, 월 300 현금흐름

집 2채, 월 300 현금흐름.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요즘 들어 매일 머릿속을 맴돈다. 어떤 것을 먼저 이룰지 고민이다. 몇 가지가 떠오른다. 1. 부동산을 먼저 세팅하는 것이 유리하다.  우리나라는 부동산 시장은 전세와 장기저리로 인한 안정적인 레버리지까지 쓸 수 있기 때문에 세금정책이 허락하는 한 부동산을 먼저 세팅하는 게 유리하다.  2. 부동산은 반드시 2채 이상 보유하자.

Heathcliff23. 04. 27.

주말에 쇼핑대신 부동산임장 다니는 요즘 20대

나는 남들보다 운좋게 부동산에 대해 빨리 눈이 떴다. 말 그대로 정말 운이 좋았다. 내가 다니는 직장의 동료들은 다들 부동산에 관심이 있었고(우리 사무실 동료들은 다들 집 1채씩 갖고있다) 그들의 도움으로 나도 늦었지만 빠르게 부동산시장에 참여할 수 있었다. 부동산을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의 관심사는 정책, 경제, 부동산뉴스로 바뀌었다. 사소한 습관들부터 바뀌기 시작했다. 경제신문을 구독하기 시작했고 네이버 앱에서도 연예페이지보다 경제 페이지를 더 접근하기 쉽게 설정했다. 자연스럽게 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더 쉽게 더 많이 얻기 시작한 것이다.

Heathcliff23. 04. 27.

24살, 32평 아파트를 사다

24살, 나는 32평 아파트의 집주인이 됐다.  당시 아파트는 2억3,000만 원까지 거래가 되고 있었고 나는 1,400만 원으로 아파트를 샀다. 내가 아파트를 매수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나는 부동산경매를 이용했다. 부동산경매는 빚을 해결하지 못한 채무자의 부동산을 팔아 그 빚을 돈을 빌려준 사람에게 갚아주는 것인데 이 과정을 법원이 진행한다. 법원을 통해 경매에 나온 물건들은 공인중개사를 통해 거래되는 일반매물보다 보통은 저렴하게 낙찰된다. 즉, 시세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것이 경매의 매력이고 나는 경매를 통해 남들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었던 것이다.

Heathcliff23. 04. 27.

여기는 완전 역세권인데 왜

그동안 재개발이 안 되었을까요? 최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도시재생구역이라 못했던 것은 이해되는데, 그 전부터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 요구가 있었던 곳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제야 서울시 신통기획으로 주택 재개발에 착수하는 것 같은데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Heathcliff23. 04. 27.

강북 1주택자 종부세 해방이라는데

공시가 급락과 1주택자 기준 단독 명의자의 종부세 기본공제가 지난해 공시가격 '11억 원'에서 올해 '12억 원'으로 상향되었기 때문이라는데요.   그럼 어떤 세금이 올라갈까요? 안 그래도 세수가 빠듯하다고 하잖아요?   조만간 경찰들이 음주단속 열심히 해서 세수 메꾼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던데, 분명히 뭔가는 오르겠죠? 궁금하네요.   짤방은 벌 받는 아틀라스 형. 세금 부담에 힘들어하는 사람들 모습 같아서 가져와 봤어유.

폭풍의 언덕23. 04. 27.

29살에 1억으로 투자…이젠 상가로만 '연 4000만원' 버는 목동 아빠

배울 점을 요약하면, - 친척 집에 더부살이하면서 중학생 때 “빨리 1억을 모으고 싶다”, “내 집 갖고 싶다”라고 생각 - 주 6.5일 일하며, 29살에 1억 모음. 이때 3년 동안 친구들, 여자 친구도 안 만남 - 일하면서 놀고 놀면서 일한다는 마인드로 서울 / 경기 쪽에 임장 안 가본 곳 없음 - 자산을 불리기 위해 자녀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1~2년마다 이사

폭풍의 언덕23. 04. 27.

