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qjrow내집마련수다24. 02. 24.
은행 금리 다시 조금씩 올린다고하네요..!
우리은행'도'라고 하는거 보니 다른 은행들도 조금씩 올리는가봐요. 다만,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 갈아타기의 경우에는 조정 없이 기존 금리 유지된다고 해요!

“갈아타기” 검색 결과
eoqjrow내집마련수다24. 02. 24.
우리은행'도'라고 하는거 보니 다른 은행들도 조금씩 올리는가봐요. 다만,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 갈아타기의 경우에는 조정 없이 기존 금리 유지된다고 해요!

청춘이다내집마련수다25. 10. 21.
이사가려 했더니/; 갈 수가 없게 되었네요 집 파는 것부터가 문제니. 1주택자한테 너무 가옥한거 아닌가요 다주택자도 아닌데 갈아타기 이렇게 어렵게 하시면 살던 곳 그냥 살라는 거죠?
알라깔라만시내집마련수다24. 01. 03.
https://naver.me/5bu2koUF 집값이 그래도 높은 상황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일이 많은 듯합니다. 어서 안정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뉴글 콘텐츠룸25. 12. 02.
사실 저가 아파트 추천은 좋은 아파트 추천보다 훨씬 어렵다 그래서 함부로 다루지 않는 게 맞다. 그리고 사실은 갈아타기 콘텐츠가 부동산 유튜브에서는 제일 좋다 최종적으로 지속시간 기준으로 나도 채널에서 그런 영상이 더 인기가 많았다. 근데 지금 갈아타기는 불가능하지 않은가!!! 그래서 만만한 게 부동산 크리에이터들에게 저가 단지 추천이고, 이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생각들도 안하고 막 글도 쓰고 영상도 올려댄다. 혹세무민이라는 그 말 이상 적합한 표현이 없다. 최근에 이런 부분에 대해 상당한 불쾌감을 느끼고 있고 그래서 직접적으로 스레드에서 언급한 적도 있다. 이상한 콘텐츠에 흔들리지 말고 하나씩 다 알려드릴테니 아래 영상을 꼭 시청하시길 바란다. https://youtu.be/T0szkH50FlA

서울대전대구부산내집마련수다24. 01. 14.
요즘 뉴스에 연일 주담대 갈아타기 뉴스로 도배인데 주담대 갈아타신분 계신가요?? 3퍼초반까지 나온다는 뉴스본거같은데 기존보다 1.5까지 절감된다고 최대치인건지 얼마정도 평균 금리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유니23뉴글 콘텐츠룸26. 05. 21.
실거주 1주택자 갈아타기 어떤거 부터 해야할까 (1) 1주택 갈아타기를 준비하고 있는 우리집 사실 신혼집은 재테크와 부동산에 무지한 29살때 남편 혼자 알아보고 남편 명의로 산 집이라 이번에 갈아타기할 집이 실질적으로 나의 첫 부동산이란 생각에 기록해보기로!!! 1. 갈아타기 방향 정하기 우리가 갈아타고 싶은 이유는 자산의 디벨롭 +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넓은 집) 부동산 유튜브에서 흔히들 말하는 실거주와 투자를 분리하라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같은 동네에서 평수 늘리는건 진정한 갈아타기가 아닌것도 압니다만.. 우리는 유아를 키우고 있고 맞벌이를 하려면 부모님 도움이 필요함(현재 동네) → 맞벌이를 안하면 갈아타기가 불가 → 그럴거면 그냥 살면서 교육에 투자할까? 의 뫼비우스의 띠를 빙글빙글 돌다가 👉결국 같은 지역내 좋은 입지, 평수 늘리기로 결정 흔히 말하는 상급지 이동은 우린 아직 젊으니까 투투 초딩때쯤 노려보기로 했다. 2. 총 예산 계산하기 1) 현재 보유 현금 파악 + 추가 필요자금 계산 2) 대출 가능금액 확인(대출상담사를 통해) - 관심 아파트를 정해야 정확한 한도가 확인 가능하므로 대출상담 전 미리 관심아파트 2-3개는 정해두기 3)부대비용 고려 : 취득세, 중개수수료, 법무사비, 이사비용, 도배장판 비용 등 매도금 + 보유 현금 + 대출 조합으로 움직여야 하니까 우리가 이자 부담 감당 가능한 선에서 총예산을 계산해야 한다! 3. 살고 싶은 동네, 아파트 리스트업

