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씨~ 폭삭 지금 영끌 해vs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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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아직도 많은 걸까?
최근 한국금융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주담대 차입자 중 영끌족은 많아야 7%대였고, 평균적으로는 10명 중 1명도 안 되는 수준이었다고 해요.
하지만 놀라운 건 따로 있습니다. 아파트 가격이 오르거나 기준금리가 떨어지면 몇 달 후 다시 영끌이 늘어난다는 점이죠.

📈 영끌은 언제 늘어날까?
보고서에 따르면 영끌은 주로 경기 확장기 초반, 아파트값 상승 직후 3개월, 금리 인하 후 5개월쯤 뒤에 늘어나는 경향이 있대요.
즉, 감정적인 심리보다는 시장 변화에 "조금 늦게 반응하는" 흐름이라는 거죠.
예를 들어 2021년 집값이 폭등하던 때도, 서울·수도권의 30~40대가 주로 영끌을 했고, 그중 84.5%는 DSR 50% 이하로 빚을 냈다고 해요.
그 말인즉슨, 무리하게 대출한 사람보다는 '계획적으로 리스크 안에서' 움직인 사람도 많았다는 뜻입니다.


💸 영끌하면 진짜 위험한 걸까?
정부와 연구진은 영끌이 심해지면 상환 부담 증가 → 소비 감소 → 경기 위축의 악순환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해요.
그래서 현재도 DSR 규제를 중심으로 대출 관리를 강화 중이고, 올해 가계부채 증가율을 3.8% 내로 억제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DSR 40% 규제로 영끌이 불가해졌어요.
주택담보대출 이외의 대출을 끌어다 만들 수도 있지만 그것마저 DSR3 단계에 포함되어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제한되요.
영끌을 안하는게 더 위험할 수 있어요.
① 원화가치 하락 ② 통화량 증가 ③ 부동산가격 상승 ④ 금리하락 ⑤ 민주당 부동산 정책
이런 여러가지 변수로 인해 레버리지를 크게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서울 아파트를 소유해야 하는 이유도 있어요.
여러분의 현명한 생각은, 영끌 한다 안한다 댓글로 알려주세요~
댓글17
엘리니아2025년 4월 22일
끌어 모을 것도 없다는 게 함정
집갖고시푸닷2025년 4월 22일
원래 집은 영끌해서 사는 거고 문제는 어디다 사는지겠죵?
살랑2025년 4월 22일
어우 지금 나라 망하게 생겼는데 부동산에 영끌 대박이네 ㅋㅋㅋㅋ앞으로 더더 경매가 넘쳐나겠어요~~~~
키득2025년 4월 22일
살 수 있을 때 사자
초록만장2025년 4월 23일
여러분 지금 언론이 집사라고 하네요 영끌 주도층은 수도권 30~40대다 무조건 은행 달려가 영끌하면 내집마련 선택이 달라진다 등등 부동산 사는 사람이 적으니 3040 영끌해서 집사라고 부추기는 중 근데도 지금이라도 사세요 괜찮은 거 라는 게 제 생각이긴 합니다...;;ㅎㅎ 상황은 알고 행동하시라고 남겨봅니다
샤인머스캣2025년 4월 23일
일단 살 수 있으면 영끌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물론 전 영끌할 돈도 없지만요...!!😂 아~ 영끌해서라도 얼른 내 집 갖고싶어요🥺
화이트앤2025년 4월 24일
2030들 영끌했다가 하락장에 골로갔네 어쩠네 여론몰이 했지만 실제로 그 당시 서울아파트 매입한 2030 대다수가 부모지원으로 매수한거라고 나왔음
골로간 사람이 없다 이말임
다시말해 영끌도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고 영끌한다고 골로가는것도 아님
나안아...2025년 4월 25일
영끌할 용기가 없네용.....ㅜㅜㅜ도대체 언제가 매수 타이밍인지 모르겠어요,,ㅠㅠ얼마나 더 공부를 해야 알수 있을까용ㅠㅠㅠ너무 어렵네용ㅜㅜ
우린깐부2025년 4월 26일
학씨 부상길이처럼~~~너무 아껴만 두면 똥되요^^; 관식이 보셨죠~~~^^ 다들 말려도 결국에 어떻게든 성공하잖아요!!못먹어도 go 폭싹 속았수다 보신분들은 아실듯~~ㅋㅋ
집좀사자2025년 4월 28일
영끌 할 수 있는 능력이 된다면 영끌 하는 거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전 능력도 안 되지만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네요.
웃으면된다고생각해2025년 4월 30일
돈만 잇으면 바로 햇다 진짜 용기는 가득한데 돈이 없다 ㅋㅋ 영끌해도 어떻게 다들 잘만 살아가드만 굳이 겁먹을 필요 없어보임ㅇㅇ
눈사라밍2025년 8월 16일
영끌은 도박보다 무서운 것 같아요 이제ㅠㅠ
훠이2025년 8월 17일
근데 일이 어디인지 그게 젤 중요한거 같은데 지금 사겠다 생각하면 살순 있는데 대출이 안나오면 힘들거 같아요
아기새2025년 9월 23일
영끌이 옛말은 아닌거같아요 ㅠㅠ. 아직도 .. 영끌해서 집 구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ㅠㅠ
새우깡2025년 10월 11일
이제 와서 보니 영끌을 해서라도 들어가는 게 맞았네요 물론 너무 분수에도 안맞는 곳을 가는 건 아니지만
빅토리아2025년 11월 4일
참 어렵네요 .. ㅠㅠ 진자 영끌 하고 싶어도 .. ㅠㅠ 지금 금리도 높고 .ㅠㅠ 어려운거같아요
호잇2025년 11월 15일
진짜요 ㅠㅠ 영끌하고 싶어도 잘 되지 않아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