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될래25. 12. 21.
하자보수 신청
하자보수 신청 다들 부지런하게 하시죠...? 하....전 이게 왜이리 귀찮을까요.....ㅠㅠㅍㅠㅠㅠ 내일은 해야지 해야지 하고 계속 미루고 있어요 올해가기전엔 꼭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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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될래25. 12. 21.
하자보수 신청 다들 부지런하게 하시죠...? 하....전 이게 왜이리 귀찮을까요.....ㅠㅠㅍㅠㅠㅠ 내일은 해야지 해야지 하고 계속 미루고 있어요 올해가기전엔 꼭 해야겠죠....
나안아...25. 12. 20.
선택지를 삭제해 온 과정 같았어요.. 집을 골랐다고 말은 하는데 돌이켜보면 고른 기억은 없고 하나씩 포기해 온 기억만 남아 있더라고요,,? 처음엔 조건이 많았거든요.. 채광, 역세권, 연식, 구조, 예산 등등.. 근데 집을 몇번 보다 보니까 그중 절반은 조용히 삭제됐어요..ㅠㅠㅋㅋㅋ

집좀사자25. 12. 20.
똘똘한 한채로 가고있어서요. 주거용 부동산과 수익형 부동산은 애초에 매매가 기준자체가 다르기도하고.. 어쨋든 실거주하나는 있어야합니다. 부동산은 정책이슈 많이받는다는게 단점이지만 필수재라는게 핵심.
웃으면된다고생각해25. 12. 20.
막상 써보니까 자꾸 손이 가는 것들이 있더라구요?!:pleading_face: 없어도 생활은 되지만 한 번 익숙해지니까 이제는 없으면 조금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예를들면 돌돌이나... 건조기나.. 식세기나...ㅎㅎㅎㅎ 이제 없는 삶으로 못 돌아갈 거 같은데 와중에 로청 쓰시는분 어떤가요?!:hugging_face:
우린깐부25. 12. 20.
전등 하나가 나갔을 뿐인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일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단순히 전구만 교체하면 될 거라 생각했지만, 규격을 확인하고, 맞는 제품을 찾고, 시간을 내서 설치까지 하려니 의외로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더군요. 평소에는 의식하지 않던 설비들이 문제가 생기고 나서야 일상의 편리함을 지탱하고 있었다는 걸 뒤늦게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부자될래25. 12. 20.
와~아래 글보고 너무 공감가는게.... 저희 거실,주방 엄청 넓게 빠졌는데 화장실 샤워부스가 무슨 페쇄공포증 올지경으로 좁아요ㅠ 샤워하는 내내 갑갑.....휴.... 구축들은 화장실도 넓은데ㅠ 무슨 생각으로 샤워부스 공간을 이정도로 작게 만들었나 싶어요ㅠ
다찡25. 12. 20.
요즘 같은 부동산 시장 호재 발표만 믿고 급하게 의사결정하는 일 없도록 주의해야 할것 같아요. 개발 확정되고 삽 들어가는 거 눈으로 확인되고나서(착공) 투자해도 늦지 않죠 부동산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이 필요하니 1~2년에 안에 수익 내겠다고 생각하면 절대 돈 벌수 없는 구조에요.

우린깐부25. 12. 19.
집을 바라보는 기준이 자연스럽게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평수나 연식, 옵션처럼 눈에 보이는 조건을 중심으로 보았다면 이제는 소음, 동선, 채광처럼 실제 생활에서 체감되는 요소들이 먼저 떠오릅니다. 살아본 뒤에야 알게 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었고, 그 경험이 이후 선택에 기준점이 되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집좀사자25. 12. 19.
심리에도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ㅋㅋ 매달 빠져나가는 금액이 정해져 있다 보니 큰 지출이 없어도 괜히 부담이 느껴지고 선택할 때도 자연스럽게 더 조심하게 되더라고요ㅋㅋ 생활은 그대로인데 마음은 계속 계산하고 있는 느낌이라 이게 은근히 피로하게 느껴질 때도 있어요ㅋㅋ
웃으면된다고생각해25. 12. 19.
앞으로 나아가려는 사람보다 그 자리를 지키며 버티는 사람이 더 많아 보이는 것 같아요:pleading_face: 크게 무언가를 시작하기보다는 지금의 리듬을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해진 느낌이고.. 그래서인지 다들 조용히 자기 자리에서 힘을 아끼고 있는 것처럼 보여요:sob:
나안아...25. 12. 19.
책임이 더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작은 결정인데도 이게 맞을까?를 몇번이나 다시 생각하게 되고 그래서 예전보다 더 천천히 움직이게 되더라구요,,ㅠㅠ 틀리면 다시 하면 된다는 마음보다는 가능하면 처음부터 실수하지 않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거있죠...
샤인머스캣25. 12. 19.
예전엔 뭔가 바꿔야 한다 올라가야 한다 이 생각이 먼저였는데 요즘은 그냥 하루 패턴 안 깨지는게 목표가 됨 ㅋㅋ 큰 이벤트 없어도 출근하고 밥먹고 집 들어오는 루트만 유지되도 그걸로 충분하다고 느껴짐ㅇㅈ?
좋은집사자25. 12. 19.
요즘 신축들 보면서 느낀 점이 평수에 비해 다들 거실,주방이 넓게 빠지는거 같더라구요 대신 같은 면적에 공용공간이 넓어지니 방이나 화장실 같은 공간들이 좁은 느낌??? 구축들은 수납공간이 적어두 더 넓게 넓게 빠진거같아요
꾸엥25. 12. 19.
분양 공고에서 늘상 보이는 단어인데요! 언뜻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다른 용어입니다. 시행사 분양 사업의 총책임자로. 땅을 산 뒤 건물을 지을 계획을 세우는 등 전체 기획/관리를 담당합니다. 시공사 건물을 실제로 짓는 회사를 뜻하는데요! 시행사가 세운 계획에 따라 직접 건물을 짓습니다 분양대행사 일종의 마케팅/고객관리를 담당한다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건물이 완공되면 판매와 임대를 담당합니다
리치리치25. 12. 19.
기사 제목만 보곤 무슨 중국 얘기인줄 알았어요.... 당근세상엔 없는게 없네요:;;; 2800만원에 역세권 쓰리룸 구옥빌라 매매. 곰팡이 3000마리 거주 중이라고 글 올라왔어요ㅋ

다찡25. 12. 19.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881#google_vignette 요즘 뉴스 볼때마다....참 씁쓸하네요 집값 안정화 대책 과연 가능이나 할런지요ㅠ
부자될래25. 12. 19.
요즘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길고양이들이 지하주차 장으로 많이들 들어오나 보더라구요 오늘 아파트 공문에 길고양이들 밥주지 마라고 적 혔더라구요:; 위생적인 면도 문제지만 고양이들 피한다고 사고 우려도 있다고... 사고는 생각지 못했는데 그럴수도 있겠더라구요 고양이 밥은 실외에서만 주는걸로 해야할듯 싶네요
샤인머스캣25. 12. 18.
예전엔 남들 뭐하든 말든 내 생각대로 질렀는데 요즘은 하나 결정할때마다 커뮤 후기부터 찾아보게됨 ㅋㅋ;; 집이든 대출이든 소비든 이미 해본 사람 선택이 제일 안전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