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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검색 결과

경기도다낭시내집마련수다24. 11. 10.

(제목 없음)

집사는거 저는 그냥 포기했습니다. 와이프랑 일단 모든 돈 현금화 하기로 했습니다. 매달 들어오는 급여 외 배당금, 투자수익 등으로 월세 내고 현금화 하기로 ... 지금은 집 사는 시기가 아닌 듯 해요

마용성내집마련수다24. 10. 30.

(제목 없음)

청약관련 이런 전략 짜기로 했습니다. 일단 25만원 다른 투자도 있고, 12개월이면 부담스러운 금액이기도 해서 상황을 봐야하기에 청약 금액 11월부로 자동이체 다 끊어놨습니다. 그리고 상황보고 내년 말에 은행가서 직원에게 한번에 넣어달라고 (금액은 대신 횟수로 분산해서 입금) 해야겠어요. 언제 또 규정이 바뀔지 몰라 전 홀딩입니다 일단

antrevolt내집마련수다24. 02. 29.

광명에 3만가구 미니 신도시급 대단지 선다

‘준서울’ 지역으로 불리는 경기도 광명시 철산·하안 택지지구를 미니 신도시급인 약 3만2000가구 규모 대단지로 개발하는 청사진이 나왔다. 대상지에 속한 노후 단지들이 제각각 재건축을 추진하자 광명시가 체계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지침을 만든 것이다. 여기에 서울 금천구 땅이 일부 속해 서울시 심의 문턱도 넘었다. 29일 서울시는 전날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하안 택지지구 지구단위계획’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알라깔라만시내집마련수다24. 01. 15.

10억씩 싸들고 제주 오는 중국인들…“한국서 살려고요”

-기사 본문- 중국인들이 10억 원씩을 들고 제주도로 오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제주에서 살러 오는 거라고 합니다. 제주는 10억 원 이상을 투자한 외국인에게 거주 비자를 발급해주고 있습니다. 5년 뒤엔 영주권도 줍니다. 외자 유치를 위해 10여 년 전에 이런 제도가 도입됐는데... 당시엔 투자액 기준이 5억 원이었습니다. 그러나 난개발과 부동산 과열 등 여러 부작용이 잇따르고, 영주권만 얻고 투자금을 회수하는 이른바 '먹튀' 논란까지 불거졌습니다.

수미칩내집마련수다24. 01. 12.

수익형 호텔 매매

코로나때 젊은 사람들 모텔, 호텔 잡아서 밤새 논다고 호텔마다 객실이 꽉꽉 들어찼더랬죠~? 그때 동시에 반짝 급상승 하던게 호텔 한 호실을 사서 수익을 내는 방식이였습니다. 펜데믹이 끝나고 경기는 주춤하니 지금 수익 똥망인거 같더라구요 추천하지 않습니다~ 대중적인 투자를 해서 돈을 버는게 가장 안정적인 방법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드는 의문점! 과연 집으로 돈 버는 세상이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요? 그게 과연 옳은걸까요? 이것을 대중적이라고 하는것이 맞을까요? 우리는 이 부분도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부동산 공부 너무 재밌죠~~~!!

antrevolt내집마련수다24. 01. 10.

기사)뒤에서 법인 만들어 수백억 챙겼다…증권사 부동산 PF 임원 무더기 적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업무를 하며 얻은 정보를 투자에 이용해 많게는 수백억원을 챙긴 증권사 임원이 다수 적발됐다. B증권사 영업부는 부동산 개발 시행사가 최초 승인 받은 자금 사용 계획에 비해 자산관리 용역비를 4배 지출했는데도 자금 지출 용도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았다. 주간사로서 부동산 PF 자문과 대출을 총괄한 C증권사는 브릿지론 대주인 Z사가 본PF 때 별도 주선을 하지 않았음에도 Z사에 주선 수수료를 지급했다.

어렵다어려워내집마련수다24. 01. 02.

신용없는 신용평가사

금융권에 따르면 국내 3대 신용평가업체로 꼽히는 한국신용평가·한국신용평가·나이스신용평가가 지난 28일 태영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투기등급인 ‘CCC’로 강등했다. 문제는 국내 3대 신용평가업체는 워크아웃 직전까지도 태영건설의 신용등급을 투자적격등급인 ‘A-’ 수준으로 유지하다가, 워크아웃이 터지고 나서야 투기등급인 ‘CCC’로 부랴부랴 강등했다고 하네요.

내집마련수다23. 11. 20.

기사) "서울 집값 내년에 고점돌파" vS "고금리 압력에 폭락장 재 현"

- https://naver.me/51aLh0QI 앞날은 아무도 모르는 것 과연 서울 아파트의 실거래가 어찌 이루어질지 궁금하긴 합니다. 아래 기사 본문에 각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참고 하심 좋을 듯 하네요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당분간 매도자와 매수자 간 힘겨루기가 진행되는 속에서 매물이 쌓이면 집값 조정이 불가피할 것”이라며 “약세 전환 시기를 연말 혹은 내년 초 정도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리하게 지금 집 사기에 나서지 말고 2021년 10월 고점 대비 25~30% 떨어진 매물을 중심으로 선별적인 내 집 마련 방안을 살피는 게 효율적”

포근포근쿠키내집마련수다23. 10. 22.

심각한 금리 상태..

금리 7%라는 이야기 때문에 진짜 두려워지네요. 금리에 대한 부담이 많이 있는데 7%라고 하고 이제는 경매까지 넘기는 집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어떻게 될지.. 앞으로 집은 살 수 있을지 너무 많은 고민이 되네요. 투자용으로 살 생각 없이 오래 살 집을 결정하려고 하는데 금리가 높아도 괜찮을지 고민되네요.