세은아빠내집마련수다25. 10. 29.
50대 들으면 알만한 회사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작년부터 학군지 위주로 알아보고 서울 목x 옆 신x동으로 갈아타기 했습니다 대출 한도 꽉 채웠습니다 솔직히 부담 큽니다 그래도 아이 학교 생각하면 후회는 없습니다
너구리뉴글 콘텐츠룸26. 05. 03.
[챗GPT] 결혼 후 전세집에 들어온 지 2년, 요즘 나는 스스로를 ‘부동산 바보’라고 부른다. 30년 넘게 부모님 집에서 살다 보니 전세계약이라는 것 자체가 낯설었다. 계약서를 쓰는 일, 대출을 끼는 구조, 금리라는 숫자 하나가 삶에 미치는 영향까지, 모든 게 처음이었다. 그래도 사람은 겪으면서 배운다고 했던가. 계약을 하나씩 치르며 나름대로 감을 잡아가고 있었다. 아내 ‘꼬북이’가 겪었던 전세사기 사건도 우리 부부에게는 뼈아픈 경험이었지만, 동시에 중요한 공부였다. 그래서 이제는 어느 정도 안다고, 웬만한 상황에는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첫 번째 실수-전세대출 금리 미확인 문제는 늘 그 '착각'에서 시작된다. 지난 3월, 전세계약이 끝나면서 2년 연장을 진행했다. 은행 대출이 끼어 있어 자연스럽게 대출도 연장했다. 별다른 의심 없이 은행에서 대출연장 계약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서류를 다시 훑어보다가 금리가 눈에 들어왔다. 대출이자 금리가 기존 3.92%에서 4.8%로 약 1%포인트 상승해 있었다. 순간 ‘이건 우대금리 적용 전 금리 수치겠지’라고 넘겨짚었다. 이전에도 비슷했다. 최종 금리는 4.7~9% 수준이었지만 해당 은행으로 급여계좌, 카드 이용, 앱뱅킹 사용 등의 요건을 갖추면 최대 0.9%까지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구조였다. 하지만 이번엔 우대금리 적용 후 금리가 4.8%였다. 갑자기 머리 속이 복잡해졌다. "단순계산하면 이게 도데체 월에 이자로만 얼마가 더 나가는거야?"라며 소리쳤다. 지금 월 이자는 70만원 정도 내고 있는데 1%가 오르면 월에 15만원을 더 내야했다. 2년으로 따지면 수백만원 이자를 더 내게된 셈이다.

빗빗내집마련수다23. 10. 11.
수도권 아파트는 공급이 가뭄현상이라고 하는데요 2014년 이후 공급이 최저치로 급감했다고합니다 누적된 갈아타기 수요가 한꺼번에 쏠리면서 새아파트로 쏠리며, 높은 청약 경쟁률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예상은 예상이니깐 어떤 흐름을 이어갈지는 상황이 와봐야알겠죠
리켈메10내집마련수다23. 06. 21.
남양주 20평대 살고 있는 부린이입니다 애들도 점점 크고 이번에 좀 큰평수로 갈아탈려고 했는데 집값 8억 정도 잡으면 취득세만 2천 정도네요 호덜덜.. 복비에 이것저것 더하면 3천은 금방 깨질듯... 원래 이렇게 많이 드는건가요 에휴...:scream: :scream: :joy:

펨맨내집마련수다23. 10. 11.
서울 거주민들이 아파트 값이 올라도 마냥 웃을 수 없는 이유가 강남, 강북의 아파트 값 상승 편차가 더 커지고 있기 떄문이라고 하네요 심지어 구별 평균으로 보면 강남구 제외하곤 값이 떨어진 모양새네요. 서울 내에서도 상급지 갈아타기 떄문에 걱정이 많은 상황인 거 같습니다

리얼랭커스브리핑24. 03. 27.
안녕하세요. 리얼랭커스 입니다. 부동산 오픈채팅에는 시장의 거래량이 늘어나고, 점차 매수 문의가 있다는 소식들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거래량이 많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서는, 통계가 나와야지 알 수 았겠습니다만, 매매가 아니라 전세나 월세거래가 늘어난 현상이라고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부동산 가격의 상승에 대해서, 저는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현재 높게 형성되는 분양가가 상방점이고,
집좀사자내집마련수다25. 12. 07.
실제로 체감하시는 분들 있으세요? 저는 고정/변동 둘 다 비교해보고 있는데 은행마다 기준도 다르고 상담 받아봐도 설명이 조금씩 달라서 뭘 믿어야 할지 잘모르겠네요...? 혹시 최근에 전세대출, 주담대, 갈아타기 등 진행해보신 분들 금리 어느 정도로 나오던가요??
여의도지킴이내집마련수다23. 11. 28.
12월 부터 대출 잔액 내에서만 대환을 허용하는 등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적용도 엄격히 한다고 합니다. 원래는 보증기관이 다른 금융상품끼리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완전경쟁’을 꿈꿨지만, 복잡한 기술적 문제 때문에 안되고... 같은 보증기관끼리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빅토리아내집마련수다24. 11. 08.
안녕하세요 상황에 따라서 다르겟지만요 ㅎㅎㅎ 대략적으로 아파트는 보통 얼마만에 갈아타나요 저는 한 10년 보고 있는데요 신축아파트 입주 전제하에요.. 들어갈떼 인테리어 하고 들어간다면 최소 15년은 살아야 할까요 아파트 갈아타기 고민하신분들 계시겠지요ㅠㅠㅠ 부동산어디서 어떻게 배워야할지.. 너무어려워요 ㅎㅎ.. 개인적인 판단도 쉽지않고..
건물주왕약사뉴글 콘텐츠룸26. 07. 06.
26년 4/2 작성글 입니다. 이번 갈아타기 검토지역은 마포구 정확히는 동마포 이쪽 분들은 서마포/동마포 엄격하게 가른다는 얘기가.. 1000세대 이상 대단지들이 즐비한 동마포 살기 쾌적하고 좋다는 뜻 1) 마포래미안푸르지오 흔히들 줄여서 말하는 마래푸 지금이야 더 신축, 더 좋은 곳도 있지만 꾸준히 사랑받은 스테디셀러 조사 당시 20억대부터 시작했던 마래푸 59타입 동일평수로 비교하면 헬리오시티보다 살짝 밀리는 느낌 올파포/헬리오 에서 갈아탄다고 생각해보면 49에서 59로 넓힐수는 있지만 입지를 확실하게 퀀텀점프 한다는 느낌은 부족 2) 마포프레스티지자이 마프자 라고 줄여서 부르는 이곳 이제 이동네 통은 마프자 라는 소문이.. 동쪽의 올파포 호가에서 살짝 낮게 움직이는 호가 3)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 마자힐 이라고 요즘 불리는 이곳 27년 3월 입주로 초신축이 될 예정 59타입 일반분양 물건인 분양권이 총매가 27억 프리미엄만 14억 가까이 되네요 ㄷㄷ 여기도 분양당시에 임장도 가고 관심있게 봤는데 이쪽은 별로다 건너편 마래푸쪽이 더 좋다 주변도 정돈되어있지 않고 별로다 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그분들 지금 어디서 뭐하고 계실지 궁금해지네요...

