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23. 06. 26.
'세 자녀' 둔 70대 할머니, 5억원 부동산 카이스트에 내놨다!!
70대 여성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자신이 가진 부동산 전부를 유증해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유증은 아무 대가를 받지 않고 자신의 재산상 이익을 타인에게 주는 것을 말한다고 하네요. 14일 뉴스1에 따르면 부산에 거주하는 박모씨(70대)가 최근 KAIST에 5억원 상당의 부동산 2개를 기부했다고 합니다. 박씨는 앞서 2011년에 현금 5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습니다. 총 5억5000만원 상당을 KAIST에 전달한 셈. 첫 기부 이후 계속해서 KAIST의 발전상을 지켜보던 그는 더 늦기 전에 자기 명의의 부동산을 모두 기부하고 싶다는 의사를 KAIST 발전재단에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