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한화25. 06. 11.
용산의 왕좌는 누가 쥘 것인가.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전 시작됐다. 포스코이앤씨 vs hdc현대산업개발 과연 서울의 심장으로 불리는 한강로 3가의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 포스코이앤씨는 유엔스튜디오와 협업한 디자인을 내놓았다. 한강 물결을 형상화한 곡선 외관, 스카이브릿지 2개, 바람개비 구조의 주동 배치가 눈에 띈다. 단지명은 오티에르 용산. 전세대 한강 조망 + 고급 디자인이 전략인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