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24. 11. 18.
야나두 15억… '아크로 베스티뉴' 분양가 분석
한국 부동산 시장은 현재 분양가 피로감이 쌓일 대로 쌓인 상태다. 원자재 가격 상승에 인건비, 불안정한 금리까지 동시 다발적인 악재가 분양가에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분양가가 크게 올랐다가 그 기세가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집값이 가장 비싼 서울의 경우 평형별로 60㎡ 이하 소형 주택의 ㎡당 분양가는 1359만6000원을 기록했고 60㎡ 초과 85㎡ 이하는 1426만6000원으로 나타났다. 1평(3.3㎡) 기준으로 환산해 본다면 각각 4494만5000원, 4716만 원이다. 가장 살기 좋은 전용면적 84㎡ 타입의 공급면적이 32~35평임을 감안하면 해당 평형의 평균 분양가가 15억~16억 원 수준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