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내집마련수다

전체 6,22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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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23. 06. 17.

내주 동작구 수방사 사전청약 등 3천413가구 분양...

다음 주에는 사전청약 '최대어'로 평가되는 서울 동작구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사전청약 물량을 비롯해 전국에서 3천400여가구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공급된다 합니다. 1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6월 셋째 주에는 전국 8개 단지(사전청약 포함)에서 3천413가구(일반분양 1천299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합니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동작구수방사(사전청약)', 경기 화성시 신동 '동탄2A105경기행복주택(공공임대)', 강원 원주시 관설동 '원주동문디이스트'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하네요.

잘살아보자23. 06. 17.

아파트는 오르고 빌라는 떨어지네..서울 아파트값 상승세로 올라서..

서울 아파트값이 월간 기준으로 약 1년 반 만에 상승세로 올라섰다고 하네요.. 한국 부동산원 관계자는 "연립주택과 다세대주택 선호도 하락에 따라 일부지역에서 구축 위주로 하락중이지만, 시장회복에 대한 기대 심리로 인해 선호 단지의 급매물이 소진되고 매물가격이 오르면서 하락폭이 축소됐다"고 분석했어요.. 이전에도 빌라는 가격이 잘 떨어지고 아파트는 잘 올랐던 것 같은데.. 살 사람은 없는데 자꾸 가격만 오른다니 속상하네요..ㅜㅜ 지역별로 차이가 크겠지만.. 빌라도 매입하려면 가격이 만만치 않던데.. 영끌을 해서라도 빌라 말고 아파트 매매로 가야 할까요? 30대 중반이라 이제는 유주택자가 되고 싶은데 어렵네요.. 향후 집값이 더 떨어질때까지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은부인23. 06. 17.

시도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지방쪽 빼고는 수도권쪽에는 계속에서 상승세가 보이고있는와중이네요 ~? 서울은 4주째 게속해서 상승하고있는 와중이고 세종쪽 상승세가 계속오름세를 보이고있네요 ~ 급매는 소진되었다고하는데 부동산시장 반등의 신호탄일까요 ? 부동산 영역은 진짜 신의영역같습니다

너구리슨23. 06. 16.

아파트 임장 다니는게 재밌으면...

안녕하세요 아파트 투자에 발을 들이게 된 30대 직장인입니다ㅎㅎ 아파트 임장 다니는게 재밌으면 경매가 적성에 맞을까요?그냥 아파트 투자?가 맞을까요? 이제는 돈을 벌어야 될 때가 된 거 같애요 투자로 버는 걸로 이제는 먹고 살아야겠네요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하하하

동도리23. 06. 09.

"부동산 최악의 폭락 온다"

'부자아빠' 기요사키의 경고 "부동산 최악의 폭락온다" - 아시아경제 (asiae.co.kr) 언젠가 해야지 하는 얘기를 이번 기회삼아 해보려 한다 (음슴체를 사용함은 소통을 위한 목적이니 내키지 않으면 뒤로가기 버튼 누르기 바람) # 전제조건 - 최악의 폭락 온다는 얘긴 대중들의 시선을 끌기 위함이고 본인의 존재 목적이니 별 의미는 없음 # 소고 1. 부동산 폭등 기간 돈 번 사람들 주변에 많을까?

동도리23. 06. 07.

전셋값 더 내려갈 소식

"전셋값 더 내려갈 소식" 6월 입주 아파트 3만채 넘어 (naver.com) 이게 도미노식으로 퍼지긴 할텐데 부동산으로 근시안적이 아닌 크게 보면 '지금 동탄이 너무 올랐네' '2021년 최고가에 15% 밖에 안남았네' 하는 얘기들은 그저 상투에 현혹할 호구 모집 정도로 보면 될 듯 저런 얘기들에 엉덩이가 들썩이고 벌써부터 매매에 들어가려는 젊은 영혼들이 있어 시장은 그렇게 또 흘러갈 것으로 보이지만

용가리23. 06. 07.

