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거전24. 02. 07.
추신수 대저택
추신수 5,500평 규모 미국 집(대저택) 현재, 추신수의 미국집(대저택)은 미국 부촌 중1위를 차지한 텍사스 주 사우스레이크에 위치해 있는 1만 8000m 규모(5,500평대. 추신수 집 평수)의 대저택으로, 화장실만 14개라고 합니다. 워터파크 부럽지않은 수영장에 극장에 집밖에는 총 4대를 주차할 공간이 있다고 합니다. 추신수 가족은 텍사스 주 델러스 공항에서 가까운

전체 6,224개의 글
고거전24. 02. 07.
추신수 5,500평 규모 미국 집(대저택) 현재, 추신수의 미국집(대저택)은 미국 부촌 중1위를 차지한 텍사스 주 사우스레이크에 위치해 있는 1만 8000m 규모(5,500평대. 추신수 집 평수)의 대저택으로, 화장실만 14개라고 합니다. 워터파크 부럽지않은 수영장에 극장에 집밖에는 총 4대를 주차할 공간이 있다고 합니다. 추신수 가족은 텍사스 주 델러스 공항에서 가까운

알라깔라만시24. 02. 07.
편입 된 군위 땅값이 상승 했다는 기사 입니다. 그리고 동성로 법무사 회관이 가장 비싼 땅. 군위 땅값이 앞으로 어떤 변화가 생길지 기대 됩니다.

어렵다어려워24. 02. 07.
강남 재건축 아파트 조합원들의 재건축 분담금이 면적을 14㎡ 줄여 옮기는데도 불구하고 12억원을 더내야 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일부 조합원들은 시공사의 과도한 공사비 인상이 원인이라며 반발에 나섰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18차 337동 재건축조합은 지난해 말 관리처분변경 총회를 열고 추정 분담금을 공개했다. 재건축 분담금이란 정비사업에 들어가는 총 공사비용에서 분양 수입을 뺀 액수다.
찐짱24. 02. 07.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저택을 1억 9천만달러, 한화로는 약 2천4백85억원에 구매했다고 합니다. 2023년 미국 내 주택 거래 최고가라고 하네요! 이 주택의 설계는 일본의 유명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했다고 해요~~!

여의도지킴이24. 02. 07.
전세 사기 등의 여파로 전세의 월세화 경향이 짙어지면서 서울 빌라(연립·다세대) 월세가 갈수록 치솟고 있다고 합니다.. 빌라의 매매 및 전셋값과 달리 월세만 나 홀로 6개월째 상승 중. 대출금리가 내려 전세 비용 부담이 줄어들기 전까지 당분간 월세 강세 현상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비(非)아파트의 월세 비중은 63%가 넘는다고 하네요.

좋은날까24. 02. 07.
역대 최대 수준 인상으로 4인 가구 기준 올해 540만 964원 대비 6.09% 인상된 572만 9913원이라고 하네요~^^ 가구별로 보았을 땐 아래와 같습니다. .1인 가구 207만 7,892원 -> 222만 8,445원 .2인가구 345만6,155 -> 368만2,609원 .3인가구 433,4,816 -> 471만4,657원 .4인가구 540만 964 -> 572만 9,913원

