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그23. 05. 03.
대박 난 영끌 부동산 사업. 그리고
인기 없는 상가의 공간을 파티룸이나 촬영 스튜디오, 회의실 등으로 개조해서 연 400억의 거래액을 찍는 스타트업이 있데요. 그리고 아직 마흔도 안된 이 회사의 대표이신데, 이 사업을 한지가 벌써 10년이래요. 누나라고 부르며, 따라다니면서 노하우 좀 배우고 싶은데... 힘들겠죠? :sweatsmile: 또 자신들의 집에서 “책 소개팅”으로 수익을 내는 신혼부부도 있어요. 이 분들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