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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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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주님23. 07. 04.

생애최초 주택자금 대출

무주택 세대주라면 당연히 생애최초 주택자금대출 디딤돌 대출을 받아야 한다고 하잖아요. 시중 은행보다 더 낮은 금리라고 하는데요. 미혼이 신청을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신혼부부로 하는 게 좋을까요? 연소득 때문에 걱정되는 게 많이 있기는 하는데.. 신혼부부 합산 연 7천만 원 이하가 맞는 거죠? 미혼 역시 연 7천만 원일까요? 생애최초구주택구입자에게는 한도도 높던데.. 이게 가장 베스트인 방법일까요?

오늘을살자23. 07. 04.

전세사기는 강력하게 퇴출해야합니다.

나쁜 임대인 신상정보 등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중이라는데요 개편할 때 꼼꼼하게 해야겠습니다. 살인 등으로 신상정보 공개할 때도 잣대가 오락가락해서 문제가 되는데 어떤 경우는 공개한다 이렇게 딱 좀 구제척으로 정해지길 바랍니다 이렇게 한단계 한단계 전세사기가 뿌리채 빠져나가길..

잘살아보자23. 07. 04.

청약 통장을 부부가 각각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희 부부는 무주택자로 결혼 후부터 현재까지 계속 전세로 거주 중인데요~ 저도, 신랑도 각각 청약 통장을 가지고 있어요~ 신랑은 결혼 후부터 들기 시작해서 6년째 납입중이고.. 저는 결혼 전에 가입한 거라 9년째 납입중이에요~ 5만원씩 들어 놓은거라 금액이 엄청 크지는 않은데.. 친정에 급하게 돈이 필요해서 청약 통장에 있는 돈이 문득 생각이 났어요ㅜ 제가 알기론 세대주만 청약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는데, 신랑것만 남기고 제 명의의 청약통장은 해지를 해도 크게 손해가 없을까요??

가지엄마23. 07. 04.

요새 전세가 아직 괸찮은지 집을 사야되는지 고민중입니다 혹시 지금 이라도 집을 마련하는게 적기일까요?

아직 맞는집을 찾는건지 집을 사게 되면 정착을 해야되고 해서 지금 집을 당장 사는게 겁이 나기도 하고 아직 집살 여력이 안되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아직 청약통장도 없고 분양으로 해야될지 요새 아직 집값이 많이 떨어진거 같진 않구 자꾸 눈치만 보고 지켜만 보고 있네요 집을 안사는 이유 중 하나가 층간소음도 문제가 있구 저희집도 글쿠 밑집 아래집 층간소음 있을때도 있구 그래요... 고민이 많은 1인입니다 혹시 저같이 고민하시는분들이나 결정내리신분들 계신가요?

은부인23. 07. 04.

7월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

다시 분양시장이 활기를 얻는와중인것같아요 저조했던 상반기 분양예정과달리 요즘조금씩 분양예정물량들이 풀리고있는와중인것같네요 ~ 7월달에는 전국적으로 3만 958가구가 분양예정 이라고하는데 분양계획에 따라서 7월달에 분양이 실제로 이루어질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점차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가 풀려가고있는 와중인것같네요 !

타이슨23. 07. 04.

부동산 매달 1000곳 휴·폐업 “시장 어렵다는 시그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세 차례 연속 동결(3.50%)하면서 부동산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나오고 있지만, 정작 시장 최일선에 있는 공인중개업계에서는 매달 1000곳 이상의 업체가 휴폐업할 정도로 극심한 영업난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28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전국 공인중개사무소 휴폐업 수는 지난 1월 1245건, 2월 1268건, 3월 1464건, 4월 1344건으로 넉 달간 5321곳이 문을 닫았다고 하네요. 지난해 같은 기간(3697곳)과 비교하면 1600여곳이 늘어난 것입니다. 같은 기간 개업 사무소가 휴폐업 사무소보다 많았던 지난해와는 상황이 정반대가 됐습니다. 지난해 1~4월 6387곳의 사무소가 새로 문을 연 반면 올해는 같은 기간 1418건 줄어든 4969곳이 개업했다 하네요.

훠이23. 07. 04.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으면..

집을 내놓긴했는데 부동산에서 연락도 안오고..와도 더ㅠ내리실 생각 없으시냐는 그런 전화만 오고 ㅡㅡ 하 이걸 어쩜 좋을지..진짜 집을 사는게 아니었나..이런생각이 들고 힘드네요ㅠㅠ 우리뿐아니라 다 힘들겟죠??힘냅시다요

우리집으로가자23. 07. 04.

아파트 신규증가 갱신하락이네요!

벌써 상반기가 지나가면서 아파트 매매 분위기는 신규 계약 상승 갱신은 하락이네요!! 아마 2년전에 한창 아파트 가격 대란일때 너무 비싸게 주고 계약해서 새로 신규로 갈아타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대출이자도 분명 영향을 주는 것 같네요 계약 갱심 청구권 사용도 줄었구 다시 부동산 시장 분위기를 살펴봐야 할 것 같아요~~

도마뱀23. 07. 03.

배드타운은 실거주로는 좋은가요?

제가 요즘 보고있는 지역이 좀 배드타운인 거 같아서요 저는 투자목적은 아니고 실거주하려고 해요 여기가 신도시인데 주변 인프라는 잘되어 있는 편인데 공기업,대기업은 커녕 중소기업도 별로 없는거 같아서.. 나중에 이 많은 아파트들이 유령아파트가 되진않을까하는.. 걱정도 되더라구요

선수본위주의23. 07. 03.