제군에게실망했다24. 02. 06.
지역권 갑지의 편익을 위하여 을지를 일정한 방법으로 지배 ·이용하는 부동산용익물권 입니다. 늦은 퇴근으로 심신이 피곤합니다 🫠 살려주십쇼 그래도 설날이 머지 않으니 힘내봅니다 충떵!!
서울대전대구부산24. 02. 06.
공사비 갈등을 겪는 조합은 대부분 대기업 브랜드를 원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모든 아파트가 엄청난 분담금을 짊어지면서 대형 건설사 브랜드만 고집한다면 재건축 관리처분 인가 단계에서 포기하는 경우가 급증할 것으로 보입니다. 굳이 대형 건설사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랜드마크를 만들 수 있다는 점, 대형 건설사보다 가격 경쟁력을 갖춘 중견 건설사들도 있다는 점을 조합원들이 알아야 보다 수월하게 재건축을 할 수 있습니다.
열두발자국24. 02. 06.
롯데건설과 태영건설에 이어 신세계건설 유동성 위기가 쉽게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국내 3대 신용평가사는 태영건설의 신용등급을 'A-'에서 'CCC'로 낮춘 상태다. 김예일 한국신용평가 금융2실 수석애널리스트는 "태영건설의 워크아웃이 부동산 PF 시장 전반에 파장을 미치고 있다"며 "사업이나 재무 개선이 필요한 개별 업체와 사업장의 구조조정 사례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여의도지킴이24. 02. 06.
새해 전국 표준 단독주택 25만가구 공시가격이 0.57%, 표준지 공시가가 1.1% 오르는 가운데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단독주택은 과연 어디일까요? 바로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의 집이라고 합니다. 표준 단독주택 중에서 공시가격 1위를 10년째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모네모동24. 02. 06.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지어지는 아파트 특별공급에 1만 명의 신청자가 몰렸습니다. 분양가가 17억 원을 넘길 정도로 비쌌지만, 주변 시세보다는 또 수억 원씩 저렴해서 현금 조달이 가능한 사람들의 수요가 집중됐다고 합니다. 투기판이 또 벌어졌네요. 분양시장 찬바람이지만 시세차익 노리는 사람들은 참 많네요~

10배의 법칙24. 02. 06.
2월 4일 밤 11시쯤 대구 달서구 대천동의 한 공장 사무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여 분 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공장 대표인 40대 남성이 라이터를 가지고 있었고, 불을 지른 것으로 보인다며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네요 보험금을 노린걸까요;;; 인명피해가 없어서 천만다행 ㅠ

antrevolt24. 02. 06.
최저 1%대 금리로 주택 구매 자금과 전세 자금을 빌려주는 신생아 특례대출에 1주일간 총 2조5000억원에 가까운 금액이 신청됐다. 반면 이번에 나온 신생아 특례대출은 기존 대출상환 용도가 압도적으로 많아 대비된다. 신생아 특례대출 가운데 전세 자금용인 버팀목 대출에서도 대환 용도가 1253건·2212억원으로 신규 주택 임차 용도보다 더 많았다고 하네요~ 1%대 금리라니 부럽네요 ㅎ

어렵다어려워24. 02. 06.
인천 미추홀구의 한 지구대에서 근무하는 A 순경은 3일 새벽 2시쯤 한 다세대주택에서 거주하는 주민에게 “응원 소리가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자겠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 호주전에서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이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 넣을 때쯤이었다. A 순경은 응원 소리가 컸던 세대를 방문해 조용히 응원해 달라고 당부하며 지구대로 복귀했다. 서울 영등포구의 한 지구대도 같은 시간 “새벽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엄청난 TV 소리에 거리응원인 것처럼 소리를 집에서 꽥꽥 질러댄다”는 취지의 신고를 받았다.
좋은날까24. 02. 06.
150% 계산을 한다면 해당 가구원 수에 해당 하는 기준중위소득에 150%을 곱해주면 됩니 다 예를 들어 4인가족 5,279,9713 x 150%를 하면 8,589,870원이 되네요 ^^ 중위소득에 따라 부동산의 영향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어렵다어려워24. 02. 06.
무인점포에서 과자와 아이스크림 19만원 어치를 훔쳐 달아난 초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초등학교 5학년생 A양과 B양을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A양 등은 지난달 28일 오후 6시께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무인점포에서 과자와 아이스크림을 포함해 19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초등학교 5학년생인 이들은 만 14세 미만인 형사 미성년자여서 형사 책임은 지지 않는다.
고거전24. 02. 06.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에 있는 ‘고덕아르테온’에 9시간 동안 차량이 진입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다. 아파트 상가 주차비를 놓고 상가관리단과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입대의)가 갈등을 빚으면서다. 4000가구가 넘는 아파트 특성상 입주민들의 이동도 잦을 뿐만 아니라 상일동 일대는 학군지라 학원 차량 등이 수시로 오가는 곳이다. 차량 통행이 막히자 일대가 완전히 아수라장이 됐다.

eoqjrow24. 02. 06.
계약을 맺을 때 중도금과 잔금을 납입하는 것은 계약의 핵심이며, 법률적으로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중도금을 납입하면 이행의 착수로 간주되어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기 어렵다는데요....! 마크툽 나름 프로듀서,가수로 성공했던거 같은데..납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