빗빗내집마련수다23. 10. 09.

외지인 투자

서울에 외지인 투자가 상승했다고 하는데요 너도나도 투자가치가 있는곳을 찾다보니 더욱더 많이 선호하는 것 같네요 재개발 소식도 대부분 서울이고 신축도 서울이다보니 앞으로 서울로 밀집이 되지않을까 걱정이되네요ㅠ 안그래도 좁은 땅에 인구밀집도가 높은데 말이지요ㅠ

빅토리아내집마련수다23. 08. 01.

부동산 투자 역시 순위는 강남권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투표 참여자의 56%가 강남지역에 투자하고 싶다는 응답을 보엿네요 역시 강남은 불패네여 강남역·역삼역·삼성역 등 2호선 강남 핵심 지역이 25%로 2위를 차지했는데 토스, 쿠팡, 마켓컬리 등 국내 주요 스타트업이 위치한 지역으로 젊은세대들이 엄청 일하고 싶는곳으로 손꼽힌다 하네요 3위역시 성수 서울숲으로 어디든 이해가 잘 가네요 ㅎㅎ

선수본위주의내집마련수다23. 07. 24.

신도시 집값 회복중

수도권 신도시 택지지구들의 가격 동향이 2020-2021년 저금리 시기에 빠르게 상승한 뒤 2022년 침체를 겪고 2023년 들어 조금씩 회복한다는 거시적인 부동산 시장 동향을 따라가고 있었는데요 근데 세부적인 가격 흐름은 각 지역에 설정된 규제, 가격 수준 및 여러 이슈에 따라 다른 패턴을 보이고 있어서... 과거 추세를 보면 분당, 판교 등 상대적으로 아파트 가격 수준이 높고

오늘을살자내집마련수다23. 07. 18.

청파. 공덕동에 아파트가 들어서기로 확정됐네요

확실히 서울이 훨씬 일이 빠른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다른곳보다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하네요 대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설것으로 보여지니 서울이 이럴것보면 투자할 만한것으로 보여지죠 아무래도 양극화의 원인이지도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폴로내집마련수다23. 06. 26.

싸게 사는게 장땡

작년 하반기 이후로 전세나 매매 시세 하락으로 걱정 중이신 분들 많을 걸로 압니다. 폭락이냐, 반등이냐, 바닥다지기냐, 하락은 언제까지 지속되냐..저도 답은 모르지만.. 한 가지 말씀 드릴 수 있는게 있다면 투자의 제1원칙은 '싸게 사라'입니다. 평소에 눈여겨 보고 있던 물건이 있으신 분들은 지금 하락장이라고 부동산에 대한 관심을 아예 끄지 마시고, 지속적으로 시세 체크를 하셔야 하는 시기라고 봅니다.

별을 사랑하는 사람내집마련수다23. 05. 24.

빌딩 매매에 수익률이 중요한가?

빌딩 매수하러 오는 분들이 꼭 묻는 질문. 수익률이 어떻게 돼요? 물론 답은 해줘. 수익률은 매매가 대비 월 임대료야. 정확하게 계산하는 식은 네이버에 널렸으니 그거 보면 되고. 난 이 수익률이 얼마나 허무한 숫자인지 얘기하려고. 물론 이 수익률이 중요할 때가 있어. 은행 대출 받을 때. 은행은 대출금을 정할 때 감평원에 맡겨. 그럼 감평사들은 현재 수익률만 계산해보고 대출금을 결정해.

폭풍의 언덕내집마련수다23. 05. 16.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자2

입주물량에 대한 생각이나 조사 웹이나 모바일 환경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거나 체류시간이 점점 길어지는  요즘 점점 더 (안그래도 핫한) 서비스가 있다면 바로 유튜브 입니다. 저는 요즘 유튜브로 부동산 투자관련 견해를 싹싹 긁어보면서 출퇴근시간의 대부분을 할애하고 있는데 확실히 영상자료로 보는 그 맛이 있는거 같습니다. (주로 E북이나 책을 보며 다니는 저에게 좀 다른 느낌이네요)

폭풍의 언덕내집마련수다23. 05. 16.

나는 왜 부동산을 공부하는가?

부모님은 공부만 열심히 하라고 했다. 좋은 대학을 가면 될 것처럼 말했다. 수능 하루 전날까지도 몸무게가 몇Kg이 찌든 상관없이 먹으라고 했다. 수능이 끝나면 다 빠질 '살'이라고 했다. 분식점에서 매운 떡볶이와 순대를 급히 시켰다. 고3때 관성적으로 먹던 분식을 수능 하루 전에도 먹은 것이다. 그리고 좋은 대학에 갔다. 그리고 좋은 회사에 갔다.  회사는 일만 잘하면 되는 곳인 줄 알았다. 내 일을 잘 하면 나의 노동가치가 올라가고, 다양한 기업과 회사에서 오퍼를 받아 스카우트를 받으니 내 먹고 살일은 문제 없을 줄 알았다. 그러나 내가 일에 집중하면 할수록, 일은 잘한다고 칭찬받을 지언정 세상 돌아가는 것에는 무뎌지는 것 같다. 폰 한번만 슥 드래그 하면 웬만한 세상 돌아가는 일은 빠삭하게 알 수 있었는데, 이제는 그것마저도 좇아가기가 버겁게 된 셈이다. 회사 돌아가는 일 파악하는 것도 느릿느릿, 어기적어기정 거린다. 바로 옆 팀에서 일어난 일을 모르고, 어제 일어났던 일을 나는 오늘 까먹고 다시 모든 것이 리셋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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