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날까24. 03. 08.
내일 샷시 상담 받아요 ^^
일전에 샷시로 골머리 앓고 있었는데 마침 샷시 행사 하는곳이 있길래 이번에 견적문의 해서 내일 만나기로 했네요 요즘 원체 비싸서 천만원 좀 넘게는 생각하고 있는데 조금 제 생각보다 싸길 바라는 마음뿐이네요. 상담받고 나면 다시 후기 남겨볼게요~
전체 6,224개의 글
좋은날까24. 03. 08.
일전에 샷시로 골머리 앓고 있었는데 마침 샷시 행사 하는곳이 있길래 이번에 견적문의 해서 내일 만나기로 했네요 요즘 원체 비싸서 천만원 좀 넘게는 생각하고 있는데 조금 제 생각보다 싸길 바라는 마음뿐이네요. 상담받고 나면 다시 후기 남겨볼게요~
브로콜리만세24. 03. 08.
정답 1 금욜에 모두 뭐하세요? 전 오늘 야근할 거 같은 불안한 느낌적 느낌 ㅠ 왜 일은 오후에 밀려오는 것인가.... ㅠㅠㅠㅠ 전 그럼 이제 여유를 버리고 떠나겠습니다 모두들 오늘도 화이팅이용

찐짱24. 03. 08.
대다수 노인들은 ‘살던 집’에서 늙어가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건강한 노인은 86%, 기력이 떨어진 노쇠한 노인조차도 75%가 ‘현재 집에서 계속 살고 싶다’고 답했다. 노인들이 못나가는 이유는 재개발하면 분담금 낼 돈이 없어서 그렇지 않을까요? 가지고 있는건 집 한채 .. 현금도 없고~ 누군들 새집에서 안 살고 싶을까요? 저희 부모님 계신 아파트도 엄청 오래되서 재건축 얘기 나오더니 주민들이 거의 반대해서 안하게 됐더라구요.

eoqjrow24. 03. 08.
지난 2022년 기준 전국의 부동산서비스산업 사업체 수는 약 27만7939개라고 하네요! 이 중 부동산 공인중개서비스업 사업체가 11만1516여개로 40%를 차지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특히 부동산서비스업에서는 50대가 많이 종사하고 있는데요. 종사자의 71.9%가 50대 이상으로, 사업체 대표자 연령은 전체 사업체의 51.8%가 60대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30대 이하 대표자 사업체는 전체 2.2%(6,090개)로 나타났습니다.

여의도지킴이24. 03. 08.
서울 강서구 방화동과 송파구 풍납동 일대에 모아타운 사업으로 총 2,319가구가 공급된다고 합니다. 제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서구 방화동 59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해 총 2건의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네요~ 강서구 방화동 592-1번지 일대는 이번 모아타운 지정으로 6개 모아주택사업 추진돼 총 1,389가구 주택이 공급, 풍납동 483-10번지 일대에는 가로주택정비사업 방식으로 추진되는 모아주택 총 930가구가 공급 된다고 합니다.

고거전24. 03. 08.
인기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선택한 집은 서울 마 포구 서교동 '메세나폴리스' 펜트하우스입니다. 51억원에 전부 현금으로 매입하였다고 합니다. 메세나폴리스는 지난 2012년 준공해 올해 입주 12년째인 주상복합 아파트입니다. 지하 7층~지상최고 39총 총 617가구 규모로, 펜트하우스는 최고층 39층에 배치됐으며 전체 가구 중 단 4가구에 불과합니다. 면적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23.31 m(89평형)이고요. KB부동산에서 제공하는 평면도를 보면 방 5개에 욕실 4개, 드레스룸과 거실, 식당, 주방, 발코니 등으로 구성돼 있는 구조입니다.

어렵다어려워24. 03. 08.
좀 지난건데 커뮤니티 보다가 황당해서 퍼왔네요ㅋ 아니 어떤곳이길래 품격을 논하는지... 차가 무슨 아파트 품격의 기준이 되나요ㅋ 저런 글이 품격을 더 해치고 있다는걸 모르나 봐요

antrevolt24. 03. 07.
요즘 공사비가 늘어나는 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이다. 주거환경연구원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 정비사업(재건축·재개발 등)의 연도별 3.3㎡(1평)당 평균 공사비는 2019년 490만2000원에서 2023년 754만5000원으로 53.9% 올랐다. 3.3㎡당 공사비가 곧 1000만원을 넘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실제로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개포한신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시공사 입찰을 위한 최초 공고에서 3.3㎡당 공사비로 920만원을 책정했다. 신반포27차 조합은 3.3㎡당 공사비를 958만원으로 늘렸다.

