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내집마련수다

전체 6,22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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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23. 06. 26.

'세 자녀' 둔 70대 할머니, 5억원 부동산 카이스트에 내놨다!!

70대 여성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자신이 가진 부동산 전부를 유증해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유증은 아무 대가를 받지 않고 자신의 재산상 이익을 타인에게 주는 것을 말한다고 하네요. 14일 뉴스1에 따르면 부산에 거주하는 박모씨(70대)가 최근 KAIST에 5억원 상당의 부동산 2개를 기부했다고 합니다. 박씨는 앞서 2011년에 현금 5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습니다. 총 5억5000만원 상당을 KAIST에 전달한 셈. 첫 기부 이후 계속해서 KAIST의 발전상을 지켜보던 그는 더 늦기 전에 자기 명의의 부동산을 모두 기부하고 싶다는 의사를 KAIST 발전재단에 밝혔습니다.

멍뭉23. 06. 26.

흑석자이 청약 넣었어요

다들 잘 아시겠지만 줍줍 청약을 처음해보는 부린이로서 혹시나 저 같이 초보분들이 있을까 하여 흑석자이 청약 방법 넣어봤습니돠 먼저 한국부동산원에 들어갑니다 청약HOME 메뉴에서 청약신청 클릭 청약신청 탭에서 APT무순위를 클릭하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안그럼 특별공급란에서 흑석자이를 찾아 헤매이게 된다는 음? 유명한 흑석자이 말고도 줍줍이 더 있었네여 우선은 우리의 흑석자이 클릭

은부인23. 06. 26.

'흑석자이' 줍줍에 접수 폭주…부동산원 청약홈 장애

와 무순위 청약 흑석자이 청약에 노리는 분들때문에 한동안 접속장애가 일어날정도였다고하네요 시세차익을 볼수있고 무순위 청약이라서 다들 몰렸는데 일명 로또 청약이라고 들었는데 청약경쟁률이 진짜 어마어마한 수준이네요 서버가 다운 까지되다니말이죠 ~~ 요즘이러너 공급가가 저렴한 청약이 나와서 이런곳은 정말 인기인것같아요 ~!

아폴로23. 06. 26.

싸게 사는게 장땡

작년 하반기 이후로 전세나 매매 시세 하락으로 걱정 중이신 분들 많을 걸로 압니다. 폭락이냐, 반등이냐, 바닥다지기냐, 하락은 언제까지 지속되냐..저도 답은 모르지만.. 한 가지 말씀 드릴 수 있는게 있다면 투자의 제1원칙은 '싸게 사라'입니다. 평소에 눈여겨 보고 있던 물건이 있으신 분들은 지금 하락장이라고 부동산에 대한 관심을 아예 끄지 마시고, 지속적으로 시세 체크를 하셔야 하는 시기라고 봅니다.

우리집으로가자23. 06. 26.

6월 마지막주 청약 붐이네요!!

이달 마지막주에 10개단지 4500가구 분양이 진행 예정이라고 하네요 물론 서울 뿐 아니라 경기도 지방까지 전국적으로 뜰텐대.. 사전 청약임 강동구 고덕강일3단지2차나 경기 화성시 신동 e편한세상동탄파크아너스까지 제 관심사인대 다시 포가 하지 말고 넣어봐야 겠어요

효주님23. 06. 25.

서울아파트 청약 합격선 많이 올랐네요

부동산 규제 완화로 인해서 서울 아파트 청약 당첨 가점 합격선이 많이 오르고 있다고 하는데요. 작년까지만 해도 37.3점이었는데 이번에 진행한 아파트 청약은 46.5점이라고 하네요. 청약 가점은 84점이 만점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46점을 받으려면 부양가족 두 명과 무주택 기간 만 10년 이상~11년 미만을 유지하고 청약 통장 가입 만 7년이상 8년 미만일 때 받을 수 잇는 점수라고 하더라고요.

타이슨23. 06. 25.

손예진, 244억 빌딩 매입…부동산 부자...클라쓰.....

