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없는 신용평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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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에 따르면 국내 3대 신용평가업체로 꼽히는 한국신용평가·한국신용평가·나이스신용평가가 지난 28일 태영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투기등급인 ‘CCC’로 강등했다.
문제는 국내 3대 신용평가업체는 워크아웃 직전까지도 태영건설의 신용등급을 투자적격등급인 ‘A-’ 수준으로 유지하다가, 워크아웃이 터지고 나서야 투기등급인 ‘CCC’로 부랴부랴 강등했다고 하네요.
기업의 부실이 다 드러난 뒤에야 신용등급을 내리는 뒷북 대응이라니...황당하네요
피해보시는 분들 없도록 신용평가의 늦장 대응 꼭 개선되길!
댓글 5
고거전 · 2024년 1월 2일
늘 뒷북 대응이 문제인듯 합니다
리치리치 · 2024년 1월 2일
꼭 일이 터져야 대응이라니ㅠ
방방곡곡 · 2024년 1월 2일
신용평가도 믿으면 안되겠네요
10배의 법칙 · 2024년 1월 2일
아이구.. 꼭 소잃어야 외양간을 고치는군요 ㅠ
열두발자국 · 2024년 1월 2일
쩝..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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