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름모25. 10. 29.
[대박쪽박]변동금리 진짜 변동되나요?
은행 갔는데 변동금리가 더 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변동금리는 진짜 변동되냐고 물어봤거든여 직원이 그렇다고 하네요 고정금리는 진짜 고정되냐고 물어봤는데 그랬더니 그렇죠 하더라고요?? 아직 변동금리랑 고정금리 중에 결정을 못 했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구요? 제 친구중에 조금 모자란 친구가 있는데 이번에 집산다고 은행갔다가 생긴 일이라네요 ^^
전체 6,224개의 글
마름모25. 10. 29.
은행 갔는데 변동금리가 더 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변동금리는 진짜 변동되냐고 물어봤거든여 직원이 그렇다고 하네요 고정금리는 진짜 고정되냐고 물어봤는데 그랬더니 그렇죠 하더라고요?? 아직 변동금리랑 고정금리 중에 결정을 못 했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구요? 제 친구중에 조금 모자란 친구가 있는데 이번에 집산다고 은행갔다가 생긴 일이라네요 ^^
꿈꾸자25. 10. 29.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수도권 청약 열심히 넣고 있어요 매번 떨어져요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청약 넣은거 매번 탈락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계속 넣고 있는데 빨리 당첨되었으면 좋겠어요 3️⃣ 결과와 느낀 점은요? 포기하고 매매할까 싶다가도 그래도 새 아파트 살고 싶어서 청약에 매달리게 되네요 이제는 구축이 너무 많이 올라서 청약말곤 답이 없어요
구룡포과메기25. 10. 29.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올해 계약 만기라 집 알아보는 중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월세가 다 왜 이럽니까 진짜 미쳤... 예전엔 이 돈이면 신축 투룸 오피 가능했는데 지금은 신축 투룸은 힘듬. 3️⃣ 결과와 느낀 점은요? 이럴 바엔 그냥 다가구로 가야 할까나..
에릭손25. 10. 29.
서울 애초에 생각도 안했다 아산 살면 어떠냐 출퇴근 편하고 공기도 좋다 서울에선 꿈도 못꿀 역세권 신축아파트 살고 있다 여기선 자가 서울에선 전세다 욕심 내지 말고 형평에 맞게 사는게 현명한 선택입니다
세은아빠25. 10. 29.
50대 들으면 알만한 회사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작년부터 학군지 위주로 알아보고 서울 목x 옆 신x동으로 갈아타기 했습니다 대출 한도 꽉 채웠습니다 솔직히 부담 큽니다 그래도 아이 학교 생각하면 후회는 없습니다
sophia062525. 10. 29.
[글쓰기 유의사항] 1. 제목 말머리에 [대박쪽박]을 적어주세요. [글쓰기가 막막하다면, 아래 예시를 참고해보세요!]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Ex) 2021년 첫 청약에 도전했어요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Ex) 입주 직전에 가격이 떨어졌어요 3️⃣ 결과와 느낀 점은요? Ex) A단지 아닌 B단지 청약 넣을걸... 서울 살다가 파주시로 내려오니 생활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재닝25. 10. 28.
[글쓰기 유의사항] 1. 제목 말머리에 [대박쪽박]을 적어주세요. [글쓰기가 막막하다면, 아래 예시를 참고해보세요!]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Ex) 2021년 첫 청약에 도전했어요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Ex) 입주 직전에 가격이 떨어졌어요 3️⃣ 결과와 느낀 점은요? Ex) A단지 아닌 B단지 청약 넣을걸... 청약통장 열심히 부으면 뭐하나 30대에 아이 없으면 당첨되기 빡쌘데
박카스25. 10. 28.
보증보험 들었으니까 괜찮겠지? 빌라 전세는 허그 보증보험 가입 필수. 가입해도 집주인 새끼 잠수 타면 지옥문 시작 보험 가입했으니 바로 돈 나오겠지? 개뿔 서류 넣고 심사 받고 소송하고 경매까지 가야 한다더라. 몇 달째 반환 미뤄지는데 사람 미친다 진짜 당장 다음 집 계약도 못 하고 기존 집은 이자 내면서 발 묶이고 인생 피폐해졌다
노란철쭉25. 10. 28.
[글쓰기 유의사항] 1. 제목 말머리에 [대박쪽박]을 적어주세요. [글쓰기가 막막하다면, 아래 예시를 참고해보세요!]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첫 월세집 마련할 때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이상하게 달큰한 냄새가 나는 이유를 몰랐네요 3️⃣ 결과와 느낀 점은요? 바선생이 사는 집이었습니다. 집 고를 땐 정보를 최대한 많이 찾아보고 가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원해요25. 10. 28.
월급의 60% 이상 저축하고 관심 있는 지역에 분양한다고 하면 주말에 남편이랑 모델하우스 구경 갔어요 살 수 없어도 가서 보고 상담 받고 하다 보면 돈 더 열심히 모으게 됩니다 아이 생기기 전까지 맞벌이할 때가 돈 가장 잘 모을 때니까 열심히 모아야 합니다 이때 모은 돈과 대출로 내 집 마련하셔야 해요 ...