서울대전대구부산24. 03. 07.
서민들의 내 집 마련과 임대주택 건설 등에 활용되는 주택도시기금 여유자금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기금 조성 재원인 청약예금이 줄고 부동산 거래가 감소해 국민주택채권 발행이 감소했기 때문 이런 추세대로면 기금 운용 여력이 약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고 하네요 ㅠ

열두발자국24. 03. 07.
부동산 시장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아파트값이 15주 연속 떨어졌고, 전셋값은 지난주에 비해 상승폭이 더 커졌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이번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에 비해 0.05% 하락하면서 15주째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아파트 전셋값은 전주 대비 0.03% 오르면서 지난주에 비해 상승 폭이 다소 커졌습니다.
10배의 법칙24. 03. 07.
엘베에 음쓰 국물 흘렸음 좀 닦으면 좋을텐데 ㅠㅠ 하루종일 방치되어있네요 탈때마다 냄새때문에 너무 힘든데 꼭 청소 아주머니께서 할때까지 내버려둬야하는건지 저런건 좀 스스로가 휴지들고 나와서 대충이라도 닦아야하는거 아닌가요?
antrevolt24. 03. 07.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공임대주택 공급으로 매년 주거비 약 1조2381억원을 경감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SH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서울시민은 매년 1조2381억원의 주거비를 경감하고 있다는 것이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SH 공공임대주택의 주거비 경감 기여액은 2012년 3418억원이었다. 1조 2000억이 경감되었다는데 체감은 전혀 안되네요;;; ㅋㅋㅋㅋ
알라깔라만시24. 03. 07.
https://naver.me/xylRnSVT ㅡ 기사 일부 ㅡ 임대차 계약 시 임대료를 결정하거나 계약 갱신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임대쪽으로 관심있으신분들 한번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4년만에 북창동이 1위를 했다고 하네요.


좋은날까24. 03. 07.
3일 기준으로 서울 전세 거래 건수는 11퍼 정도 줄었고 경기는 2퍼, 인천은 6퍼 늘었다고 하네요 집값이 너무 비싸니 외곽으로 빠진거 같다고 해요. 일자리와 인프라만 좋으면 지방으로 오고 싶은 분들도 많을 텐데ㅜ 지방이 어서 좋아지면 좋겠어요.
제군에게실망했다24. 03. 07.
컨버스의 분기점모형은 수정소매인력법칙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소매인력법칙을 수정·보완하였는데요, 레일리의 이론이 인구와 거리로 설명했다면 컨버스의 이론은 매장의 면적과 거리로 설명합니다. A 매장의 면적과 A 매장까지의 거리 B 매장의 면적과 B 매장까지의 거리 를 가지고 계산합니다. 계산식도 있는데 문제를 보니 어렵더군요 ㄷㄷㄷ 준비 하시는 분들 화이팅 입니다
어렵다어려워24. 03. 07.
최근 국내 부동산에 투자하는 외국인이 늘어나며 매매 비중 역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외국인 매입 비중이 높은 일부 지역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6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다세대·상가 등)을 매입한 외국인 수는 1만2,02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매수인 98만9,875명 중 1.215%에 해당하는 수치로, 2010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비중이다.
여의도지킴이24. 03. 07.
GTX호재에 힘입어 경기 화성시·평택시 등 경기 남부 지역이 미분양을 빠르게 해소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수도권 분양 단지 상당수가 고금리·경기 침체로 인한 시장 위축과 높은 분양가로 고전하고 있지만, 일부 GTX 수혜 지역은 미분양을 털어내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특히 화성시와 평택시는 GTX 개통으로 인한 대표적인 수혜지역 입니다. 서울 강남권까지 출퇴근이 30분 내로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찐짱24. 03. 07.
여기가 그 몇십억짜리 아파트 맞죠..? 오싹오싹...공포영화 세트장으로 쓰기 좋을거같아요..... 사람들이 느와르감성이라고ㅎㅎㅎㅎㅎㅎㅎ

고거전24. 03. 07.
폐쇄회로(CC)TV가 없는 사각지대로 끌고 가 성폭행하려 한 2년 전 국민적 공분을 샀던 '부산 돌려차기 사건'이 있었죠... 엘리베이터 안에 AI가 들어온 배경은 최근 급증한 '흉악 범죄'와 연관이 깊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을 비롯해 신림역·서현역 흉기 난동 등 '묻지마 범죄' 급증으로 밀폐된 공간에 혼자 놓이거나 낯선 타인과 함께 이용해야 하는 엘리베이터의 '공간 수요'가 재조명됐다는 업계의 공통된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