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내집마련수다

전체 6,224개의 글

글쓰기

뉴그린25. 11. 03.

[대박쪽박] 신축 오피스텔 투자, 생각보다 저조했던 수익률에 실망한 이야기 😔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2020년, 아파트 가격이 너무 오르면서 저희 부부는 상대적으로 투자 부담이 적은 오피스텔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마침 직장 근처에 대형 건설사 브랜드를 달고 교통도 편리한 신축 주거용 오피스텔이 분양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파트보다는 규제가 덜했고, '역세권 신축이니까 임대 수요는 무조건 있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저희가 가진 현금과 중도금 대출을 활용하여 한 채를 계약했습니다. '나중에 아파트 청약 가점을 쌓는 동안 꾸준히 월세 수익을 얻으면서 자산도 불릴 수 있을 거다'라는 기대감이 컸어요. 특히 모델하우스에서 보여준 예상 월세 수익률이 너무 매력적이라 다른 투자처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습니다.

둘리와25. 11. 03.

[대박쪽박] 😭오피스텔에 영끌했는데, 전세가 폭락으로 위기에 처했어요!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2021년 초, 아파트 규제가 워낙 심해서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했던 오피스텔 투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30대 직장인으로, 아파트보다는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고 월세 수익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친구와 함께 서울 외곽의 대규모 신축 오피스텔 단지를 보러 갔습니다. 풀옵션에 깔끔한 인테리어, 역세권이라는 장점이 눈에 확 들어왔죠. 분양가 대비 전세가율도 높아서 실투자금이 적었고, '요즘 젊은 사람들은 무조건 이런 신축 오피스텔을 선호할 거야'라는 나름의 확신이 있었습니다. 저는 전세를 주고 갭 투자를 하는 방식으로 오피스텔 하나를 계약했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똘똘한 한 채'가 필요하다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저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했어요.

김보은25. 11. 03.

[대박쪽박] 급매로 산 오피스텔 층간소음

급매물이라 가격이 싸서 바로 계약했는데 막상 살아보니 위층 발소리 옆집 TV 소리까지 다 들림. 심지어 주말에도 새벽까지 소음이 이어지고... 후회 중의 후회입니다.

행운만땅25. 11. 03.

[대박쪽박] 첫 청약 당첨으로 내 집 마련 성공기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2021년, 계속 오르기만 하는 집값에 불안함을 느끼던 때였어요. 주변 친구들은 이미 분양을 받았다며 ‘청약 넣어보라’고 권하더라고요. 큰 기대 없이 청약통장을 들고 처음으로 신청했죠.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솔직히 떨어질 줄 알았는데, 결과 문자에 ‘당첨’ 두 글자가 딱! 손이 떨릴 정도로 기뻤어요. 계약하고 입주를 기다리는 동안 금리가 오르고 시장이 요동쳤지만, 결국 시세가 예상보다 훨씬 올라서 정말 ‘대박’을 실감했답니다.

ㄴㅁㅇ125. 11. 03.

[대박쪽박] 오피스텔 샀다가 깨달은 충격과 진실

요즘 전세 가격 오르는 거 보고 있으면, "이럴 바엔 차라리 내 집을 사지!" 라는 생각 한 번쯤 하죠? 저도 그랬습니다. 회사 근처 저렴하게 나온 오피스텔을 하나 보고, 너무 깔끔하고 좋아 보여서 바로 계약했습니다. 드디어 내 이름으로 된 집이다! 그날 저녁 친구들에게 자랑했죠. “월세살이 바이바이 난 이제 집주인이라고 부르라구~” 1. 새집 냄새에 취해 있던 첫날 입주 날, 짐을 풀면서 괜히 설레더라고요.

뚱우25. 11. 03.

[대박쪽박]무주택자라 LH 임대주택에 살게 된 이유와 느낀 점

집값이 너무 올라서 현실적으로 전세나 매매는 엄두가 안 났어요. 그래서 무주택자인 저는 LH 임대주택에 신청했고, 운 좋게 선정되어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처음엔 ‘임대주택’이라는 말에 선입견도 있었지만, 막상 살아보니 관리도 잘 되어 있고 주변 이웃들도 조용해서 만족도가 높아요. 무엇보다 매달 안정적인 임대료로 살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다만, 계약 갱신 시점마다 소폭 임대료 인상이 부담스럽긴 하고, 주변 시세가 계속 오르다 보니 ‘언젠가는 내 집 마련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커졌어요. 이번 경험을 통해 주거 안정의 중요성을 더 깊게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내 집 마련을 목표로 조금씩 저축하고 공부해보려 해요.

응나나25. 11. 03.

