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내집마련수다

전체 6,22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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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시은25. 11. 01.

[대박쪽박]서현진도 당한 전세사기

서현진 배우도 전세 26억짜리 집에서 사기 피해를 당했다네요. 등기까지 다 마쳤는데도 보증금 못 돌려받고 결국 경매까지 신청했다네요 연예인도 이런데 일반인은 오죽하겠어요 보증보험 안되는 곳은 쳐다도 안봐야겠어요

연시은25. 11. 01.

[대박쪽박]연예인도 피할 수 없는 전세사기

덱스, 이수지, 양치승 같은 사람들도 전세사기 피해자라네요 돈 많고 방송 잘 나가는 사람들도 이렇게 당하는데 전세사기 당한 사람이 잘못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보면 입을 콱 꼬매버리고 싶네요 꼼꼼하게 체크했다고 해도 누구나 전세사기 당할 수 있습니다 전세사기예방법 같은 걸로 체크를 하는건 당연한거지만 그렇게 해도 전세사기 당할 수 있다는걸 다들 아셨으면 좋겠네요

어디가좋을까25. 10. 31.

[대박쪽박]오피스텔투자 다신 안합니다

부동산 투자는 크게 두 가지예요. 하나는 시세차익형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거. 다른 하나는 월세형 임대 돌려서 현금 흐름 버는 거. 오피스텔은 후자, 즉 월세형인데 문제는 매매가가 잘 안 올라요. 시세차익? 없죠 월세로 벌어야 하는데 수익률이 은행이자 수준이면 괜찮은 편이에요 억 단위 돈 넣고 겨우 몇 백 버는 구조라 기회비용이 너무 커요

해투더25. 10. 31.

[대박쪽박] 연예인들 부동산 투자 이야기 보다 보면

연예인들 어느 지역에 얼마 투자해서 얼마 벌었다더라, 어디 빌딩을 샀다더라 그게 몇 년 만에 시세차익 이만큼 올랐다 너무 많이 올라와요. 저는 아무리 노력해도 그만큼 벌수가 없는데 대출도 그만큼 받을 수가 없구요 상대적 박탈감 느껴져요 연예인 부동산 투자 이야기 보고 싶지가 않아요 아는 사람이 투자해서 성공하면 부럽다 진짜 부럽다 이정도인데 연예인들은 넘사벽이다 보니까 삶의 의욕이 사라져요 기자들은 그런 뉴스 쓰면 현타 안오나요?

신이여25. 10. 31.

[대박쪽박]갭투자해서 성공한사람 부러워요

[글쓰기 유의사항] 1. 제목 말머리에 [대박쪽박]을 적어주세요. [글쓰기가 막막하다면, 아래 예시를 참고해보세요!]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4년 전 대출 끌어다가 수도권 구축 아파트 갭투자한 친구가 있어요 저는 갭투자 너무 위험한거 아니냐고 말렸어요 친구가 보고 있던 아파트가 지역 내에서도 제일 인지도 낮은? 아파트였거든요 그리고 그 지역이 전세가율이 높은 편도 아니었구요

김덕경25. 10. 31.

[대박쪽박] 검찰 수사관이 전세사기라니

현직 검찰 수사관이 전세사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동탄에만 오피스텔이 70채.. 피해자들이 대부분 삼성전자 다니는 사회초년생들;; 보증금 1억씩 날릴 위기 이사람 이미 해외로 나갔다는데??? 경찰이 법무부에 입국통보 요청했다는데 어떻게 되려나 .

행복하자꼭25. 10. 31.

[대박쪽박]2억에 산집 42억, 20년새 21배...

배우 전원주님 20년 전에 2억 주고 산 집 지금 42억 ㅎㄷㄷ 급매라 싸게 잘 샀다고 될사람은 뭘해도 되는 듯 잘나가는 연예인들 버는 돈이 일반인들은 상상도 못할 금액이라고는 하지만 전원주님 절약 정신은 우리도 배울만 하다고 생각한다 전기요금 3천원 수도세 8천원 아끼고 아껴서 그걸 굴리고 시드머니 모아서 투자하고 2억으로 산 아파트가 42억 된 것만 부러워하지말고 아껴서 2억 모은 걸 부러워하자

스캇25. 10. 31.

