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좀사자25. 12. 12.
현관 중문 솔직히 큰 차이 없을 줄 알았는데...
차이가 있고 없고가 심한 것 같더라구요.. 주변인들 말 들어보면 먼저 소음 차단이 생각보다 확실해서 엘리베이터 열리고 닫히는 소리나 복도 발소리가 훨씬 덜 들리기도 하고 그리고 겨울에 들어오면 찬바람이 확 들어오는 게 거의 없어서 그 부분도 굉장히 만족스럽다던데 중문시공을 할까요 말까요~!!
전체 6,224개의 글
집좀사자25. 12. 12.
차이가 있고 없고가 심한 것 같더라구요.. 주변인들 말 들어보면 먼저 소음 차단이 생각보다 확실해서 엘리베이터 열리고 닫히는 소리나 복도 발소리가 훨씬 덜 들리기도 하고 그리고 겨울에 들어오면 찬바람이 확 들어오는 게 거의 없어서 그 부분도 굉장히 만족스럽다던데 중문시공을 할까요 말까요~!!
우린깐부25. 12. 12.
기분이 참 묘하더라구요. 종이 한 장인데 그 안에 담긴 무게가 다르게 느껴진다고 해야 할까요. 설레는 마음이랑 책임감이랑, ‘드디어 여기까지 왔구나’ 싶은 안도감이 한꺼번에 밀려와서 순간 멍해졌습니다. 실제로는 아무 일도 아닌데도 손끝이 조금 떨리더라구요. 이사 준비하면서 정신없이 달려오던 게 한 번에 정리되는 느낌도 나고요. 아마 평생에 몇 번 없는 순간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웃으면된다고생각해25. 12. 12.
새 집으로 이사 오고 처음 며칠은 왜 그렇게 잠이 안 오는 걸까용?!:sob: 몸은 피곤한데도 막 뒤척이게 되고, 평소보다 더 예민해지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낯선 환경 때문인지 소리나 냄새 같은 작은 변화들도 더 크게 느껴지고.. 저만 그런건가용?:open_mouth:
좋은집사자25. 12. 12.
아는 분이 부동산 엄청 투자하셨는데 오랫만에 만나 얘기 들으니 고금리 못견뎌서 반이상 처분하셨다고.... 자산이 반토막 나셨다하네요 뉴스에서만 보던 내용이....실제로 일어나고 있구나 싶더라구요 사실 1-2주택 가진 사람들이야 크게 체감이 안가서요...^^:;
다찡25. 12. 12.
서울시가 강남 무허가 판자촌 구룡마을에 공급하는 주택 물량을 3739가구로 늘리기로 했다. 이 중 45%는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 2로 공급된다. 신혼부부 주거 안정과 출산장려 정책의 일환인 장기전세주택2(미리내집)으로 1691가구를 공급한다. 기존 거주민 재정착을 위한 통합공공임대주택 1107가구를 공급한다. 분양 가구 수는 941가구로, 이중 공공분양은 219가구, 민간분양은 722가구다. 지난해 5월 개발계획을 변경하면서 2838가구에서 3520가구로 주택 공급 물량을 조정한 데 이어 추가로 확대한 것이다.
꾸엥25. 12. 12.
부동산 용어들 같이 공부해 봐요~!^^ 이 용어들은 신축 아파트를 분양받거나 분양권 거래를 고려할 때 자주 등장하는 용어들이에요. 분양가는 건설사가 처음에 입주자들에 게 아파트를 판매한 가격입니다. 프리미엄(피)은 분양권이 개인에서 개인으로 거래될 때 붙는 웃돈을 의미 전매제한은 투기 방지를 위해 일정 기간 동안 분양 권을 사고팔 수 없게 하는 제도입니다. 이 세 가지는 모두 투자 가능 시점과 직결된기 때문에, 지역별 전매 가능 시기를 꼭 확인 해야 합니다.
부자될래25. 12. 12.
대출 갚은 후에 꼭 받아야 되는 서류 대출금을 상환하면 근저당권을 말소해야 해요 대출 갖았는데도 근저당권이 남아있으면 매매와 임 대시에 상대방을 당황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대출을 갖고도 10년 이상 근저당권을 남겨 두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근저당권설정등기 말소를 위해서는 근저당권자으 등기필증이 필요하대요 잘 사용한 대출금 갚고, 등기에서도 훌훌 털어버리 자구요~!^^
리치리치25. 12. 12.
신축 월세주고 매매 내놓은게 벌써 2년인데 집이 안나가서 걱정이에요 ㅠ 거래가 씨가 말랐네요.... 결국 매매 실패하고 또 월세 돌릴듯 해요ㅠ
집좀사자25. 12. 12.