님아, 그 강을 건넜구나.

부동산 투자 실패를 만회하려고 PF 대출 수수료 40억을 해먹다니 그것도 전/현직 직원이.   또 그 돈으로 17억 원 상당의 아파트 사고, 람보르기니 차량의 계약금을 지불하고, 캠핑카도 시고, 골프 치는데 썼다고 함.   어이 상실.

별을 사랑하는 사람23. 04. 26.

중소기업을 위한 종합 전시장, 역사의 뒤안길로.

SETEC(Seoul Trade Exhibition & Convention) 서울무역전시장이라 불리는 곳이고, 서울 대치동에 있죠. 1999년에 건립되었고 주로 중소기업들의 각종 전시와 컨벤션 센터로 활용되는 곳입니다.   연평균 70여 회의 전시와 1만 여 중소 업체들이 여기서 판로를 개척하고, 소비자도 만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죠. 특이한 것은 정식 건물이 아니라 개장 이후부터 2021년까지 임시사용승인만 2년마다 연장하는 가건물이라는 거예요. 원래는 정식 전시장을 지을 계획이었지만, 1997년 외환 위기로 인해 가건물만 완성한 상태에서 진짜 전시장을 짓는 계획이 취소되었기 때문입니다.

폭풍의 언덕23. 04. 26.

오픈 채팅방 믿을만한가요?

최근 부동산 오픈 채팅방에 가입해서 일단 보고만 있습니다만,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인지 의심이 가요. 가입 탈퇴도 자유로운 편이고, 비대면이고 끼리끼리 아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고요. 어떤 사람들은 간만 보는 용도로 활용 하는 것 같아요.   사람들을 선동하는 패밀리(?) 들이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고 누군가는 그러고 말이죠.   물론 검증된 채팅방도 있겠지만 어떠신가요, 여기 통해서 도움 많이 되시나요? 아니면 제가 너무 의심이 많은 걸까요?

폭풍의 언덕23. 04. 26.

직주근접의 기준

‘직주근접’이라는 말 아시죠?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것을 말합니다. 지리적으로 가깝거나, 대중교통이나 도로가 잘 돼 있어서 통근시간이 짧을 때 ‘직주근접’이라고 말할 수 있죠.   통계청의 2020년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평균 30.8분 정도 통근 시간이 걸린데요. 어떠세요, 그 시간 이상 걸리시나요? 아니면 덜 걸리시나요? 30분 이하라면 복 받으신 것으로!

Heathcliff23. 04. 26.

기구한 팔자의 부지 : 용산어린이정원

다음 주 금요일이 어린이날인데요, 이번에는 또 어디를 가야하나 고민되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저도 그렇고요.   과거 용산 미군기지의 일부가 어린이공원으로 임시 개방된다고 합니다. 5월 4일 오후 2시부터요. 외국군대의 주둔지로 쓰여 온 그 땅에 어린이공원이 생겼다니, 기분이 묘하더군요.   만약에 이번 어린이날에 가신다면, 예쁜 우리 애기들에게 이 장소의 유래에 대해 말해주면 좋지 않을까 해서 좀 찾아봤어요.^^

용가리23. 04. 26.

형! 분양권 전매 물 건너 갔어요

:speaknoevil: 형! 방금 실거주 의무 폐지가 보류됐다네요. 분양권 알아보고 있었는데ㅠ   :speaknoevil: 왜 반대했을까요?   :sunglasses: 실거주 의무, 전매제한, 양도세 축소는 패키지 상품인겨 :sunglasses:전매 완화는 시행령 개정으로 가능했지만, 실거주 의무는 국회에서 보류됐고, 양도세 축소 언제 될지 몰라!   :sunglasses:정부는 분양권 전매를 풀어 청약, 주택 거래를 활성화한다는 시나리오를 내놨는데 브레이크가 걸린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