주택 관련 사업은 왜 무주택 세대주만?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청약이던 임대던 행복주택이던간에 왜 다 무주택 세대주만 가능하게 되어있을까요?? 유주택인 부모 밑에서 같이 살다가 독립하는게 일반적인 것 같은데 왜 월세나 전세 들어가서 세대주가 되는 기간이 필요한 것인지.. 돈 아낄려면 진짜 어쩔 수 없이 부모님 밑에서 살게되는 것 같은데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요?? 아 전 무주택 세대주긴 합니다 ㅋㅋ

김다솔이에요23. 07. 03.

전세로 사는게 맞을가요?

요즘 전세들이 정말 사기를 많이 맞고 피해를 보는사람들이 많아서 전세..사기 등이 많은데요~ 정말 지금 집을 전세계약이 끝나는 마당에 또 전세로 살어야 하는게 맞는지~ 싶은데요 전세로 사는게 맞을가요 다들 월세가 낳으신지 전세로 사는게 낳으신지 여쭤봅니다 막막한~ 요즘...

가지엄마23. 07. 03.

30대 후반 무주택자 입니다 청약통장이 아직 없는데 드는게 나은가요?

요새 집값이다 머다 예전엔 없어서 못사는 판이라 집살돈도 없고 해서 도전 할 마음이 없었는데 영끌할 처지도 되지않아서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그래도 집한채는 마련해야되나 생각이들어서 고민중이라 청약통장을 들지 않아서 지금이라도 청약통장은 들어서 분양 도전을 해야되는지 궁금해지네요 지금이라도 들면 혜택은 언제부터 보는거고 순위가 좀 많이 올라가는지 궁금합니다

효주님23. 07. 03.

청년 버팀목 전세 자금 대출

청년 버팀목 전세 자금 대출에 대해서 알아보는데 2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전세가의 80%라고 하는데요. 나머지 금액이랑 보증금을 따로 내야 하는 건가요? 보증금은 전세자금 대출에 포함되지 않고 제가 따로 내야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나머지 금액은 따로 준비를 해야 하는 거죠? 대출을 받고 나머지 금액을 집주인이랑 계약할 때 전달을 하면 되는 건가요?

훠이23. 07. 03.

집이 안나가서 슬프네요ㅠ

저희는 지방으로 내려가야해서 집값을 조금 내리고 집을 내놨는데요...그래도 집이 잘안나가서 슬프네요ㅠ 다른 두채있으신분들도 내놧다고 하시는데 안나가서 힘들어하고 이자내느라도 힘들고 어렵네요ㅠㅠ 정말 슬픕니다요

오늘을살자23. 07. 03.

분양실적이 5-6월에 20%대라니요..

건설사에 일하고 있지만 진짜 원자재 가격이 미친것 같다고 생각해요 이게 다 전쟁의 효과때문인지 처음엔 전쟁의 효과로 이런 원자재 상승이었지만 장기화되니 뭐가 문제인지도 이젠 모르겠네요 인건비도 엄청올랐어요 코로나 때문에 ㅠㅠㅠ 보통 일명 노가다꾼들이 이십만원은 기본이라구요 ㅠㅠ 이러니 아파트 가격이 안오를 수 있나요

잘살아보자23. 07. 03.

송도 집주인들이 호가를 올리고 있다고 하네요..

금리 인상 국면에서 집값이 급락했던 인천 연수구 송도의 분위기가 달라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네요.. 올초까지만 해도 ‘분양권 마이너스 프리미엄’ 이 잇따랐지만 최근 들어 거래량이 늘고 급매물이 소진되면서 입지나 인프라 측면에서 선호도가 높은 단지를 중심으로 신고가 행렬까지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실거래가가 오르면서 집주인도 자연스럽게 호가를 상향 조정하는 추세로, 급매물은 거의 소화됐기 때문에 하반기 금리가 안정되면 호가는 더 높아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네요.. 친구가 2021년에 송도 아파트에 전세로 입주해서 현재까지 살고 있는데.. 얼마전 이야기 했을때 전세가격이 2억이상 올랐다고 했었거든요.. 2024년 봄에는 다시 재계약을 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얼마를 전세금으로 올려 달라고 할지 머리가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집주인도 이야기를 하지 않는 걸 보면, 시장 상황을 주시하는 중이고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것 같아요..

은부인23. 07. 03.

LH 임대주택 예비순위요 ㅠㅠ

하..이번에 신혼부부 전형으로 넣었는데 ㅜㅜ 예비로 떨어졌네요 좀 연식된 아파트라서 설마설마 안되겠어 하면서 넣었는데 예비순위 25위.... 안산쪽인데 이정도 예비 순위면은 그냥 포기하는게 좋을까요 ㅠㅠ? 예비예랑이랑 우선 몇년산다음에 돈벌어서 내집마련을 해보자하던꿈이 와르르.... 저번에 화성도안됬는데 이번 안산은 예비가 20번대라서 감이 안오는데 그냥 포기하는게맞을까요 ㅠㅠ?

멍뭉23. 07. 03.

이런건 왜 붙이는거에요?

회사 근처 전봇대 여기저기에 붙어있는데요 6억이나 깎아줄 정도의 급매면 부동산에 내놓으면 잘 나가지 않나요? 왜 길거리에 붙이지? 싼 가격도 아닌데 길거리에서 전단지 보고 부동산 살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타이슨23. 07. 03.

부동산 침체 등으로 1분기 지방세 수입 8.7% 줄어···지자체, 추경에 골머리....

올해 1분기 지방세 수입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거래 위축과 경기 침체 등으로 거래세 등이 덜 걷혔기 때문이라 하는데요. 지방자치단체들은 추경 예산을 짜는데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2023년 1분기 지방세 수입이 총 23조6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2조2000억원(8.7%) 감소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