요즘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확장하면 확실히 공간 활용은 좋아진다는데ㅎㅎㅎ 겨울철 단열이나 결로 문제 이야기도 들려서 걱정이 되네요~ 직접 해보신분들은 어떤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고 어떤 점이 예상 밖이었는지 궁금해여~ 확장 비용 대비 체감 만족도도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나안아...25. 12. 12.
조명 색 온도는 보통 전구색(2700K 내외) / 주백색(3000~4000K) / 주광색(5700K 내외) 이렇게 나뉘는데, 가장 무난하게 많이 선택되는 건 주백색(3000~4000K) 이래요!! 전구색(따뜻한 노란빛) → 분위기 좋고 아늑한데, 집 전체를 이렇게 하면 조금 답답하거나 어두워 보일 수 있어요 주백색(은은한 화이트) → 따듯함+밝기 밸런스가 좋아서 거실, 방, 주방 거의 다 무난하게 잘 맞아요
나안아...25. 12. 12.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 것 같긴 한데 처음 겪는 상황이라 더 예민해 보이네요..ㅠㅠㅠ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적응하는 데 보통 얼마나 걸리셨나요?? 제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우린깐부25. 12. 12.
이상한 냄새 나는 경우가 있나요? 집은 새 건데 문 딱 열자마자 묘하게 공사냄새 같은 게 훅 올라오길래 순간 너무 당황했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며칠 지나면 괜찮아지는 건지, 아니면 환기 더 많이 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요 다들 입주 초반에 이런 냄새 나면 어떻게 하셨나요?
우린깐부25. 12. 12.
처음 문 열고 들어갔을 때 숨이 딱 멈추는 것처럼 긴장되더라구요..;;ㅋㅋ 여기에서 앞으로 내가 지내게 되는구나 싶은 그 느낌.. 여러분은 새 집 첫입주할 때, 언제 가장 설렘 + 긴장이 동시에 왔나요?
웃으면된다고생각해25. 12. 12.
화장실 위치를 바로 바꾸거나 동선 크게 바꾸면 안 좋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게 그냥 미신 같은건지, 실제로 불편함이 생겨서 그런 말이 나온 건지 너무 궁금해요:sob: 저는 원래 쓰던 동선이 있어서 바로 바꾸면 어지럽다(?)고 해야 하나, 적응이 잘 안 될까 걱정되기도 하고… 처음 며칠은 그대로 쓰다가 조금씩 바꾸라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래설 다들 새 집 들어갔을 때 화장실이나 생활 동선 바로 바꾸셨나요?:sweat_smile:
리치리치25. 12. 11.
아무래도 큰평수가 인기가 많겠죠...? 아는분도 84 신특 넣으셨다 하던데 84로 몰릴것 같다고 74넣을걸 그랬나싶다고 하더라구요
꾸엥25. 12. 11.
오늘은 비도오고 날이 흐리네요 하필 어젯밤에 빨래 널고 자서 급하게 창문닫고 전동 빨래건조대 송풍팬 틀었어요 바람이 약하긴한데...그래도 있으니 유용하긴 하네요
다찡25. 12. 11.
핵심 입지에 있는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짙어지면서 통계상 다주택자 비율이 2년 6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데다 6·27 대출 규제, 10·15 부동산 대책 등 고강도 규제가 이어지면서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 매력은 크게 떨어졌다. 여기에 주식·코인 등 금융자산 배분을 위해 부동산 보유를 줄이고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경향까지 겹치며 핵심 입지의 값비싼 한 채만 남기려는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부자될래25. 12. 11.
밑에 글 보다보니 신기해서요 ㅎㅎ 보통 이사갈때 밥솥 먼저 갖다놓기 정도는 다들 하시는지 이것도 아예 안하는지 궁금해져서요^^ 저번엔 엄마가 호박 굴려야된대서 호박까지 굴려봤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어디까지 해보셨나요 ㅋ
좋은집사자25. 12. 11.
경매나오는 아파트 상가가 늘고 있다는데 너무 체감가요 저희 아파트 상가도....임대 붙인곳이 늘고 있더라구요 거의 무인가게들인데 그마저도 버티기 힘든지ㅠ 입주민 입장에선 뭐라도 유지되서 빈 상가가 없었음 좋겠어요...
웃으면된다고생각해25. 12. 10.
새 집으로 들어가면 화장실 위치를 바로 바꾸거나 동선 크게 바꾸면 안 좋다는 얘기를 들었는데:rolling_on_the_floor_laughing: 이게 그냥 미신 같은 건지 실제로 불편함이 생겨서 그런 말이 나온 건지 너무 궁금해요 저는 원래 쓰던 동선이 있어서 바로 바꾸면 어지럽다(?)고 해야 하나 적응이 잘 안될까 걱정되기도 하고 처음 며칠은 그대로 쓰다가 조금씩 바꾸라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