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내집마련수다

전체 6,22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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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스캣25. 12. 07.

그동안 집 보러 다니면서 이상한 일 꽤 많이 겪어서 그냥 한번 모아서 풀어봄 ㅋㅋ

중개사 갑자기 화내던 썰 매물 보러 갔는데 내가 “이거 지난달 실거래보다 좀 비싼데요?” 했더니 갑자기 표정 굳더니 “요즘 시세 몰라요?” 이러더라ㅋㅋ 시세는 내가 더 잘 아는듯;; 사진이랑 실물 갭 오지던 집 사진에는 신축급이었는데 실제로 가보니까 어둡고 눅눅하고 벽지 뜯겨 있고 현관문은 반쯤 떨어져있었음 사진작가 상줘야함 진짜… 옵션 많다더니 막상 가보니 옵션이 마음가짐이던 썰

우린깐부25. 12. 07.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워낙 오락가락하다 보니

청약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저는 2026년까지를 기준으로 어느 정도 방향을 잡아보려고 하는데, 지역별 분양 일정이나 규제 변화 등을 살펴보면 확실히 예전보다 변수들이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특히 금리 추이, 분양가 상승, 특공·일반공급 비율 변화, 그리고 전세 시장 안정 여부가 청약 판단에 꽤 큰 영향을 줄 것 같더군요. 혹시 여기 계신 분들은 2026년까지 어떤 기준으로 청약 전략을 세우고 계신가요?

웃으면된다고생각해25. 12. 07.

요즘 이사 준비하면서 견적을 몇 군데 받아봤는데,,

요즘 이사 준비하면서 견적을 몇군데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가격 차이가 너무 심해서 조금 당황했어요..😥 같은 날짜, 같은 짐 양인데 어디는 45만원, 어디는 75만원을 부르더라고요.. 심지어 어떤 곳은 옵션도 제대로 안물어보고 “그냥 그날 가능해요~” 하면서 불러준 금액이라 괜히 더 불안해졌어요..💦

나안아...25. 12. 07.

아파트 시설에 사우나 있는분들!!

관리비로 보통 얼마쯤 부과되는지 궁금해요~! 제가 요새 사우나에 푹 빠져사는데 저희 아파트에도 있었으면 무지하게 다녔을거같아서요...ㅋㅋㅋ 실제로 다들 잘 이용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당

꾸엥25. 12. 07.

에피트 브랜드

에피트 브랜드 생소했는데 아파트들 보니 세련되고 예쁘네요 구조도 좋고 수납력도 좋고 커뮤니티 시설들도 좋더라구요? 저도 기회되면 다음에 에피트 살아보고 싶네요^^

다찡25. 12. 07.

상급지 갈아타기

대출 한도대로 다 받아서 상급지 갈아타기와 적당한 금액내 대출금 갚으며 삶의 질을 유지하기....참 어렵네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상급지 갈아타고 열심히 빚갚으며 살자 싶다가도...너무 삶의 질이 떨어질거 같아서 집때문에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고 갈팡질팡 하네요

부자될래25. 12. 07.

집 난방 몇도하세요...?

고층이라 그런지 춥다고 글 남겼었는데... 고층이라고 다 그런건 아닌가보네요...? 갓집이라 그런가ㅠ 23-24도 정도 난방 해놓는데.... 겨울철 난방 몇도 맞춰놓으세요~?

리치리치25. 12. 06.

생애최초 청약금액

동생이 생애최초 특공 노리고 있는 신혼부부에요 자가가 있었다거나 당첨됐던 이력은 없구요 청약 통장에 얼마를 갖고 있어야 하는지 궁금해요 생애최초 특공은 청약동장 금액 상관없을까요? 현재 700정도 들어가 있는걸루 알고 있어요

좋은집사자25. 12. 06.

임장 충분히 다니시나요?

좋은 집 고르려면 발품 파는수밖에 없는데 저는 임장 게을리 하는거 같아요 요즘은 매물이 줄기도 했지만.... 너무 비싸니 내 집 아니다 싶기도 하고^^:;; 그래도 부지런히 임장해야 하는데 말이죠 다들 임장 많이들 하시나용?

다찡25. 12. 06.

