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리퍼비시먼트24. 10. 27.
브랜드란 화장을 덧칠한 싸구려 집
요즘 하자문제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연간 4400여건의 하자중재요청이 접수됐다합니다. 대기업이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오히려 더 심한 곳도 있지요. 실제로 붕괴사고가 일어난 검단아파트와 광주 화정아파트 모두 시공사가 대기업입니다. 층간소음도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요. 윗집 배관이 터져서 아랫집에서 올라오는 일들도 허다합니다. 이 때문에아래윗집 간에 싸움이 벌어지기도 하고 심각한 범죄가 일어나기도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