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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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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사랑하는 사람23. 05. 24.

쇼핑몰의 두 가지 개발방식

써 상업시설 4번째 시간이네요. 오늘은 쇼핑몰의 개발방식에 대해 살펴볼까요? 개발방식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분양방식과 운영방식이지요. 분양은 건물을 지은 후 구획을 나누어 여러 사람에게 파는 것입니다. 반면에 운영은 말 그대로 건물을 지은 후 분양하지 않고 개발자가 보유하며 매장 운영자(임차인)를 모집해 쇼핑몰을 운영/관리하는 것입니다. 개발자 입장에서 이 두 가지 방식은 근본적으로 아주 큰 차이가 납니다. 지금부터 그 차이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별을 사랑하는 사람23. 05. 24.

꼬마빌딩이 뭐야?

"꼬마빌딩이 뭐야?" 난 #꼬마빌딩 이란 말을 안 해. 매도자 입장에선 기분 나쁜 말이잖아. 당신의 건물이 꼬마 빌딩이래요...ㅠㅠ 더 심각한 상황은 매수자의 착각이야. 꼬마의 사전적 의미는 1. 어린아이를 귀엽게 이르는 말 2. 조그마한 사물을 귀엽게 이르는 말. 3. 키가 작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아주 아주 만만하게 생각을 해. 누가 처음 이런 말을 했는지...

별을 사랑하는 사람23. 05. 24.

즐겁고 편안한 쇼핑공간 만들기

"오늘은 상업시설 제3편, 쇼핑몰의 이동 동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삼성역 코엑스몰, 많이들 가시지요? 2000년 개장한 우리나라 복합쇼핑몰의 원조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지하쇼핑몰이랍니다. 그런데, 일평균 10만명 이상 방문에 연 수익 400억원을 자랑하며 위풍당당하던 이곳에 슬슬 심상찮은 바람이 불어옵니다. 오픈 10년이 넘어가면서 시설이 노후되기 시작했고, 인근에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라는 막강한 경쟁자가  등장하게 된 것이지요.

Heathcliff23. 05. 23.

AI로 전세사기를 잡아내겠다?

국토부에서 시스템 개발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는데, 과거 데이터를 토대로 AI가 학습과정을 거치면 고위험 임대인, 고위험 전세사기 가담자를 미연에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전시행정일지 아닐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AI가 고도화될수록 사기 수법도 고도화될 것임이 확실하다고 봅니다. 보이스피싱이 그렇듯이 말이죠.

Heathcliff23. 05. 23.

맛집? 놀이공원?? 쇼핑몰의 차별화된 아이덴티티 구축

상업시설 두 번째 시간이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상업시설 개발에 대해 얘기를 할까 한다. 상업시설,  그중에서도 대표 격인 쇼핑몰 개발시 꼭 짚어야 할 중요 포인트를 세가지만 뽑자면 다음과 같다. 1. 쇼핑몰의 아이덴티티 구축   2. 이동 동선의 효율화 3. MD 구성의 최적화    이 중에서 오늘은  "쇼핑몰의 아이덴티티 구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아이덴티티가 왜 중요할까? 혹시, 이영화를 본 적이 있는가? 영화 제목도  "아이덴티티"이다.

Heathcliff23. 05. 23.

상업시설 역사 기행

지난 글에서 예고한 바와 같이 이번 시간부터 당분간 상업시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우리나라 상업시설의 역사(리테일 위주로)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두 번째 시간은 상업시설 개발의 주요 포인트, 세 번째 시간은 상업시설 최신 트렌드, 그리고 마지막 시간은 성공적인 개발 사례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포트럭과 떠나는 상업시설  역사 기행

Heathcliff23. 05. 23.

지속가능한 공간 창출을 위한 우리의 자세

"나, 부동산 디벨로퍼(Developer)   디벨로퍼란? 우리 주변의 부동산을 계획적, 종합적으로 개발하여 가치 있는 공간으로 창출하는 사람" 어쩌다 보니 부동산 업계에서 10년 넘게 일하게 됐다. 정말 어쩌다 보니 였다. 근무하는 회사가 대기업이긴 하지만, 부동산은 주력사업도 아니고, 나 또한 부동산 전공자도 아니기 때문이다. 우연히 부동산 부서에 전입와서, 한 해 두 해 지나 10년이 된 것이다.

Heathcliff23. 05. 23.