집값에 비해 막 짓는 아파트들

요즘 집값은 장난아닌데.... 새아파트들 구경가면 하자가 너무 많더라구요. 오늘은 길가다 보니 하자때문에 시위하는 곳도 보이더라구요ㅠ 이럴바엔 다 지은 아파트들 다 둘러보고 내입맛에 맞게 사는게 맞는것 같기도 하고...:;;;

부자될래25. 12. 06.

고층 너무 추워요ㅠ

평소에도 그다지 고층 선호하는 스타일은 아닌데요.... 남편때문에 이번에 38층 왔는데 해 잘들어온다고 첨엔 좋아했거든요 와~근데 너무너무너무 추워요ㅠ 왜이렇게 춥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얼마나 높은곳에 있는거에요ㅠ 집온도가 21도 정도더라구요:;;; 고층 다신 안갈래요....

꾸엥25. 12. 06.

토허제 해제

천하람"토허제연내해제기정사실.도강북중금천부터" 기사 요약해 보니 비과열지역즉시해제 촉구 도봉 강북 중랑 금천등 최고위통해 해제 진행 중 이르면 연내, 늦어도 내년 상반 또 시장이 시끌해지려나요

나안아...25. 12. 05.

전세보다 월세가 낫다는 얘기… 실제로 그런가요??

요즘 “전세보다 월세가 낫다”는 말이 많이 보이는데 제가 계산해보니까 잘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ㅠㅠㅠ 대출 금리 3% 기준으로  전세 끼고 가는 게 나은지 그냥 월세가 나은지 헷갈리네요?? 비슷한 고민 해보신 분들, 어떤 선택 하셨는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웃으면된다고생각해25. 12. 05.

결혼시기가 점점 빨라지는 느낌…ㅠㅠ

아직 30대가 넘어가지도 않았는데 제 주위에 결혼소식이 이곳저곳 들리네욤..🥹 조금 이른거 아닌가 싶어도 괜히 조급해지는데 집값을 보면 도대체 어떻게 사나 싶고..🥹 다들 신혼때 어떻게 지내셨는지 궁금해용

우린깐부25. 12. 05.

신축에서 살다 보니, 왜 구축이 여전히 인기인지 조금은 알겠더군요

안녕하세요. 요즘 집을 알아보면서 여러 단지를 비교해보고 있는데, 최근에 신축에서 살다가 문득 ‘구축이 괜히 인기 있는 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조심스럽게 글을 올려봅니다. 신축은 확실히 깔끔하고 구조도 효율적이며, 커뮤니티 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처음에는 무조건 신축이 정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살다 보니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들도 조금씩 느끼게 되더군요. 예를 들면 층간소음 문제나, 마감이 생각보다 허술한 부분, 그리고 입주 초반의 잦은 하자 문제 같은 것들입니다. 물론 단지마다 차이는 크겠지만 말이죠.

집좀사자25. 12. 05.

오산에 아파트 어떤가요??

늘 질문만 하는것 같은데 부모님이 오산에 아파트를 계약하셨더라고요~ 오산도 개발 관련 호재가 있나요?? 좀 알려주세요~

샤인머스캣25. 12. 05.

어제 눈 개오바

하필 퇴근시간대 겹쳐서 분당에서 분당 가는데 5키로 가는데 1시간반걸림 ㅁㅊ 정자역 일대가 개막히더라 근데 정자역 타워팰리스 괴담 아시는분 부자 동네인데 자살을 그렇게 많이함

리치리치25. 12. 05.

과천도 넘사네요

과천 이야기가 많이 들려서 보니 과천 집값이 어마무시하게 올랐네요? 국평 255-30억 정도 한다고....ㅎㅎ:;; 강남 가까워서 그렇다고 하는데....그래도 너무 넘사네요 과천쪽 개발 계회 아직도 많이 남았나요?

다찡25. 12. 05.

청약 얼마 넣으셨나요?

다들 청약 얼마 넣으셨나요? 이자가 워낙 낮으니 메리트가 없긴한데.... 그래두 다들 유지중이신가요? 전 있던건 한번 깨고....지금 다시 넣을까 계속 고민중이에요ㅠ

좋은집사자25. 12. 05.

미리내 6차

곧 미리내 6차 접수기간이라구 여기저기 부동산 까페에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혹시 여기 계신 분들중 관심있으신 분들 참고하세요 접수일 인터넷접수:2025.12.10.(수) 10:00~2025.12.12.(금 )17:00 방문인터넷접수:2025.12.12.(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