은부인내집마련수다23. 08. 02.
가장 투자하고 싶은 부동산위치 설문조사결과인데~~ 역시 강남권입니다 ~~ 누구나 강남쪽을 투자하고싶어하지않나싶은데 그뒤로 3위는 성수 서울숲이네요 ! 근데 보면은 보통 강남쪽은 아파트 갈아타기 끝물로 접어들었다고하더라구요 아파트가 자산 전부가 아니라 대출도 없고 다른 자산 가지신 분들이 많아서 딱히 팔려고 잘 하는 동네라네요~~역시강남

언제나쏨뉴글 콘텐츠룸26. 06. 23.
신혼집을 마련할 때는 첫집이기도 하고 말 그대로 '신혼집'이다보니 예쁘게 꾸미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사실 누구나 그럴 거예요. 예쁜 집에서 알콩달콩 살고 싶으니까요. 저도 그랬고요. 그런데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게 있습니다. 그건 신혼집이 첫집이라는 것, 즉 마지막 집이 아니라는 거예요. 마지막 집이라면 내가 하고 싶은 거 다 해도 되죠. 근데 우리는 분명히 언젠간 갈아타기를 합니다. 신혼집에 하고 싶은 거 다 했는데 막상 얼마 안 살고 이사를 가야한다면 아깝지 않을까요? 그래서 신혼집에 로망을 다 부리면 안 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저도 신혼집 매수를 하고 들어갈 때는 5-6년 정도 살 생각이었는데요. 생각보다 빠르게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신혼집에서 2년 5개월 정도 거주를 하고 올해 초 이사를 하면서, 신혼집에 이렇게 했다면 진짜 후회했겠다 싶은 게 있어서 저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크고 좋은 가전가구 저희는 크고 좋은 가전가구를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못했어요... 신혼집 평수가 10평대라서 큰 가전가구를 할 수가 없었거든요. 근데 이사를 해보니 크고 좋은 가전가구를 안 하길 잘 했더라고요. 아, 정확히 말하면 좋은 건 할 수 있는데 큰 건 하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상급지로의 갈아타기를 분명히 할 거라는 점입니다. 상급지로 갈아탈 생각이 없다고 이야기하실 수 있지만, 인간은 보통 '좋은 곳'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좋은 곳'은 상급지일 확률이 높아요. 우리가 말하는 '좋은 곳'은 단지가 쾌적하고 역세권이고 한강뷰나 숲세권이면 좋겠고 학군도 좋은 곳이잖아요.

부동산입문내집마련수다23. 09. 12.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수도권 전셋값이 또오르고 잇다고 하네요 전세대출금리가 3~4%대로 내려오면서 월세에서 전세로 바꾸는 수요가 늘었고 전세가가 낮아지니 갈아타기 수요가 맞물리면서 전셋값이 점점 회복되고 잇네요 작년보다 올해 전세 거래를 선호한다는 응답이 증가햇다고하는데 저는 아직 전세는 불안합니다..ㅠㅠ 워낙전세사기얘기가 많아서요 ㅠㅠ

마포경찰관내집마련수다24. 01. 02.
지난해 부동산 시장은 하락과 반등, 그리고 추가 하락으로 혼란의 시기를 보냈습니다.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른 경기 침체와 건설 시장의 부진으로 실적이 나쁘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인허가와 착공 물량도 예년보다 절반도 못했습니다. 분양가도 점점 높아지는데, 건설업계에서는 이러한 분양가가 다시 낮아지기 어렵다고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이에 시세 대비 저렴하게 공급되는 공공 청약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를 가진 일부 청약 단지의 인기가 높아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