빛보다 빠른 사과

평등하지 않은 사회를 꿈꿨던 건 고도의 상술일까? 회장님의 방침일까?   일반적으로 권력이 더해지면, 귀는 없어지고 입만 남게 된다.   부동산 정책 결정에서도 누군가의 독단전행(獨斷專行)이었던 사례는 차고 넘친다.   이유가 어쨌건 우리는 정책에 대한 비판보다 '대책'을 세워야 한다.

용가리23. 06. 06.

평등하지 않은 세상을 꿈꾼다

회장님의 방침   아마도 시행사, 분양대행사, 광고대행사가 모여 앉아 많은 회의 끝에 여러 가지 문구가 보고됐고 회장님이 결정했을 것이다.   대단한 자신감이다. 무플보단 악플! 일단 마케팅은 성공했다. 기자들의 '집중 취재'가 기대된다.

동도리23. 06. 02.

향후 이런 아파트 구조 어떤가요?

대가족 문화에서 소가족 문화로 바뀐지 오래고 4인 가족에서 1~2인 가족 체제로 이미 변해가고 있고 그렇다면 이제는 아파트의 구조 변화도 생각해야 할때인 듯 싶은데요 이미 발빠른 곳은 구조 변화를 상당히 진보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이런 생각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동도리23. 05. 28.

부동산 입지 유머

1. 말이 필요 없는 경제, 문화, 교육의 중심 - 강남 - 2. 강남아 우리가 남이가 - 서초 - 3. 미군이 떠나니 용산이 나르샤 - 용산 - 4. 마음은 강남 몸은 송파, 세미강남 - 잠실 - 5. 한강의 엘도라도 - 여의도 - 6. 인서울 판도를 뒤집는다, 미래도시 - 판교 - 7. 한때는 No.3, 노는 물이 다르다 - 과천 - 8. 나도 강남이다 - 송파 - 9. 트리마제 용트림 - 성동 -

동도리23. 05. 26.

부동산 관련 중요한 지표 나왔다

"지금 집 사면 쪽박" 데이터는 더 센 하락장 온다는데…[부릿지] (naver.com) 이 기사에서 소득 데이터가 나오는데요 무려 20년만에 처음으로 소득이 줄어든 지표가 나왔습니다 이 말은 최저임금도 올라가고 있고 GDP도 올라가면서 심리적 G8 국가라는 판국에 정작 국민들의 소득은 줄어들고 있는 아이러니한 현실 투표를 현명하게 잘한 국민들 덕분에 주 69시간에 150만원만 줘도 일할 수 있는 사람 있고

Heathcliff23. 05. 25.

한국은행이 추산하기를

‘깡통전세’ 전국에 최소 16만 채, 역전세는 102만 호로 추정된답니다. 올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만기가 돌아온다는데, 그때까지 “시한폭탄” 같은 마음의 준비라도 해야 할까요?   집주인에게 대출해줘서 세입자는 나가게 해주는 게 차라리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대신 금리는 신용대출 금리 정도 해서 집주인이 빨리 세입자 구하게 하던지 등의 조치가 팔요 할 것 같고요. 제 의견과 다른 분도 계시겠지만, 하여튼 제 생각은 그래요.

Heathcliff23. 05. 25.

아파트 선정에도 방법이 있는가?

이제는 아파트 가격이 언제 하강 기류였는지, 언제 상승 기류인지 확인할 수가 있게 되었다. 이를 이해했다면 이제는 나도 아파트를 사보자. 그러면 아파트는 어떻게 사야 되는 것인가?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 해 보자. ① 우선 내 종잣돈과 대출 가능한 자산을 모두 계산해 본다.     (현금, 주식, 펀드, 주택담보대출 금액 + 회사 복지 대출, 신용대출, 마통 등...)

Heathcliff23. 05. 25.

공원의 힘!

