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25. 06. 02.
공공주택 100만 호 또 속냐?
이재명 공공주택 100만 호를 또 짓겠다고 하셨단다? 하이고, 나만 그런가?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그림 아니냐? 데자뷔 오지구요, 지리구요? 솔직히 나만 이 얘기 지겹나 문재인 정부도 "5년간 100만 호 공급" 외치더니, 박근혜 정부 땐 "행복주택 20만 호" 한다고 호들갑 떨더니만, 결국 절반도 못 채움 심지어 어렵게 지어놓은 것들도 저기 외곽에, 교통도 안 좋고, 사람도 안 살아서
전체 6,224개의 글
내년25. 06. 02.
이재명 공공주택 100만 호를 또 짓겠다고 하셨단다? 하이고, 나만 그런가?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그림 아니냐? 데자뷔 오지구요, 지리구요? 솔직히 나만 이 얘기 지겹나 문재인 정부도 "5년간 100만 호 공급" 외치더니, 박근혜 정부 땐 "행복주택 20만 호" 한다고 호들갑 떨더니만, 결국 절반도 못 채움 심지어 어렵게 지어놓은 것들도 저기 외곽에, 교통도 안 좋고, 사람도 안 살아서
솔방울25. 06. 02.
신고가네 상승이네 이제 출발했네 말들이 많은데요, 제 생각은 다릅니다 지금 가격이 막 따라 들어가기에 좀 높은 것 같아요 물론 항상 그래왔듯이 올랐다 생각할때 추격매수로 조금 더 오를수도 있지만 흠... 휩쓸리지 말고 가격을 잘 보시길

아자아자잉25. 06. 02.
한남5구역 사업성 괜찮다고 들었는데 DL이앤씨 말고는 입찰 신청을 안 했더라. 두 번이나 경쟁 입찰 시도했는데 전부 단독. 삼성물산, GS도 관심은 있었던 것 같은데 초기 홍보 좀 하다 말고 슬쩍 빠졌다고 함. 그냥... 여긴 조합원이 DL이앤씨를 선호하나봐 애초에 아크로 말고는 눈에 안 들어왔던 걸 수도?
청춘이다25. 06. 02.
요즘 왜 이렇게 건설사들이 바쁜가 했더니, 압구정 2구역 시공사 선정 앞두고 아주 난리더라고요. 사실 저는 그냥 조용히 지켜보는 입장인데요😅 삼성물산이랑 현대건설이 서로 견제하는 게 눈에 보일 정도예요. 입찰 공고도 안 났는데 홍보관 열고, 단지투어 시키고, 상표권 등록하고... 구청에서도 좀 자제하라고 공문까지 돌렸대요. 어차피 우리한텐 좋은 집만 지어주면 되는 거지만,

좋은나라25. 06. 02.
대규모 공공임대를 일반 공급이랑 똑같이 보면 안됨 민간이 공급할 경우 지가 상승분 및 물가 상승분을 모두 소유자가 가져가지만 공공임대는 나라가 다 가져가거나 상승분을 나눠먹는 개념이 될 것임 그럼 뭐가 문제냐? 입주할때 좋다 하고 들어갔겠지만 10년 20년 만기되서 나와봐라 더이상 갈 곳이 없다 상승분 나눠주고 각종 세금 내고 나면 절대로 같은 급의 아파트로는 이사 못간다
비가오잖아25. 06. 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 말 기준, 외국인이 한국 집 10만 채 넘게 갖고 있다는 소식 들었냐? 그 중 중국인이 절반 이상이란다. 지역도 서울이랑 수도권임. 아파트부터 토지까지 착착 쓸어담는 중. 국토부는 불법거래 있나 뒤지겠대 근데 진짜 뒤지는 건 서민들 아니냐? 이게 나라냐 진짜