[대박쪽박] 영끌할지말지 고민됨

[글쓰기 유의사항] 1. 제목 말머리에 [대박쪽박]을 적어주세요. [글쓰기가 막막하다면, 아래 예시를 참고해보세요!]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이번주 안에 아파트 하나 계약할 생각입니다 두 물건 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첫번째 매물은 정밀안전진단 통과했고 두번째 매물은 이제 재건축 초입입니다. 생활환경은 첫번째 매물이 조금 더 좋고 집 컨디션은 두번째 매물이 좀 더 좋고 쌉니다.

hoofood0025. 10. 31.

[대박쪽박] 전세사기..? 눈앞이 깜깜😥

2021년, 사회 초년생이던 저는 처음으로 전세 계약을 했어요. 부푼 마음으로 새 집에 들어갔는데, 알고 보니 집주인이 세금 체납으로 압류 통보를 받은 상태였죠. 그제야 ‘전입신고’와 ‘확정일자’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어요. 그때는 눈앞이 캄캄했지만, 다행히 등기부등본을 꼼꼼히 확인하고 임차권등기명령 절차를 밟으면서 보증금을 지킬 수 있었어요. 이후로는 계약 전 등기부 확인, 집주인 정보 확인, 전세보증보험 가입은 ‘필수 루틴’이 됐습니다.

청개구리25. 10. 31.

[대박쪽박]커뮤니티 있다고 다 좋은거 아니야

커뮤니티로 유명한 아파트 거주중 근데 난 커뮤니티 이용 거의 못한다 시간없어서 관리비만 미친듯이 내는 중 내돈으로 다른 입주민들이 그 권리 누리는중 나중에 은퇴하면 미친듯이 누릴거다

수G25. 10. 30.

[대박쪽박]집주인 말 한마디에 내집마련

[글쓰기 유의사항] 1. 제목 말머리에 [대박쪽박]을 적어주세요. [글쓰기가 막막하다면, 아래 예시를 참고해보세요!]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Ex) 2021년 첫 청약에 도전했어요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Ex) 입주 직전에 가격이 떨어졌어요 3️⃣ 결과와 느낀 점은요? Ex) A단지 아닌 B단지 청약 넣을걸... 전세금 올려달란 말 듣고 바로 매수 결심했다

초록만장25. 10. 30.

[대박쪽박]밑에 이야기보고 생각난건데요

지인이 분양 받은 아파트 입주했는데 보수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라고 입주하고 2~3달은 하자 찾는게 일이래요 엄청 많다던데요 신축이라서 너무 좋은데 하자 하나씩 찾을때마다 그리고 그거 신고할 때마다스트레스 받는다고 브랜드 아파트여도 시공하는 사람은거기서 거기라 어느 신축 이든 다 비슷할거랬어요 그게 갑자기 밑에 글 보고 생각나서 글 써봐요 [글쓰기 유의사항] 1. 제목 말머리에 [대박쪽박]을 적어주세요.

푸르지오살아25. 10. 30.

[대박쪽박] 흐르지오

[글쓰기 유의사항] 1. 제목 말머리에 [대박쪽박]을 적어주세요. [글쓰기가 막막하다면, 아래 예시를 참고해보세요!]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정확한 단지 명칭은 말 안하겠습니다 검단에 신축 푸르지오 입니다 23년도 입니다.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흐르지오. 워터파크 안가도 될 정도로 물이 주루루룰룩... 침수에 물이 새는데 부실공사 때문은 아니라고 그랬죠

오로라25. 10. 30.

[대박쪽박]서울은역세권이최고~~!

집은 다다익선이지 ! 넓으면 넓을수록 좋지! 이게 실제 집을 얻기 전까지 어린시절의 나 첫자취도 넓은 집에서 살고 싶어서 다가구주택에서 시작했는데요 오래된 다가구주택이라 벌레도 종종 나오고 방음도 잘 안되고 주변도 시끄럽고. 역도 멀고 . 그대신 가격은 쌌어요 이 월세에 이 크기면 좋지 그게 초기 생각 딱 한달 살아보니까 불편한게 너무 많아요 2년 계약했지만 1년만에 나와서 역세권으로 이사했어요

서울경기25. 10. 30.