배우 손예진(41)이 역삼동 빌딩을 244억에 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19일 이와 관련 "사생활이라서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손예진은 지난해 8월 서울 역삼동 빌딩을 매입했으며 지난달 30일 잔금을 치렀다고 하네요. 지하 1층·지상 2층(대지: 278㎡/연면적: 242.08㎡) 규모이며, 신논현역 도보 2분 내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다고 합니다. 신축을 위해 철거한 상태라 합니다.

부자부부23. 06. 25.

자신이 생각하는 건설사 브랜드 순위는?

솔~직히 말하면 유명 브랜드 건설사 = 하청 -> 재하청 = 엄청난 원가절감 이라는걸 알고는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선호하는 아파트 건설사 브랜드 순위는 늘 엎치락 뒤치락 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께도 여쭤봅니다. 여런분이 생각하는 건설사 브랜드 순위는 어떻게 되세요?

배고픈양23. 06. 25.

단독명의 -> 공동명의 변경시

저희는 이번에 신혼부부 혜택 받고 싶어서 혼인신고 했다가 별다른 혜택은 못받았네요. 그냥 생애최초 라는 타이틀 하나로 모든걸 통합된.. 괜히 혼인신고해서 나중에 남편 이름으로 1주택 또 해야하는데 그때 대출이 덜 나오거나, 생초 자격이 안되는 상황이 올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그래서 차라리 나중에 각각 단독으로 1주택 명의를 갖는것보다 세금혜택을 위해서 공동명의 처리 각각 하는게 좋을지

잘살아보자23. 06. 25.

역전세난 갈수록 심해진다..

전국적으로 역전세난이 가중되면서 세입자로부터 재계약하지 않겠다는 의사 통보와 함께 보증금을 제때 돌려달라는 내용증명 독촉을 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하네요..ㅜㅜ 분명 전세금 받아서 갭투자했는데...이익이 나질 않으니 돌려줄 돈이 없는거겠죠?? 아니면, 여러 채의 주택을 매입해서 융통시킬 돈이 없던지요..저도 전세살이인데.. 이런 기사 볼 때마다 얼마나 걱정이 되는지, 다행히 10월이 전세 만기인데 1년 연장하기로 해서 마음을 놓기는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걱정이 되네요..

선수본위주의23. 06. 24.

수도권 집값 상승폭 확대 .. 인천ㆍ서울 이어 경기지역 상승 대열 합류?

이번에 경기지역까지 뒤늦게 집값이 오르면서 이로써 수도권 집값이 모두 상승세로 바뀌었다고 그러네요.. 서울은 5주 연속 상승세였다고 그러는데, 어차피 지역이랑 단지별로 왔다갔다 하는 것 같고 다른 곳도 수치가 미미해서 이걸 상승기류라고 해야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전문가들이 통계상으로는 그렇다고 하니까 그냥 그렇구나 싶은 마음입니다 솔직히 지금같은 분위기에선 실거주 목적이라고 하더라도 무서워서 집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은부인23. 06. 24.

6월 마지막주 분양캘린더

벌써 다음주면은 6월의마지막주이네요 다음주부터는 장마철이시작된다고하는데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6월 마지막주 분양캘린더 공유드립니다 요즘은 점차 분양소식이 좀 늘어나고있는 추세이네요 이번 6월마지막주 전국 4548가구 분양중 일반분양 3916가구의 분양소식이있네요 ^^

잘살아보자23. 06. 24.

광명이 12억원대라니.. 고분양가 논란!