뉴욕에 살 때 지인의 집들이를 간 적이 있다. 새로 지은 집을 샀다고 했는 데 센트럴 파크가 보이는 집이라고 했다. 완전 기대하고 갔는 데 창문 한쪽 한 20cm 정도 보였다. 평수도 한 50평 정도 되는 3 Room. 근데 집값이 70억. 난 첨엔 7억을 잘 못 들은 줄 알았는 데 70억이었다. 20년 전이었으니 지금은 100억 도 넘을 듯. 스팅이 팬트 하우스를 샀다나 어쨌다나.

Heathcliff23. 05. 25.

부동산이 떨어졌던 시기는 언제였나?

최근에 우리가 기억할 수 있는 하락은 1990년 이후부터 2번 하락한 것으로 확인된다.  1차 하락기는 1997~1998년 IMF 시기와 2008~2013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 딱 2번이었다. 1993~2021년간 공급물량 vs. 매매 가격을 확인해 보자. 1996년 IMF는 나라가 망할 것 같은 불안감이 굉장히 강했던 시기다. 하지만 과다 누적 공급 물량으로 인한 하락이 아닌 외란에 의한 공포지수 증대로 인한 하락이라서 1년 하락 후 바로 반등하였다.  진정한 하락은 2차였던 2008년 시기이다. 물론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가 주요 원인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지만

Heathcliff23. 05. 25.

규제가 기회다.

일단 연남동부터. 동네 이름부터 성의가 없다. 연희동의 남쪽에 있어 연남동. 연남동은 부동산적으로 보면 10년 전에 아무도 괸심 안 가지는 조용한 주택가였다. 기사식당이 많은 곳으로 조금 알려진 정도. 기사식당이 많은 곳의 특징은 땅값이 싸고 불법 주차를 해도 통행량이 없어 주민들 불편이 없는 곳이다. 유동인구가 그만큼 없다는 얘기. 더구나 경의선 철길이 동네를 가로 질렀기에 10년 전에 그곳에 터를 잡고

Heathcliff23. 05. 25.

나중에 떨어지면 살 거야

나중에는 언제 떨어질까? 기우제를 지내야 하나? 올해는 떨어 질라나? 올해에는 대선이 있다. 새로 당선된 대통령이 “집값을 잡겠습니다.” 하면 떨어 질라나?  이제는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다. 공급이 부족해서 집값이 이렇게 많이 올랐다고…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에서 2022년 주택시장을 전망한 것에 보면 공급이 부족해서 올랐고, 앞으로도 2~3년간 지속될 공급 부족으로 지속적인 주택 가격 상승세가 전망된다고 한다.

Heathcliff23. 05. 25.

건물주가 된다고 끝이 아니다.

대부분은 이런 생각으로 상담을 하러 와. 건물만 사면 내 인생 핀다. 월세만 따박따박 받으며 여행이나 다니며 죽을 때까지 편하게 살아야지. 그런 분들에게 좋은 사례로 이 집을 소개해줘. 이 집의 건물주는 처음에 임대인으로 만났고 이젠 많이 친해졌고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사이가 됐어. 이분에게 사례로 소개해도 되냐고 했더니 기꺼이 괜찮다고 해서 얘기할게. 어딘지는 얘기 안 할게. 쨌든 몇 년 전에 이분이

Heathcliff23. 05. 25.

지금 산이 너무 높은 것 같아

최근 수도권 (서울, 경기, 인천) 아파트 매매가는 15년부터 눈에 띄게 오르고 있고 이미 2~3배가 올랐다.  어찌 보면 2008년부터 하락해서 2013년 저점을 찍고 2015년에 2008년도 가격으로 복귀한 아파트도 있고, 2016년도에 2008년도 가격으로 복귀한 아파트도 있다. 즉, 7~8년 동안 하락에서 원상 복귀한 수준으로 머물렀다는 말이다. 그러면 이러한 현상은 과연 정상일까? 2008년도 가격과 8년이 지난 2106년도 가격이 같은 건 정상이냐고 물으면, 어느 누가 그게 정상인지 아닌지 답을 할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