[대박쪽박]아버지에게 배운 부동산

옛날이야기 하나 푼다. 90년대 초반 분당이 개발된다고 난리였을 때 거긴 다 논밭이잖냐. 부모님 주변에서 서울에서 너무 멀다, 거길 뭐하러 가냐 너 그러다 망한다 소리 들었다고 하더라. 아버지가 그 말 다 무시하고 용인 쪽 땅을 하나 사셨어. 퇴직금 일부에 대출 조금 껴서 개발될 거라는 믿음 하나로 사셨다 안되면 그냥 주택 짓고 살면 된다고 생각했대 계약하고 나서는 며칠 동안 잠도 못 주무셨다더라고 하더라 주변 사람들 말대로 될까봐 내심 불안하셨던 거지

호비25. 10. 30.

[대박쪽박]결혼생각없어도 집은 샀다

마곡에서 일하고 결혼 생각 아직 없습니다 주변 신축 오피 많아서 전월세 돌면서 살았는데 이젠 뭐라도 사야할 것 같습니다 가용 자금 3억 있고 혼자 살아서 짐도 별로 없습니다 혼자 살거라 신축 오피스텔이나 관리 잘된 오피스텔 투룸짜리 알아보다가 계약했습니다 오피스텔 사지말고 아파트 사라고들 했지만 대출 받아도 마곡 아파트 못삽니다 오피스텔도 오피스텔 나름이라고 계약한 곳이 수요는 꾸준해서 나중에 못판다하더라도 전월세 돌리기엔 괜찮을 것 같습니다

Shsb25. 10. 30.

[대박쪽박] 영끝은 조심해야 한다.

선배가 2021년에 집값 계속 오른다길래 영끌해서 수도권 신도시 아파트를 분양받았어요. 프리미엄 4억 주고 샀는데 입주하자마자 금리 폭등하고 집값이 폭락한 거예요. 지금 매물 나온 게 분양가보다 1억 낮은데도 안 팔린대요. 매달 대출 이자만 200만원 넘게 나가서 월급 다 이자로 날아가고 전세 끼고 있는데 전세 빼달라고 해서 역전세난까지 겪었어요. 결국 직장 그만두고 지방 내려가셨는데 진짜 안타까워요. 영끌은 진짜 조심해야 하는 것 같아요.

마름모25. 10. 30.

[대박쪽박] 등기부등본 떼본 모지리(?) 친구 이야기

착하지만 살짝 모자란 친구 이야기입니다 자취하고 싶다며 첫 전세집을 구했다고 하는데요 이사 온 지 두달 쯤됐을떄 등기부등본을 떼봐야 한다는게 생각났대요 ㅋㅋㅋ 늦었지만 확인해야지 하고 떼봐쓴데 자기 이름이 없다는거에요 (당연히 없겠쬬) 하지만 이 순진한 친구는 자기 이름 없어서 사기 당한줄 알고 계약한 부동산에 전화를 했대요. 부동산에서 한숨 쉬면서 그건 집주인거라고 세입자는 안 올라간다고 했따고 ㅋㅋㅋㅋㅋㅋ

만수르형25. 10. 30.

[대박쪽박]집을 사라 그럼 친구 정리 한번 더 된다

어제 형한테 들은 이야기. 최근에 주담대 3억 받아서 경기도 아파트 매수함 매주 만나는 10년지기 동창 만나서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집 이야기가 나왔다고 함 형이 이번에 집 샀다고 담백하게 이야기했다고 함 자랑은 절대 안했다고 해 형 성격에 자랑했을 리가 없기도 해 근데 그날 이후로 친구가 만남을 피한다고 하네 일주일에 1번 이상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는 친구였는데 집 샀다고 말하자 마자 말도 거의 없어지고 만나자 하면

마름모25. 10. 29.

[대박쪽박] 갑자기 생각난건데

친구 중에 진짜 착한데 조금 모자란 친구가 있거든요 그 친구 처음으로 전세 구할 때가 생각나네요 전세사기 무서워서 공부 좀 하고 부동산 갔는데 거기서 보여준 집들이 다 마음에 들었다고 해요 그 중에 제일 마음에 든 곳? 깨끗하고 넓고 그럤다던데 신축이고 이 집 안전하냐고물으니까 중개사가 그건 본인이 판단해야죠?라고 헀따고 ㅋㅋㅋㅋ 판단 어떻게 하냐고 물어봣더니 중개사 말 없어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