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머스캣25. 12. 07.
그동안 집 보러 다니면서 이상한 일 꽤 많이 겪어서 그냥 한번 모아서 풀어봄 ㅋㅋ
중개사 갑자기 화내던 썰 매물 보러 갔는데 내가 “이거 지난달 실거래보다 좀 비싼데요?” 했더니 갑자기 표정 굳더니 “요즘 시세 몰라요?” 이러더라ㅋㅋ 시세는 내가 더 잘 아는듯;; 사진이랑 실물 갭 오지던 집 사진에는 신축급이었는데 실제로 가보니까 어둡고 눅눅하고 벽지 뜯겨 있고 현관문은 반쯤 떨어져있었음 사진작가 상줘야함 진짜… 옵션 많다더니 막상 가보니 옵션이 마음가짐이던 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