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덫에 빠진 신세계건설… "판 잘못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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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과 태영건설에 이어 신세계건설 유동성 위기가 쉽게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국내 3대 신용평가사는 태영건설의 신용등급을 'A-'에서 'CCC'로 낮춘 상태다.
김예일 한국신용평가 금융2실 수석애널리스트는 "태영건설의 워크아웃이 부동산 PF 시장 전반에 파장을 미치고 있다"며 "사업이나 재무 개선이 필요한 개별 업체와 사업장의 구조조정 사례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건설사 리스크 관련 뉴스가 자주 보이네요 ㅠㅠ
댓글2
서울대전대구부산2024년 2월 6일
신세계가 대구에 많이 진출하더니 지역적 영향도 있는걸까요?
고거전2024년 2월 6일
미분양 심각하네요