늘미25. 10. 28.
[글쓰기 유의사항]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2021년 봄, 생애 첫 청약에 도전했어요. 주변에서는 “이제 결혼도 했는데 내 집 하나 있어야지” 하며 응원해줬죠. 분양가도 주변 시세보다 저렴했고, ‘신도시 프리미엄’을 기대했어요.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계약금을 넣고 기분 좋게 기다렸는데, 1년쯤 지나자 금리가 오르고 부동산 시장이 급격히 냉각되더라고요. 입주를 앞두고 주변 시세가 분양가보다 5천만 원이나 떨어졌어요. 입주를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었죠.
ㅣㄴ25. 10. 28.
[글쓰기 유의사항] 1. 제목 말머리에 [대박쪽박]을 적어주세요. [글쓰기가 막막하다면, 아래 예시를 참고해보세요!] 1️⃣ 2024년 첫 청약에 도전했어요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입주 직전에 가격이떨어졌어요 3️⃣ 결과와 느낀 점은요? A단지 아닌 B단지 청약 넣을걸
잎새25. 10. 28.
[글쓰기 유의사항] 하... 진짜 지금 생각해도 이불킥 각이에요. 그때의 나에게 돌아가서 머리채 잡고 싶다, 진짜.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2023년 초봄, 제가 정말 열심히 발품 팔고 고민 끝에 딱 찜해뒀던 아파트가 있었어요. 바로 저희 동네에서 제일 역세권인 아파트 34평이요. 신축이라 깨끗하고, 초등학교도 가깝고, 무엇보다 제가 늘 꿈꾸던 햇살 가득한 남향집이었거든요. 맞아요, 제가 영끌 직전이었죠. 사실 그때 대출 이자가 너무 높아서 주변에서는 좀 더 기다리라고 했지만, 저는 더 오르기 전에 잡아야 한다는 초조함이 컸어요. 부동산 사장님도 지금이 제일 저렴한 순간이라고 하셨고요.
물고기자리25. 10. 28.
10월 15일 전에 계약했음. 그땐 눈치게임이었는데 그냥 질렀다. 계약하고 한 달도 안 됐는데 시세가 올랐다. 뉴스 보면서 혼자 웃음 나옴. 이럴 줄 알고 서둘렀지 뭐. 타이밍이 이렇게 기가 막힌 적은 처음.
차력가25. 10. 28.
내 집 계약 후 집값 하락에 대한 불안이 컸지만 2년마다 이사할 걱정 없는 내 집이라는 사실이 모든 공포를 잠재웠습니다. 빚의 무게는 여전하나 이 공간이 오롯이 내 가족의 안식처이자 튼튼한 닻이 되어주기에 마음은 평온합니다.
도시남25. 10. 28.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주변 놈들이 초기 재개발이 돈 된다길래 썩빌(썩은 빌라)에 전재산 꼴아박았다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곧 구역 지정된다,2년는 무조건 된다 염병을 하더니 10년넘게아무일도 없엇음 3️⃣ 결과와 느낀 점은요? 결과: 팔지못해 가지고간다 니가 먼저 재개발되나 내가 먼저 죽나 해보자 느낀 점: 재개발 초기? 개나 줘라사업 속도가 생명이다 조합 설립 전에 드가는 건 도박이다 최소한 사업 진행될 만한 동네가 맞는지 발품이라도 팔고 투자해라
pipioi25. 10. 27.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3️⃣ 결과와 느낀 점은요? 2020년 하반기가 생각나네 주변에 다 집산다고해서 나도 샀음 서울 외곽도 절대 안 떨어진다 계속 오른다 그 말만 믿고 집도 안 보고 계약 박았음 2년은 진짜 계속 올랐음. 계속 오를줄 알았음 근데 분위기 확 식더라. 금리 미친 듯이 오르고 하필 우리 지역 부터더라? 버티면 오른다길래
청약조아효25. 10. 27.
[글쓰기 유의사항] 1. 제목 말머리에 [대박쪽박]을 적어주세요. [글쓰기가 막막하다면, 아래 예시를 참고해보세요!]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청약은 선담후곰이라고 다들 넣길래 따라 넣었어요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넣을 수 있는 곳 다 넣었어요 예비도 못받고 다 떨어지다가 딱 한군데 당첨됐는데 생각보다 분양가 너무 쌘거에요 경쟁률도 다른곳보다 너무 낮았구요 ㅠㅠ
회전목마25. 10. 27.
야 지금이라도 하나 사라 나중에 후회한다 라고 말해준 친구야 인생조언 고맙다 니 말 듣고 계약했거든 조금만 늦었으면 서울에 못 샀을 듯 내 등 떠밀어줘서 고맙다 진심으로 내가 평생 잘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