경기도 광명시, 전용 84㎡ 분양가격이 12억원을 넘어섰데요.. 부대비용과 유상옵션 등을 감안하면 로열층의 경우 13억원에 육박한다는데, 껑충 뛴 분양가에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고 합니다.. '너무 비싸다'라는 반응과 '그래도 완판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실제로 인근 아파트 시세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분양가격이 높은 편이라네요.. 안그래도 친구가 광명에 빌라 전세를 살고 있는데.. 곧 아이가 태어날 예정이라 내년에는 매매 계획을 세우고 있거든요.. 그런데 너무 비싸서 갈 데가 없다고 하네요ㅜ 친구 직장은 가산동이고.. 신랑이 오송으로 출퇴근을 해야 해서 꼭 ktx 근처로 집을 구해야 한다고 하는데.. 내년에도 매매는 어렵겠구나 생각하고 있답니다.. 광명이 미래 투자가치가 높은 곳이긴 하지만, 정말이지 아파트는 꿈인가봐요ㅜ

타이슨23. 06. 24.

"근로 소득만으로는 계층 이동 불가" 재테크 1순위는 여전히 부동산

근로 소득만으로 자산 증식 및 계층 이동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물가 상승 및 금융 시장 불안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투자가 고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는 재테크 방식 1위로 꼽혔습니다. 경제적으로 자유를 얻고 이른 나이에 은퇴하는 ‘파이어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모습으로, 최소 10억원대 자산이 있어야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 사람이 가장 많았다고 하네요.....

너구리슨23. 06. 24.

재개발 아파트 양도소득세 문의

2003년 경기도에 한 주택을 6천만원에 매입했구요, 2019년 재개발이 진행되어서 2023년 11월 입주 예정입니다. 현재 시세는 11억 내외이며 저는 1주택자 입니다(입주권 1개 제외하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1) 현재 가지고 있는 입주권을 매도하는 경우 2) 11년 입주를 시작한 뒤에 매도하는 경우 양도소득세가 얼마나 나올까요? 그밖에 발생할 수 있는 세금이 있을까요?

선수본위주의23. 06. 23.

연체율 증가 = 집값 하락 징조?

카드론이나 리볼빙 연체율이 급등하고 있다고 하네요... 저도 좀 밀려있기는 해서 뜨끔한 부분인데;; 가게 부채가 늘어날수록 이게 집 값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그러던데 이게 연체율이 0.7 가까이 늘어난거면 퍼센트로 쳤을때 이전 대비 25% 정도가 늘어난건데 저만 힘든 상황인줄 알았더니 그냥 전부다 힘들어서 눈물콧물 흘리는 상황이었군요... 내집마련 이전에 깨진 항아리 먼저 빨리 틀어막아야겠습니다 ㅠㅠ

효주님23. 06. 23.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통장 관련해서..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에 대해서 알아보던 중에 공고 글에 주택청약 600만 원이 있어야 한다고 명확하게 게재되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생애 최초는 600만 원 선납금을 포함해 600만 원 거치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있는데요. 신혼부부형은 그런 게 없다고 나와 있더라고요. 공고글 그대로 생애 최초한테만 포함된 걸까요? 아니면 동일하게 신혼부부도 봐야 하는 걸까요?

배고픈양23. 06. 23.

서울에서 살자, 판교에서 살자 (친구 신혼집 문제)

제 친구가 이번에 결혼계획을 짜면서 남편될 사람이랑 엄청 의견이 갈리고 있는 것중 하나가 바로 거주지 인데요. 구축 아파트여도 신혼집을 무조건 서울에서 마련해서 살아야 하는 친구 vs 서울에서 살 돈으로 조금 떨어져 있지만 더 좋은 상태의 집인 판교쪽에서 살자는 미래의 형부(?) 판교도 엄청 좋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고집부려서 엄청 싸우고 결혼도 미뤄지고 있나봐요 서울에서 살아야 하는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건 가치관 차이라고 보거든요

발렌타인23. 06. 23.

분당 구축 vs 수지 신축

입지에 따라서 좀 다를 순 있겠지만 분당 구축 vs 수지 신축 여러분들의 선택은?

돌체좋아요23. 06. 23.

구축 아팟 재개발 관련 의견 여쭤봅니다

30년가량 연식 세대수는 150여세대에 20층짜리 아파트인데 주변 다가구 단독 재개발 얘기가 나오는 분위기라 만약에 하게되면 여기도 같이 껴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