담보대출이 안된다고?

대출 제약에 따른 예상 시장 흐름, 그리고 주택시장에 대한 짧은 이야기 요 며칠 기사로 농협은행, 우리은행, SC은행 등 일부 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 또는 전세자금대출의 취급을 잠정 중단한다는 소식이 나와서 많은 사람들이 당황하고 있을거라 생각해. (관련기사)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61027&ref=A 특히, 지금 시점에 대출 취급이 필요한 사람들은 대부분 실수요자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야. 다주택자에게 부과하는 세금들, 그리고 법인에 부과하는 세금을 고려하면 투자자보다는 실수요자가 대출이 필요할거야.

Heathcliff23. 05. 23.

세상은 넓고, 투자할 부동산은 많다

리츠/펀드/P2P/블록체인? 투자 대상과 운영 전략을 보자 일반인에게 있어서 가장 익숙한 "부동산 투자"는 아파트로 대변되는 주택에 대한 투자가 아닐까 싶어. 주택은 어느 누구든 필요로 하는 필수재에 가까우므로, 모든 사람이 나름 "전문가"로서의 안목을 가질 수 있는 영역인 것 같아. 반면에, 다른 부동산의 영역 (토지, 상업용 건물 등)은 보편적으로는 매물 건당 가격도 높은 편이고,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면 쉽게 접근하기 어렵기도 하고, 부동산을 이용하는 주체도 단순 개인보다는 최소한 소상공인, 또는 기업들일 것이니 일반인들이 소위 건물주 로서 임대운영 하는데 있어서 손이 많이 가는 부분이 분명히 있지.

Heathcliff23. 05. 23.

커피 한잔으로 건물주?

리츠상품 투자 시 고려할 점 Hi! 2020년 주식시장은 성장주가 주도하는 시장이었던거 같아. COVID19로 인해 백신, 검사키트, 그리고 일반적인 건강에 대한 관심도도 매우 높아지고 하면서 제약/바이오 등 회사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던것 같고, 또한 비대면 그리고 온라인 사업들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온라인 서비스 수용도가 그렇게 낮았던 어르신 세대들도 작년을 기점을 아주 많이 들어왔다고 하지...) 온라인 기반 서비스 관련 주식들이 아주 좋은 시장이었지

Heathcliff23. 05. 23.

내가 키워준 우리 동네, 이제 나보고 나가라고?

리츠로 젠트리피케이션을 해결하는 방법 모두 잘 지내고 있지? 요새 백신 접종 신청에 바쁜 사람들이 많더라고. 나는 아직 민방위다 보니 예전에 얀센을 접종받을 수 있을 때 신청해서 받긴 했는데, 사실 백신 접종을 받아도 어차피 변이 바이러스가 생겨 마스크 프리 라이프는 불가한데 무슨 의미가 있겠나 싶더라고. 물론 그러다가도, 백신을 맞았어도 감염된 사례는 있더라도 심각한 중태로 이어질 가능성이 통계적으로 좀 낮기는 한가봐.

Heathcliff23. 05. 23.

부린이를 위한 단순한 해결책

보통 사람의 최선의 부동산 투자 Hi!  그 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부동산에 대한 투자를 직접 실행하고, 회수하고, 고민하면서 느낀 것 중 한가지를 공유하고자 해. 현행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일반적으로 볼 때) 다주택자들이 시장의 건전한 흐름을 방해한다고 보는 것이 저변에 깔려 있어. 다주택자들이 줄어들어야 실수요자들이 시장에 남는 물건들을 매입할 수 있고, 그에 따라 더 많은 국민들이 주거 안정을 찾을 수 있겠지?

Heathcliff23. 05. 23.

투자에는 문외한인데, 집은 사야 할까요?

위험추구 성향과 위험회피 성향, 그리고 내집마련 나는 올해 비로소 왜 사람들이 휴가철에 굳이 말도 안되는 비용들을 감수하면서 극성수기에 휴가를 다녀오는지 마음으로는 이해가 잘 안되었는데, 올해 확실히 이해하게 된거 같아. 아무리 어른들이 직장 또는 사업을 하면서 내가 원할 때 휴가를 갈 수 있다고 하더라도, 결국 아이가 취학연령에 있는 순간부터, 단체를 교육하는 정규교육기관은 부득이 시스템상 일시에 휴식기간(즉 방학)을 가질 수밖에 없고, 그 기간이 모든 교육기관이 유사하게 될수밖에 없고...