[대박쪽박] 전세 끼고 첫 투자했다가… 눈물 쏙 뺐던 이야기

[글쓰기 유의사항] 1. 제목 말머리에 [대박쪽박]을 적어주세요. [글쓰기가 막막하다면, 아래 예시를 참고해보세요!]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Ex) 2021년 첫 청약에 도전했어요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Ex) 입주 직전에 가격이 떨어졌어요 3️⃣ 결과와 느낀 점은요? Ex) A단지 아닌 B단지 청약 넣을걸... 2021년 초, 주변에서 "이제는 무조건 집 사야 한다"는 말이 돌던 때였어요. 저도 뒤처지기 싫어서 급하게 전세 끼고 작은 아파트 한 채를 샀습니다. ‘전세 끼면 부담도 적고, 오르면 나중에 팔면 된다’는 생각이었죠

일화25. 11. 03.

[대박쪽박] 인생 첫 전세가 강제경매..

[글쓰기 유의사항] 1. 제목 말머리에 [대박쪽박]을 적어주세요. [글쓰기가 막막하다면, 아래 예시를 참고해보세요!]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나이 24살에 첫 전세를 들어갔어요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집주인 부동산 투기 실패로 전세금 못받음, 집주인 사망.. 3️⃣ 결과와 느낀 점은요? 전세는..들어가는것이아니다.. 작정하고 사기치면 모두가 당한다

재규어8825. 11. 03.

[대박쪽박] 욕심이 화근입니다.

[글쓰기 유의사항] 1. 제목 말머리에 [대박쪽박]을 적어주세요. [글쓰기가 막막하다면, 아래 예시를 참고해보세요!]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지방에 아파트를 내놓은 지 1년 만에 드디어 매수자가 나타났습니다.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주변 시세를 보니까 제가 내놓은 금액이 너무 싼 것 같아 살짝 올렸습니다. 매수자가 바로 안산다고 합니다. 그 후로는 연락 한 통 없고 지금까지도 안 팔리고 있습니다.

시오리25. 11. 03.

[대박쪽박] 꼬마빌딩 투자

연예인들 꼬마빌딩 투자로  돈 벌었다는 뉴스 기사 생각나네 많이들 따라했는데 일반인들 중엔  성공한 사람 드물지 않나? 최근 대출 규제 이후 꼬마빌딩  얘기 슬슬 또 올라오던데 이미 뉴스에 뜨면 늦은 거라는거 다들 아시죠? 이번에도 마찬가지일 확률 높습니다

현이25. 11. 03.

[대박쪽박] 연봉 올랐는데 전세는 왜 더 멀어지죠…?

2021년에 첫 전세 알아보러 다녔을 때였어요. 회사에서 연봉이 올랐다고 기분이 좋아서, “이번엔 서울 외곽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겠지!” 생각하며 부동산 세 군데를 돌았거든요. 근데 현실은 너무 달랐어요. 제가 마음속으로 정해놓은 예산보다 기본이 1억은 더 올라 있더라고요. 그때 처음으로 “아, 이게 말로만 듣던 부동산 쪽박인가…” 싶었던 순간이었어요. 친한 동기가 비슷한 시기에 영끌해서 작은 아파트를 샀는데, 그 집이 2년 만에 꽤 올라서 요즘은 매매가 갱신될 때마다 본인이 산 가격이랑 비교하며 혼자 속으로 미소 짓는대요. 그 얘기 들을 때마다 제 선택은 너무 안전했던 건가… 싶으면서도, 또 한편으론 금리 오르고 집값 흔들리는 뉴스 보면 ‘지금 들어갔으면 스트레스 컸겠다’ 싶기도 해요. 진짜 대박과 쪽박이 종이 한 장 차이 같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더 강하게 와닿아요.

호로록25. 11. 03.

[대박쪽박]마곡 지식산업센터 투자 후기

[글쓰기 유의사항] 1. 제목 말머리에 [대박쪽박]을 적어주세요. [글쓰기가 막막하다면, 아래 예시를 참고해보세요!]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마곡이 제2의 판교가 될 줄 알았다 발산역부터 마곡나루역까지 개발 규모 크고 마곡역이 메인인 줄 알고 지산 투자 했다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임차인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발산역 주변으로 구햇으면 괜찮았을텐데 공실 텅텅에 볼 것도 없는 마곡역 주변에 지산 사서 죽을맛

hanaa110825. 11. 02.

[대박쪽박]소액으로 경매 들어갔다가 진이 빠진 이야기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소액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고 싶어 경매에 뛰어들었습니다. 매매가 대비 반값인 빌라가 눈에 들어왔고, 권리 분석도 비교적 간단해 보여 자신 있게 입찰했어요.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낙찰은 성공! 그런데 문제는 그때부터였습니다. 전세권 없는 '대항력 있는 임차인(유치권 주장)'이 버티고 있었던 거죠. 소송까지 가지 않으려고 수십 번 찾아가서 대화했지만, 이사비를 과도하게 요구하며 시간을 끌었어요. 명도에만 꼬박 8개월이 걸렸고, 그 기간 동안 이자와 스트레스 때문에 잠도 못 잤습니다. 🤯

일반25. 11. 02.

