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23. 06. 30.
세금 4,200만 원 안 내려고 아들에게 부동산 빼돌린 80대;;;;;;
경기도 김포시는 세금을 내지 않으려고 아들에게 재산을 빼돌린 80대 남성을 대상으로 법적조치를 한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80대 A 씨는 지난해 2월 지방세 4천200만 원을 내지 않으려고 본인 소유의 유일한 재산인 경남 남해군 임야 5만 1천㎡를 아들에게 증여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해 1월 김포시 대곶면에 있는 땅(2천856㎡)과 건물(1천29㎡)을 20억 원에 매각하면서 4천200만 원에 달하는 지방세가 부과되자 본인 소유의 나머지 부동산 소유권을 이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