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안아...25. 12. 10.
저는 귀여운 햄스터 두마리를 키우고 있는데요....!!
반려동물이랑 같이 이사 준비 중인데 찾아보니까 생각보다 챙길 게 많더라고요! 혹시 이미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팁 좀 알려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ㅎㅎㅎ 처음이라 걱정이 좀 되네요 경험담이나 준비해야 할 것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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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안아...25. 12. 10.
반려동물이랑 같이 이사 준비 중인데 찾아보니까 생각보다 챙길 게 많더라고요! 혹시 이미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팁 좀 알려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ㅎㅎㅎ 처음이라 걱정이 좀 되네요 경험담이나 준비해야 할 것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샤인머스캣25. 12. 10.
은행별 금리 차이 왜 이렇게 널뛰기 하냐 ㅋㅋ 똑같은 조건으로 상담 돌려봤는데 A은행이랑 B은행이랑 0.3~0.5% 그냥 차이남;; 심지어 어떤데는 한도도 묘하게 다르게 말함 대체 기준이 뭐냐고 혹시 최근에 주담대나 전세대출 받은 사람들 있음? 어디가 제일 그나마 사람 말통하고 금리 괜찮았음? 요즘 분위기 좀 알려주세요
웃으면된다고생각해25. 12. 10.
오늘도 퇴근하고 집에 올라가는데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기 직전에 어떤 분이 살짝 뛰어오면서 아.. 감사합니다 하고 타시는데 그 말투가 너무 조용하고 따뜻해서 괜히 제가 기분이 좋아졌어요..:pleading_face: 예전에 한번은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가 먼저 타고 있다가 제가 들어가니까 몇층이세요? 하고 눌러주기도 했는데 그 작은 배려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pleading_face:
우린깐부25. 12. 10.
사진이나 도면으로 볼 때는 괜찮아 보이던 구조가 막상 현장에 가보면 생각보다 훨씬 어둡게 느껴질 때가 있더군요. 특히 거실과 주방 사이가 깊게 들어가 있다든지, 창문 크기가 예상보다 작거나 빛이 들어오는 방향이 애매할 때는 전체 분위기가 꽤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만 이렇게 체감하는 건가 싶네요.
집좀사자25. 12. 10.
신혼가전으로 식기세척기 하나 들이고 싶은데 실사용자분들의 후기가 궁금합니다ㅎㅎ 돈 값 하나요?? 아무래도 맞벌이를 할거 같아서 평일엔 힘 좀 빼고 싶어서요!! 괜찮으면 브랜드 추천도 부탁드려요
좋은집사자25. 12. 10.
SM그룹이 마곡산업단지 내 사옥의 매각 절차에 착수했다. 내년 3월까지 매각해야 하는 상황에서 최근 대기업들의 마곡 이전으로 입지 경쟁력은 높게 평가되지만 공공 산단의 연구시설 등으로 용도 규제가 이뤄져 기업 입장에선 리스크가 있다는 지적이다. SM그룹은 마곡 사옥 조성 당시 토지 원가 97억원, 공사비 147억원을 투자했는데 공공 산단으로 시세 대비 낮은 가격에 토지를 매수해서 가격을 특정하기는 어렵다던데 법정 기한인 내년 3월까지 매각이 이뤄질지 모르겠네요.
리치리치25. 12. 10.
올해 100억원 이상 아파트를 사들인 매수자의 절반이 1980~1990년대에 태어난 MZ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슈퍼 리치' 청년들은 대부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초고가 주택을 사들였다. 초고가 부동산 시장의 세대교체를 상징하는 결과인 셈 어린것도 부러운데 대출없이....라니요 ㅎㅎ 이게 평생 가능한 일인지 ㅠ 그저 부러울뿐이네요
도레미25. 12. 10.
서울이 너무 비싸서 경기도에 들어갔다가 폭락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있는데요 경기지역은 역대급 한파라고 불릴만큼 거래량 54% 줄고 가격 8% 하락했다고 합니다 매년 분위기가 안좋았는데 그 속에서도 매년 더 안좋아지고 있네요
다찡25. 12. 10.