똥깡쥐맘25. 06. 02.
요즘 부동산 까페 분위기보니 하락장 끝났다는 얘기가 많네요 우리 동네만 해도 그냥 서울 평범한 동네인데 급매물도 많이 사라지고 호가도 조금씩 오르고 있는게 보입니다 학군지 사는 친구는 더 확연하게 상승 분위기 느껴진다고 하고.. 이러다가 대선 이후에 또 가라앉는건 아닌지 이재명은 부동산 잘 잡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화이트앤25. 06. 01.
한때는 너나위 되게 좋아했었는데 월급쟁이가 월급 모아 재테크 해서 부자된다는게 현실성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최근엔 호감도가 좀 떨어짐 주변에 같이 부동산 스터디하는 사람들도 결론은 내집마련까지는 알뜰살뜰 월급모아 어찌저찌 가능하다해도 그게 재테크까지 가려면 월급 외의 수입 파이프라인이 있어야 한다는것에 모두 동의 너나위 본인도 강의료와 사업소득으로 저렇게 돈 벌고 있고
cheese8925. 06. 01.
확실히 재건축은 조합장이 똑똑하고 조합이익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어야 저런 어려운 용어들에 조합원이 속는 일도 적은 듯

똘맘25. 06. 01.
친구가 결혼을 앞두고 집 보러 갔는데 시간대별로 집 보러 온 30대 신혼부부들이 많았다고 하네요 거의 줄 서서 보는 느낌이었다고.. 부동산 다시 살아난거 맞나요? 뉴스에서 신고가 신고가 얘기해도 강남 얘기려니 했는데 갑자기 친구얘기 듣고 나니 불안

내집마련지름길25. 06. 01.
대출 규제 7월부터 적용 되면 지금의 1억은 1억의 가치가 아님. 규제 적용 후 1.2억~1.3억 정도의 가치 그렇게 되면 전세 자금,분양 중도금,주택 담보 100% 다 받을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음, 7월 전에 하자 있는 것 제외 뭐라도 사야함. 여러분의부동산 오픈채팅방 링크 pen.kakao.com/o/gqxPGPwh
재규어8825. 05. 30.
홈플러스 무더기 폐점하네 목동도 사라지고.. 대구살 때 홈플러스 내당점 자주 갔었는데 여기도 이제 없어진다니 아쉽다. 고별전 행사 한다니까 필요한 거 있으면 빨리 가서 사시길. (늦게 갈 수록 쓸만한 건 없다)

정수빈25. 05. 30.
지방에 살다가 직장 문제로 서울 올라와 사는데 월세 내고 나면 말그대로 텅장... 청년임대주택 들어가려고 여러번 신청해봤는데 경쟁률 후덜덜이고 광탈.. 청약은 가점 계산해보니 귀엽다 못해 하찮... 이제 곧 청년 나이도 끝나가는데 그럼 나는 진자 어카지? 밤마다 고민중.. 결혼이라도 해야되나? 누가 결혼 해준대? 목숨걸로 근로소득을 올리는 것 밖에 답이 없는건지 하루하루 답답한 마음뿐....
고동개25. 05. 30.
대한민국에서 인성 확인하는 가장 빠른 방법? “어디 살아?” “전세야 자가야?” “몇 평?” 이 세 마디면 끝난다. 심지어 친척들도 이 질문으로 사람을 줄 세운다. 서울 아파트가 자산인 나라에서, 사교육은 입시가 아니라 ‘입지’를 위한 전쟁이 됐고, 결혼은 사랑이 아니라 ‘조건표’ 체크리스트가 됐다. 연애조차 “네 부모님은 어느 동네 살아?”로 시작하니까. 근데 이제 끝물이 보인다.
자연그대로25. 05. 30.
이제 진짜 글로벌 임대기업이 한국 시장에 진입한 느낌이 물씬나는데 모건스탠리 주식장에서도 양아치 아닌가요? 예전에 뭐 먹튀한적 있지 않나요? 저 사진 속 컨디션의 레지던스면 한달 임대료 200이상 받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