Heathcliff23. 05. 23.

아직도 1층만 찾니?

오프라인 컨텍스트에서 온라인 컨텍스트의 시대로 오늘은 어떻게 보면 우리 일상에 자연스럽게 그리고 당연하게 녹아든 온라인에서의 커머스 방식을 오프라인의 그것과 한번 비교해 보고자 했어. #신규 고객 유치하기_오프라인의 방식 1) 1층의 임대료 여러분이 상가 투자를 해봤거나, 자영업자로서 상가를 임차해 봤거나, 아니면 유사 업종에 종사하는 경우 등 여러 경험으로 인해 상가의 1층 임대료가 "다른 층 대비" 얼마나 높은 수준인지 잘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해.

Heathcliff23. 05. 23.

똘똘한 부동산을 왜 파냐구요?

우리의 모든 의사결정은 기회비용과 함께한다 오늘 우연히 SK그룹과 신세계그룹이 알짜 부동산을 팔고 있는 것에 대해 다루고 있는 기사를 접했어.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8273831i SK그룹은 SK리츠를 통해 SK의 주요 계열사가 있는 서린빌딩 등 보유자산을 유동화하려고 하고, 신세계그룹은 이마트 성수 본사를 매각하여 온라인 사업 강화를 위한 자금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하지

Heathcliff23. 05. 23.

청년주택, 싼게 비지떡?

처음부터 잘못 꿰어진 공공 이니셔티브 요새 그 어느때 보다도 백신이 활발히 보급되고 있고 예약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 여러 경로로 밝혀진 것처럼 적어도 코로나에 있어서 만큼은 백신이 만병통치약은 아니니, 모두 백신을 떠나서 각자 건강 관리 잘 하기를 바래 오늘은 문 정부 들어서 오랜 기간 추진해 오고 있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에 대해 이야기를 좀 나누어 보고자 해.

폭풍의 언덕23. 05. 22.

"주거 안정 긍정" VS. "구제 대상 넓혀야"

오늘 국회에서 통과된 전세 특별법에 대한 두 가지 의견이라 하는데, 앞으로 모든 사기 피해자들을 나라에서 구제해줘야 할지도 모르겠음. 피해자를 구제 한다는 취지는 알겠지만... 어려운 판단임.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실지 궁금...

폭풍의 언덕23. 05. 22.

부동산은 역시 직접 가서 보고 확인하는 게 제일

임차인의 눈에 띄기 위해 고의적으로 월세는 줄여 쓰고 관리비를 올리곤 했던 '꼼수'가 문제가 되어 정부에서 규제 한다는데, 발품 팔아서 직접 가서 보는 게 최고라고 봄.   온라인 중개 플랫폼은 그냥 참고로 보고, 모든 사항을 집주인과 중개사에게 확인해야 함.   사실 허위매물도 많고, 이미 공개된 물건 외에 숨겨진 매물들도 많기 때문임. 부동산 정보의 투명성은 시장의 고질적인 이슈였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 것임.

폭풍의 언덕23. 05. 22.

공간을 화장하다.

단점을 선제적으로 보완하여 가치를 제고하는 방법 헬로! 어떻게 보면 평범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의외로 적극적인 수익을 낼 생각이 없는 (만사가 귀찮은...) 임대인은 별로 생각하지 않는, 높은 임대료 받을 수 있는 팁을 하나 소개하고자 해. 제목에도 표현했는데, 우리는 엄청난 화장 기술을 이용해서 얼굴에 있는 기미 잡티를 없애고, 카메라 기능 또는 편집기술을 이용해서 사진상의 외모 단점을 보완하는 데 굉장히 익숙해져 있어. 그러면 부동산, 또는 공간은 뭘로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을까?

폭풍의 언덕23. 05. 22.

임대수익 2배 달성 실화?

숨은 부동산의 가치를 찾는 방법 오늘은 숨은 부동산의 가치를 찾기 위해 고민했고 실행했거나 주변에서 케이스를 통해 접한 방법에 대해 공유해보려고 해. 제목은 조금 적나라하게 "임대수익 2배"라고 해서, 돈을 잘 버는 법 이런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라기 보다는 전달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이야기는 말미에도 적겠지만 숨은 공간의 가치를 찾아서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배분하는 것이니 사회적으로도 플러스 효과가 나온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