휴대폰 진동 울림에 깼네요ㅠ 새벽마다 윗집 휴대폰 진동 진짜 거슬리네요 아파트를 막지은건지ㅠ 그래도 뛰어다니던 윗집 생각하면 양반이니.... 그러려니 해야겠죠.... 이웃 잘만나는것도 진짜 복인거 같아요 담번 이사가믄 층간소음 없는 곳으로 가고싶어요
파죽지세25. 12. 10.
첫 내집마련 시에 가져야 하는 생각, 바로 내 취향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 1. "역이 가까우니 좋지 않을까? = 모두가 공감하는 정도의 가까움? + 그 역을 다른 사람도 선호? 2. "중국인 거주지에 가까워도, 싸니까..." = 다른 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한 사람과 살고 싶지 않을까? 3. "이정도면 재건축 쌉가능하니까..." = 실거주 중심 거주지라면? + 분담금이 없어도 환급 아니면 관심이 없는 주민들?
집좀사자25. 12. 09.
집 보러 다니면서 느낀 건데, 작은 부분들이 동네 성향을 꽤 잘 보여주더라구요 저는 편의점·카페 손님 분위기 밤 9~11시 골목 느낌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대기줄 단지 조경·청소 상태 이 정도만 봐도 동네 분위기가 어느 정도 보이더라구요ㅎㅎ 혹시 참고되실까 해서 간단히 남겨둡니다!! 저는 그럼 이만!!
나안아...25. 12. 09.
오래된 구축에 살아보니까 조용히 신경 써줘야 하는 부분들이 은근 많더라구요..~ 제가 느낀건 딱 몇가지였어요 환기 자주 해주면 결로가 훨씬 덜하고 욕실이랑 싱크대 실리콘은 생각보다 빨리 삭아서 가끔 확인해주면 좋고 벽지나 천장 조금만 울어도 누수 신호일 때가 있어서 초반에 살짝 체크해두면 마음이 편했어요..!!
샤인머스캣25. 12. 09.
집이 중간층에 가운데 라인이라 그런지 보일러 안틀고 전기장판에 수면양말로도 살만함 요새 난방비가 워낙비싸야지 혼자사는데 굳이 보일러틀기 아깝 탑층 끝라인은 개춥겠지?
집좀사자25. 12. 09.
집 알아보다가 관리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비슷해 보이는 집인데도 금액이 너무 달라서요.. 그래서 궁금해졌어요.. 살아보신 분들 입장에서 아 이 집은 관리비가 높을 수밖에 없겠다.. 싶었던 요소가 있었나요???
웃으면된다고생각해25. 12. 09.
요즘 원룸이랑 오피스텔 구조 계속 보고 있는데,, 사진으로 볼 때랑 실제로 살 때랑 느낌이 너무 다르다 해서 고민이 많아요. 혹시 다들 직접 살아보고 나서 후회했던 구조 있으셨나요??? 예를 들면 침대 두면 문 안열리는 구조라든지.. 환기 안돼서 하루 종일 답답했던 구조라든지.. 세탁기,화장실,주방 다 붙어 있어서 생활 동선 이상했던 곳.. 이런 소소한 불편함도 괜찮으니까 알려주시면 너무 도움될 것 같아요!:blush:
우린깐부25. 12. 09.
갑자기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요, 병점, 동탄 트램은 얘기 나온 지 꽤 됐지만 실제 착공 일정이 여러 번 미뤄져서 주민들 사이에서도 불확실성이 큰 편이라네요. 최근에도 추진은 계속되고 있지만, 구체적인 개통 시기는 여전히 명확하게 못 박기 어렵다는 분위기입니다.
리치리치25. 12. 09.
현관 펜트리,거실 펜트리 두곳 다 만들어놓음 수납력 엄청 좋은거 같아요. 특히 현관 펜트리는 집안에까지 갖고들어올 필요도 없어서 너무 편리한거 같아요 지인이 신축입주라 초대받아 다녀왔는데 신축인데도 현관펜트리 없이 신발장으로 쭉되어 있어서 수납하는데 애먹었다 하더라구요 살다보면 수납 넉넉한 곳이 최고인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