[대박쪽박]시댁 근처에 땅부자 할아버지

[글쓰기 유의사항] 1. 제목 말머리에 [대박쪽박]을 적어주세요. [글쓰기가 막막하다면, 아래 예시를 참고해보세요!]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Ex) 2021년 첫 청약에 도전했어요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Ex) 입주 직전에 가격이 떨어졌어요 3️⃣ 결과와 느낀 점은요? Ex) A단지 아닌 B단지 청약 넣을걸... 예전에 저희 시댁 근처에 진짜 허허벌판이었거든요

랄라블라25. 11. 02.

[대박쪽박]임대주택 살아도 내 집 마련 할 수 있어요 ✨

임대주택 사는거에 익숙해지면 평생 임대주택 살게 된다고 하잖아요 다른 곳보다 보증금, 월세 저렴하고 살다보면 굳이 집을 사야한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첫째 아이가 태어났을때도 조금 더 넓은 평수의 임대주택으로 가자 정도? 아이가 어린이집 다니고 나서부터야 집을 사야 하나 싶었거든요. 솔직히 티비에 나오는 것처럼 임대 산다고 놀림 받으면 어떡하지 애가 우리는 왜 저런 집에 못살아 이사가고 싶어 하면 어떡하지

압구정현대25. 11. 02.

[대박쪽박] 청약 낙첨에서 인생 역전까지, 3년의 기다림 끝에 얻은 내 집

2021년 첫 청약에 도전했을 때만 해도 ‘운이 없구나’ 싶었습니다. 다섯 번 연속 낙첨, 주변에선 “그 돈으로 그냥 전세 올려라”는 말까지 들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청약통장 유지하며 공부했습니다. 분양 일정, 입지 분석, 미분양 현황을 매일 체크했죠. 그러다 2024년 봄, 마침내 당첨 문자 한 통을 받았습니다. 손이 떨려서 확인 버튼을 누르지도 못했을 정도였어요.

샤니25. 11. 02.

[대박쪽박]나도 그냥 내 집 있었으면 좋겠다

[글쓰기 유의사항] 1. 제목 말머리에 [대박쪽박]을 적어주세요. 집 한 채 마련하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새삼 또 느껴집니다 대출 규제는 계속 강화되고 청약도 넣을 때마다 탈락 문자만 오고 주변 보면 영끌해서라도 집 사두길 잘했다는데 저는 아직이에요 이젠 대박이든 쪽박이든, 나도 그냥 내 집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뿐이에요 언젠간 저도 등기치는 날이 오겠죠?ㅜ

채진이25. 11. 02.

[대박쪽박]나홀로 아파트 사지마세요

친한 회사 동료가 5년 전쯤? 나홀로 아파트를 계약했는데 입지 괜찮고 나홀로라 주변보다 시세도 꽤 저렴해서 만족하더라고요 조용하고 엘리베이터 대기 없고 주차도 나름 널널해서 좋다고 내년 초에 결혼한다고 지금 이사갈 집 알아보고 있는데 이사갈 집은 정했는데 지금 사는 집이 안나간다고 합니다 급매로 내놓았는데도 보러 오는 사람이 없다고 해요 부동산도 여러군데 내놓았고 협의도 가능하다고 했는데

인생쿨핏25. 11. 01.

[대박쪽박]두 번 등기 치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서울에서 아파트 두 번 사고팔아봤습니다. 큰돈 번 건 아니고 그래도 경험은 많이 남았어요. 첫 번째는 살기 좋아 보여서 샀고 두 번째는 실거주겸 투자처로 샀습니다. 둘 다 틀린 선택은 아니었지만.. 아쉬움이 조금 있어요 예산이 모든 걸 정한다. 좋은 입지, 새 아파트, 학군, 역세권… 다 욕심이지만 결국 가진 돈 안에서 결정해야해요 제가 느낀 건 조금 작더라도 입지가 좋은 곳을 사는 게 낫다는 걸.

김ㅎㅎ25. 11. 01.

[대박쪽박]3년 전 영끌 매수! 지금이라도 팔아야 할까요, 버텨야 할까요... 고민입니다.

[글쓰기 유의사항] 1. 제목 말머리에 [대박쪽박]을 적어주세요. [글쓰기가 막막하다면, 아래 예시를 참고해보세요!]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Ex) 2021년 첫 청약에 도전했어요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Ex) 입주 직전에 가격이 떨어졌어요 3️⃣ 결과와 느낀 점은요? Ex) A단지 아닌 B단지 청약 넣을걸... 안녕하세요, 내집마련의 꿈을 안고 2022년 초에 영혼까지 끌어모아 매수한 30대 직장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